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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보건소, 튼튼혈관 건강교실 2기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강진군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주요 합병증을 예방하고 건강관리능력 향상을 위해 튼튼혈관 건강교실 2기 참여자를 5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5일부터 선착순으로 15명을 모집하며 교육은 오는 13일부터 11월 12일까지 고혈압·당뇨·고지혈증을 진단받은 군민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튼튼혈관 건강교실에서는 방문간호사, 외부 전문강사 등을 초빙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에 대한 기본 교육과 더불어 합병증 예방을 위한 식단 이론교육, 근력운동, 심방세동 선별검사법을 교육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7월, 9월 운영한 튼튼혈관 건강교실은 참여한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건강 생활 상식과 관심도를 높였다는 평을 받았다.
서현미 보건소장은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한 조기사망 80%는 생활습관개선을 통한 건강관리로 예방이 가능하다 꾸준한 운동과 금연, 절주 등 평소 건강생활수칙을 실천하고 튼튼혈관교실에 참여해 건강 유지에 도움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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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일 완주군수, “흔들리는 나뭇잎 보고 바람 분다면 늦은 것”
[한국Q뉴스] 박성일 완주군수가 5일 “나뭇잎이 흔들리는 것을 보고 바람이 분다고 말하면 그 때는 이미 늦은 때”며 “미리 바람이 불 방향을 파악하고 지역정책을 준비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박 군수는 이날 오전 군청 4층 중회의실에서 열린 ‘10월 확대간부회의’에서 “지방행정을 둘러싼 환경이 급변하고 있어 앞으로 어떻게 변해갈지 사전에 파악하고 준비하는 적극적인 자세와 정보력 강화가 요청된다”며 이 같이 강조했다.
박 군수는 “전국적인 현안과 관련해서도 정부의 방침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예상되는 방향은 무엇인지 정보력을 총가동하고 앞을 예측하며 치밀하게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박 군수는 또 “코로나19 미접종자들이 접종을 할 수 있도록 계획도 세우고 적극 홍보해서 접종률을 높여야 ‘위드 코로나’ 시대로 무리 없이 전환해 나갈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완주군은 전날 현재 1차 접종률이 80.0%를 기록했으며 2차 접종까지 마친 접종 완료율도 57.3%인 것으로 집계됐다.
완주군은 18세 이상 미접종자의 접종 추진을 위해 문자 발송과 읍면 이장회의 등을 통한 안내, 홍보물 게첨 등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박 군수는 “우리가 위기를 극복하고 일상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어느 때보다 비장한 각오를 필요로 한다”며 “지금까지 코로나19와 관련한 완주군의 사망자가 단 1명도 나오지 않은 것처럼 철저한 방역 대응에도 적극 나서야 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박 군수는 이날 “내년도 예산확보가 어려울 것을 미리 우려해서 신규시책 발굴에 소극적인 자세를 보이면 안 될 것”이라며 “국회 국정감사 이후에 상임위 차원에서 내년도 예산심의가 본격화할 것인 만큼 지역의 현안이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주문했다.
박 군수는 끝으로 “올해도 이제 3개월이 채 남지 않았다”며 “올해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미진한 부분이 있다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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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섭 시장 5일 전해철 행안부 장관 만나 특별교부세 지원 요청
[한국Q뉴스] 유진섭 시장은 5일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을 만나 정읍시 재난 예방사업과 현안 사업에 대한 특별교부세 지원을 요청했다.
유 시장은 이 자리에서 특별교부세 신청 대상 사업인 하모교와 정동교 보수보강공사 등 재난 안전 예방사업과 국도 1호선 진·출입로 개설 등 지역 현안 사업의 당위성과 타당성을 설명했다.
특히 시민의 귀중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하모교와 정동교 보수보강공사 등 재난 안전 예방사업에 대해 특별교부세 지원을 적극적으로 요청했다.
하모교와 정동교는 각각 1991년과 1992년에 신설된 오래된 교량이다.
주요 부재의 내구성 저하와 구조물 균열, 내진성능, 기능성 저하가 진행되고 있어 보수공사가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유 시장은 “하모교와 정동교는 정밀 안전 점검과 내진성능 평가 결과에 따라 시민들의 안전한 이용 여건 제공과 재해 예방을 위해 보수공사가 꼭 필요하다”며 “보수공사 사업비 미 확보액을 특별교부세로 지원해 달라”고 말했다.
전해철 장관은 재해 예방을 위한 사업 등 지원 요청한 사업과 관련,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유 시장은 2021년 특별교부세와 내년도 국가 예산 최대 목표 달성을 위해 틈날 때마다 적극적으로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발품을 팔고 있다.
유 시장은 앞으로도 지역 국회의원과 도내정치권, 출향 공무원 등 인적 네트워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국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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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출산 가정 백일 기념 축하 행사 시범 추진
[한국Q뉴스] 순천시는 저출산시대 아기의 탄생을 함께 축복하고 출산 가정에 의미있는 추억을 만들어주기 위해 지난 10월 1일 백일기념 축하행사를 진행했다.
이 사업은 순천시 저소득 및 다문화 가정 중 백일이 도래한 자녀가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올해 8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아 최종 5가구가 선정됐으며 11월까지 매주 축하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선정된 5가구에는 백일기념 앨범 제작, 백일상차림, 식사쿠폰, 축하 선물 등이 지원되며 행사에 필요한 비용은 전액 새시모봉사클럽과 스튜디오한보, 자금성 중식당 등에서 후원하기로 했다.
후원에 참여한 새시모봉사클럽 이정선 회장은 “저출산 시대에 좋은 사업을 계획해 후원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순천시에 감사하고 출산 가정에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아낌없이 후원해주신 새시모봉사클럽 등 후원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저출산 시대에 가족친화적인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을 통해 더 따뜻한 복지도시 순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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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순천 에코아트페어 E.A.T 개최
[한국Q뉴스] 순천시는 생태도시의 모범적인 위상을 더욱 높이기 위해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생태지향 미술장터인 2021 순천에코아트페어 E.A.T 를 개최한다.
‘순천에서 예술을 먹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2021 순천에코아트페어는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주식회사 앨리스, 디투문화공동체, 순천문화도시센터 및 혁명정신의 공동기획을 통해 진행됐다이번 행사는 134명의 작가가 참여해 350여 작품이 전시 및 판매되는 대규모 미술장터 행사이다.
그와 동시에 지역에서 익숙하지 않은 아트페어라는 말이 순천의 새로운 예술문화로 정착되고 소비시장으로 확장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순천 원도심의 정체성을 부각하고 문화적 활동의 중심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조성된 순천부 읍성 남문터 광장과 문화의 거리 갤러리 전시공간, 문화복합공간 기억공장 1945의 행사장에서는 전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부대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예술적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관람을 넘어 참여하는 미술장터로 다가가는 지역의 예술적 커뮤니티 조성에 기반을 마련한다.
2021 순천 에코아트페어 E.A.T는 평균 50만원 선의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로 책정됐다.
다양한 장르의 작품 거래 활성화로 순천시민에게는 작품소장의 기쁨과 함께 예술이 일상 속에서 조화를 이루게 하고 지역에서 창작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작가들에게는 창작을 통한 경제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행사의 관계자는 “순천이라서 가능한 2021 순천 에코아트페어 E.A.T를 통해 생태예술의 가치를 품은 작가들과 시민들이 함께 예술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예술적 경계를 넘어 모두가 교감할 수 있는 행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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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순천 꿈키움 어워드 개최
[한국Q뉴스] 재단법인 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는 순천의 어린 예능인재 발굴을 위해 ‘2021 순천 꿈키움 어워드’를 개최한다.
댄스·노래·악기 등 음악분야에 재능과 흥미를 가진 순천 어린이들에게 끼를 맘껏 발산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가 올해 신설한 ‘꿈키움 장학생’을 대회를 통해 예능 꿈나무를 지원한다.
이번 대회는 지원동기 및 1분 영상의 사전심사, 10월 23일 현장 예선을 거쳐 11월 20일 본선대회인 ‘2021 순천 꿈키움 어워드’에서 꿈나무들의 재능향연을 펼쳐 꿈키움 대상 1명과 최우수, 우수, 장려상을 선발한다.
본선에 진출한 15명의 어린이들은 모두 ‘꿈키움 장학생’으로 선정되며 대회 결과에 따라 꿈키움 대상 1천만원, 최우수 2백만원, 우수 1백만원, 장려 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순천시 인재육성장학회 관계자는 “순천의 예능 꿈나무들이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고 즐길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나가겠다”며 “끼 있는 많은 어린이들이 참여해 재능을 뽐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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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재활용도움센터 전남도내 첫 시범 운영 나서
[한국Q뉴스] 순천시는 재활용품 선별·회수율을 높이고 자원순환에 대한 시민의식을 개선 및 교육을 위해 5일부터 전남도에서 처음으로 재활용도움센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재활용도움센터는 생활에서 다량 발생되는 투명페트병, 캔 등을 모아 배출 시 현금 포인트, 종량제 봉투 등 다양한 인센티브 시민에게 제공하기 위해 순환자원 회수로봇 2대, 종이팩 및 건전지 수거 보상사업, 주방·세탁세제 리필샵 등을 운영한다.
순환자원 회수로봇은 투명페트병과 캔을 투입하면 자동으로 선별·압축하고 보관했다가 가득 찰 경우 사물인터넷을 통해 곧바로 관리 업체에 최종 수거 처리되며 개당 10원이 지급되어 2,000원 이상 적립하면 개인 계좌로 송금이 가능하다.
종이팩 및 건전지 수거 보상사업은 종이팩은 1kg 이상, 건전지는 0.5kg 이상 배출 시 무게를 측정해 종량제봉투 또는 화장지로 교환해주고 1회용 용기 재사용을 위해 빈 용기를 가져오면 주방·세탁세제 등으로 담아 갈 수 있도록 리필샵도 별도로 운영한다.
순천시 재활용도움센터는 농협 파머스마켓 건물 도로변 매장에 위치해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순천시 관계자는 “재활용도움센터가 향후 생활 속 재활용 문화 확산 및 교육을 위한 거점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이 이용해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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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순천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1차 예선 결과 40팀 선발
[한국Q뉴스] 순천시가 지역에서 기업을 성실하게 운영할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창업자를 발굴하기 위해 실시한 ‘2021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예선 대회에서 40팀을 선발했다.
지난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순천시 청춘창고에서 열린 2021 순천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예선 대회는 1차 서류접수에 지원한 총 189팀 중 서류심사를 통과한 110팀이 참가했다.
예선은 각 팀별 아이디어 발표 후 심사위원의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예선 대회에서 선정된 팀은 4차 산업혁명 분야 12팀, 일반창업 분야 14팀, 친환경 분야 14팀이며 총 40팀이다.
시는 선정된 팀들을 대상으로 10월 중 1박 2일 일정의 해커톤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아이디어를 고도화한 후 아이디어 분야별 평가를 통해 본선 진출 20팀을 결정한다.
본선에 진출한 팀들에게 통합워크숍, 멘토링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시민크라우드펀딩 및 투자유치 실적을 합산해 최종 심사를 통해 10개 팀을 선발한다.
다만, 출품된 아이디어가 수상·지원 이력이 있을 경우에는 해당팀은 대회에 참가할 수 없고 차순위의 팀들에게 참가자격이 돌아가게 된다.
순천시는 최종 선정된 10개팀에게 1등 3천만원, 2등에서 10등까지 각 1천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선정자에게는 3년간 최소 9천만원에서 최대 1억 5천만원의 사업화지원금을 지원하며 창업공간 및 주거지원 혜택이 돌아가게 된다.
창업을 위한 인큐베이팅과 액셀러레이팅 전문교육 및 프로그램 또한 준비되어 있다.
순천시는 경진대회의 실질적 효과를 높이기 위해 대회기간 및 본선대회 이후 외부자금 투자유치 시 사업화 지원금을 확대하는 투자시스템 방안을 도입했으며 사업계획 발표 컨설팅, 투자자 네트워킹 주선 등을 통해 창업팀 주도 투자유치 활동을 독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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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여순사건 역사만화 발간기념 원화전시회 개최
[한국Q뉴스] 순천시는 올해 여순사건 73주년과 여순특별법 시행을 기념하는 여순사건 역사만화 ‘동백꽃 필 때까지’를 발간해 원화전시회를 개최한다.
시는 전라남도의 지원을 받아 여순사건을 소재로 한 청소년 교재용 여순역사만화 ‘동백꽃 필 때까지’를 6일 발간했으며 이를 기념해 만화 원화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오는 6일 오후 2시 순천역광장에서 열림식을 시작으로 구례·광주·고흥·여수·보성·광양 등 7개 지역을 돌며 10월 한달 동안 열린다.
열림식에는 허석 순천시장을 비롯한 참여작가와 유족, 시민단체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현장에서 원화 설명회도 가질 예정이다.
이번 원화전시회는 11편의 만화 중 중요한 대목을 35개의 액자로 만들어 전시하고 작품소개와 여순사건 일지도 별도로 만들어 전시한다.
6일부터 9일까지는 순천역광장, 10일·11일에는 구례 매천도서관, 13일·14일에는 광주 5.18민주광장, 15일~17일에는 고흥 박지성공설운동장 입구, 18일~20일에는 여수 이순신광장, 20일·21일에는 보성군청 입구, 23일·24일에는 순천만국가정원 동문 입구, 25일~29일에는 광양시청 현관로비에서 각각 전시된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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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누리는 일상의 평화’ 2021순천 한중일 평화포럼 개최
[한국Q뉴스] 순천시가 오는 8일과 9일 이틀간 순천만국가정원 국제습지센터 입체영상관에서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2021 순천 한중일 평화포럼’을 개최한다.
지난 2019년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2021 순천 한중일 평화포럼’은 코로나19 팬데믹의 긴 터널을 벗어나고 새로운 일상을 맞이하는 ‘함께 누리는 일상의 평화’를 주제로 기후위기 시대에 미래세대에 물려줄 새로운 평화의 길을 논의하는 장이다.
이번 포럼에는 반기문 前 유엔 사무총장을 비롯한 하토야마 유키오 前 일본 총리, 싱하이밍 주한 중국 대사, 순천대 박기영 교수 등 국내·외 주요 인사들이 참여해 그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10월 8일 공식행사의 첫날은 반기문 前 유엔 사무총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김형석 前통일부 차관, 하토야마 유키오 前 일본 총리가 각각 동북아 평화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협력, 생태평화 구축을 위한 미래행동이라는 주제로 발제 및 토론시간을 가진다.
10월 9일 둘째 날은 순천 정유재란과 교토 조선인 귀무덤의 역사에 대한 특별강연을 시작으로 싱하이밍 주한 중국 대사의 아시아 시대 고등교육분야의 협력에 대한 발제, 정유재란 후손 지자체 단체장을 초청해 한중도시 간담회 개최로 지속가능한 평화에 대해서 논의한다.
부대행사로는 동아시아문화도시 행사의 일환으로 한중일 전통의상 패션쇼, 평화사업 홍보 부스 운영, 일상의 평화 전국 공모전 시상식, 공모 작품 전시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 개최를 통해 의미 있는 볼거리를 제공해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허석 순천시장은 “이번 2021 순천 한중일 평화 포럼은 과거의 안보·통일·역사의 평화를 넘어, 기후 변화 및 새로운 팬데믹 등 위기의 시대를 살아가는 현재의 공존과 번영, 그리고 일상에서의 평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2022년에는 세계 생태경제 이슈를 주도하는 ‘다보스 포럼’과 같은 ‘세계평화포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포럼에 온라인으로 참관을 희망하는 시민은 10월 8일과 9일에 줌어플에서 회의ID를 입력해 실시간으로 참여 가능하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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