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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갑산천문대 23~24일 ‘붉은 단풍 푸른 별’ 행사
[한국Q뉴스] 청양에 있는 칠갑산천문대가 오는 23일과 24일 ‘붉은 단풍 푸른 별’ 관측 행사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도립공원 칠갑산을 찾아온 단풍과 행성의 신비한 색감을 동시에 경험해볼 소중한 기회다.
칠갑산천문대는 행사 기간 상설 프로그램인 천체 영상물 상영과 주간 태양 관측, 야간 천체 관측 외에 우주의 색과 관련된 특별 강연, 천문 공작 교실을 4차례 열고 보름달 풍선 포토존과 함께하는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행사 기간에는 특히 달, 목성, 토성과 이중 성단, 좀생이별 등 가을철 주요 천체를 관측할 수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다만 비가 오거나 구름이 많으면 관측이 어려운 만큼 방문 전 일기예보를 참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칠갑산천문대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을 해야 방문할 수 있고 자세한 행사내용은 전화 문의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칠갑산천문대는 국내 최대급 304mm 굴절망원경을 갖춘 천체 관측 시설”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우주의 신비로움과 칠갑산 단풍의 청정함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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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코로나 시대 건강관리’TV 특강 선보여
[한국Q뉴스] 진주시 보건소는 지난 9월 30일 오후 서경방송에서 의학 박사 허양임 교수를 초청해 ‘코로나 시대 건강관리’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강연은 코로나19상황으로 인해 11월 중 서경방송 채널을 통해 녹화 방영된다.
허양임 교수는 현재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부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다수의 방송 및 강연을 통해 대중들에게 면역력, 비만, 영양 등의 건강 상식을 전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서 허양임 교수는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서 한국갤럽에 의뢰해 전국 만 20세~65세 이하의 성인 남녀 1031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이후 생긴 생활의 변화’를 조사한 결과, 주로 식습관과 관련된 항목에서 변화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며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올바른 식습관에서부터 꼭 필요한 영양 정보까지 유익한 내용으로 강의를 펼쳤다.
또한 금연, 절주, 신체활동 등의 생활 습관 개선은 고혈압, 당뇨, 심뇌혈관질환 등 만성질환 관리의 기본이며 이러한 만성질환은 코로나19에 더욱 취약하기 때문에 꾸준한 노력과 철저한 관리를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시민들이 건강하게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올바른 건강정보 제공과 건강생활실천 교육으로 시민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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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 추첨
[한국Q뉴스] 진주시는 지난 19일 지방세 성실납세자에 대한 경품 추첨을 실시했다.
이번 경품 추첨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여건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시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성실납세자를 우대하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성실납세자 대상 경품 추첨을 상·하반기 2회 실시하고 있다.
2021년 정기분 재산세를 납기 내 15만원 이상 납부한 관내 납세자 5만3000여명 중 250명을 추첨, 1명당 5만원 상당의 진주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이날 추첨은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경제통상국장, 감사관의 입회 아래 조규일 진주시장이 지방세 정보시스템을 이용해 무작위 전산 추첨했다.
당첨자는 진주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상품권은 감사 서한문과 함께 우편으로 발송된다.
조규일 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한다”며 “납부 세금은 시 발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된다 성실납세 풍토가 조성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협조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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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월아산 숲속의 진주’ 야외시설 개방
[한국Q뉴스] 진주시가 어린이집, 유치원 등 야외 체험학습이 많은 가을철을 맞아 18일부터 ‘월아산 숲속의 진주’야외 시설을 개방했다.
개방한 야외시설은 공사가 진행 중인 자연휴양림과 산림레포츠 구간을 제외한 목재체험장 잔디마당·주차장, 유아숲체험원 후투티숲·잔디광장, 숲속어린이도서관 숲속교실·모래마당·동화의집·꾀꼬리숲으로 개방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시는 개방에 앞서 이용객의 불편이 없도록 주차장 개선공사를 완료해 92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개방 야외구간에서는 포토존, 올해 식재한 수국, 측백나무 등 조경시설과 오는 25일부터 시작하는 국화작품전시회 등을 감상할 수 있고 가을철 단풍도 즐길 수 있다.
포토존 등 야외시설에 대한 정보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 SNS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월아산 숲속의 진주 야외 개방구간에서도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해야 하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통제구역에 출입하지 않도록 안전요원과 지도교사의 안내를 잘 따라야 한다”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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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시설공단’ 설립 첫 발 내딛는다
[한국Q뉴스] 진주시는 오는 11월 시설공단 설립을 위한 사전 절차인 예비 타당성 검토 용역에 착수, 숙원사업이었던‘시설공단’설립에 첫 발을 내딛는다.
민선 7기 진주시는 ‘부강한진주, 행복한시민’을 목표로 대규모 인프라 구축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특히부강진주 3대프로젝트가 대표적 예다.
그에 따른 결과로 몇 년 안에 각종 공공 인프라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효율적인 공공시설물 관리와 대 시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시설공단 설립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또한, 경남도 내 18개 지자체 중 9개 지자체에서는 이미 지방공사 또는 공단을 설립 운영 중에 있으며 시부에서는 진주시만이 유일하게 없는 형편이다.
올해 11월에 실시하는 예비 타당성 검토 용역은 말 그대로 시설공단 설립을 위한 종합적인 예비 검토 절차이다.
이번 용역에서는 체육, 교통,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공공시설과 사업을 대상으로 공단 설립의 적정성 여부와 시설 및 사업별 수지 분석, 조직 및 인력 수요 판단, 지역 경제를 비롯한 진주시 재정에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검토하는 과정을 거친다.
진주시는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관련 부서와 협의를 거쳐 공단설립에 적합한 시설과 사업을 선정하는 등 종합적인 시설공단 설립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설립안은 경남도와 1차 사전협의를 거쳐 행정안전부에서 지정·고시한 지방공기업 설립 타당성 검토 전문기관에 시설공단 설립 타당성 검토 용역 과정을 거치게 된다.
이 용역을 통해 진주시는 공단 설립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돌입하게 된다.
용역 결과, 타당성이 확보되면 주민공청회 개최, 설립 심의위원회 구성 및 운영 등 후속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시설공단 설립은 미룰 수 없는 시급한 과제로 시민들의 편의 증진과 공공시설물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일”이라며 “2023년 공단 출범을 목표로 추진 속도를 높여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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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지마을 화방초협동조합, 한방초 계약재배 우수사례 벤치마킹 나서
[한국Q뉴스] 논산시가 ‘화지마을 한약초 계약재배 교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역량강화를 위한 우수사례 벤치마킹에 나섰다.
지난 18일 화지마을 내 한약초 재배 협동조합인 화방초협동조합은 한국감초영농조합법인을 방문해 약초 재배 및 매출현황 등에 대해 듣고 함께 의견을 공유했다.
또한, 3대 약령시장인 제천 약초시장을 방문해 국내산 약초의 종류 등 한약재 시장 현황을 살펴보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이와 더불어 화지마을 화방초협동조합과 한국감초영농조합법인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협력 및 유대관계를 공고히 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고 전했다.
화방초협동조합 최영준이사장은 “화지마을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한약초 계약재배가 이번 협약을 통해 한층 발전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교육생들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시간을 자주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화지마을 한약초 계약재배 교육프로그램은 지난 9월 6일 개강해 총 16차시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농촌진흥청, 한국감초영농조합법인 소속의 전문강사진을 구성해 화지마을 유리온실에서 교육 중이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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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형 지역상생일자리, 시민과 함께 상생발전의 길 찾는다
[한국Q뉴스] 논산시가 논산형 지역상생일자리 모델과 지역-기업 간 상생발전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시는 20일 ‘논산형 지역상생일자리 공론화 숙의토론회’를 개최하고 논산형 일자리 모델과 상생협약안, 식품산업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논산형 지역상생일자리 추진위원회와 식품기업 관계자, 시민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토론회에서는 금강대학교 라영수 교수의 ‘논산형 상생일자리 모델 소개’, 충남테크노파크 강은정 팀장의‘식품기업 투자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방안’, 지역고용네트워크 박상철 박사의 ‘식품기업 근로여건 개선방안’, 한국폴리텍대학 바이오캠퍼스 고종호 교수의 ‘식품인력 확보 및 교육훈련 방안’등에 대한 발표에 이어 참석자 간 일자리 창출 및 투자활성화 방안, 개선책 등에 관한 토의가 이어졌다.
시는 이번 공론화 숙의토론회 과정을 통해 논산형 지역상생 일자리모델 발굴 및 상생협약안에 대한 일반시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함께 성장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금년 내 상생협약 체결 후 산업통상자원부의 상생형일자리 지정을 받겠다는 목표다.
현재 논산시는 식품산업 발달이라는 지역의 특화된 장점에도 인력난, 신제품 개발 등 R&D투자의 어려움, 안전검사나 인증을 받을 수 있는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문제점이 있었다.
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의 농산물을 식품기업이 사용하고 공동으로 유통하는 과정 등을 통해 식품기업 간 가치사슬을 형성하는 것은 물론 ‘논산형 지역상생일자리’를 바탕으로 노·사·민·정 간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내 식품산업을 한 단계 발전시키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 왔다.
지난 3월에는 일자리위원회 주관 상생형지역일자리 특화·전문 컨설팅 지원사업과 노사발전재단 주관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 공모 등에 선정되며 2억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논산형 지역상생 일자리는 노사협력과 상생, 화합을 통한 고용안정, 지역경제 활성화를 바탕으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 튼튼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기업, 시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속가능한 논산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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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LPG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 신청접수
[한국Q뉴스] 논산시가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통해 맑고 깨끗한 대기환경을 만들기 위한 ‘2021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및 ‘LPG 1톤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사업을 신청접수한다.
올해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사업 예산액은 3억 2천만원으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또는 2005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가 신청대상이다.
신청접수기간은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이며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확인여부는 자동차 등급조회 사이트 또는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안내 콜센터에서 확인가능하다.
LPG 1톤 화물차 신차구입 지원 사업의 예산은 총 4천만원으로 총 10대를 선정해 신차 구입 시 4백만원 상당을 정액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경유자동차를 폐차한 후 신차로 LPG 1톤 화물차를 구입하는 차량 소유자 또는 기관으로 접수기간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와 마찬가지로 오는 25일부터 29일까지이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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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극‘한밤의 꿈’과 함께하는 강진 야간 여행
[한국Q뉴스]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의 야간 관광프로그램 시극 ‘한밤의 꿈’이 11월 5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세계 모란공원에서 열린다.
강진의 아름다운 야경자원과 공연을 연계한 가을 소풍 시극 ‘한밤의 꿈’은 강진의 대표적인 야간관광 프로그램으로 50여명이 참여해 사의재 조만간프로젝트 재현프로그램 및 마당극 ‘정해인이 좋~~소’ 등 감성적인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강진 도시락과 막걸리와 함께하는 세계모란공원 야간 피크닉 공연은 ‘을유년, 모란이 피기까지, 초의선사, 어느날 어느때고’ 등의 공연이 진행되며 공연 모두 군민들이 함께해 의미가 뜻깊다.
김바다 대표이사는 “야간 관광프로그램을 통한 시극 ‘한밤의 꿈’은 외부 관광객 체류 연장을 통한 지역 경기 활성화에 목적이 있으며 참가자 전원 열체크 및 의무 마스크 착용, 생활 속 거리두기 버스 탑승 등을 통해 무탈한 야간 관광을 진행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안전하게 군민과 함께하는 공연 등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보다 뜻 깊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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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통합사례 회의 개최
[한국Q뉴스] 통영시는 지난 19일 오전 10시 통영시청 1청사 회의실에서 학대피해아동 중 고위험 가정의 보호계획 수립을 위해 통영경찰서 여성청소년계, 경남아동보호전문기관, 보건소 정신건강관리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용남면 맞춤형복지팀 등 관계기관 12명이 참석해 민관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아동학대 신고 후 사례관리 중인 가구의 복합적인 문제발생으로 인해 아동의 안전한 보호와 성장을 위한 각 기관별 역할 분담, 사례공유를 통해 피해아동 가정의 문제발생 시 기관별 신속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고 경남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주 사례관리를 실시하고 통영시가 중심이 되어 대상가구에 대한 모니터링을 진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시 아동보호관계자는 “아동학대 통합사례회의를 통해 유관기관 간의 정보공유가 원활히 이루어지도록 했으며 피해가정의 복합적 문제해결과 생활안정을 위해 피해아동의 보호 및 후속조치가 신속하고 적절하게 이루어져 아동의 안전한 보호기반을 마련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통합사례회의는 아동학대 유관기관 공동업무 수행지침에 의거 운영되며 피해아동 보호, 아동학대 행위자에 대한 개입 방향, 학대 피해 의심사례 등에 관련된 사항 등 아동학대와 관련되어 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사항에 대해 개최된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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