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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많이낸 지방세 ARS 이용해 찾아가세요”
[한국Q뉴스] 오산시는 12월 말까지 지방세와 세외수입 미환급금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해 납세자 중심의 세정운영을 적극 실시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환급금 발생 즉시 안내문 발송으로 환급신청을 유도했으나 소액 환급금에 대한 무관심과 환급 신청의 번거로움으로 아직까지 찾아가지 않은 미환급금이 지방세 1,896건 8천2백여만원과 세외수입 208건, 1천8백여만원 등 총 2,104건 1억여 원에 달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과오납금을 한눈에 확인하고 지급청구가 가능한 ARS 미환급금 환급청구 서비스 실시, 환급안내문 일괄 발송, 체납관리단을 통한 전화 연락 실시 등 미환급금 제로화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방세의 경우 위택스, 전화, 문자, 카카오톡 채널 등 보다 다양한 방법으로도 환급청구가 가능하며 세외수입 환급 관련 궁금한 사항은 징수과로 문의하면 확인 가능하다.
다만, 지방세를 체납하고 있는 환급대상자는 압류절차에 의해 우선 지방세 체납액과 세외수입 체납액을 충당하고 남은 금액을 환급받게 된다.
김성복 징수과장은 “지방세뿐만 아니라 세외수입 미환급금에 대한 적극적인 환급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납세자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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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2022년도 생활임금 1만190원 결정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13일 오산시 생활임금 심의위원회를 열고 공공부문 근로자의 내년 생활임금 시급을 10,190원으로 결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심의회는 오산시의회 한은경 의원, 소비자교육중앙회 오산시지회 남현숙 부회장, 한국노총 오산지부 한정호 사무처장, 오산상공회의소 김주희 부장 등 기업인, 노동계, 관계 전문가 등 7명이 참석해 내년도 오산시 생활임금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생활임금 적용대상자는 법정 노동시간인 209시간을 근무하면 통상임금을 기준으로 한 달에 약 212만 9천 원을 받게 된다.
생활임금은 노동자에게 임금의 최저수준을 보장하려는 최저임금에 더해 교육·문화 등 인간으로서 존엄성을 유지하며 실질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최저임금 등을 고려해 결정되는 임금을 말한다.
2022년도 생활임금은 올해 1만원에서 190원이 인상된 금액이며 정부가 고시한 2022년도 최저임금 9,160원보다 11.2%가 높은 수준이다.
이번에 결정된 생활임금은 내년 1월부터 시가 직접 고용한 노동자 및 시 출자·출연 기관이 직접 고용한 노동자에게 적용된다.
오산시는 2016년 생활임금 지원 조례를 만들고 2017년부터 생활임금을 결정해 왔으며 내년도 생활임금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여건, 오산시와 재정 여건이 비슷한 시군들의 생활임금 상승률 등을 고려해 인상 폭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심흥선 오산시 경제문화국장은 생활임금은 노동자에게 실질적인 생활을 보장하는 기초적인 적정 소득으로서 “공공부문 노동자의 생활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해 복지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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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상설야외무대 리모델링 완료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의정부시 대표 야외문화공간이자 시민들의 휴식공간인 상설야외무대가 리모델링을 마치고 산뜻한 새출발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의정로 80번길 18 일대 1천598.1㎡ 부지에 조성된 상설야외무대는 2002년 8월 준공, 현재까지 다양한 문화공연, 행사가 펼쳐졌고 행사가 없는 날에도 자전거를 타거나 산책을 위해 많은 시민들이 찾는 의정부시의 대표적인 개방형 복합문화공간이다.
상설야외무대는 의정부음악극축제, 블랙뮤직페스티벌, 별빛여울축제, 의정부칸타빌레 등 의정부시 대표 지역축제의 야외 공연장으로써 다채로운 공연을 개최해 왔고 넓은 광장을 활용해 단오제 씨름왕선발대회, 김장나누기 행사, 여름철풍수해재난대응 모의훈련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해 지역의 주요 행사와 공연장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상설야외무대에서 펼쳐진 사업은 개방된 공연·행사인 만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어 시민들의 호응이 높았으며 무대 앞 광장은 인근 농구코트, 게이트볼장, 백석천 등과 함께 시민들이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그러나, 준공 후 18년이 지나면서 무대 곳곳에 페인트가 벗겨지고 부속 건물 누수, 분장실 등 공간 협소, 전기시설 노후 등 시설 보수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의정부시는 안전사고 예방 및 시설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2020년 2월 설계용역과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을 확보해 공사를 진행했다.
지난 9월에 마무리된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기존 부속건물을 증축해 대기실, 분장실, 다목적강당, 물품보관 창고 공간을 확보하고 야외무대 재도색, 바닥보수, 천장 보강 등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무대공간으로 새단장했다.
아울러 의정부시는 상설야외무대 복합관람석 건립 타당성 조사를 진행했다.
현재 상설야외무대는 관람석이 없어 각종 행사 때마다 의자를 설치해야 하고 우천 시 행사가 연기되거나 취소되는 등 행사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러한 야외무대 이용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시민들이 편안하게 관람하고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이용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관람석 건립의 타당성을 검토하고 기본방향을 도출했다.
향후 타당성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복합관람석 건립을 구상하고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상설야외무대가 새단장을 한 만큼 앞으로 다양한 문화행사를 펼쳐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하며 문화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로 문화를 통해 의정부시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 문화예술 저변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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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과학도서관, 장서점검에 따른 휴관
[한국Q뉴스] 의정부시 과학도서관은 소장자료 장서점검을 위해 11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휴관한다고 밝혔다.
의정부과학도서관은 자료이용 접근성 향상 및 도서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2년마다 장서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장서점검은 소장목록과 실제 도서를 대조해 소재 불분명한 자료를 파악하고 파·오손 도서 보수 및 이용가치 상실한 도서를 선별하는 작업이다.
장서점검 기간 동안 임시휴관으로 인해 과학도서관 자료실열람·도서 대출·예약·상호대차 서비스와 어린이과학체험실 이용은 중단되지만, 무인기를 통한 도서반납과 예약도서 대출은 이용 가능하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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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소통·문화의 장으로 거듭난 행복로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코로나19의 지속적 감염 확산으로 지쳐 있는 시민의 휴식을 위해 행복로 관리 용역계약을 체결해 환경정비 및 관리에 적극 나서고 있다.
행복로는 인간중심의 친환경공간, 활력과 젊음이 넘치는 정보소통의 공간으로 발길 닿는 곳마다 생활의 즐거움과 편리함이 이어지는 곳으로서 지하철에서 내려 지하도상가에서 쇼핑을 즐기고 지상으로 나오면 도심 한가운데에 금강송이 우거지고 분수와 연못, 각종 동상과 조형물이 가득하며 비보이 공연 등 젊음이 넘치는 약 600m 길이의‘행복로’가 나타난다.
행복로는 2007년 교통체계개선용역을 거쳐 사업계획을 수립, 2009년 5월 착공을 시작해 그해 12월 말 준공한 것으로 호국로 평화로 시민로 태평로가 만들어낸 사각형의 공간속, 대각선으로 뻗은 과거 중앙로라고 불리던 자동차가 다니던 중심도로에 각종 조각상과 벤치, 하늘 높이 곧게 뻗은 소나무들과 공연장, 인공연못과 실개천을 조성해 볼거리, 먹을거리, 놀거리가 가득한 경기북부의 명실상부한 소통, 문화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전국 최고 명품거리로 변한 행복로는 자연과 최첨단 정보가 공존하는 의정부 시민의 새로운 휴식공간으로 의정부 행복특별시의 도시이미지를 한층 더 높이고 새천년을 선도하는 의정부시의 발전과 위상을 높이는 명소로 알려져 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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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송산권역, 소하천 환경정비 완료
[한국Q뉴스] 의정부시 송산3동 행정복지센터는 2021년 상·하반기 송산권 내 소하천 등 환경정비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송산권역 내 소하천에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지난겨울부터 봄까지 무성하게 자란 풀 및 여름 장마철 게릴라성 폭우로 인해 떠내려온 쓰레기, 잡목, 잡풀을 제거 및 제방 안전성 확보를 위해 소하천 등 수시 점검과 주민센터 수요조사를 반영해 상반기 6월에 소하천 9개소 78,720㎡ 및 하반기 9월에 소하천 9개소, 구거 3개소 79,070㎡ 환경정비를 했고 맑고 깨끗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사업비 1억원을 투입했다.
민형식 송산권역 국장은 “소하천 13개소 중 민락천, 본민락천, 귀락천은 도시미관의 핵심이기에 지속적인 환경정비 관리를 통해 송산권역이 맑고 쾌적한 깨끗한 명품도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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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2021년 교통유발부담금 정기분 부과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10월 8일 기준 2021년 정기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3천227건, 16억 7천372만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교통유발부담금이란 교통유발의 원인이 되는 일정 규모 이상의 시설물 소유자에게 원인자 부담원칙에 따라 부과하는 부담금으로 연 1회 부과된다.
부과대상은 2021년 7월 31일 기준 각층 바닥면적의 합계가 1,000㎡ 이상인 시설물 내에 소유 지분이 160㎡ 이상의 시설물을 소유한 등기부등본상 시설물의 소유자이다.
부과금액은 시설물의 면적, 단위부담금, 교통유발계수를 적용해 산정하고 시설물미사용·오피스텔 주거사용 또는 소유권 이전 시 부담금 납부 고지서를 받은 날로부터 10일 이내에 입증자료를 구비해 신고하면 부담금을 조정받을 수 있다.
의정부시 교통지도과장은 “오는 10월 16일부터 10월 31일까지 고지서에 기재된 가상계좌, 지로 공과금수납기, 인터넷뱅킹, 위택스 등의 방법을 통해 납부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시청 교통지도과로 문의하면 된다”고 밝혔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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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인구정책 홍보 아이돌보미가 나선다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2021년 한눈에 살펴보는 해피버스의정부 인구정책’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의정부시 건강가정·다문화지원센터 소속 아이돌보미가 이용 가정에 방문해 인구정책 소책자를 직접 전달하고 관련 정책을 홍보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고 밝혔다.
아이돌보미는 돌봄 전문교육을 이수한 자로서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생긴 가정으로 직접 방문해 1:1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를 수행한다.
현재 의정부시에는 251명 아이돌보미가 1천 여명의 아이들에게 돌봄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해피버스의정부 인구정책 소책자’는 결혼·임신·출산 정책 분야, 보육·교육 정책 분야, 다자녀가정 정책 분야, 일자리 분야, 노인 분야의 5개 분야, 총 93개 사업을 한눈에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체계화한 것이 특징이다.
시민들의 인구정책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소책자를 제작해 동 주민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관내 키즈카페 및 산후조리원 등 시민과 밀접한 기관에 1천부를 배부했고 600부를 추가로 제작해 바쁜 일상 등으로 해당 기관에 방문하지 못하는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가정에 아이돌보미가 소책자를 직접 전달하는 생활밀착형 홍보를 선보이게 됐다.
직접 소책자를 전달받은 한 아이돌봄 이용자는 “우리 시에 이렇게 다양한 인구정책이 있는 줄 몰랐다”며 주변에도 추천해주고 싶다고 만족해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저출산·고령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인구정책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추진하는 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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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자금동 청소년지도협의회, 레몬청·피클 기탁
[한국Q뉴스] 의정부시 자금동은 자금동 청소년지도협의회가 10월 12일 직접 담근 피클 50통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안지찬 의정부시의원도 참석했으며 기탁된 물품은 관내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청소년지도협의회는 10월 5일 레몬청 50통을 자금동 주민센터에 기탁한 바가 있으며 기부 활동 이외에도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에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민관협력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
조경화 자금동청소년지도협의회 회장은 “관내 독거노인 어르신들에게 전달되는 이 물품들을 통해 소소하지만,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정호진 자금동장은 “코로나19의 어려움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이웃을 살피기가 쉬운 일이 아닌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이렇게 손수 봉사 및 도움의 손길에 참여해주신 청소년지도협의회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자금동 주민센터도 이웃돕기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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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메타버스로 시민의 날 기념식 개최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10월 13일 최근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는 메타버스를 활용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제50회 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의정부시는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코로나19로 대면 행사가 어려울 뿐 아니라 앞으로 다가올 디지털 시대에 미래형 공공행정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고 포스트코로나가 가져올 사회 전반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메타버스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의정부 대표 비보이단 퓨전엠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식선언, 표창 수여식, 기념영상, 비전 선포식 등으로 진행됐으며 각 요소마다 디지털 기술이 접목된 기념식을 선보여 디지털 신세계의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메타버스로 진행되는 기념식은 유튜브 의정부 TV에서 실시간 으로 방송됐으며 시민들도 가상과 현실이 결합된 색다른 행사를 경험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시 승격 58주년을 맞아 제50회 시민의 날 기념식을 메타버스로 진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디지털 변혁의 시대를 대비하는 행정을 통해 더 잘살고 더 행복한 의정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메타버스는 가상·초월을 뜻하는‘Meta’와 세계·우주를 뜻하는‘Universe’의 합성어이며 가상현실보다 진화한 개념으로 현실세계와 같은 사회·경제·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 가상세계를 뜻한다.
4차 산업혁명 이후 지속적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디지털 기술은 코로나19 상황을 겪으면서 급속도로 가속화됐으며 공연, 팬사인회, 기념식과 같은 행사 분야나 박람회, VR 관광지와 같은 문화산업 등 각계가 크게 관심을 보이는 분야이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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