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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비대면 귀농귀촌 신규농업인교육 실시
[한국Q뉴스] 의령군은 귀농귀촌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정보제공 및 안정 정착 지원을 위해 다음달 11일부터 20일까지 2021년 귀농귀촌 신규농업인 교육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교육은 1기, 2기로 나누어 ZOOM을 활용한 실시간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 일정은 1기는 10월 11일부터 13일 2기는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이뤄지며 교육 이수 시간은 오후 9시간이다.
교육내용은 귀농귀촌 정책과 전략, 작물 재배법 등 농업·농촌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한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 신청은 의령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의령군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담당으로 제출하면 된다.
우편 및 이메일 신청도 가능하다.
신청 기한은 다음달 1일까지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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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18세 이상 코로나19 미접종자 추가예약 접수
[한국Q뉴스] 의령군은 코로나19 백신을 아직 접종하지 못했거나 예약하지 않은 18세 이상 미접종자를 대상으로 추가예약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코로나19 4차 유행 장기화와 델타 변이 유행 등에 따라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 및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 접종률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예약은 오는 30일 오후 6시까지이다.
예약 이후 10월 1일부터 10월 16일까지 위탁의료기관에서 모더나 백신을 접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신 수급 상황에 따라 백신 종류는 변경될 수 있다.
예약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시스템에 접속한 후 본인 인증 절차를 거친 뒤 원하는 접종일시와 장소를 선택하면 된다.
인터넷 예약이 어려운 군민은 의령군 예방접종센터 콜센터 및 읍면사무소를 통한 전화예약도 가능하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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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립박물관 재개관
[한국Q뉴스] 경산시립박물관이 상설전시실 리뉴얼을 모두 마치고 오는 9월 30일 재개관한다.
2007년 개관한 경산시립박물관은 경산의 선사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여러 시대의 문화유산을 체계적이고 종합적으로 연구, 보존, 전시, 교육하는 우리 지역의 유일한 박물관이자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종합문화공간이다.
새롭게 문을 여는 경산시립박물관은 2019년 문화재청으로부터 국가 귀속 문화재 위임기관으로 선정되어 경산지역 발굴문화재를 인수, 관리, 전시, 연구, 활용함으로써 더욱 알찬 전시 유물과 콘텐츠로 선보이게 됐다.
이번 박물관 리뉴얼의 주요 내용으로는 “빛나는 전통을 담아 새로운 미래를 채우는 경산시립박물관”이라는 새로운 슬로건과 상설전시실 전면 재구성, 최신 전시 유물과 콘텐츠를 확보한 개편이 있다.
또한 박물관 로고와 캐릭터 “경산이”와 “압독이”를 개발해 제작했다.
그리고 어린이 체험학습실을 확장하고 콘텐츠를 전면 개편하고 교육실을 신설했다.
개편된 전시실은 경산의 역사문화를 체계적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상설전시1. 고대문화실의 전시구성은 1존 경산문화의 시작, 2존 경산의 고대국가, 압독국, 3존 압독과 신라로 구성했다.
상설전시2. 역사문화실의 전시구성은 1존 경산의 불교문화, 2존 조선시대의 경산, 3존 경산의 근대문화로 구성했다.
확장, 개편된 어린이 체험학습실은 캐릭터 경산이, 동물 친구 압독이와 함께 몸으로 직접 체험하는 학습을 통해 경산의 역사문화와 친해지도록 구성됐다.
개관식에 참석한 최영조 경산시장은 “새롭게 리뉴얼된 전시실에서 자랑스러운 우리 경산의 역사문화를 지역민들에게 소개할 수 있게 된 것에 자부심을 느끼며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경산시립박물관이 경북 대표 박물관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많은 전시 관람과 홍보를 당부했다.
박물관 관람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가능하며 휴관일은 매주 월요일 1월 1일 추석·설날 당일이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로 인해 전시실 단체관람 예약은 불가하며 어린이 체험실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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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공장새마을운동양주시협의회, 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에 과일 10박스 기부
[한국Q뉴스] 직장공장새마을운동양주시협의회는 9월 27일 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에 사과와 배로 구성된 과일 10박스를 기부했다.
오수영 직장공장새마을운동양주시협의회 위원장은 “가을을 맞아 복지관 어르신들에게 제철과일을 기부하고 싶었으며 어르신들이 맛과 영양이 듬뿍 담긴 과일을 드시고 건강한 하루를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양주시 회천노인복지관 주민정 관장은 “가을을 맞아 제철과일을 기부해주신 오수영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부해주신 과일은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실 수 있도록 준비해 배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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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허태웅 농진청장, 장성 청년 창업농 방문”
[한국Q뉴스] 허태웅 농촌진흥청장이 27일 장성지역 청년 창업 사업장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유두석 장성군수와 박홍재 전남농업기술원장이 동행해 지역농업의 현실과 지속가능한 농산업 발전을 위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허 청장이 찾은 곳은 황룡면 소재 ‘가온참뜰’로 직접 재배한 새싹삼을 이용해 차와 청을 만드는 농산물 가공 사업장이다.
농진청으로부터 제조 기술을 전수받아 쌀강정 등의 전통과자도 생산하고 있다.
과자를 만들 때 새싹삼 청을 사용해 소비자들의 호응이 높다.
현장 시찰을 마친 허태웅 청장은 “농식품 생산 현장의 어려움을 발빠르게 해결하는 한편 현장 수요에 부응하는 기술 개발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이 크지만 위기를 기회로 여기고 직거래장터 개설, 로컬푸드직매장 활성화 등 판로 확보를 위해 매진하고 있다”며 “농진청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풍요로운 부자농촌 건설을 앞당기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성군은 지난해 농촌진흥청 산하 국가기관인 국립아열대작물실증센터를 삼계면 일원에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이후 유두석 장성군수가 농진청을 방문해 허태웅 청장과 실증센터 조성에 관한 협력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시설구축 비용 350억원이 전액 국비로 추진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오는 2023년 무렵 완공될 예정이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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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옐로우시티 스타디움 ‘스카이 라운지’ 운영자 모집
[한국Q뉴스] 장성군이 10월 중 정식으로 문을 여는 신축 공설운동장 ‘옐로우시티 스타디움’ 내 스카이 라운지 운영자를 모집한다.
5000석 규모의 주경기장을 비롯해 보조경기장, 씨름장 등을 갖추고 있는 옐로우시티 스타디움은 황룡강 물줄기를 바꾸는 창의적인 발상으로 마련된 7만 6000㎡ 규모 부지에 조성돼 이목을 끈다.
특히 인근에 실내수영장과 홍길동체육관, 군립도서관 등이 자리잡고 있는데다 청운지하차도 건립을 통해 장성읍 중심지와의 교통 연결도 한결 원활해질 것으로 예상되어 추후 장성의 체육·문화 발전을 이끄는 메카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운영자를 모집하는 스카이 라운지는 주경기장 건물 4층에 위치해 황룡강과 옐로우시티 스타디움의 전경을 한 눈에 담을 수 있다.
임대 규모는 219㎡로 용도는 카페나 휴게음식점 등 신청자가 장소에 적합한 사업을 제안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장성군에 주소를 둔 만 20세 이상의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 단체다.
오는 11월 26일까지 시설물의 운영 용도 및 사용 계획이 명시된 제안서와 신청서를 작성해 장성군 문화시설사업소에 제출하면 된다.
장성군은 평가위원회 회의를 거쳐 12월 중 낙찰자를 발표한다.
운영자가 확정되면 리모델링 공사를 거쳐 내년 1월 무렵부터 영업을 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용수익 허가 기간은 계약일로부터 3년이며 1회에 한해 연장이 가능하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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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무역항·연안항 조도 개선사업 지속 추진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관할 항만내 노후화된 조명타워 등을 교체하는 조도 개선 사업을 연차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섬이라는 지역특성상 물류이동이 대부분 선박을 통한 항만으로 운송되기 때문에 야간 시간대 화물선 접안 및 하역 작업 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후화된 조명타워 투광등에 대한 교체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2018년부터 매년 유지보수 예산을 확보해 항만 내 조도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성산포항 및 서귀포항 내 기존 나트륨 투광등 140개를 고효율 LED투광등으로 교체 완료했다.
올해 화순항과 애월항을 대상으로 10월 중 조도 개선사업을 착공할 예정이다.
화순항은 조도타워 나트륨투광등 40개를 고효율 LED투광등으로 애월항은 조도타워 나트륨투광등 20개를 고효율 LED투광등으로 각각 교체한다.
사업이 완료되면 화순항과 애월항 조도는 50lux에서 100lux로 개선되며 월평균 4,000kWh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내년에는 조명타워가 가장 많은 제주항을 대상으로 부두별 사용 빈도 등을 조사해 조도 개선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양홍식 도 해양수산국장은 “항만 내 지속적인 조도 개선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함께 에너지 절감에도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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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내년 해양쓰레기 수거·처리 국비 지원 큰폭 증가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해양쓰레기 처리와 관련 5개 사업에 따른 내년도 국비 예산이 올해보다 87% 증가한 35억 4,300만원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됐다고 밝혔다.
2022년 바다환경지킴이 채용 인원이 대폭 증가되어 올해 173명보다 58명이 많은 231명으로 늘게 되는 한편 해양쓰레기 집하장 현대화 사업추진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세부적으로 바다환경지킴이 예산이 올해보다 78% 증가한 20억 4,800만원이 편성됐다.
해양쓰레기 정화사업 예산도 54% 늘어 10억 8,000만원이 반영됐다.
해양쓰레기 집하장 4개소에 대한 정비 예산 1억 4,000만원과 처리비 예산 7,500만원이 각각 반영됐다.
신규사업으로 추자도의 노후된 폐스티로폼 감용기 교체 예산 2억원도 편성됐다.
양홍식 도 해양수산국장은 “제주도의 해양쓰레기 관리정책이 좋은 평가를 받으며 국비 확보에도 성과를 거뒀다”며 “선진화된 해양쓰레기 수거·처리 시스템을 구축해 청정 바다환경 보전에 적극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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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양식장 인력절감형 장비 지원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코로나19로 외국인 근로자 입국이 제한되면서 인력난을 겪고 있는 도내 양식장을 대상으로 인력절감 장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9월 현재 도내 양식장 외국인 고용인원은 400여명으로 코로나19 발생 전인 2019년 800여명에 비해 절반 수준이다.
도내 양식장 외국인 고용은 대부분 비전문 취업비자 발급을 통해 입국하고 있지만, 입국 제한에 따른 외국인 근로자 감소 등 인력 부족으로 양식어류 출하 등 사육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도내 양식장 외국인의 출신 국가는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파키스탄, 동티모르, 인도, 베트남 등이다.
제주도는 양식장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인력이 감소한 양식장을 대상으로 인력절감형 장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 내용은 배합사료 혼합기, 자동급이기, 사료운반용 전동 리어커, 지게차 등이다.
이를 위해 27일부터 해당 사업에 대한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에 공고를 진행하고 있다.
양홍식 도 해양수산국장은 “양식장 외국인 고용과 관련된 사항에 대해 관계부처와 협조를 통해 해결토록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도는 여름철 고수온 대응을 위한 액체산소 공급사업과 재해 대비 양식수산물재해보험료 지원 등 다양한 양식장 지원사업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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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10m 이상 굴착공사 지하안전영향평가 ‘필수’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하 10m 이상 굴착을 수반하는 공사 시 지하안전영향평가를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는 2016년 1월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돼 2018년 1월 1일부터 시행된 데 따른 것으로 지하안전영향평가 전문기관으로 등록된 업체만 대행할 수 있다.
제주도내 지하안전영향평가 전문기관 등록현황: ㈜기반이엔씨 등 5개 업체 이에 따라 개발사업자는 지하 10m 이상 지하 20m 미만의 굴착공사를 할 경우 소규모 지하안전영향평가를 실시해야 하며 지하 20m 이상은 평가항목이 강화된 지하안전영향평가를 의무적으로 시행해야 한다.
평가 항목은 지반 및 지질 현황 지하수 변화에 의한 영향 지반 안전성 등이다.
올 들어 9월말까지 35개 사업장에 대해 평가가 실시돼 지반침하 예방 등 지하 안전관리에 기여하고 있다.
이중환 도 도민안전실장은 “지하 안전관리 제도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기술력을 갖춘 민간 전문업체의 역할이 중요하다”며“지하 안전사고 사전 예방 등 도민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하안전영향평가 전문기관 등록은 기술인력·장비 등 등록기준을 갖춰 제주도에 신청하면 된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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