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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임용 예정자 대상 반부패 청렴 교육
[한국Q뉴스] 청양군이 지난 6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1년 신규임용 예정자를 대상으로 반부패와 청렴에 대한 교육 시간을 가졌다.
이날 임용 예정자들은 군이 자체 양성한 유경아 청렴 강사로부터 청탁금지법과 공무원 행동강령 생활 속 실천방안을 소개받고 최근 우리 사회에서 강조되고 있는 공공기관 갑질 및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김윤호 부군수는 “공직자 자부심을 바탕으로 밝고 깨끗한 지역 만들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를 만드는 데 일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교육에 참석한 김수정 씨는 “새내기 공직자로서 청렴한 마음가짐으로 군민 신뢰를 받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군은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지방 공공기관 중 유일하게 1등급을 받았고 충남도 반부패 청렴 시책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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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22개 전국대회 유치…경제 파급효과 140억
[한국Q뉴스]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는 청양군은 1월부터 9월 말까지 모두 22개의 전국대회를 개최하면서 140억원에 이르는 경제 파급효과를 거뒀다고 7일 밝혔다.
군은 올해 들어 대한복싱협회장배 전국복싱대회, 한국중고학생종별탁구대회, 춘계전국대학검도연맹전, 대통령기탁구대회 및 전국소년체육대회 등 전국단위 대회 22개를 치러냈다.
대회가 진행된 99일 동안 1만1,000여 선수단이 청양을 방문해 코로나19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숙박업소, 음식점, 편의시설 등의 매출 상승을 가져오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컸다.
또한 농특산물 홍보 등 지역의 대외 이미지 제고에 도움이 됐고 엘리트 학생 선수들에게 상급학교 진학 기회를 제공했다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
김돈곤 군수는 “코로나19 상황에 엄중하게 대응하기 위해 충남도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행정명령과 자체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실속 있는 스포츠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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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 마켓과 함께하는 ‘2021 속초시 사회복지 정보 알리미 한마당’개최
[한국Q뉴스] 속초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 준수 및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021 속초시사회복지대축제를 대폭 축소해 10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 동안 숲 박물관‘숲 속 마켓’행사에 참여해 개최한다.
속초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시립박물관 주관의 숲 박물관 내 숲 속 마켓의 일환으로 참여하며‘2021 속초시 사회복지 정보 알리미 한마당’라는 주제로 우리 지역 내의 복지자원과 정보를 주민에게 알리기 위해 8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내용과 그밖에 다양한 복지 홍보 자료를 전시해 비대면으로 시민들이 부담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
속초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코로나19로 인해 행사가 축소됐지만 숲 속에서 펼쳐지는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복지 정보를 주민에게 알리고 코로나의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친 시민들에게 위로와 회복의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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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2021~2022년 독감 예방접종 실시
[한국Q뉴스] 속초시가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 대한 독감 예방접종 사전예약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접종에 돌입했다.
독감 예방접종 사전예약은 10월 5일 20시부터 시작해 11월 30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나이에 따라 순차적으로 사전 예약할 수 있다.
만 75세 이상은 5일 20시부터 사전 예약을 시작했고 70 ~ 74세는 10월 12일 20시부터, 65 ~ 69세는는 10월 14일 20시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사전 예약방법은 인터넷, 질병관리청 콜센터와 속초시보건소, 병원 방문접수로 가능하며 동 주민세터에서도 신분증과 본인명의 핸드폰을 지참하면 온라인 본인 예약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접종기간은 만 75세이상은 10월 12일 70 ~ 74세는 18일 만 65 ~ 69세는 21일부터 시작해 내년 2월 28일까지 계속된다.
기존 보건소에서 접종하던 무·유료 접종대상자는 코로나19로 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속초시 생활체육관으로 장소를 변경해 접종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료 접종 대상은 만 65세 이상 어르신과 만 14세 ~ 만 64세 대상자 중 국가유공자본인, 의료수급자1·2종, 장애정도가 심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11. 28.부터 매주 목, 금요일마다 백신 소진 시까지 실시한다.
또한 유료 접종은 만 50세 ~ 만 64세 속초시 거주자를 대상으로 11.4.부터 매주 목, 금요일마다 백신 소진 시까지 오전 200명, 오후200명 선착순으로 실시한다.
속초시보건소 관계자는 대상자별 접종 가능한 의료기관 현황은 보건소 홈페이지를 참고하기 바라며 코로나19로 인해 의료기관에서도 1일 100명씩 접종 제한이 있는 관계로 사전에 의료기관에 문의 후 접종하길 당부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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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보건소, 관내 임산부 대상 무료 요가교실 운영
[한국Q뉴스] 금산군보건소는 관내 임산부들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해 오는 10월 12일부터 12월 24일까지 11주간 무료 요가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 시간은 매주 화·목·금요일 오전 10시 40분부터 11시 40분까지 진행된다.
이번 요가 프로그램은 임신부의 건강과 태아의 성장, 출산 후 건강회복 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문 강사의 교육으로 준비됐다.
교육 대상은 임신 16주 이후부터 출산 후 1년 이내 출산부로 오는 11일까지 선착순으로 12명을 모집한다.
접수 방법은 금산군보건소에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임산부 요가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임신부에게는 태아발달과 순산에 도움을 주고 출산부에게는 심신안정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며 “충실한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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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우 금산군수, 양승조 충남도지사 금산방문 현장 동행
[한국Q뉴스]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6일 민선7기 4년차를 맞아 금산군을 방문한 양승조 도지사와 함께 주민들을 만나 현안 사항을 살피고 해결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일정으로 대한노인회 금산군지회, 보훈 단체, 간디학교 등을 찾았으며 금산군민과의 대화 시간을 위한 자리도 마련했다.
노인회 금산군지회 임원들의 간담회는 금산다락원 만남의집 2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노인회 금산군지회 읍면분회 활성화를 위한 사업비 현실화 반영에 대해 건의가 있었다.
이외 읍면 분회 활성화와 기능 강화를 위해 올해 금산읍 동부분회 등 6개 사무실 설치한 데 이어 내년 금성면, 군북면, 남이면, 진산면, 복수면 등 5개 분회 사무실 설치 계획에 대해 전달했다.
보훈회관에서 진행된 보훈단체와의 간담회에서는 충령사 접근 개선 등 보훈공원 조성을 위한 예산지원을 양승조 도지사에게 건의했다.
간디학교 방문에서는 교직원 및 학생, 들락날락 청년협동조합원, 숲속마을 주민들과 공감대화를 진행했다.
숲속마을은 간디학교를 중심으로 기존 마을주민들과 학생 가족들로 형성된 마을 단위 공동생활체로 마을 복합커뮤니티 공간 조성 및 주민역량강화 사업비 지원을 도에 요청했다.
또한, 대안교육기관에 대한 예산지원 및 청년들의 안정적인 자립 지원 및 주거 안정화를 위한 충남 청년 쉐어하우스 사업의 계속 지원에 관한 요구도 있었다.
금산학생체육관에서 진행된 금산군민과의 대화 시간에서 문 군수는 금산~진산 국지도 68호 4차선화, 반다비체육관 조성 예산 지원, 야구장·궁도장 조성을 위한 도비 지원 등을 건의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오늘 이 자리는 민선7기 성과를 공유하고 다가올 민선8기 비전을 제시해 충남도와 금산군이 함께 발전하는 방향을 마련코자 마련됐다”며 “도와 군, 군민들 모두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힘을 모아 나가자”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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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경계협의 추진
[한국Q뉴스] 산청군은 2021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3곳에 대한 경계협의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군은 최근 대상지구인 원리지구, 신안지구, 문대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 일필지 측량을 마무리했다.
경계협의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말까지 추진한다.
대상필지는 시천면 원리 국동마을 일원 482필지, 신안면 신안리 명동마을 429필지, 신안면 문대리 문대·진태마을 360필지 등 모두 1271필지다.
군은 주민들이 편리한 시간에 경계협의를 할 수 있도록 각 마을회관에 현장상담소를 운영한다.
토지소유자가 산청군 내에 거주하는 경우, 직접 방문해 경계에 대한 협의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앞으로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협의된 경계설정을 바탕으로 경계확정예정통지서 발송,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조정금 산정, 사업완료 공고 등 순차적으로 추진 후 2022년까지 사업을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를 현재 이용형태에 맞도록 새롭게 측량해 토지소유자 간 경계분쟁을 해소하고 토지형태를 정형화시켜 토지 가치를 높이는 국가정책 사업이다.
또 일제강점기에 만들어진 토지대장과 종이지적도를 말소시키고 좌표체계 방식으로 새롭게 등록해 다른 공간정보와 연계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지적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아 이웃 간 경계분쟁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군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가치 상승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성공적인 지적재조사를 위해서는 토지소유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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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2년도 국비확보 총력전 펼쳐
[한국Q뉴스] 김산 무안군수는 지난 6일 국회를 방문, 서삼석 국회의원을 만나 10월부터 시작되는 정부 예산안 국회 심의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향후 진행될 상임위별 예산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논의된 2022년 국고 지원 사업은 정부 예산안에 과소·미반영된 중소기업진흥원 일원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일로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 무안읍 하수처리장 증설사업 복길, 원송현, 학송 농어촌마을 하수도정비사업 생활밀착형 숲 조성사업 등 5개 사업으로 총 사업비 400억원 규모에 국비 요청액 46억원이다2021년 특교세 지원 건의사업은 국지도 49호선 아스콘 덧씌우기 공사 삼향읍 농어촌도로 204호선 확포장 공사 해제면 양매지구 농업용수 용수로 설치 공사 망운 송현리 송림숲 테마공원 조성공사 등 4개 사업으로 총 사업비 30억원 중 26억원을 지원 건의했다.
또한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2022년 어촌뉴딜300 무안군 갯벌 조림사업에 대한 내용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해당 공모사업은 오는 12월 최종대상지가 선정될 예정이다.
김산 무안군수는 “국회 예산심의가 이뤄지는 10월부터 11월까지는 국비 확보를 위한 가장 중요한 시기”며“내년도 최종 예산이 국회에서 의결될 때까지 서삼석 국회의원과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우리 군에 꼭 필요한 현안사업의 국비가 반영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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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울릉군은 지난 10월 5일 울릉군청 회의실에서 울릉군 농촌 신활력 플러스 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울릉군 농촌 신활력 플러스사업’은 총 사업비 70억원으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4개년 간에 걸쳐 시행되는 사업으로 지역의 다양한 자원과 민간 자생조직을 활용해 산업 고도화, 사회적 경제조직 육성, 일자리 창출 등이 가능한 자립적 지역발전 기반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날 보고회에 앞서 10월 4일 울릉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 추진위원회 심의를 거쳤으며 금년 10월중 농림축산식품부 기본계획 승인 절차를 거친 후 2020년부터 본격적인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이 시행될 예정이며 울릉군의 밭농업 특성을 살려 밭농업 진화 주체 발굴·육성 및 6차 산업화지원, 액션그룹 발굴, 진화거점센터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병수 울릉군수는 “우리군은 화산섬의 독특하고 지속가능한 농업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어, 울릉 공항 개항시대를 대비해 본 사업과 연계한 밭 농업 핵심인재 육성과 창의적인 사업을 발굴하면 지역농업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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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신축 미곡종합처리소 수매량 136% 증가
[한국Q뉴스] 산청군은 2021년산 공공비축미곡 산물벼를 본격 매입한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올해 산물벼 수매는 고품질쌀 유통활성화 사업의 조기 추진으로 노후 시설을 철거하고 신축한 산청군농협 미곡종합처리사업소 가공시설과 벼 건조저장시설에서 실시한다.
산청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벼 건조저장시설의 원료벼 보관능력이 기존 6800t에서 9400t으로 2600t 높였고 산물벼 투입 능력은 기존 120t/h에서 140t/h으로 20t 증가했다고 밝혔다.
일일건조 능력은 306t에서 527t으로 221t 증가돼 산물벼 수매·건조·저장능력이 크게 향상됐다.
또 가공시설 현대화로 백미부 5t/h, 현미부 6t, 포장부 15t/h도 신축했다.
군은 농업인들이 대기하지 않고 수매를 바로 할 수 있게 돼 수매지연으로 발생하는 어려움을 해소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대규모 물량을 원스톱으로 처리하고 원료곡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돼 고품질쌀 생산과 안정적인 판로확보로 지역 쌀 산업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올해 산물벼 매입물량은 40kg기준 4만 1000포 1640t으로 지난해 보다 440t 136% 증가했다.
매입기간은 11월 5일까지이며 농가 편의와 정부관리양곡의 품질 유지를 위해 산청군농협 미곡종합처리사업소와 생초 벼 건조저장시설에서 매입한다.
매입품종은 ‘새일미’와 ‘추청’이며 지정되지 않은 품종으로 수매에 참여한 농가에 대해서는 5년간 공공비축미곡 매입대상 농가에서 제외되므로 주의가 요구된다.
매입가격은 통계청에서 지난 5일부터 12월 25일까지 10일간격으로 조사한 산지 쌀값의 평균가격으로 한다.
벼 매입 직후 포대당 3만원의 중간 정산금을 농가에 우선 지급하고 나머지 차액은 매입 가격이 확정된 후 연말까지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건조벼 수매량은 1547.2t으로 벼 수확상황을 고려해 11월 9일부터 12월 10일까지 수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근 산청군수는“올해 산물벼 수매 물량이 증가한 만큼 적기 출하로 고품질의 벼를 기간 내에 전량 매입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며 “매입 검사장 내 코로나19 대응수칙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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