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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가치온 기획전 with 스타필드 하남’ 성공리 진행
[한국Q뉴스] 하남시는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스타필드 하남에서 열린 ‘하남시 가치온 기획전 with 스타필드 하남’이 성공리에 끝났다고 5일 밝혔다.
사회적경제 기업들의 제품 전시마당인 ‘하남시 가치온 기획전 with 스타필드 하남’은 하남시, 경기도, 의정부시, 서울 강동구 지역에서 20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해 제품 판매와 체험관, 홍보관을 운영했다.
행사 첫날에는 김상호 하남시장을 비롯해 최종윤 국회의원,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 방미숙 하남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사회적기업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행사가 열린 4일 동안 판매장에는 매력적인 제품들로 가득해 스타필드를 찾은 시민들의 관심을 끌며 발걸음을 붙잡았다.
하남시 기업 중 역사·인물·자연 관련 교재를 연구하고 판매하는 ‘위드’는 ‘Let’s go 색다른 하남 여행’이란 보드게임으로 주목받았다.
또 비건 채식반찬 전문기업인 비건프렌즈, 사회적기업 하남크린, 친환경위생장갑을 만드는 하남무지개마을, 전통 나전칠기 장식품과 옻빨대로 환경운동에 앞장서는 ㈜나누리 등도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 아동·유아용 교구 기업 리틀 빅키즈, 환경 문제에 앞장서는 마음을 잇는 재봉틀, 하남시 슬로건 ‘빛나는 하남’을 쓴 사회적기업 ‘디귿’, 미사동 마을기업 미사동 커피, 팔당생협 등도 시민들에게 제품 알리기에 열중했다.
김상호 시장은 하남시 기업 10개 업체를 방문해 제품을 구입하고 체험하며 사회적기업들의 발전을 응원했다.
김 시장은 “사회적경제는 상호협력과 사회연대를 바탕으로 사회적 취약 계층의 일자리 창출, 양극화 해소 등 지역 공동체 복지 플랫폼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며 “하남시는 사회적경제 활성화와 사회적기업 자립을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공공과 시장, 사회적경제가 조화롭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사회적경제 불모지였던 하남시는 2019년 사회적경제지원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사회적기업 24곳, 마을기업 4곳, 자활기업 4곳, 협동조합 72곳이 활동하며 사회적 자본을 늘려가고 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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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거창 관광택시’ 운행 기사단 모집
[한국Q뉴스] 거창군은 내년도 거창 관광택시 시범운영에 앞서 운영에 필요한 관광택시 운행자를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한다.
거창 관광택시 운행자는 택시를 이용해 소규모 관광객을 대상으로 관광코스 안내, 맛집 소개, 축제·공연장 연계 등 고객의 수요에 맞는 맞춤형 관광서비스를 제공하는 여행 가이드 역할을 하게 된다.
모집인원은 5명이며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3년 이상 관내에서 운행을 한 개인택시 및 법인택시 조합 회원으로 3년 이상 무사고 운수종사자 중 출고 5년 미만의 2400cc 이상 택시 소지자이다.
모범운전자와 관광, 외국어, 역사 관련 경력을 보유한 지원자에게는 서류심사 시 우대 가산점이 부여된다.
지원 희망자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거창군 문화관광과로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 3차 시연심사 등 다각적인 측면에서 지원자의 적격성을 평가해 선발한다.
선발된 운행기사는 관광 안내 및 친절 서비스, 안전교육 등 소양교육을 거쳐 관광택시 운행자로 활동하게 되며 세부 운영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 문화관광과 관광정책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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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복지사각지대 해소 위해 써 달라
[한국Q뉴스] 보성군 벌교읍행정복지센터는 5일 벌교새마을금고에서 지역의 저소득층 및 장애인 가구 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매년 장학사업을 추진하는 벌교새마을금고 이승규 이사장은 “어려운 가정 속에서도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꿈을 이루기 바라며 장학금이 작지만 학업과 꿈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선남규 벌교읍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장학금 기탁에 감사드린다”며 “더불어 함께 사는 밝은 사회를 위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운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벌교읍 행정복지센터는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및 장애인 가구 학생 10명을 선정해 각 20만원씩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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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여성자원봉사협의회 자원봉사 리더교육 실시
[한국Q뉴스] 보성군은 지난 1일 보성군여성회관에서 보성군여성자원봉사협의회 리더 40여명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리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리더 교육은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오전, 오후로 나누어 실시했으며 자원봉사 기본 교육과 함께 플레이팅 도마 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을 실시해 취약계층에 나누어 주는 등 ‘참여와 나눔’의 자원봉사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복순 보성군자원봉사협의회장은 “자원봉사는 남을 위해 베푸는 일 같지만 오히려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내 스스로가 얻는 것이 더 많고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해 자원봉사의 참 의미를 돌아보게 했다.
김철우 군수는 “자원봉사를 삶의 일부분으로 여기는 봉사자들의 노고에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표한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분들의 사랑과 나눔을 원천으로 군민 모두가 행복한 보성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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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2021년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평가 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보성군은 지난 9월 24일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021년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을 하고 있는 농산어촌 82개 지역을 대상으로 조직 구성 관리, 통합사례관리, 지역사회협력, 만족도 등 4개 분야 10개 영역 28개 지표를 기준으로 상위 20%인 16개 지역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보성군 드림스타트는 2008년부터 시작해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인지·언어, 정서·행동, 신체·건강, 부모·가족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에 노력해왔으며 160가구 280명의 사례관리를 하면서 대상 아동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
특히 지역 내 후원 및 협력 기관을 발굴해 자원 연계는 물론, 분기별 유관기관과 아동복지 기관협의체 및 슈퍼비전 운영 회의 등을 통해 민관협력을 통한 사례관리를 추진해 왔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앞으로도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과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통해 아동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드림스타트 사업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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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역대 최대 규모 재생 뉴딜사업 선정… 145억원 투입
[한국Q뉴스] 보성군이 국토교통부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선정돼 2022년부터 2025년까지 14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고 밝혔다.
‘보성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일반근린 유형으로 보성리 향교 일원에서부터 보건소 앞 복합커뮤니티센터 신축부지 일원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걸어서 보성 속으로 젊음의 활력으로 역사를 이어가는 보성’이라는 테마를 바탕으로 추진된다.
주요 사업 내용은 노후 주거지 정비 지원사업, 동윤길 보행환경 개선사업, 세대 이음 마당 조성사업, 청년 로컬로드 조성사업, 다함께 상생센터 조성, 도시재생 및 거버넌스 운영사업 등이 있다.
노후 주거지 정비지원사업과 동윤길 보행환경 개선사업은 대상지 내 20년 이상의 노후주택 외관정비, 향교 안길 등 동윤동 일대 골목길 정비, CCTV설치, 보안등 설치를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보행 친화적 주거지를 조성한다.
세대 이음마당 조성사업은 2024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는 보성군 복합커뮤니티센터 3층 공간에 꿈 가꿈 센터, 건강센터, 하늘마루 등을 조성해 자연친화적인 주민 소통 공간을 제공한다.
청년 로컬로드 조성사업은 로컬 청년 점포와 기존의 상가 점포를 연계해 지역 문화를 살린 특화 상가로를 조성하고 마을 해설사 등을 활용해 탐방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지역 문화와 경제에 스토리를 부여해 고부가가치 사업으로의 확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다함께 상생센터 조성사업은 지역 예비 창업가들을 위한 상생상가로 3층 규모의 시설을 건립해 마을카페 및 상생협력상가를 입점시키고 창업인큐베이팅실 및 도시재생지원센터 등을 운영해 예비창업가를 육성하고 지역 상인들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게 된다.
도시재생 및 거버넌스 운영사업을 통해서 도시재생대학, 기록화사업, 주민 제안 공모사업 등을 운영해 주민역량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지역사회 성장을 위한 토대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지역 성장잠재력이 감소하는 시기에 역대 최대 규모의 도시재생 사업이 유치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기존에 추진하고 있는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사업, 신흥동산 종합개발사업과 최대한의 시너지를 발휘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공동체가 강화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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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지역 간 건강 격차 해소방안 모색
[한국Q뉴스] 전북도가 도내 시군 간 건강 격차가 큰 지역을 대상으로 그 원인을 찾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연구사업을 진행한다.
전북도는 5일 무주군과 진안군의 심근경색증 및 뇌졸중 조기 증상 인지율에 대한 원인규명과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용역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3개년간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질병관리청의 용역 사업으로 원광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함께 진행하며 전북도와 무주군·진안군 관계자, 연구대학 교수·전문가 등이 ‘지역간 건강격차 원인 규명 및 해결방안 개발 지역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추진된다.
건강 격차 지표는 심근경색증 및 뇌졸중 조기증상 인지율이다.
최근 3년간 지역사회 건강조사에 따르면 무주군은 전북 평균보다 심근경색증과 뇌줄증 조기증상 인지율이 낮고 진안군은 높은 상황이다.
이에 무주군을 사업지역으로 진안군은 대조지역으로 선정해 두 지역 간 건강 격차에 대한 원인을 규명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사업이다.
연구 1차 연도인 올해에는 원인 규명을 위한 자료 분석 및 파악, 2차 연도인 2022년에는 추가 원인 규명 및 중재 모형 개발, 3차 연도인 2023년에는 실제 중재모형 적용 및 격차 해소전략 제시를 통해 지역 간 건강 격차를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북도 이경영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연구를 통해 심근경색증과 뇌졸중 조기 증상 인지율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도민의 건강 수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심근경색증과 뇌졸중은 갑자기 나타나는 특징이 있지만, 신속히 대처해 조기에 치료하면 사망과 장애를 막을 수 있다.
심근경색증의 조기 증상은 갑작스러운 가슴 통증이 30분 이상 지속되고 호흡곤란, 식은땀, 구토, 현기증이 나타나는 것이며 뇌졸중은 한쪽 마비, 갑작스러운 언어 및 시각장애, 어지럼증, 심한 두통 등이다.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119에 연락해 가장 가깝고 큰 병원 응급실로 가는 것이 중요하다.
치료를 위한 최적 시기는 심근경색 2시간 이내, 뇌졸중 3시간 이내이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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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온라인 한가위 큰 장터 역대 최대 매출 기록하며 마쳐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 한 달여 간 우체국 쇼핑몰에서 개최한 제12회 온라인 한가위 큰 장터에서 역대 최대인 11억 4,700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지난 8월 23일부터 9월 30일까지 39일간 전라북도 농어촌종합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온라인 한가위 큰 장터에는 도내 8개 기관, 126개 마을기업, 314개 상품이 참여했다.
장기화하는 코로나19로 여러 기관의 온라인 판매가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가운데, 역대 최대 매출인 11억 4,700만원을 달성했다는 점은 한가위 큰 장터가 도민들뿐만 아니라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저렴하고 품질 좋은 제품을 제공하는 행사로 인식되고 있다는 것을 방증했다.
특히 이번 행사 기간 중 9개의 인기 상품은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도 함께 진행되었는데 조기 완판이라는 큰 성과를 동시에 이루었다.
온라인 한가위 큰 장터에 참여한 한 기업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추석 명절에 제품 판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이번 온라인 한가위 큰 장터 덕에 좋은 매출을 올려 기쁘다”고 말하고 “내년에도 더 좋은 제품으로 참여하겠다“라고 밝혔다.
‘농촌융복합산업지원센터’, ‘전북정보화마을협의회’ 등 함께 참여한 도내 8개 기관 또한 기대 이상의 성과를 이루어 내년에도 한가위를 맞은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전북도 신원식 농축산식품국장은 “이번 온라인 한가위 큰 장터 성과로 장기적인 코로나19 사태와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지역 기업의 어려움과 도민들의 답답한 심정을 조금이나마 덜어내 주어 기쁘다”고 말하고 “내년 행사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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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생활권 숲 확대 조성
[한국Q뉴스] 도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생활권 숲이 확대되며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생활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전북도는 5일 2022~2023년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사업에 6개 사업이 선정되며 국비 76억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전북도는 생활권 숲 확대를 위해 기존의 산업단지 인근뿐만 아니라 생활권 대규모 부지까지 확대하며 영역을 확장했다.
전북도는 도내 장기 미집행 도시공원과 폐철도 부지 등을 물색해 시군과 철저한 대응으로 6개 사업이 선정되며 국가 예산 76억5천만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선정된 지역은 전주·완주 산업단지 인근 유휴부지, 군산 새들 근린공원, 군산·익산 폐철도 부지 등으로 지방비를 포함해 153억원을 투자해 규모에 따라 2022년 단년 또는 `22~`23년 2개년에 걸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북도는 이외에도 쾌적하고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2022년 자녀안심 그린 숲 조성사업에 익산 이리백제초~이리마한초 구간과 완주 청완초·봉서초 구간이 선정되며 국비 2억원도 확보해 내년 초부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전북도 허전 환경녹지국장은 “도심 내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열섬현상을 완화할 뿐만 아니라, 코로나 시대에 늘어나는 도심 산책을 위해 지속적으로 국가 예산을 확보하고 숲을 확대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세먼지 차단 숲은 산업단지와 주요 도로변 등 미세먼지 발생원 주변에 숲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나무를 통해 미세먼지를 흡수·흡착·차단하는 사업이다.
올해에도 11개 시·군에 15개소를 조성 중으로 미세먼지 차단 숲은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소음방지, 열섬 완화 등의 효과도 제공한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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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와~스타디움서 울려퍼질 벤투호 승전보
[한국Q뉴스] 안산시와 대한축구협회 공동주관으로 오는 7일 오후 8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치러지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아시아 최종예선 A조 3차전 상대는 FIFA 랭킹 81위인 시리아로 태극전사들이 상대의 수비를 뚫고 다득점을 만들어 낼 수 있느냐가 관건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번 경기에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의 ‘에이스’ 손흥민과 올 시즌 같은 리그 소속 울버햄튼으로 옮겨 최근 멀티골을 기록한 ‘황소’ 황희찬, 황의조, 김민재 등 해외파 선수들이 총동원돼 베스트 멤버로 경기에 나선다.
경기가 치러지는 7일은 코로나19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무관중 경기로 진행된다.
직접 현장에서 볼 수 없다는 아쉬움이 크지만, 경기장 바깥에서 안산시민 모두가 우리 대표팀의 승리를 한마음으로 응원한다.
벤투호 최정예가 출격하는 이번 경기는 tvN 및 쿠팡플레이로 지켜볼 수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와~스타디움에서 5년 만에 국가대표팀 경기가 열리게 돼 74만 안산시민과 함께 열렬하게 응원하겠다”며 “이번에도 안산에서 승전보를 전할 수 있게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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