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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마음건강 함께 지켜요, 정신건강의 날 기념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논산시가 10월 10일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정신건강증진 캠페인’을 비대면으로 추진한다.
시는 10월 15일까지 정신건강주간으로 설정해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정신건강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한 시민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시민 참여형 정신건강메시지 남기기 온라인 및 오프라인 이벤트 마음건강정보 제공과 오프라인 홍보 등을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소정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코로나 블루’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일상생활에서 우울감이나 무기력증을 호소하는 분들이 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정신건강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스스로 마음건강을 돌아보는 시간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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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 ASF·구제역방역 관리 강화.겨울철 확산 막는다
[한국Q뉴스] 논산시가 최근 급증하고 있는 고병원성 AI를 비롯한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각종 가축전염병의 확산을 막기 위한 특별방역기간에 돌입한다.
시는 최근 AI위기 경보가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된 것은 물론 야생멧돼지 ASF 발생률도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어 이를 사전에 차단하고 농가의 경제 피해를 막을 수 있는 대응체계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시는 2022년 3월 31일까지 AI·ASF·구제역 방역대책 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고 2인 1조로 근무해 상황 발생 시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바이러스 유입가능성이 높은 지역에 대한 사전검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선, 시는 AI방역강화 차원에서 가금농장과 시설에 대한 정밀검사를 강화하고 철새도래지 등 발생 위험성이 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예찰 및 차단방역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구제역 예방을 위해 우제류 농가를 대상으로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하고 관리가 소홀한 농장에 대한 과태료 처분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며 이와 더불어 농장 주변과 주요 도로 등에 대한 소독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야생멧돼지 발견 지점 인근 농가를 대상으로 주기적인 예찰 및 검사를 시행해 사전에 ASF 확산위험을 차단하는 것은 물론 축산농가 대상 비대면 온라인 교육을 확대실시해 방역 소독 및 근로자에 대한 관리가 철저히 이뤄질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많은 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동절기 및 철새 유입 등으로 바이러스의 확산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농가의 큰 피해 없이 안전한 축산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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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타지역 확진자 접촉 4명 등 52명 코로나19 확진
[한국Q뉴스] 고양시는 6일 기준 총 52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원인은 타지역 확진자 접촉 4명, 가족 간 감염 12명, 지인 간 감염 3명, 타지자체 시민 5명, 해외 입국 1명, 그 외 27명은 원인을 조사 중이다.
그 외 타지역 보건소에서 고양시민 8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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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주민 불편 해소 마을 안길 누비다
[한국Q뉴스] 변광용 거제시장이 마을 구석구석을 누비며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하는 현장 소통행정을 펼쳤다.
이번 마을 방문은 작지만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소규모 주민 숙원사업 대상지를 대상으로 3일에 걸쳐 진행됐다.
변 시장은 지난달 28일을 시작으로 지난 1일과 6일까지 3일 동안 총 10개소의 현장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소통했다.
이날 변 시장을 비롯한 거제시 관계 공무원들은 마을 내 통학로 안전휀스 설치, 도로 재포장, 배수로 정비 요청 등의 생활 속 건의사항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주민들과 해결책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변 시장은 마을안길 아스콘 덧씌우기 사업과 관련해서 기존 배수구와의 단차로 인한 고령 보행자 안전사고 위험을 고려한 시공을 주문하는 등 구체적인 사업지시로 주민 안전을 챙겼다.
또 현장에 직접 나와 불편을 호소하는 마을 주민들의 안타까움에 공감하며 빠른 시일 내 사업이 차질없이 완료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약속했다.
변광용 시장은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불편사항을 적극 해소하는 것은 행정에 대한 주민 만족도를 제고하는데 가장 중요한 일”이라며 “오늘 건의한 사업들이 완전하게 마무리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개선사항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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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낚시어선 국가안전대진단 실시
[한국Q뉴스] 거제시는 매년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는 낚시어선에 대한 안전수준과 안전 의식 제고 및 사고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선박에 해당하는 낚시어선을 대상으로 지자체, 유관기관 및 단체가 참여하는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했다.
점검은 경상남도, 시, 통영해양경찰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수협중앙회, 낚시어선협회 등이 참여하는 민관합동으로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최대 승선인원 13인 이상 낚시어선 18척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안전설비 구비 및 작동상태, 승선정원 및 승객 준수사항 어선 내 게시 여부, 낚시어선 업자 전문교육 이수 여부, 출입항신고 이행여부, 승선자명부 작성 여부 등이다.
‘낚시 관리 및 육성법’제47조에 따라 낚시인의 안전과 수산자원 보호 등을 위해 낚시어선업자가 받아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특히 최근 코로나19 예방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강화됨에 따라 안전점검과 함께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준수 여부 및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코로나19 방역지침 이행 여부도 점검했다.
손소독제 비치, 실내외 마스크 상시 착용, 2m이상 거리두기 , 소독·환기 철저, 5인이상 집합금지 및 낚시객 이동 조치 거부 시 낚시어선 승선 거부 등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토록 권고했고 보수 보강이 필요한 낚시 어선은 기간 내 조치하도록 지도했으며 현장과 맞지 않는 제도와 관행 등도 적극 발굴해 합리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상옥 바다자원과장는 “주요 항 포구 25개소의 낚시어업인 안전표지판을 보수 하는 등 낚시어선업자와 승객의 안전의식을 한층 높이고 안전한 낚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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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김장철 맞이 김치류 제조·가공업체 합동단속 실시
[한국Q뉴스] 계룡시는 가을 김장철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22일까지 관내 고춧가루, 젓갈류, 김치류 등의 제조·가공업소를 대상으로 충청남도와 시·군 특별사법경찰로 구성된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집중 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는 김장철을 맞아 김장재료인 고춧가루, 젓갈류 등의 식품에 대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식재료를 사용하도록 하고 아울러 식품 유통상의 문제점은 없는지 확인하기 위해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점검에서는 고춧가루, 젓갈류 제조업소와 김치제조업체에 대해 농수산물 원산지 표시 여부 불량원료 사용 및 표시기준 등 준수여부 식품제조·가공업체 사업장의 감염병 예방수칙 이행 여부 고춧가루, 젓갈류 식품 기준검사 등을 집중 단속하고 사업장의 감염병 예방수칙 이행 여부도 병행 해 검사할 예정이다.
시는 단속 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시정조치하고 중대 위반사항이 발견될 경우에는 관련 법규에 따라 엄격히 행정조치 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김장철을 맞아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식재료를 사용하실 수 있도록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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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청 펜싱팀 최인정선수, 충청남도 모범도민 선정
[한국Q뉴스] 계룡시는 지난 도쿄올림픽 여자펜싱 에페에서 은메달을 획득해 세계에 대한민국과 계룡시를 널리 알린 계룡시청 펜싱팀 최인정 선수가 충청남도 모범도민으로 선정됐다고 전했다.
시에 따르면 최인정 선수는 2012 런던올림픽과 2020 도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충남도민의 명예를 드높이고 체육발전에 기여한 공이 커 모범도민으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모범도민 시상은 지난 5일 충남도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제26회 충청남도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됐으며 최인정 선수는 “국가대표로서 올림픽에 나가 마땅히 최선을 다했을 뿐인데 모범도민에 선정돼 매우 기쁘다”며 “도민여러분께 받은 사랑을 되돌려 드릴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최홍묵 시장은 “이번 도쿄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해낸 유일한 충남선수가 우리 시청 소속이라는 데에 크나큰 자부심을 느끼고 그동안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며 “최인정 선수가 앞으로도 세계 속에 우뚝 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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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민선5기 공약사업 순조롭게 진행··· ‘공약이행률 90%’
[한국Q뉴스] 계룡시가 민선 5기 사업 완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각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부시장 주재로 2021년 하반기 민선 5기 공약사업 대한 이행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해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연기 등 공약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공약 이행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 등으로 7개 분야 51개 사업 중 37개 사업이 완료되어 전체 공약 이행률은 90%로 양호한 실적을 나타냈다고 전했다.
주요 공약 완료 사업은 계룡소방소 조기 준공 및 119응급센터 구축, 향적산 치유의 숲 조성, 신도안∼세동간 광역도로 조속 추진, CCTV 치안 플랫폼 구축, 장애인 복지관 건립, 고등학생 글로벌 리더 연수, 어르신 일자리 클럽 설치 등으로 시의 중장기 발전 기반을 위한 SOC 사업과 시민생활 안정 사업에 역점을 두어 추진했다.
시에 따르면 완료되지 않은 14개의 사업 중 지난 4월 주민배심원단의 승인을 받아 보류 조치한 5건과 일부추진 1개 사업을 제외한 8개 사업은 정상 추진 중으로 대부분의 공약이 성공적으로 이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향후 대내외적 환경 변화 등으로 다소 지연되고 있는 일부 공약사업에 대해서는 심층적 검토와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해 공약사업을 이행해 나갈 예정이다.
황상연 부시장은 “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인 만큼 민선5기 남은 기간 각 분야별 공약사업들이 착실히 이행되어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고 살기 좋은 계룡시가 완성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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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자연그대로 한우’ 명품 브랜드육 육성 박차
[한국Q뉴스] 완도군은 지난 5일 한국장애인농축산기술협회 중앙회, ㈜뉴스티앤티, SNH농업회사법인과 ‘완도자연그대로 한우’ 유통 촉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통합 브랜드인 완도자연그대로 한우를 사용하고 완도활력소 브랜드육 개발과 군 역점 사업인 해양치유산업과 연계한 완도 한우 유통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완도자연그대로 한우 홍보, 완도활력소 브랜드육 사육 기반 구축 및 공급 확대, 위생적이고 안전한 축산물 공급 및 판로 확보, 산지 농가 조직화 및 사양 관리 교육과 이외에도 완도자연그대로 한우 산업 발전을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SNH농업회사법인에서는 완도산 삼지구엽초를 활용한 보조 사료를 개발해 사포닌이 함유된 사료 첨가제 공급을 담당하고 한국장애인농축산기술협회에서는 축산 농가 기술 지도 및 판매망 구축, ㈜뉴스티앤티는 홍보 및 통신 판매를 담당한다.
완도자연그대로 한우 통합 브랜드는 깨끗한 완도의 환경에서 바이오 기능수를 먹인 건강한 한우의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으며 지난 2017년 9월 15일 상표 등록을 완료했다.
앞으로 사포닌이 함유된 건강 기능성 한우 브랜드 ‘완도활력소’를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완도자연그대로 한우는 군 역점 사업인 해양치유산업의 해양치유밥상에 들어가는 중요한 식재료이다”며 “앞으로 한우뿐만 아니라 완도에서 생산하는 농축산물을 해양치유 식단에 제공해 농가 소득 향상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약식 이후 한국장애인농축산기술협회에서 국화 1,100본을 완도군에 기증해 관내 주요 관광지 및 다중시설에 전시하기로 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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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반려견 미등록 집중단속 실시
[한국Q뉴스] 평창군은 지난 9월 30일까지 진행됐던 동물등록 자진신고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10월 한 달 간 반려동물 미등록자를 대상으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반려동물 등록대상은 주택, 준주택 또는 그 외의 장소에서 반려 목적으로 기르는 2개월 령 이상인 반려견으로 동물보호법 제10조 제1항에 따라 동물등록을 대행할 수 있는 자가 없는 지역은 제외됨에 따라 평창읍만 반려동물 등록 해당지역이다.
이에 따라 이번 집중단속 역시 평창읍에서만 진행되며 바위공원, 백일홍 꽃길 등 공공장소에서 미등록 반려동물에 대한 집중단속을 펼칠 예정으로 반려견 산책·외출 시 인식표 부착, 목줄 착용 등도 함께 점검한다.
자진신고기간 종료에 따라 10월 1일부터 미등록된 반려견 적발 시, 동물보호법 제47조 제2항 5호에 의거 1차 20만원, 2차 40만원, 3차 6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미등록 견은 반려견 놀이터 등 동물관련 공공시설 이용이 제한된다.
한편 반려견을 아직 등록하지 못한 소유자 및 정보변경 미신고자는 반려동물 복지산업 개발원에서 등록, 정보변경이 가능하다.
전윤철 농업축산과장은 “자진신고기간은 종료됐지만, 아직 반려동물을 등록하지 못한 분들은 이번 점검에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동물등록을 하실 것을 권장한다”며 “유실시 빠르고 안전하게 찾을 수 있는 방법인 반려동물 등록을 통해 사랑하는 반려동물을 지키고 산책·외출시 인식표, 목줄 착용, 배변봉투 지참 등을 생활화해 타인에 대한 배려도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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