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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양파·마늘 액상 멀칭 시범 재배 실시
[한국Q뉴스] 거창군은 양파·마늘 멀칭 방법 개선을 위해 액상 멀칭 시범 재배를 한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가조면 장기리 1,197㎡ 면적에 마늘 파종 후 시범적으로 액상 멀칭제를 도포하고 오는 10월 말에는 양파 밭에도 액상 멀칭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실증이 완료되면 생산량 및 경영비, 기계화 적합성 등을 분석 후 평가와 효과를 검증해 확대 보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사용하는 비닐멀칭은 보온과 수분 유지, 잡초 억제 등의 이점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으나, 피복 및 수거 작업 시 노동력이 많이 소요되어 인력 확보에 대한 어려움과 경영비 부담의 원인이 되고 있으며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폐비닐 사후 처리 문제 등을 안고 있다.
이에 거창군은 양파·마늘 재배 시 기존 비닐을 대체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자재 사용, 노동력 절감 방법 개선, 기계화를 위해 자연분해 되는 액상 멀칭 시범 재배를 실시했다.
김윤중 농업기술과장은 “근래 고령화로 인한 인력부족이 심하며 특히 양파·마늘 재배시 인력 확보가 어려워 피복 방법을 개선해 농가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경영비 부담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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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연2동 주민자치위원회, 동 행정복지센터 방역 봉사 나서
[한국Q뉴스] 동두천시 생연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4일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 방역소독 봉사를 실시했다.
생연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부터 시작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현장접수처로 많은 민원인들이 방문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생연2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지난 10일 이미 청사 전체 방역소독을 실시한 바 있다.
황용택 위원장은 “추석 명절로 이동이 많아 코로나19 확산 위험이 큰 현 상황에서 지원금 신청으로 계속 주민들이 많이 찾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속적인 소독 봉사를 실시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일 생연2동장은 “현재 진행 중인 상생 국민지원금 이외에 10월에는 제3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이 이뤄질 예정인데, 지역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주민자치위원회의 지속적인 봉사활동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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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시설 성경원 미소드림봉사단 이진숙 단장, 난방취약계층을 위한 전기매트 기탁
[한국Q뉴스] 동두천시 소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주 사회복지시설 성경원에서 저소득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의 난방 지원에 도움을 주고자 전기매트 10세트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성경원 미소드림봉사단은 소요동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이웃돕기 물품 배송지원’MOU를 체결하고 소요동 민관협력 특화사업에 참여하는 등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봉사를 펼치고 있는 봉사단체로 날씨가 추워지면 겨울나기를 걱정하게 될 난방취약계층을 위해 한걸음 먼저 앞장선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이진숙 단장은 “반찬배달봉사에 참여하게 되면서 난방상태가 열악해 춥게 지내실 어르신들이 걱정이 되어 전기매트를 준비했다.
코로나로19 확산으로 힘든 시기이지만 홀로 계신 어르신들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기덕 소요동장은 “항상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 실천은 물론 따뜻한 사랑 나눔에 깊은 감사드리며 기탁 받은 성품은 관내 난방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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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전 군민 국민지원금 지급
[한국Q뉴스] 무주군이 예비비 3억여 원을 투입해 국민지원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됐던 군민 1,324명에게도 국민지원금을 지급한다고 밝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민지원금은 정부 5차 긴급재난지원금의 하나로 지급대상자는 소득하위 88%에 해당해 무주군의 경우 당초 군민의 94.5%인 22,551명이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에 무주군은 9월 6일부터 6개 읍 · 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 접수를 받기 시작해 27일까지 20,430명에게 지급을 완료한 상태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생활불편과 경제적 손실, 정서적 불안 해소에 도움을 주고자 지급하는 국민지원금이 선별적으로 지원이 되다보니 선정기준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는 상황”이라며“우리 군에서도 어려움을 호소하는 군민들이 늘고 있어 ‘함께 하는 주민복지’ 실현을 위해 군 의회와 협의해서 구제 조치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구제 조치로 무주군민 전체가 국민지원금을 받게 된 만큼 침체됐던 지역경기가 되살아나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덧붙였다.
무주군은 오는 10월 18일부터 29일까지 2주 동안 추가로 지원 대상자들에게 날짜, 요일에 관계없이 국민지원금 지급 · 신청을 받을 예정으로 사용은 올해 12월 31일까지 하면 된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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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동강국제사진제 ‘행복한 가족사진’ 전시 종료 및 가족사진 전달
[한국Q뉴스] 제19회 동강국제사진제에서는 지난 9월 26일에 ‘행복한 가족사진’에 참여한 영월군민 30가족에게 전시 가족사진을 전달하는 자리를 가졌다.
동강국제사진제의 부대행사로 진행한 ‘행복한 가족사진’ 행사는 영월군청홈페이지를 통해 영월군민을 대상으로 선착순 30가족을 모집해 지난 6월 13일에 영월군민 30가족 130명을 촬영하고 7월 16일부터 영월군 예술창작스튜디오 1층 전시장에서 촬영한 가족사진 30점을 전시해 왔다.
그리고 전시 마지막 날인 지난 9월 26일에 전시 사진을 가족들에게 전달하는 것으로 여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명서 영월군수와 이재구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장 그리고 이번 촬영을 맡은 사진가 류형원을 비롯해 촬영에 참여한 가족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어 줬다.
동강국제사진제 ‘행복한 가족사진’ 행사는 가족사진 촬영에 관심 있는 가족들이 사전신청 접수를 해 국내 저명 사진가가 직접 진행한 촬영 이벤트로서 가족사진에 대한 깊은 이해와 함께 동강사진박물관을 관람하고 동강국제사진제를 일반 대중에게 더욱 친숙하게 알리기 위해 마련한 열린 문화체험행사로 기획했다.
이번 행사를 진행한 사진가 류형원은 미국에서 응용사진과 광고사진을 전공했고 국내외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사진과 패션화보 촬영을 하는 저명한 사진작가로서 동강국제사진제의 저변 확대를 위해 선뜻 촬영 작가로 행사 참여에 응해 행사의 취지를 더욱 빛내 줬다.
행사를 기획한 이재구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장은 “앞으로 지역주민 여러분들이 지속해서 동강국제사진제에 관심을 두고 참여할 수 있는 교육 및 참여 부대행사를 계속 마련해 지역주민들에게 문화적인 기여를 할 수 있는 동강국제사진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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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중앙동주민자치위원회, ‘제2회 다문화 여성과 행복한 고추장 담그기’ 체험 실시
[한국Q뉴스] 중앙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4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제2회 다문화 여성과 행복한 고추장 담그기’ 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복한 고추장 담그기 프로그램은 지난 3월 중앙동주민자치위원회가 신청한 경기도 주민자치회 제안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진행됐다.
총 3회로 계획된 프로그램 중 첫 회는 지난 6월에 실시했으며 이번 회에서는 다문화 여성 7명이 참가했으며 고추장 담그기 멘토 및 봉사자로 중앙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 10여명이 참가해 의미를 더했다.
이 날 고추장담그기 체험 전 청사 환기 및 소독, 참가자들의 열 체크, 손소독 등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참가자들이 정성스럽게 담근 고추장의 일부는 다문화 가정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해 중앙동행정복지센터 희망드림냉장고에 전달된다.
정미정 중앙동주민자치위원장은 “우리 나라에 정착한 다문화 여성들에게 우리나라의 전통장의 맛을 알리고 문화를 알리는 프로그램을 중앙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실시해 기쁘다”고 말했다.
임영석 중앙동장은 “직접 체험을 통해 우리의 전통 장을 만드는 방법을 습득해 우리나라 문화를 좀 더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 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한국에 정착한 지 20년이 정도다 현재 직장에 다니지만 고추장 담그는 체험에 참여하기 위해 반차를 썼다”며 “좋은 기회를 제공해주셔서 감사하다 한국의 전통장인 고추장 담그는 방법을 잘 배웠다”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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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장과 함께하는 동네 한바퀴, 능서면 매류2리
[한국Q뉴스] 지난 9월 24일 이항진 여주시장은 수려선 협궤열차의 역사를 품은 능서면 매류2리를 방문해 마을 주민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에는 이항진 여주시장과 능서면장, 매류2리 이장 및 마을 임원들이 참석해 매류2리 마을회관부터 마을 안길을 통해 동네 한바퀴를 돌아보며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마을 발전 방향에 대해 대화를 나눴다.
매류2리 주민들은 직접 마을을 방문해주신 시장님께 감사 인사를 전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매류2리 인도 미설치구간 설치 공사, 수려선 열차의 기억을 보존해나가기 위한 수려선 역사박물관 건립 등을 건의했다.
이에 이항진 여주시장은 ‘주민들이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매류2리의 발전을 위해 애써주시고 계신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시에서도 마을주민들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고민하고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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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종량제봉투 최대용량 75ℓ로 하향 조정
[한국Q뉴스] 여주시가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 정착과 환경주무관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여주시 폐기물 관리에 관한 조례’를 일부 개정해 2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된 내용을 보면 종량제봉투 최대용량을 기존 100ℓ에서 75ℓ로 하향 조정했으며 종량제 마대 40kg 삭제, 대형폐기물 수수료품목 세분화 조정 등의 내용이 담겼다.
또한, 캣타워 등 배출 품목 22종이 추가되고 수수료가 조정되는 등 변경된 대형폐기물 수수료 체계는 공포일에 바로 적용된다.
이번 개정으로 대형폐기물 배출시 원하는 품목이 수수료에 없어 불편했던 부분이 해소될 전망이다.
아울러 신설된 75ℓ 종량제봉투는 10월 중 공급할 예정이며 종전 제작한 100ℓ 봉투, 40kg 마대는 재고 소진 시까지 판매될 예정이다.
여주시 관계자는 “항상 쾌적한 지역 환경 위해 애쓰는 환경주무관들의 근로 복지 개선과 안전을 위해 100리터 종량제봉투 제작 중단은 불가피한 결정”이라며 “종량제봉투에는 적정량을 담아 배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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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세종문화재단,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시상식 개최
[한국Q뉴스] 우리 가양주 문화의 발전과 여주 쌀을 알리기 위한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시상식이 9월 25일 오후2시 여주명성황후생가 감고당에서 개최됐다.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올해 처음으로 기획하고 운영한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는 총 195건이 신청 접수됐고 기한 내 제출된 144개의 출품작품을 대상으로 심사위원 평가를 거쳐 금상, 은상, 동상, 특별상까지 총 12개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기준은 청주/탁주 부문별 전문 심사위원을 구성해 품평회의 평가지표에 따른 색, 향, 맛, 후미, 종합적 평가를 기준으로 심사했다.
선정절차는 총 2차에 걸쳐 진행했으며 1차는 심사위원들이 미숙주를 제외한 출품작품 중에서 청주/탁주 부문별 18개, 총 32개 출품작품을 선정하고 2차 심사위원 평가점수에 따라 순위를 결정했다.
시상식은 여주명성황후생가 감고당에서 진행했으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외부인 입장을 차단하고 수상 당사자만 참석해 약식으로 진행했다.
청주부문은 금상 ‘별순향주’ 정홍철, 은상 ‘상화청주’ 이재홍, ‘해맑은’ 이유빈, 동상 ‘별 담은 잔’ 이동규, ‘청정주’ 임승규, 특별상 ‘여강 보담주’ 박정용, 탁주부문은 금상 ‘위로주’ 박정란, 은상 ‘여곡주’ 금홍식, ‘아차산날밤주 1호’ 박인희, 동상 ‘샘내주’ 김은순, ‘설레임’ 강수영, 특별상 ‘쉼’ 홍정기가 수상했다.
김진오 여주세종문화재단 이사장은“올해 첫 공모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참가자가 신청한 만큼 가양주에 관심 있는 분들이 많은 것을 알게 됐고 그 실력도 상당한 수준에 올라와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며 “올해는 여주 쌀로 시작을 했지만 내년에는 여주 고구마 등 다양한 여주의 농·특산물로 ‘가양주 품평회’를 확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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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산림청 방문 산림휴양분야 사업 재정지원 건의
[한국Q뉴스] 거창군은 국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전방위적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27일 산림청을 직접 방문해 당면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재정 지원을 건의했다.
최영호 부군수와 김종두 군의회 의장은 남태헌 산림청 차장을 만나 감악산 꽃&별 무장애 나눔길 조성 32억6천8백 만원과 국산목재 활용촉진을 통한 숲속의집 조성사업 5억원의 2개 사업 총 사업비 37억6천8백 만원을 건의했다.
감악산 꽃&별 무장애 나눔길 조성사업은 최근 새로운 관광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감악산 항노화 웰니스 체험장에 무장애 나눔길을 순환형으로 조성해 비대면 및 보행 약자에게 야외 휴식 공간과 다양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무장애 나눔길은 총 4km정도로 바람 마중길, 바람 향기길, 바람다솜길, 국화나들길, 문화산책길, 마루다님길로 구성되며 거창읍 야경을 볼 수 있는 하늘전망대, 나눔길 손잡이, 의자 등 편의시설, 새와 바람의 소리를 듣는 명상 공간, 스토리가 있는 안내표지판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또한, 국산목재 활용촉진을 통한 숲속의집 조성사업은 현재 거창군 고제면 개명리 일원에 군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빼재산림레포츠파크 내 숙박시설을 확충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기 조성된 숙박시설이 산림휴양관이 1동 밖에 없어 이번 사업공모를 통해 5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2022년말 까지 숲속의집 6동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감악산 무장애 나눔길 조성사업을 통해 감악산이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매김해 거창군이 항노화 힐링특구지역에 걸맞는 산림휴양도시로 도약할 수 있고 거창 감악산이 보라빛 아스타 등 화초와 풍력기, 숲 체험, 노을, 별, 거창읍 야경 관람과 숲속 하늘을 걷는 체험, 명상 등 새로운 재미와 힐링의 명소가 될 것이라고 했다.
또한, 빼재산림레포츠파크 내 숲속의 집을 준공하면 체류형 관광객이 늘어나 현재 추진 중인 마운틴코스터, 복합모험시설 등 체험시설의 이용에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빼재산림레포츠파크 조성사업은 민선7기 구인모 군수 공약사업으로서 2022년까지 총 사업비 443억원을 투자해 인근 백두대간 및 덕유산과 연계해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곳에 대형 산림레포츠 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백두대간생태교육장은 준공됐으며 스피드익스트림타운, 항노화 휴양체험지구 조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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