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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공직자 온라인 갑질예방·반부패 청렴교육 실시
[한국Q뉴스] 안산시는 전체 시 공직자를 대상으로 갑질예방·반부패 청렴교육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달 8일까지 4회에 걸쳐 온라인 화상회의프로그램을 활용해 진행되는 강의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교육 전문강사인 이지문 한국청렴운동본부 이사장이 직원들의 반부패·청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갑질행위 유형 및 판단기준 직장 내 괴롭힘 예방 2022년 5월19일 시행 예정인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등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알아본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청렴과 갑질근절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상호 존중하는 청렴한 조직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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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주민참여형 특별방역단 출범
[한국Q뉴스] 안산시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차단하고 생활 속 방역수칙 준수를 홍보하기 위해 ‘주민참여형 특별방역단’을 출범한다고 7일 밝혔다.
특별방역단은 지역사회 실정에 밝은 안산시새마을지도자협의회, 안산시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운동 안산시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지회 등 국민운동단체 회원들이 단체별 12명씩 총 48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이달 29일까지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을 비롯해 방역사각지대에 대해 꼼꼼히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시민들의 방역수칙 준수를 위한 캠페인도 함께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도 방역활동에 앞장서 주시는 특별방역단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되돌아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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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중앙도서관, 10월 랜선 인문학 마당 ‘음악에게 길을 묻다’운영
[한국Q뉴스] 안산시 중앙도서관은 10월 ‘랜선 인문학 마당’으로 톡 클래식 그룹 대표이자, 명품 바리톤 채승기 성악가를 초청해 강연 ‘음악에게 길을 묻다’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달 27일 오전 10시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을 통해 진행되는 강연은 ‘음악이 주는 반복의 미학’이라는 주제로 반복의 미학을 뿌리로 삼는 17세기 바로크 음악을 통해 매일 반복되는 우리의 삶 속에서 행복과 의미를 찾아보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의 피바디 음대를 졸업한 채승기 대표는 인문학과 음악을 접목한 강연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1막 2장 클래식’, ‘채승기의 톡 클래식’, ‘음악가 내 친구들’ 등이 있다.
시는 오늘 12일 오전 10시부터 안산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70명을 모집하며 강연과 관련한 문의는 안산중앙도서관 홈페이지 등을 참고하면 된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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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방아머리 해변 차양시설 설치 전면 금지
[한국Q뉴스] 안산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에 텐트, 그늘막, 파라솔, 타프 등 차양시설 설치를 전면 금지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해변을 찾는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최소화해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시행됐다.
대상 구역은 방아머리 해변 백사장 전 구역이며 향후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조치가 유지된다.
안산시는 올 여름 방아머리 해변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문객 체온측정 손세정제 비치 방명록 작성 방문 안심콜 등 다양한 예방조치를 시행해 왔다.
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해양안전관리요원을 상시 배치하고 망루를 설치하는 등 관리에 힘써왔다.
하지만 최근 관리요원이 없는 틈을 타 텐트를 설치하거나 무단으로 쓰레기를 투기하는 행위 등이 빈번히 발생하고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 등 방역수칙 위반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이 같은 조치를 마련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이 진정될 때까지 해변 방문객들께서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은 올해 들어 이달 기준으로 28만명이 방문하는 등 수도권 인근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명소로 떠올랐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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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노사민정 위기 극복 공동선언
[한국Q뉴스]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는 7일 코로나19 극복 의지를 담아 고용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사민정 공동실천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날 시청에서 진행된 공동선언식에는 윤화섭 시장과 노동자 대표인 김광호 한국노총경기지역본부 안산지역지부 의장, 이성호 안산상공회의소 회장, 안규철 안산대학교 총장, 이규원 고용노동부 안산지청장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공동선언문에 따라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한 일터조성 코로나19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건강보호 고용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서로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노동자, 사용자, 시민사회, 정부기관을 대표하는 위원 각 3명씩 총 12명으로 구성된 노사민정협의회는 2016년 3월 사무국을 개소한 뒤 노사민정 협력활성화와 노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지역경제 침체와 고용시장 위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이번 공동선언을 계기로 고용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사민정 모두가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며 “시민 모두가 살기 좋은 안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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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SNS 채널, 시민 10명 중 8명‘만족’
[한국Q뉴스] 안산시민 10명 중 8명은 시 공식 SNS에 대해 만족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안산시는 SNS 구독자 1천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안산시 SNS 시민 만족도 설문조사’ 결과 79.5%가 만족한다고 응답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달 3~22일 네이버폼 설문조사로 진행됐으며 안산시 SNS 운영 만족도 구독경로 및 구독이유 선호 콘텐츠 등 모두 12문항으로 구성됐다.
설문에 참가한 응답자 중 안산시민과 안산 외 거주자를 구분해 의견을 수렴한 결과, 안산시민의 78.1%가 SNS 운영에 대해 ‘만족’이라고 답했다.
‘보통’과 ‘불만족’ 평가는 각각 17.7%, 4.2%에 불과해 시민 대다수가 시 SNS 운영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안산시 관내 직장 및 학교를 다니는 안산 생활권자를 포함한 안산 외 거주자의 경우 83.5%가 ‘만족’한다는 의견을 내며 안산시민보다 더 높은 만족도를 보여줬다.
‘불만족’ 의견은 1.4%에 불과했는데, 안산시 SNS 채널이 안산시민을 넘어 타지역 거주자에게 매력적인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 이미지를 홍보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안산시 공식 SNS 채널의 발전을 위해 보완해야 할 콘텐츠로는 안산시민은 일자리·취업과 소통콘텐츠를 가장 많이 꼽았으며 안산 외 거주자는 관광명소, 행사·축제 등 관광 콘텐츠를 가장 많이 선택했다.
시 공식 SNS 채널은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등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면서 많은 관심을 받기 시작했으며 현재는 장기화된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시민들의 피로감을 해소하기 위해 쉬운 퀴즈로 안산을 홍보하는 ’안퀴즈‘ 등 재미있는 ’스낵 콘텐츠‘로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숏폼 영상콘텐츠 위주의 SNS 흐름에 발맞춰 ’틱톡‘ 채널을 개설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처음 모집한 ’안산시 SNS 생생홍보단‘ 운영 등의 다양한 노력으로 작년 9월말 기준 17만6천 명이었던 구독자수가 현재 22만명으로 1년 만에 4만5천명 늘어났다.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안산시 SNS 채널은 지난달 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인플루언서산업협회에서 후원한 ‘2021 제11회 대한민국 SNS 대상’에서 기초지자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시는 이번 설문 결과 나타난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3개의 시민기자단과 1개의 생생홍보단을 활용한 소통콘텐츠 개발, 안산핫플레이스 아이와 가볼만한 곳 등 테마형 관광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화섭 시장은 “이번 SNS 운영만족도 조사에서 나온 시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더욱 경청하고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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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청년어촌정착지원 사업 신청 접수
[한국Q뉴스] 동해시는 오는 10월 26일까지 2022년 청년어촌정착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창업 초기 청년 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지원해 어촌 이탈을 방지하고 우수한 청년인력의 어촌 유치를 위해 추진된다.
신청자격은 만 40세 미만 어업경영 3년 이하의 청년어업인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오는 10월 26일까지 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동해시청 해양수산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서면 및 면접 평가를 거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종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1년간 월 80~100만원의 어촌정착지원금을 지원하게 되며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동해시 관계자는 “청년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위해 차질없는 사업 추진을 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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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항 한러일 페리 운항 6개월 성적표, 수출입 화물처리 호조세
[한국Q뉴스] 올해 3월부터 동해항을 모항으로 운항을 재개한 한러일 페리의 초기 6개월간 수송실적을 분석한 결과, 수출입 화물처리에서 기대 이상의 성적을 보이고 있다.
북방물류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올해 9월까지 6개월간 한러일 페리는 컨테이너 818TEU, 차량 2,613대, 중장비 345대를 처리해 2019년 DBS크루즈훼리가 운항했던 동일 기간 대비 컨테이너는 8%, 차량은 21%, 중장비는 37%의 화물처리 증가세를 기록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세계 해운시장이 선복량 부족, 컨테이너 부족, 주요항만의 화물적체 심화, 운임 급등 등 혼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동해항을 모항으로 한 한러일 페리는 원래 강점이었던 정시성에 더해 지자체 및 북방물류산업진흥원의 물류비 지원정책 덕에 가격 경쟁력이 갖춰지며 이 같은 호조를 보인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한러일 페리는 전체 컨테이너 처리물량의 78%가 대 러시아 수출입물량일 만큼 한러 항로에서 큰 존재감을 보여 북방물류에서의 경쟁력이 확인됐으며 파프리카를 비롯한 도내 농산물의 일본 수출 재개 등 한일 항로에서도 잠재력을 보여준 것으로 평가된다.
다만, 정부의 코로나19 방역지침으로 인해 한러일 페리는 재운항 이래 아직까지 여객을 한 명도 태우지 못하고 있는데 여객 분야 매출이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카페리 업종의 특성을 감안하면 여객 운송 재개는 항로 안정화를 위해 시급히 해결해야 할 숙제로 보인다.
북방물류산업진흥원 관계자는 “한러일 카페리가 비록 화물 처리에서는 좋은 실적을 보이고 있지만 여객을 태우지 못하면 안정적 항로 운영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여객 운송 재개를 위한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해 지자체와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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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기술훈련을 위한‘꿈을 이루다’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양주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사회진출과 안정적인 자립기반 조성을 위한 다양한 자격증 취득 지원 프로그램 ‘꿈을 이루다’를 운영하고 있다.
총 30시간 이상의 전문기술 훈련과정으로 구성된 ‘꿈을 이루다’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건강하게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자격증 취득 지원 과정이다.
프로그램 신청 대상은 15세 이상 24세 이하 학교 밖 청소년으로 커피 바리스타, 앙금플라워 지도사 등 2급 자격증 과정과 ITQ 정보기술, GTQ그래픽기술, 캘리그라피 등 1급 자격증 과정 중 1개를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지난 9월 말까지 총 36명의 학교 밖 청소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 중 21명은 해당 전문 자격증을 취득, 최대 45만원까지 지급되는 자립지원 수당금을 수령하는 등 결실을 맺었다.
그 밖에도 나머지 12명의 학교 밖 청소년들은 현재 자격증 취득과정에 참여 중이거나 자격시험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A씨는 “바리스타 자격증 과정을 통해 커피에 대한 기본지식을 배우고 전문적인 커피제조법을 습득할 수 있게 됐다”며 “이렇게 얻은 자격증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사회진출에 나설 계획”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꿈드림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소년의 욕구를 반영해 필요에 맞는 다양한 자격증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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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 사회활동으로 활기찬 노후 보람차게
[한국Q뉴스] 충북 영동시니어클럽이 운영하는 시장형노인일자리 사업인 식당 ‘토닥토닥’이 군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으며 알차게 운영되고 있다.
노인일자리 시장형 사업은 노인에게 적합한 업종 중 소규모 매장, 전문 직종사업단 등을 운영해 일자라를 창출하는 사업이다.
영동시니어클럽은 충청북도의 인가와 군 보조를 받아 지난 2월 설립되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개소식도 하지 못한 채 지난 6월 시장형노인일자리 사업인 식당 ‘토닥토닥’을 영동전통시장 내에 개업했다.
오정만 씨를 포함해 현재 8명이 사업에 참여해 성황리 운영중이다.
고령화 시대를 맞아 근로 능력은 충분히 있지만 연령 때문에 취업이 어려웠던 대상자들은 이 일자리 사업을 통해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토닥토닥’은 영동지역특산물인 표고버섯을 주재료로 사용하며 표고국밥, 표고덮밥, 표고탕수육, 표고 전, 표고칼국수, 표고비빔밥 등을 선보이고 있다.
처음에는 표고버섯의 본연의 맛을 찾기 위해 여러 가지 어려움도 있었고 실패도 있었지만, 영동시니어클럽 이종숙 관장을 비롯해 전 직원과 참여 노인이 합심해 노력한 결과 음식을 맛본 고객들의 평판이 좋아지고 입소문이 나 단골고객도 점차 늘고 있다.
노인일자리에 관심을 갖고 사랑으로 도와주시는 군민들이 있어 매출상황도 꾸준히 좋아지고 있다.
특선메뉴로 여름엔 중복, 말복을 맞아 삼계탕을 판매했고 추석을 맞아 소불고기와 동그랑땡, 배추. 무우 전 등을 포함한 모듬전세트메뉴를 선보여 좋은 호응을 얻었다.
다음 판매시 선주문도 이미 받아놓을 정도로 맛과 솜씨를 인정받고 있다.
‘연합뉴스 TV 풍경여지도’, ‘국회TV 홍서범의 민심탄방’소통방통 충북 영동편 등 많은 방송매체에 방영됐으며 ‘KBS 6시 내고향’에서는 인기 먹방 유투버 쯔양과 개그맨 송중근 씨가 찾아 고향음식들과 토닥토닥의 열정적인 모습을 전 국민에게 소개하기도 했다.
토닥토닥의 정성담긴 음식들과 식당 분위기는 영동군 공식 유튜브 채널인 ‘충북 영동 TV’에서도 살짝 엿볼 수 있다.
이종숙 영동시니어클럽관장은 “어르신들이 식당 ‘토닥토닥’을 연결고리로 영동시니어클럽 전 직원들과 합심해 끊임없는 연구와 소통으로 좋은 먹거리 사업을 함께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100세 시대에 정신적, 신체적으로 활력 넘치고 웃음 가득한 활기찬 영동시니어클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열린 사고로 노인일자리 참여자 분들이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구심점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양질의 일자리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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