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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가족 친화 인증 안내 책자 제작 배부
[한국Q뉴스] 부안군은 가족친화인증기업 인센티브 안내 책자를 제작 후 관내 250여개의 기업에 배포한다.
이는 기업에 혜택을 주고 가족 친화 기업 문화 조성을 통한 인구문제 해결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책자는 부안군이 전북도의 ‘가족친화 직장환경 조성사업’ 최우수사례에 선정되어 지급받은 인센티브중 일부로 제작됐다.
가족친화 인증이란, 여성가족부 장관 인증으로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 또는 공공기관에 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가족친화인증을 받게 되면 중앙부처, 지자체, 금융기관 등이 지원하는 200여 개의 혜택이 제공된다.
여가부의 인증마크와 가족친화우수기업 정부 표창을 지원한다.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가족친화경영 컨설팅과 직장교육 등을 무료로 진행한다.
부안군은 부안군청을 시작으로 현재 2개의 기업이 가족친화 인증을 받았지만 이는 전국 대비 낮은 수준에 머무르는 숫자이다.
이번 가족친화인증 안내 책자 배부를 통해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기업문화 확산에 관심과 홍보가 기대된다.
추가로 책자에는 고용노동부 선정 청년친화 강소기업과 중소기업에 다니는 청년을 위한 혜택이 안내되어 있다.
중소기업 환경개선 사업, 전북형 청년수당, 청년일자리사업, 청년추가고용장려금, 전북청년내일채움공제지원, 중소기업취업청년 전월세 보증금 대출, 중소기업 취업연계 장학금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가족친화 직장환경 조성사업으로 ‘2021년 같이해요 가치있는 일 함께해요 평등한 가족’ 영상 및 사진 공모전이 진행중이다.
총500만원의 상금이 걸린 공모전은 사)내사랑꿈나무 부안지부의 주최로 부안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참여 가능하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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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가축전염병 차단 특별방역대책기간 운영
[한국Q뉴스] 부안군은 구제역 및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가능성이 높은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를 가축전염병 차단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가축질병 유입방지 및 안정화를 위해 강도 높은 방역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은 최근 유럽·아시아 등 해외에서 AI 발생이 급증하고 있어 올 겨울 철새를 통한 국내 고병원성 AI 유입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특별방역대책기간 동안 최고 수준의 선제적 차단방역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AI 방역을 위해 오리농가 사육제한을 추진하고 축산관련 차량으로 인한 농장간 질병전파가 많았던 과거 사례를 감안해 가축·사료·분뇨 등을 운반하는 차량에 대해 주기적인 세척 및 소독 점검을 철저히 실시키로 했다.
또 철새도래지 등을 중점방역관리지구로 지정해 방역용 드론을 이용한 소독·예찰을 강화해 방역관리에 집중키로 했다.
이와 함께 구제역 예방을 위해 소·돼지 등 우제류 농가를 대상으로 일제접종을 실시하고 항체검사를 확대해 항체형성률이 부족한 농장에 대해서는 과태료 처분, 추가접종, 지도점검 등을 실시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계속되는 철새 유입으로 인해 오염원이 언제든 농장 안으로 유입될 수 있으므로 고병원성 AI 유입 차단을 위해 농장의 철저한 방역뿐만 아니라 철새도래지, 소하천, 발생위험지역 방문 자제 등 범군민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며 “AI·구제역·ASF 발생 차단을 위해 축산농가와 관련단체,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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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가을철 농기계 안전사고 주의 당부
[한국Q뉴스] 부안군은 농기계 사용이 많은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됨에 따라 농기계 사용시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농기계 종합보험 통계에 따르면, 부안군의 2020년 농기계 사고 발생 건수는 총 64건이며 2021년 9월 현재 12건으로 전반적인 사고발생은 줄고 있지만, 가을 수확기로 접어드는 10월이 5월에 이어 두 번째로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농기계는 별도 안전장치가 없어 사고가 발생하면 사망하거나 심각한 부상을 입을 수 있고 논과 밭, 비탈길 운행이 많아 전복되는 경우 농기계 밑에 깔릴수 있어 평소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농기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사용방법과 주의사항 등을 충분히 숙지한 후 작업하고 부품은 시기에 맞춰 제 때 교체해야 한다.
작업복은 농기계에 말려 들어가지 않도록 소매나 바지가 늘어지는 옷은 피하고 신발은 가급적 미끄럼 방지 처리가 된 안전화가 좋다.
특히 음주 후 농기계 운행을 금지해 주시고 도로에서는 전방을 주시하고 후사경을 부착해 뒤따르는 차량을 확인하고 야간 운행에 대비해 등화장치와 농기계 후부에 반사판을 부착해야 한다.
또한 도로 주행 시 중앙선 기준 우측도로를 이용하고 농로 주행시 서행하는 등 더욱 주의해야 한다.
부안군수는 “한해 농사를 마무리하느라 바쁘시겠지만 농기계를 다룰 때는 사용방법과 안전수칙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가급적 어두워지기 전에 일을 마치시기 바라며 피곤할 때는 사고예방을 위해 잠시 쉬었다 하는 여유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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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만65세이상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10월 5일부터 사전예약 시작
[한국Q뉴스] 순창군이 지난 5일부터 인플루엔자 집중예방접종시기를 맞아 접종 대상 분산을 위해 만65세이상 어르신 인플루엔자 접종 사전예약을 실시했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지정된 위탁의료기관이나 보건의료원 및 보건지소, 진료소에서 접종 가능하다.
예약 방법은 예방접종사전예약시스템 누리집, 1339 콜센터, 순창군보건의료원 예방접종 콜센터 등을 통해 본인이 직접 사전예약하거나 어려울 경우 보호자 대리 예약을 할 수도 있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코로나19 유행 상황임을 감안해 많은 인원이 몰릴 것으로 예상돼 안전한 접종을 위해 의료기관별로 1일 인플루엔자 접종 인원에 제한을 두고 진행한다.
예방접종자는 의료기관 방문 시 마스크 쓰기, 대기 시 일정한 거리두기, 손 위생 등을 준수하고 의료기관 방문 전 접종 대상자, 보호자가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 발생 시 반드시 사전에 의료기관에 연락해 접종일을 연기해야 한다.
순창군보건의료원 정영곤 원장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겨울철 건강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특히 면역력이 떨어지는 어르신은 예방접종 받을 것을 적극 권장하며 사전 예약을 통해 연령대별 접종 일정을 준수해 안전하게 접종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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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제4353주년 개천절 기념 단군대제 봉행
[한국Q뉴스] 지난 3일 숭조정신 양양으로 민족화합과 평화통일을 위한 제4353주년 개천절 기념 단군대제가 오전 10시 30분 순창읍 단성전에서 단군성조숭모회 주관으로 단군성조숭모회원, 유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됐다.
행사는 대제와 경축식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식전행사는 생락하고 참석 인원을 최소화해 간소하게 치러졌다.
대제는 전폐례, 초헌례, 아헌례, 종헌례, 분헌례, 음복례, 망료례 순으로 진행됐으며 초헌관에는 황숙주 순창군수, 아헌관은 신용균 군의회 의장, 종헌관은 류양희 향교 전교가 각각 제관이 되어 봉행했다.
경축식은 국민의례와 기념사 및 내빈 축사로 진행됐다.
황숙주 군수는 경축식 기념사에서 “단군대제 봉행을 통해 홍익인간, 재세이화라는 단군 성조의 위대한 건국이념을 되새기고 우리 민족의 얼과 혼을 본받아 코로나19 위기와 갈등 극복 의지를 확고히 하자”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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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다문화여성, 자신들의 이야기를 카메라에 담다.
[한국Q뉴스] 순창 다문화여성들이 지난 2일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를 만들기 위해 카메라 앞에 섰다.
순창 다문화여성 10여명은 11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행복누리센터 3층 회의실에서 여균동 영화감독의 지도 아래 영화제작 교육을 받고 있다.
이번 영화제작 프로그램은 ‘우리영화 만들자’ 사회적 협동조합이 결혼이주여성이 한국에 정착해 살아가는 모습속에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영화화하면서 자기 존재의 이유를 찾아가는 계기를 만들고자 기획했다.
‘세상 밖으로’로 대종상 신인 감독상 수상과 ‘너에게 나를 보낸다’로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 등을 수상하며 연출과 연기력 모두 인정받는 여균동 감독이 직접 가르치고 있어 교육을 받는 다문화여성들에게 색다른 경험이 되고 있다.
여 감독이 영화제작에 필요한 기초부터 시나리오 작성, 영화 편집 등 영화 전반에 대한 과정에 대해 교육을 직접 지도하고 각 분야 유능한 촬영스텝이 도우면서 영화 촬영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한다.
지난 2일에는 제창규 촬영감독이 직접 카메라에 대한 촬영기법과 조명 설치 등에 대한 세심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이달말까지 교육생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으며 시나리오 작성을 위한 기초작업에 몰두한다.
다음달이면 본격적인 촬영과 편집을 마치고 시사회도 가질 예정이다.
군은 한국에 거주하면서 다문화여성이 자신을 재발견하고 각자의 삶을 영화화해 진정한 나를 만나고 자신을 찾아가는 여정을 통해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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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코로나 19로 어려운 소상공인 지원
[한국Q뉴스] 순창군이 시설 교체와 소상공인 이차보전 등 코로나19 힘들어하는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
우선 군은 오는 8일까지 시설 증개축과 비품 교체 등을 지원하는 소상공인 지원사업의 신청을 받는다.
군은 지속적인 경기침체와 코로나 19로 전례없는 수준으로 경제활동이 위축되어 이중고를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이 경쟁력을 갖춰 경기회복을 대비하고자 지원사업을 마련했다.
신청자격은 대표자가 순창군에 최근 2년이상 주민등록과 거주사실이 있고 2년이상 해당사업을 그 자리에서 계속 영위해야지 신청자격이 있다.
소상공인 시설개선사업은 화장실, 주방, 시설 인테리어 등 시설 증·개축사업비 및 사업장 주요장비, 주요비품 교체비 등을 지원하며 사업비의 50%범위내에서 최고 2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사업자 선정은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확인과 현지조사 등을 실시한 후 10월 중순경 소상공인 지원심의 위원회를 거쳐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비 5천만원을 확보해 대출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에도 나서고 있다.
특례보증 사업은 연중 수시로 접수를 받고 있으며 서류심사를 통해 군의 추천을 받아 융자를 받은 경우 연리 4%까지 최대 3년간 이자를 지원해준다.
소상공인 집합금지 및 영업제한 업종의 신규가입자에 대해서도 공제가입 장려금 4만원을 6개월간 지원하는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그동안 복지 사각지대에 있어 지원금을 받지 못한 노점상을 위한 지원사업으로 국비 5천만원을 확보해 노점상 소득안정지원자금으로 1인당 50만원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숙주 군수는 “국내 경기가 어려운 가운데 열심히 일하는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소상공인이 한번 더 도약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2회 추경예산으로 소상공인을 위한 관련 예산 7억 7천만원을 확보해 상품권 할인수수료, 영세소상공인 카드수수료, 노란우산공제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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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2021년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교육’실시
[한국Q뉴스] 영광군은 지난 9월 29~30일 이틀에 걸쳐 농업기술센터에서 쌀보리, 흰찰보리, 양파, 고추, 콩, 딸기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9월 29일을 시작으로 10월 7일까지 총 7회에 걸쳐 300여명의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주요 내용으로는 농산물우수관리기준 및 농산물우수관리인증제도 교육 등이다.
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은 소비자들의 농산물 안전성에 대한 요구가 점차 높아짐에 따라 교육 필요성이 대두됐고 이를 통해 인증 농가를 점차 확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우리 지역에서 안전한 먹거리가 생산될 수 있도록 인증 확산을 위한 교육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서 매회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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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 추진 박차
[한국Q뉴스] 창녕군은 지역 내 학교 등 공공급식소에 안전하고 우수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건립 중인 창녕군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올해 10월 말까지 준공하고 시범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창녕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해 농·수·축산물과 가공품을 학교 등 공공급식소에 공급하고 식재료 납품에 따른 수수료 수입으로 시설유지 관리 및 배송 등 센터를 운영한다.
군은 지난해 10월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착공했으며 공공급식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학교 등 관련 기관 협의회와 농가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10월 말 준공 후 2022년 2월까지 일부 학교 시범 운영을 바탕으로 3월부터는 전 학교를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공급식 시범사업은 올해 12월부터 2022년 2월까지 군내 초·중·고등학교 5∼10개소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한 학교급식 식재료 전 품목을 공급할 예정이다.
한정우 군수는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으로 창녕의 미래인 아이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겠다”며 “앞으로도 아낌없는 지원을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해 살기 좋은 행복한 창녕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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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리더십 교육으로 신임팀장 역량 키워
[한국Q뉴스] 창녕군은 경상남도인재개발원과 협업해 5일부터 6일까지 이틀 간 창녕군 우포생태촌 교육장에서 ‘창녕군 팀장 리더십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팀원으로서 실무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것과 팀장으로 진급한 후 사람을 이끄는 ‘리더십’은 다른 영역이기에 팀장으로 보직을 받은 지 2년 이내인 신임팀장을 대상으로 팀장에게 필요한 정책기획, 의사소통, 문제해결 능력향상을 위해 교육이 기획됐다.
특히 5일 교육은 한정우 군수가 직접 특별강사로 나서 리더십에 대해 강의하며 신규팀장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정우 군수는 “팀은 군의 가장 작은 조직단위이지만, 군을 이끄는 가장 중요한 핵심이기도 하다 현재 맡고 있는 일에 끝없는 관심과 애정을 가지면 길이 보일 것”이라며 지성감민 친절행정과 우문현답 현장행정을 강조했다 군은 신규임용공무원 직무교육 등 직급별 교육을 시행 중이며 앞으로도 직원 역량 향상 교육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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