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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의 안전을 책임진다. 코로나야 물러가라~~
[한국Q뉴스] 영천시는 27일부터 관내 경로당 454개소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대응 방역·소독을 전면적으로 실시한다.
추석 연휴 이후 감염 확진자가 증가 하고 타지 거주 가족들의 고향 방문으로 인한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코로나 감염증 전파가 우려됨에 따라 영천시는 경로당 방역소독을 전문업체에 위탁해 환경부 승인을 받은 안전한 약품으로 내부 소독·방역을 실시한다.
또한 지난 8월 경로당 내 감염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경로당 상시 비치해 사용 할 수 있는 마스크를 배부 해 어르신들이 깨끗한 마스크 착용으로 코로나로 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영천시는 경로당 이용 시 마스크 필수 착용, 경로당내 음식물 섭취 금지 등의 안내문을 부착하고 발열체크, 출입자 명부비치, 백신접종 완료자 위주 운영 등 방역수칙 준수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요즘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는 추세이지만 방역에 더욱 철저를 기해 안전하고 청정한 영천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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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주민들의 참여가 도시재생 성패 가를 것
[한국Q뉴스] 소도시에서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은 민간의 자발적인 재투자를 유발시킬 수 있는 주민들의 참여가 도시재생 성패를 가를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제시됐다.
무주군이 정부의 도시재생 중앙 공모 접수를 앞두고 도시재생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한 자리에서다.
28일 오후 무주군과 한국 도시재생학회에서 ‘지방 소도시 도시재생의 의미와 정책방향’ 주제로 마련한 ‘무주군 도시재생 정책세미나’에서 참석한 전문가들은 “무주군에 걸 맞는 도시재생사업은 재건축, 재개발 등 전면 철거 방식과는 달리 무주읍의 정체성을 살려야 한다”고 진단했다.
지역주민들도 무주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도시재생 정책세미나에 참석, 도시재생에 관련된 전문가들의 의견을 관심 있게 청취하며 지켜봤다.
전문가들은 또 “농어촌 쇠퇴지역의 시설 및 환경을 개선하고 기존 생활권 기능을 보존하면서 주민의 삶의 질을 높여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 주가 돼야 한다”며 “정부와 지자체의 선도적 투자를 통해 민간의 자발적인 재투자를 유발시킬 수 있는 주민들의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이날 정책 세미나는 특히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등 중앙부처에서 소도시에 추진하는 각종 사업과 도시재생을 효율적으로 연계시킴으로써 여러 사업들과의 시너지 효과를 높이고 일정 지구의 거점화를 도모해 지역 활성화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한국 도시재생학회장인 우신구회장을 좌장으로 단국대학교 홍경구 교수, 광주대학교 김항집 교수, 대전대학교 김병윤 교수, 도시설계학회장 김영환 교수, 무주군을 대표해 김희옥 부군수, 도시재생위원장 이양재 교수, LH 도시재생지원기구 전문가 이상준 박사 등 도시재생사업에 주 메카인 전문가들이 모여 열띤 논의를 펼쳤다.
단국대학교 홍경구 교수와 광주대학교 김항집 교수가 발제하고 한국도시재생학회 우신구 학회장이 세미나의 토론을 이끌었다.
이들 전문가들은 도시재생사업은 마중물 투입 재정지원이 종료되는 4년 이후 도시재생 사업추진 동력을 상실해 다른 주체의 투자를 유발하지 못하고 정체하지 않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내놨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오늘 제기된 전문가들의 도시재생 정책방향을 받아들이고 이를 토대로 무주만의 특색과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참석자들은 국회 예산정책처의 ‘2020회계연도 결산 위원회별 분석 국토교통위원회’ 보고서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뚜렷하게 성과가 발생했다고 보기 어려운 점이 있고 도시재생사업의 개선 방향을 모색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분석하고 있어 본질적으로 현행 도시재생 정책의 개선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는 의견에 동의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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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지역문화예술인들 재능 뽐내
[한국Q뉴스]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분위기를 살리기 위한 무주군 관내 문화예술인들의 움직임이 주민들에게 기운을 주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군민들로 구성된 음악밴드 ‘주계음우회’에서 오는 10월 3일까지 찾아가는 버스킹 공연을 진행하며 4개 분야 21개 동호회가 연합한 생활문화예술동호회에서도 10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전시회를 개최한다.
우선 주계음우회에서는 27일 설천면 장날을 맞아 삼동봉장터에서 공연을 펼쳐 호응을 얻었으며 29일에는 부남면 풍경 민박에서 10월 1일에는 적상면 머루와인동굴, 2일에는 설천면 구천동관광특구, 3일에는 무풍면 대덕산장터에서 버스킹을 진행할 예정이다.
회원들은 “힘들고 우울할 때 음악만큼 좋은 위로도 없다는 생각에서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며 “좋은 취지가 안전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매번 최고의 공연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무주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에서 개최하는 전시회는 최북미술관 기획전시실에서 1,2부로 나눠 진행된다.
10일까지 열리는 ‘산골전시회’에서는 전라북도 동부권 3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9개 동호회 회원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31일까지 열리는 2부 “함께해요, 생문동”에는 덕유산꽃차, 망치정크아트, 바늘여행 등 무주군 관내 15개 동호회 회원들이 내놓은 120여점의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무주군청 문화체육과 김정미 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와 확산세로 모두가 위축되고 불안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이번 공연과 전시가 큰 위로가 될 것”며 “좋은 취지에서 개최가 되는 공연과 전시인 만큼 코로나19 방역수칙이 제대로 지켜지는 가운데 안전하게 진행이 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지원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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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축산업 허가 농가 살핀다
[한국Q뉴스] 무주군이 가축질병의 효율적인 관리와 차단방역 등 축산업 기반 강화를 위해 축산업 허가·등록된 농가를 대상으로 정기점검을 펼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일제점검은 21일부터 10월말까지로 점검 대상은 축산법에 따라 허가·등록을 받은 가축사육업 185개 농가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축산 사육시설 면적에 따른 적정 사육두수 운영여부와 소독방역시설 필수장비 구비 여부, 축산업 허가 등록자 및 가축 거래상인 보수교육 이수여부, 가축분뇨 퇴비 등 보관장소 운영에 대한 적정 여부를 점검하게 된다.
이외에도 휴업, 폐업 등 발생에 따른 허가자의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도 함께 확인한다.
군은 위반 사항에 대해 자체개선 유도 및 시정명령, 과태료 부과 등 축산법 규정에 따라 행정·처분할 예정이다.
농업정책과 이은창 과장은 “축산업 허가·등록자 점검은 적정한 가축사육밀도 유지와 적정한 소독방역시설 운영과 바람직한 축산 퇴비관리를 통해 가축전염병을 차단하고 깨끗한 축산환경을 만들어 가는 것이 목적이다”며 “바람직한 축산업 조성에 총력을 쏟겠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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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군민 건강격차 해소에 주력
[한국Q뉴스] 무주군보건의료원이 개설 · 운영 중인 진료과목과 서비스가 눈길을 끌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의료원에는 현재 내과와 정형외과 성형외과, 소아청소년과, 피부과, 치과 등 6개 진료과와 응급실, 선별진료소 등이 운영 중에 있으며 의사와 간호사, 간호조무사, 치과위생사 등 28명의 의료 인력이 근무하고 있다.
특히 정형외과와 성형외과, 소아청소년과, 피부과 등은 관내 민간의료기관에 개설이 돼 있지 않은 진료과로 정형외과에서는 초음파 통증치료, 성형외과에서는 성형외과 적 질환 진료 등을 받을 수 있다.
소아청소년과에서는 소아청소년과적 질환진료와 함께 영유아 예방접종, 건강검진을, 피부과에서는 피부과적 질환 진료와 함께 점 빼기, IPL, 탈모 치료도 받을 수 있다.
무주군보건의료원 의료지원과 이해심 과장은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기능강화를 위한 시설개선, 의료장비보강, 의료 인력의 효율적인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고령화와 열악한 의료여건을 고려한 이용자 맞춤형 전문 진료서비스 향상, 친절서비스 강화에 주력해 의료원 이용률과 만족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무주군은 군민에게 신뢰받는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진료서비스를 강화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진단 장비 등을 보강해 진단의 정확성을 높이고 만성질환 통증을 관리해 나가는데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외에도 쾌적한 진료환경 조성을 위해 시설을 개선, 편의성을 높였으며 수액처치를 위한 낮 병동도 운영 중이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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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찾아가는 이동건강검진 실시
[한국Q뉴스] 임실군 보건의료원이 다음달 5일 관촌면을 시작으로 21일까지‘하반기 찾아가는 이동건강검진’을 실시한다.
질병의 조기 발견을 통해 의료비를 절감하고 군민 건강 수준을 향상하기 위한 이번 이동건강검진은 지역가입자 중 만 20세 이상 홀수년도 출생자와 직장가입자 사무직·비사무직 근로자 중 격년제 검진대상자에 대해 실시한다.
1차 검진 항목은 진찰 및 상담, 신체 계측, 시력, 청력검사, 혈압측정, 흉부 방사선검사, 혈액검사, 요검사, 구강 검사 등이다.
읍·면 이동건강검진 시 국가 암 검진은 인구보건복지협회 협진을 통해 군민들이 각종 질환을 조기 발견, 치료할 수 있도록 해 환자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 시켜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대곤 보건의료원장은“본인의 건강을 다시 한번 점검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반드시 건강검진을 받을 것”을 당부하며“검진 당일은 8시간 공복으로 검진을 받아야 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 있으므로 유의 사항을 꼭 지켜 달라”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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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아이스팩 교환사업 우수 지자체 선정
[한국Q뉴스] 임실군이 아이스팩 교환사업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군은 아이스팩을 수거·선별·세척 후 소상공인에게 전달하는‘아이스팩 교환사업’을 시행해 한국환경공단 아이스팩 교환사업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한국환경공단 아이스팩 재사용 홍보 영상을 제작하는 지자체로 뽑혔다.
앞선 5월 군은 한국환경공단 전북환경본부, 임실군새마을지회와 환경 인식 개선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협약은 최근 환경 오염의 주원인으로 지목받고 있는 젤 타입 아이스팩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고 아이스팩 재사용으로 쓰레기 감량과 자원순환 운동 실천에 의미를 두고 이뤄졌다.
이를 통해 지속 가능한 환경보호 운동에 기여 하자는데 뜻을 함께하고 아이스팩 재사용 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군은 아이스팩으로 인한 환경 오염을 방지하고자 읍·면사무소와 공동주택 등 24개소에 수거함을 설치했다.
수거된 아이스팩은 임실군 새마을지회 부녀회원들이 선별·세척하는 작업을 담당했다.
또한 재사용 과정을 거친 아이스팩은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전달해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상기시켰다.
아이스팩을 제공받은 전통시장 상인회는“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아이스팩을 직접 방문해 가져다주시고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힘써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심 민 군수는 "환경보호와 전통시장 상인을 위해 적극 협조해 주시며 높은 시민의식을 보여주신 군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우리군에서 제작한 아이스팩 재사용 영상자료를 전국 지자체에서 홍보 자료로 사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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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용강도서관, 하반기 영어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광양용강도서관이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반기 영어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어 원서 읽기와 다양한 놀이를 통해 즐거운 언어 경험과 자신의 표현을 익히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용강도서관은 상반기에 운영한 영어 교육 프로그램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다양한 주제와 단계별 학습이 이뤄지도록 연령별로 세분화해 맞춤형 교육을 준비했다.
교육프로그램은 10월 12일~12월 2일 유아 대상 1개 과정과 초등학생 대상 3개 프로그램 등 4개 강좌를 1기와 2기로 나눠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과정별로 살펴보면 유아는 노래와 율동을 통해 쉽게 배울 수 있는 움직이는 영어 동화 ‘Go Go Sing’ 초등 1~2학년은 동화구연을 중심으로 듣기·말하기 중점 학습의 ‘Story English’ 초등 3~4학년은 영어 만화책 읽기로 흥미를 지속하는 ‘Fun Fun English’ 초등 5~6학년은 애니메이션 속 표현과 대화를 통해 회화 능력 향상을 위한 ‘Animation English’로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원어민 강사가 직접 진행하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세부지침에 따라 대면은 수용인원 50% 이내로 제한하고 단계 격상 시 프로그램 운영을 비대면 온라인 줌으로 전환해 운영할 예정이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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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덕진 광양의 봄플러스아파트 도로명주소 부여
[한국Q뉴스] 광양시는 광양읍 덕례리에 신축 중인 덕진 광양의 봄플러스아파트의 도로명주소 부여 신청에 따라 광양시 광양읍 덕산4길 86으로 부여했다.
이번에 부여된 덕산4길은 행정리명에서 인용한 일련번호식 도로명으로 오는 29일 도로명주소 고시일부터 법정 주소로 사용되며 광양시 광양읍 덕산4길 86, 000동 000호로 쓰면 된다.
한편 광양읍 덕진 광양의 봄플러스아파트는 총 6개동 496세대로 2021년 10월 22일부터 입주 예정이다.
오창석 도로명주소팀장은 “광양의 봄플러스아파트의 빠른 도로명주소 부여로 입주민들과 시민들이 쉽게 아파트를 찾고 입주 준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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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하반기 비대면 합동 소방훈련
[한국Q뉴스] 광양시는 지난 13~17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화재사고에 대한 직원들의 안전의식 고취와 대처능력 향상을 위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합동 소방훈련은 매년 광양소방서와 직접체험식 훈련으로 시행했으나, 이번 합동훈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광양소방서 119안전센터에서 제공받은 동영상 자료를 시청하는 비대면 훈련방식으로 진행했다.
훈련은 화재 발생 시 화재상황 전파와 119 신고 피난 시 행동요령 숙지 소화기를 사용한 초기화재 진화방법 소방설비 작동방법 안내 등 신속한 화재 대응 절차를 숙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히 이번 훈련은 옥내소화전을 포함한 청사에 설치된 모든 소화설비의 작동상태를 전문기관과 함께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실질적인 작동을 실시해, 화재 발생 시 소방설비가 즉각적인 기능을 발휘하도록 관리를 철저히 했다.
유상진 청사관리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영상자료 시청을 통한 간접훈련으로 대신했지만, 화재 시 즉각적인 조치를 위한 대응 절차 숙지와 소화설비 점검을 통해 직원들의 초기 대처능력을 향상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소방시설물 관리와 다양한 교육을 통해 화재의 사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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