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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서명사실확인서“무료발급 체험의 날”실시
[한국Q뉴스] 통영시가 지난 10월 1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에 대한 이해와 발급률 제고를 위해 전 시민과 직원을 대상으로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무료발급 체험의 날”을 실시한다.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을 지닌 것으로서 제도도입 9년차를 맞이했으나 인감증명서에 대한 익숙함과 수요기관의 잦은 반려 등으로 인해 그 발급률이 저조한 실정이었다.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무료발급 체험은 신분증을 지참한 민원인이라면 시청 민원지적과, 읍면 사무소, 동 주민센터 및 동 행정복지센터 평일 업무시간에 방문해 무료로 본인서명사실확인서를 발급신청해보는 체험해 볼 수 있다.
단, 발급된 확인서는 법적효력이 없기 때문에 외부기관에는 제출할 수 없다.
시 관계자는 “행정비용의 절감, 주민편의 제고 인감사고 예방 등에 큰 효과가 있는 본인서명사실확인제도에 대한 국민적인 인지도 상승과 지속적인 제도 이용의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 더욱 다양한 방식의 홍보를 이어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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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드는 일상의 소소한 행복
[한국Q뉴스] 통영시 드림스타트에서는 지난 9월 13일부터 10월 2일까지 광도면 죽림소재 풀잎문화센터 통영점에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부모 20명을 대상으로 매주 2회 건강한 양육환경 조성을 위한 부모 취미 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기간의 비대면 수업 기간 동안 가정보육으로 지친 부모들의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풀잎문화센터 통영점과 연계해 마련했으며 가정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우드 트레이와 캄포나무 도마의 제작과정을 배우고 직접 만들어 보는 체험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자신감을 높이는 행복 넘치는 시간이 됐다.
수업에 참여한 부모는 “직접 만든 도마로 요리하고 트레이에 예쁘게 담아 먹을 생각만 해도 지루한 일상에 활력이 되는 것 같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안길이 여성아동청소년과장은 “부모가 행복해야 자녀도 행복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 드림스타트는 오는 10월 30일까지 ‘사공설말하는미술’프로그램 후원 연계로 만 3~6세 미취학 아동 10명에게 E-러닝 영상교육을 통한 미술키트 체험활동을 실시하는 등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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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에 더 가까이, 현장중심 행정 펼칠 것
[한국Q뉴스] 강석주 통영시장은 지난 9월 29일부터 10월 5일까지 주요사업장 현지확인을 실시했다.
이는 통영시가 현재 추진하고 있거나 계획 중인 주요사업 중 내년도 당초예산 편성, 주요업무계획 수립과 연계해 실제 현장 여건과 추진상황 등을 점검하고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마련함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또한, 현장 근무자, 주민 등을 직접 만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기 위해 죽림종합문화센터 건립 등 주요 현안 사업현장 28개소를 대상으로 했다.
금번 주요사업장 현지 확인 결과 ‘죽림종합문화센터 건립’은 올해 9월에 공사를 준공하고 12월말 개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통영 시민의 품격높은 장사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한 추모공원 현대화 사업도 올해 화장시설 신축공사를 준공할 예정이다.
도심부 교통체증 문제 해결을 위해 개설 중인 우리은행~SC제일은행 구간, 강구안~천보빌딩 구간 도시계획도로는 올해 10월 준공을 목표로 차질없이 추진 중에 있으며 수산식품산업 거점센터 건립, 청소년 문화의 집 신축, 평림체육시설 조성사업 등 민선7기 공약사업도 대부분 연내 준공 및 정상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강석주 시장은 해당 부서장으로부터 각 사업장의 진행상황과 향후 추진계획을 보고받고 관련 시설을 꼼꼼하게 살폈으며 “2021년은 민선7기가 그간 노력해온 일들을 성과로 내놓아야하는 해로 코로나19 악재 속에서도 굵직한 현안 사업들의 추진을 위해 애쓰고 있는 각 부서의 노력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참여한 부서장 및 직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평소 강조하는 바처럼 모든 행정은 현장에 답이 있다”며 “사업장에서 예상되는 문제점과 애로사항 등에 대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는 등, 현장행정을 더욱 강화해 시민불편 최소화 및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히 신경 써줄 것”을 강조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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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원 창원시 제1부시장, 자치혁신분과위원장 만나 특례사무 조속한 심사 건의
[한국Q뉴스] 안경원 창원시 제1부시장은 5일 손혁재 자치혁신분과위원장을 만난 자리에서 특례시 공식 출범에 맞추어 필요한 실질적 특례권한이 부여될 수 있도록 자치분권위원회에서 적극적으로 특례사무 심사를 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날 자치분권위원회는 ’21년 자치분권 시행점검·평가를 위해 손혁재 자치혁신분권위원장을 비롯한 점검단이 창원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추진현황에 대한 보고와 함께 특례사무에 대한 조속한 심사를 촉구했다.
현재 지방분권법상 대도시 특례사무 심의 권한을 갖고 있는 자치분권위회에서 관련 사무에 대한 심의가 지연되고 있음에 대해 창원시는 심각한 우려를 전달하고 심의 보류된 사무와 함께 행안부 주관 특례시지원협의회에서 검토되어 송부된 사무에 대해서도 신속하고 적극적인 심사를 건의했다.
특히 진해신항, 진해항에서 현장 브리핑을 통해 다가올 해양항만시대의 교부보가 될 진해신항 등의 개발 및 운영과 관련해서 반드시 필요한 항만분야에 대한 특례권한 이양과 성주동 수소충전소 및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데모공장 현장 브리핑을 통해 침체된 지역산업의 부흥을 위해서는 지역산업진흥계획 수립권한이 반드시 필요함을 전달하고 관련 권한이 이양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했다.
그간 특례권한 확보를 위해 허성무 전국특례시시장협의회 초대 시장은 BH, 국무총리, 행안부 장관 등 수차례에 걸쳐 정부를 방문해 특례시 공식 출범과 함께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특례 권한을 부여해 달라고 건의하였지만 3개월 정도밖에 남지 않은 현 시점에서도 특례권한 확보는 젠걸음이다.
안경원 창원시 제1부시장은 내년 특례시 공식 출범을 앞두고 시민들의 특례시에 대한 기대감이 나날이 높아져 가고 있음을 전달하며 “특례 권한 이양의 중심에 있는 자치분권위원회에서 특례시가 성공적인 자치분권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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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순 의원실, 코로나19 사망률 1위는 전북 순창군
[한국Q뉴스] 더민주 남인순 의원실이 5일 코로나19 사망률 1위는 전북 완주군이 아니라 전북 순창군이라고 수정 자료를 발표했다.
남인순 의원실은 이날 “전국 229개 시군구 중 코로나19 발생률이 가장 높은 곳은 서울 중구이고 사망률이 가장 높은 곳은 전북 완주군이 아니라 순창군으로 나타났다”며 이 같이 밝혔다.
남인순 의원실은 “질병관리청에서 국정감사 자료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있었다고 하며 이날 다시 수정된 국정감사 자료를 제출해왔다”며 “인구 10만명 당 코로나19 누적사망률은 전북 순창군이 111.5명으로 가장 높았다”고 거듭 밝혔다.
한편 남인순 의원실은 전날 코로나19 사망률 1위는 전북 완주군이라는 보도자료를 냈으나 질병관리청에서 당초 국정감사 자료로 제출한 ‘코로나19 시군구별 누적 사망률 상위 10개 시군구 현황’이 수정돼 전날 제공한 보도자료를 수정한다고 밝혔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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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제16회 임산부의 날’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용인시가 임산부의 날을 기념해 5~8일을 임산부 행복 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올해로 16회를 맞는 임산부의 날은 풍요와 수확의 달인 10월과 임신기간 10개월을 의미하는 날로 임산부 배려 및 보호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관련법에 따라 지난 2005년 제정됐다.
이에 시는 5~8일을 임산부 행복 주간으로 정하고 임산부와 임신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 부모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먼저 처인구·기흥구·수지구 등 3개구 보건소 내에 건강 출산 기원 소망 트리를 설치하고 용인시 캐릭터 ‘조아용’과 함께하는 순산 응원 폴라로이드 사진 이벤트, 손끝 태교 캘리그라피 액자 만들기 등을 운영한다.
또 방문이 어려운 임산부들을 대상으로 한 산전·후 우울증 예방 교실, 요가·필라테스교실, 1:1 모유수유교실 등 다채로운 비대면 프로그램도 실시한다.
아울러 임신을 준비 중인 예비 부모 및 난임시술비지원 여성을 대상으로 엽산제, 임신을 위한 필수지식 책자, 배란테스트기 등이 담겨 있는 임신준비키트도 제공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임산부를 먼저 배려하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가고 임신과 출산의 소중한 의미를 공감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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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제16회 임산부의 날’ 기념 행사 운영
[한국Q뉴스] 사천시보건소가 제16회 임산부의 날을 맞이해 “임산부 배려 엠블럼 바로알기 캠페인”과 “우리아기 태명 자랑하기” SNS 이벤트 등의 비대면 행사를 운영한다.
임산부의 날은 임신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통해 저출산을 극복하고 임산부를 배려·보호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이며 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10월과 임신 10개월을 의미하는 10월 10일로 제정됐다.
보건소는 오는 10월 5일부터 10일까지 임산부 엠블럼을 홍보하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임산부 배려 엠블럼 바로알기 캠페인”을 실시한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사천시 공식 SNS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고 선착순 1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이 증정될 예정이다.
또, 사천시보건소에 등록된 임신부를 대상으로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우리아기 태명 자랑하기” SNS 이벤트를 실시한다.
기간은 10월 12일부터 17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임신부는 SNS를 통해 아기 태명을 전송하면 되고 참여자 중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출산지원 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출산지원 키트는 방수매트, 턱받이, 손수건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임신과 출산의 중요성을 알리고 임산부를 배려하는 출산 친화적 분위기 조성을 통해 아이 낳기 좋은 사천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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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오는 14~16일 제9회 창원여성인권영화제 개최
[한국Q뉴스] 창원시는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CGV창원더시티에서 여성인권단체인 창원여성의 전화와 함께 ‘이어달리기’라는 슬로건으로 제9회 창원여성인권영화제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창원시가 주최하고 창원여성의 전화가 주관하는 이번 여성인권영화제는 2021년 창원시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여성에 대한 차별과 폭력, 혐오에 대한 감수성을 높이고 피해자의 생존과 치유를 지지하는 문화 확산을 위해 진행된다.
여성인권영화제에 상영할 영화는 여성폭력을 다룬 개막작 ‘백야’를 시작으로 ‘머리카락’, ‘우먼인할리우드’, 폐막장 ‘우리는 매일매일’ 등 11개의 작품이다.
영화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 시간도 계획하고 있다.
여성인권영화제에 상영되는 영화는 무료이며 코로나 거리두기로 인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므로 창원여성의전화 사무국으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정혜란 제2부시장은 “여성 인권향상과 차별해소를 위한 소통과 공감을 통해 모든 시민이 행복한 양성평등 사회로 한 걸음 더 나아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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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유림동, 홀로 어르신 등 20가구에 밑반찬 꾸러미 전달
[한국Q뉴스] 용인시 처인구 유림동은 5일 주민자치위원회가 저소득 홀로 어르신 등 20가구에 밑반찬 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사업으로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2016년 8월부터 매월 1회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날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은 직접 조리해 만든 간장불고기, 카레, 젓갈 등 8종의 반찬을 꾸러미로 만들어 동 직원들과 함께 대상 가정에 전달했다.
변금자 주민자치위원장은 “나이가 많고 거동이 힘든 장애인이나 홀로 어르신들이 끼니를 잘 챙겨드실 수 있도록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 지대에 놓여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히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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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환자가족 자조모임‘어울림’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남원시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어울림’ 자조모임을 10월 5일부터 10월 26일까지 주1회 4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
치매환자가족 어울림 자조모임은 환자 가족간의 정보공유와 심리적·정서적 지지를 제공받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치매환자가족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지지체계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내용으로는 스트레스 대처 및 심리치유 활동, 의사소통 및 대인관계 훈련, 자아 존중감 향상 활동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심리상담 기법이 적용된다.
한용재 센터장은 “치매환자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가족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치매환자 부양에 따른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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