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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손으로 모은 용돈, 릴레이 기부로 이어져
[한국Q뉴스] 안성시 죽산면 최윤채 어린이가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사업에 써달라며 후원금 1,137,310원을 죽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난 13일 기탁했다.
후원금은 아기 때부터 모은 적금과 3년 동안 한푼 두푼 저축한 돼지저금통을 모아서 마련한 돈으로 다른 사람을 돕고 싶다는 생각에 죽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 의사를 전해왔다.
마침 죽산면 소재 예랑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이 이용하는 교실 문이 낡아 교체가 필요하다며 후원을 요청해와 지정기탁이 성사됐다.
이 소식을 들은 죽주로타리클럽에서도 부족한 공사비 200여만원을 흔쾌히 후원해 주기로 해 최윤채 어린이의 따뜻한 마음씨에 훈훈함을 더하기도 했다.
이날 어머니 손을 잡고 죽산면사무소를 방문한 최윤채 어린이는 “작년에 마스크를 처음 기부하고 나서 기분이 너무 좋았다 저금통이 다 차서 엄마와 함께 어디에 쓸까 고민하다가 친구들을 도울 수 있다고 해서 기부하기로 마음먹었다”며 활짝 웃었다.
강광원 죽산면장은 “어린 나이에 어른들도 하기 힘든 기부를 흔쾌히 해줘서 너무 대견하다”며 “고사리 손으로 전하는 따뜻한 정성이 죽산면 곳곳에 퍼져나갔으면 좋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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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야간경관조명’ 지속 운영
[한국Q뉴스] 2021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가 열흘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지난 10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가운데, 안성시는 축제 기간 중 안성의 밤을 밝혀준 야간경관을 다음달 30일까지 지속 운영한다고 전했다.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시민들의 힐링을 위해 마련한 야간경관은 대면으로 축제를 즐기지 못한 사람들에게 가족, 연인, 친구들과 추억 만들기에 좋은 장소로 각광을 받으며 입소문을 타고 안성뿐만 아니라 여러 지역에서 관광객들이 방문했다.
안성시는 일몰시간과 기온을 고려해 10월은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운영하고 11월 1일부터 30일까지는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성맞춤랜드는 ‘빛의 마중길’, ‘빛노리 수변길’, ‘소원대박 터널길’ 3가지 테마로 운영되며 고보 조명 및 레이저 은하수를 설치해 방문객을 환영하는 환영의 꽃길과 축제 로고 등을 연출한 안성맞춤랜드 입구 진입로는 야간경관 운영시간에는 교통이 통제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안성천변과 내혜홀광장 그리고 공도 승두천에서도 각양각색의 빛의 산책로 및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포토존을 경험할 수 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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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아진 시민의식이 청결하고 깨끗한 축제로 이어져
[한국Q뉴스] 안성시 자원순환과에서는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개최한 ‘2021년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축제’ 시 조성한 야간경관조명 설치장소를 깨끗하게 관리하기 위해 환경정비 계획을 수립하고 열흘 동안 쓰레기 없는 행사장을 만들고자 노력했다.
축제기간 중 환경정비 계획은 안성시 자원순환과 주관 하에 기동처리반, 읍면동 기간제근로자, 안성시시설관리공단 환경미화원으로 조를 편성해 매일 새벽 현장점검을 하고 시민들이 많이 방문하는 행사장 청소를 실시했다.
특히 이번 축제현장은 시민들이 방문한 후에도 쓰레기 발생이 많지 않았는데, 이는 안성시민들의 기초질서에 대한 시민의식이 한층 높아졌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안성시 관계자는 “이번 비대면 축제는 성숙된 안성시민들의 의식이 행동으로 옮겨져 깨끗한 축제장이 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안성시민들에게 청결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제공해 드리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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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1천100억여 원의 하수처리 마스터플랜을 수립하다
[한국Q뉴스] 안성시는 지역개발 수요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공공하수처리시설 주변사유지를 매입해 하수처리시설, 분뇨처리시설, 가축분뇨처리시설 등을 재구성해 2030년까지 1천100억여 원을 투자하는 마스터플랜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안성시 대덕면 죽리 681-5번지에 위치한 안성 공공하수처리시설은 현재 총 부지면적 8만2395㎡에 1일 3만5220톤의 하수, 분뇨 및 가축분뇨를 처리하고 있는데, 오는 2024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1일 1만톤의 하수처리장증설을 완료하게 되면 향후 5천톤 증설, 유량조정조 등의 시설을 설치할 부지가 부족하게 된다.
이에 현재 하수처리시설 인근 주민들이 매입을 요구하는 대덕면 죽리 652-2번지 외 18필지 약 3만9381㎡를 매입해 노후 하수처리시설을 재구성함과 동시에 공원, 녹지, 체육시설 및 악취 저감 차폐시설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성시는 본 마스터플랜을 이행하려면 2030년까지 약 1천100억여 원의 예산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2022년도에는 도시계획시설결정, 실시계획인가 등 인허가 비용으로 13억 1천만원을 편성할 예정이며 2023년부터는 토지매입을 추진하고 2025년도까지 부지조성을 완료한 후 2030년까지 공공하수처리시설 이전 등 세부사업을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성시 관계자는 “중장기적 대규모 프로젝트인 마스터플랜을 추진함에 있어 시민들의 충분한 의견수렴과 주변마을 악취에 대한 민원사항도 고려해 최고의 공법을 선정해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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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4-H연합회, 사랑의 고구마 기부전달식 실시
[한국Q뉴스] 안성시 4-H연합회는 공동학습포에서 직접 수확한 고구마 550kg을 지난 13일 안성시 아동청소년공동생활가정연합회에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경기도 4-H연합회 홍숭권회장도 함께 했다.
회원들은 지난 5월 대덕면의 공동학습포에 심었던 고구마를 지난달 27일 수확한 후, 상품가치가 있는 것을 선별 포장해 550kg의 기부물량을 준비했다.
이날 참석한 이미화 대표는 “아이들이 올 겨울 배부르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고구마를 기부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천민승 부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 어려운 시기에 취약계층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4-H활동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분들께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기부식에서 “안성시 청년 농업인들이 힘을 합쳐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뜻깊은 기부활동에 하는 것에 대해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 김보라 안성시장은 기부식이 끝나고 4-H회원들과 별도의 자리를 마련해 청년 농업인의 농업현장 애로사항을 듣고 격려하며 청년농업인 육성과 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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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뚜벅뚜벅 걷기앱 10월 챌린지 운영
[한국Q뉴스] 진천군은 건강생활실천 분위기 확산과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한 비대면 걷기사업 ‘따로 또 같이 뚜벅뚜벅’ 10월 챌린지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현재 진천군 커뮤니티 가입자는 9월말 기준 총 3,697명으로 월별 걷기 챌린지를 운영해 목표 달성자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다.
이번 10월 챌린지는 12일간 10만보 달성을 목표로 오는 16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10만보를 달성한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400명에게 CU모바일상품권 7,000원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할 경우 ‘워크온’앱을 설치, [진천군] 뚜벅뚜벅 커뮤니티 가입 후 10월 챌린지를 신청해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걸으면 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지속되고 있어 단체운동이 어려운 시기인 만큼 생활 속 걷기운동이 필요한 상황”이라며 “더 많은 군민이 건강관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챌린지를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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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음성#959번 확진자 발생
[한국Q뉴스]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959번 확진자가 14일에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음성#959번 확진자는 13일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대한결핵협회 결핵연구소에 검사 의뢰해 14일 오전 8시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번 확진자는 음성군 확진자와 접촉해 검사를 받아 확진 판정 받았으며 지난 13일부터 인후통·기침 증상이 있던 것으로 조사됐다.
확진자는 현재 격리 중으로 군 보건소는 확진자에 대한 이동 동선을 신속히 파악하고 접촉자를 분류할 예정이며 병상을 배정받아 병원으로 이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성군 관계자는 “방역수칙 등을 준수하며 증상이 있을 시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선제적으로 검사 받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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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겨울철 어린이 및 어르신 무료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시행
[한국Q뉴스] 담양군은 관내 24개 위탁의료기관에서 만 65세 이상 어르신, 만 13세미만 어린이, 임신부를 대상으로 무료 인플루엔자 접종을 실시한다.
또한, 만 60~64세 담양군민 및 만 50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와 결혼이민자,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군에서 무료로 추가 접종을 진행한다.
대상자들은 10월 18일부터 보건소 및 보건지소에서 접종 가능하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접종자 분산을 위해 사전예약을 권장한다.
사전예약은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콜센터를 통해서도 예약할 수 있다.
직접 온라인 이용이 어려우신 어르신의 경우 대리예약도 가능하므로 원활한 예약을 위해서 자녀 등 가족이나 읍면동 주민 센터의 도움을 받아 예약을 진행해주실 것을 권장한다.
코로나19 예방접종과 같은 시기에 인플루엔자 접종이 이루어지는 만큼, 방문 전 의료기관별로 접종이 가능한지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무료예방접종 대상여부 확인을 위해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아울러 10월 28일부터는 보건소 및 보건지소에서 유료 인플루엔자 접종을 시작하며 비용은 1만원으로 약품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종한다.
군 관계자는 “겨울철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마스크 착용, 개인위생수칙 준수,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이행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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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들의 재능기부 강연‘10월의 하늘’참가자 모집
[한국Q뉴스] 용인시 기흥도서관이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강연‘10월의 하늘’의 참가자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지난 2010년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의 제안으로 시작된 ‘10월의 하늘’은 전국의 공공도서관에서 동시에 열리는 과학강연 행사다.
10월의 하늘 준비위원회와 한국도서관협회가 매년 공동 주최하고 있으며 각 분야의 과학자들이 재능기부 형식으로 참여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들려주고 있다.
올해는 오는 30일 화상회의 앱인 줌으로 진행되며 존스홉킨스 의과 대학 민일 교수의 ‘과학이 코로나 판데믹에 대처하는 법’과 세종대학교 물리학과 김건 교수의 ‘공간과 물리학’이라는 주제로 2개의 강연이 펼쳐진다.
신청은 초등학생 이상의 용인시민이라면 누구나 기흥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기흥도서관 관계자는 “과학을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시민들에게 과학에 대한 흥미를 키워주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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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문화재단, 상주단체 공연배달서비스 간다와 신작 움직임극 ‘돛닻’ 첫 선
[한국Q뉴스] 고양문화재단은 오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고양아람누리 새라새극장에서 상주단체 공연배달서비스 간다와 공동 제작한 신작 무용극 ‘돛닻’을 선보인다.
이번 작품은 현대무용수이자 안무가인 이선태가 그 만의 예술 세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담아낸 무용극으로 자신의 세계를 집요하게 탐구하는 한 예술가의 인생 여정을 돛을 올리고 닻을 내리는 항해에 비유한다.
특히 움직임을 극에 결합하는 참신한 시도로 창단 초기부터 독보적인 작품 세계를 이어오고 있는 공연배달서비스 간다가 보여주는 무용극이다.
2016년부터 고양아람누리 상주단체로 고양문화재단과 협업하며 안정적인 환경에서 꾸준한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는 공연배달서비스 간다는 ‘우리 노래방 가서 얘기 좀 할까’, ‘뜨거운 여름’ 등의 대표작과 영화‘극한직업’으로 천만배우에 오른 진선규를 비롯 이희준, 김민재 등 실력파 배우들을 배출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극단으로 성장했다.
고양문화재단 정재왈 대표는 “상주단체 운영은 우리와 같은 유통 중심 극장에 창·제작 능력을 배가시켜 극장 기능을 활성화시키는 역할을 하는데, 특히 이례적으로 오랜 기간 협업한 우리의 성과는 의미가 깊다”며 ”이제 좋은 작품을 지속적으로 창작해나갈 수 있는 안정적인 기반을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유통을 지원하며 경쟁력 있는 공연단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밝혔다.
공연배달서비스 간다의 대표이면서 이번 작품의 작가이자 연출가인 민준호는 “여러 인생들 중 새로운 몸짓과 표현을 찾아 헤맨 현대무용수이자 안무가인 이선태의 돛과 닻, 그리고 그가 탄 바람과 버틴 바람 그리고 닻을 올리고 다시 출항한 순간들을 그의 몸짓과 그의 소리에 기대어 창작해 또 다시 우리의 몸에 깃들 새로운 표현과 비유들을 찾아보고자 한다”며 ‘돛닻’을 기획한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작품의 주인공이자 김설진과 공동안무를 맡은 이선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의 실력파로 LDP무용단 주역으로 활약하다가 엠넷의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댄싱9’을 통해 스타 무용수로 입지를 다졌다.
이후 현대무용에 국한하지 않고 발레, 연기 등 다방면으로 폭을 넓히며 다양한 장르와 매체를 통해 대중과 만났다.
한편 다양한 무대에서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주목받고 있는 젊은 실력파 창작진들이 참여하고 있어 이번 신작에 대한 기대가 한껏 높다.
민준호 연출은 아크로바틱과 아카펠라를 도입해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던 데뷔작‘거울공주 평강이야기’부터 안무가 김설진과의 협업으로 주목받은 ‘뜨거운 여름’, 안무가 심새인과 만든 ‘템플’에 이르기까지 대사 위주의 스토리텔링을 넘어 몸짓과 움직임을 결합한 참신한 무대로 호평 받았다.
본격 무용극에 대한 기대가 큰 이유이다.
무용극에서 안무의 중요성은 불문가지다.
한국 현대무용의 현재를 대표하는 젊은 스타 안무가 이선태와 김설진의 협업만으로도 이번 작품이 안무에 접근하는 깊이를 가늠할 수 있다.
공동안무가인 김설진은 벨기에 피핑톰 무용단 주역 단원 출신으로 대중에게는 ‘이효리의 춤 선생님’, ‘댄싱9’의 우승자로 알려져 있다.
현대무용계를 이끌어가는 차세대 대표적인 안무가이자 뛰어난 무용수로 평가받고 있다.
작곡 및 음악감독으로는 ‘운현궁 로맨스’, ‘판소리 햄릿 프로젝트’로 국악계의 외연을 넓히고 있는 ‘국악창작집단 타루’의 정종임이 합류한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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