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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시내버스 광고로 예비사회적기업 홍보에 나서
[한국Q뉴스] 거제시는 지난 24일부터 한 달 동안 시내버스 22대에 관내 예비사회적기업 9개소와 거제시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 광고를 게시하며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광고는 작년 9월 이후 신규 지정된 예비사회적기업의 서비스, 제품 판로 확대를 도모하고 사회적경제 활성화에 역점을 두고 설치한 거제시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를 홍보코자 기획됐다.
거제시 관계자는 “대중교통 이용자뿐 아니라 도보에서도 쉽게 시민들이 접할 수 있는 예비사회적기업 버스 광고로 사회적경제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9월 현재 거제시에는 버스 광고에 참여한 ㈜한오멜, ㈜또바기홈기술센터, ㈜커피소사이어티, 블루시티관현악단, 경남전세버스협동조합, ㈜거제해양스포츠, 거제도해초쑥영농조합법인, ㈜더바름, 숨비 영어조합법인을 포함해 21개소의 사회적기업이 사회적가치 실현을 목적으로 영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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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외국인 감염 확산방지 대책회의 열고 맞춤형 방역 추진
[한국Q뉴스] 진주시는 지난 26일과 27일 시청에서 방역 대책회의를 열고 최근 외국인을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19 감염 증가세에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
시 방역 당국에 따르면 지난 7월 한 자릿수에 머물던 외국인 확진자 비율이 8월 외국인 지인 모임 집단감염 발생 후 19.7%를 기록했으며 9월에는 26일까지 확진자 97명 중 35명이 외국인으로 그 비율은 36.1%에 달했다.
더욱이 역학조사 결과 확진자의 연휴 기간 이동경로가 다수 확인돼 방역당국을 긴장시키고 있다.
미등록 외국인의 경우 코로나19 확진 시 신분 노출을 꺼리고 본인은 물론 동료들의 불이익을 우려해 진술을 회피하거나 언어·통역 문제 등으로 역학조사에 비협조적인 경우가 많아 감염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그동안 시는 외국인 감염예방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해 지난주까지 시 관내 등록·거소 신고 외국인 4,944명 중 3,217명이 1차 이상 예방접종을 받아 접종률은 65.1%이다.
불법체류자 등 미등록 외국인은 예약인원의 99%인 2,322명이 접종을 받았다.
시는 대책 회의 결과 가용한 행정력을 집중해 방역 사각지대 관리와 함께 외국인의 자발적인 방역 동참을 이끌어 내기로 했다.
우선, 외국인 관련 음식점 및 소매점을 비롯한 업소와 종교시설 등에 대해 출입자 명부 관리 등 방역 수칙 준수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
또한, 일제 점검과 함께 6개국 언어로 제작된 안내문을 활용해 진단검사 및 예방접종 동참을 독려한다.
특히 외국인 다수 거주지역의 유관 단체 및 봉사단체와 협조해 진단검사나 예방접종을 받더라도 신상 정보가 출입국관서에 통보되지 않고 출국 조치 등 어떠한 불이익도 없다는 점을 적극 홍보한다.
이와 함께 농가 현장, 공사장 등에 외국인을 신규로 고용할 경우 코로나19 검사와 백신접종을 완료케 할 것을 강력하게 권고하고 있다.
강제 출국 조치를 염려해 검사를 기피하는 경향이 있는 미등록 외국인을 대상으로는 방역관리 차선책으로 사업장, 종교시설, 다문화 시설 등에 배부된 자가검사 키트를 활용하도록 안내한다.
검사키트는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비교적 높은 정확도를 보이므로 미등록 외국인의 자발적인 방역 동참에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자가검사 키트는 코로나19 감염을 확인하는 보조적인 수단으로 위음성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정확한 결과는 선별진료소 검사를 거쳐야 한다.
따라서 호흡기 증상으로 코로나19가 의심된다면 업체 및 시설 관리자의 책임하에 자가검사를 실시하고 양성 판정이 나오면 시 방역 당국에 이를 통보하고 선별진료소와 연계해 PCR검사를 추가로 실시해야 한다.
앞서 시는 외국인 집단감염 사례에 대한 방역 조치로 이달 초부터 외국인 노동자 진단검사 편의 제공을 위해 대상별·지역별 임시 선별검사소를 세 차례 운영했고 이민자단체와의 간담회를 개최해 검사와 접종을 당부하면서 외국인 관련 시설 및 단체 108곳에 2,800개의 자가검사 키트를 이미 배부한 바 있으며 필요시 추가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대책과 관련해 시 방역 관계자는 “등록 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외국인들은 불이익 없이 내국인과 동등하게 진단검사와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며 “외국인들도 엄연히 지역사회의 소중한 구성원이므로 감염 전파 차단을 위해 우리 시 방역관리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등록 외국인은 오는 30일까지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이나 콜센터에서 접종 예약이 가능하고 미등록 외국인은 예방접종센터 공용폰에 여권 사진을 문자로 전송하는 간편 예약을 통해 백신접종을 받거나 예방접종센터를 방문해 임시관리번호를 발급 받은 후 접종을 받을 수 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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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재산세 감면 추진
[한국Q뉴스] 증평군이 영업시간 제한으로 어려움을 겪는 유흥주점 등 고급오락장의 건축물에 대한 재산세 1965만원을 환급한다.
유흥주점 등이 감염병예방법에 따른 집합제한 등으로 영업이 금지되는 경우 지방자치단체 조례나 지방의회 의결로 지방세를 감면해 줄 수 있도록 하는‘지방세특례제한법’개정에 따른 것이다.
지난 17일 증평군의회 제168회 2차 본회의에서 유흥주점 등의 건축물에 대한 재산세 중과세율을 일반과세 수준으로 감면하는 내용의 동의안이 의결됐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기준으로 건축주에게 부과되나 유흥주점 등 고급오락장은 재산세가 중과세되어 그 차액을 사업주에게 전가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군은 사업주에게 조세가 전가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올해 7월 부과된 재산세를 감면하기로 했다.
송옥근 재무과장은“건축주 및 사업주에게 재산세 감면 안내문을 일괄 발송하고 납세자의 금융정보를 조속한 시일 내 확보해 실질적인 세제혜택이 지원되도록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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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입장소하천 정비사업 착공
[한국Q뉴스] 증평군이 도안면 송정리 일원 입장소하천 정비사업을 시작했다.
치수 안전성을 확보하고 재해 위험요인을 제거하기 위한 사업으로 63억원을 투입해 2.43km 구간의 하천을 정비하고 교량 7개소를 신설한다.
소하천의 하폭과 여유고 부족으로 홍수 시 인명피해 및 재산피해가 우려돼 축조블록 5,992㎡, 호안블록 1,040㎡를 정비한다.
또한, 원활한 하천관리를 위해 제방길을 조성할 계획이며 인근 농경지 진입 등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전체 준공은 2023년 예정이며 사업은 1, 2, 3차로 나눠 진행한다.
군은 준공을 앞당기기 위해 공사와 보상을 병행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입장소하천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사전 재해예방은 물론 지역 주민들의 생활불편 해소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군은 입장소하천 외에도 석현소하천, 백암소하천, 한천소하천 등 4개 소하천을 대상으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총 사업비 입장소하천까지 포함해 167억원이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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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선비 김득신’보며 끈기와 도전 배워요
[한국Q뉴스] 증평군은 독서의 달 9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27일 오전 도안초등학교에서‘괴짜선비 김득신’공연을 선보였다.
민간예술단체‘사단법인 예술공장 두레’에서 백곡 김득신의 생애를 소재로 창작한 이 작품은 김득신의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끈기, 노력 등을 위트 있는 마당극으로 그려냈다.
이날 공연에는 도안초등학교 학생 및 교사 등이 참석하고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상대적으로 문화 향유 기회가 적은 농촌 지역학교에 모처럼 활기를 더한 공연을 선사했다.
한편 증평군은 금년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에서 주관한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특화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2700만원을 확보, 지역의 역사와 특색을 담은 창작공연을 개최해 왔으며 오는 10월에도 증평문화회관에서 연극 ‘나종사랑’을 선보일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역의 정체성을 살린 문화공연 프로그램을 활성화 및 미래 세대에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문화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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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조성 황성공원 천년 맨발길, 시민들 큰 호응 얻어
[한국Q뉴스] 경주시가 신라 천년숲 황성공원에 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조성한 ‘천년 맨발길’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1억2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 6월에 착공해 이달 초 맨발길을 완공했다.
천년 맨발길은 황성공원 내 소나무숲에 폭 1.5m, 길이 280m의 황토길로 만들어졌다.
맨발로 이용하면 되며 먼지털이와 발 씻는 시설, 지압보도 등 부대시설도 갖춰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조성된지 얼마되지 않았음에도 소나무 숲의 정취 속에 맨발로 황토길을 걸으며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곳으로 벌써 입소문이 나며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다.
시는 시민들의 큰 호응에 따라 황토 맨발길을 연장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 10일 준공식에서 시민들과 함께 황토 맨발길을 걸으며 “맨발걷기는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특별한 효과가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천년 맨발길을 걸으며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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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전통시장 주차난 해결··· 사업비 20억 들여 건천시장 공영주차장 만든다
[한국Q뉴스] 경주시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 공모에 건천시장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이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사업부지는 건천시장과 도보로 약 1분 거리의 인접부지며 규모는 주차면 59면이다.
사업비는 국비 포함 총 19억 6900만원이다.
경주시는 이번 사업을 위해 지난 6월 중소벤처기업부에 2022년도 주차환경개선사업을 신청했고 이번 달 13일 국비 11억 8100만원을 최종 확정받았다.
이에 따라 경주시는 오는 12월까지 부지매입을 위해 감정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며 기본 및 실시설계가 완료되는 즉시 착공에 들어간다는 방침을 세웠다.
경주시는 늦어도 오는 2023년 상반기 공영주차장 조성공사가 모두 완료될 것으로 보고 있다.
건천시장은 불법 주정차로 인해 차량통행이 원활하지 않은데다, 특히 5일 장이 서는 날에는 인근 도로변에 불법 주정차 차량들이 즐비하게 늘어서면서 관련 민원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곳이다.
공영주차장이 조성되면 건천시장을 찾는 이용객들의 주차 편의는 물론, 관광객 유입으로 전통시장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경주시는 기대하고 있다.
이밖에도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2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활성화 지원사업 지원대상’에 성동시장·중심상가가 선정되면서 ‘시장경영패키지지원사업’ 명목으로 사업비 7000만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뤘다.
이에 따라 시장별 마케팅, 매니저, 상인교육 등 지역·상권별 특성을 반영한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건천시장 공영주차장은 전통시장 뿐만 아니라 주변의 소상공인과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미래를 내다보고 제대로 된 주차장으로 조성해야 한다”며 “건천시장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전통시장 활성화는 물론 건천읍민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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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한국Q뉴스] 부여군은 오는 10월부터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전면 폐지된다고 밝혔다.
부양의무자 기준은 수급자를 선정할 때 기초생활보장을 신청한 가구의 모든 가구원을 대상으로 부모, 자녀 등 1촌 직계혈족의 소득과 재산 수준도 함께 고려하는 제도다.
그동안은 생계급여 지원에 신청가구의 소득·재산뿐 아니라 부양의무자 기준을 적용해 왔다.
하지만 오는 10월부터는 부양의무자 유무와 관계없이 수급자 신청가구의 소득·재산이 생계급여 선정 기준 이하이면 생계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다만 사회적 정서를 고려해 일정 수준 이상의 고소득 또는 고재산 부양의무자가 있는 경우에는 부양의무자 기준을 지속 적용해 생계급여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는 스스로 경제활동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부양의무자가 있다는 이유로 실질적인 도움을 받지 못했던 이들을 지원함으로써 복지사각지대 가구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겠다는 취지다.
부여군은 그동안 부양의무자 기준 초과로 생계급여 수급자로 지원받지 못했던 복지 사각지대의 저소득층이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집중 홍보기간 운영 등을 통해 지원대상자 발굴에 집중할 방침이다.
신청 희망자는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고 보다 자세한 내용은 보건복지부 콜센터, 군청 사회복지과, 읍·면 행정복지센터 복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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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뜻깊은 축제. 홍산면 주민들, 제19회 최영 장군 홍산대첩문화제 치러내
[한국Q뉴스] 제67회 백제문화제가 막을 올린 가운데 부여군 홍산면에서 지역주민 중심의 민간주도형 축제로 열린 홍산대첩문화제가 눈길을 끌고 있다.
옛 고려 말 서해안의 왜구 토벌 과정에서 혁혁한 전과를 올린 최영 장군의 홍산대첩을 기리기 위한 ‘제19회 홍산대첩문화제’가 홍산대첩문화제 운영위원회 주관으로 지난 9월 17일에서 18일까지 2일간 일정으로 홍산면 일원에서 열렸다.
홍산대첩문화제는 1376년 왜구 토벌에서 가장 빛나는 전적으로 알려진 최영 장군의 홍산대첩을 기념하고 무명 장졸의 넋을 기리는 홍산만의 독특한 역사 문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첫째 날 홍산 객사 은행나무에서 대첩문화제를 알리는 ‘최영 장군 은행나무 고유제’를 시작으로 이튿날 홍산대첩 전적지인 태봉산성에서 홍산대첩 제례, 홍산보부상 풍물단 공연, 최영 장군 국궁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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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제67회 백제문화제 철저한 방역시스템 가동
[한국Q뉴스] 부여군이 제67회 백제문화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민의 안전을 위해 방역에 만반을 기하고 있다.
군은 제례·불전이 봉행되는 장소와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장소에 코로나 19 방역 부스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참여자 모든 인원에 대해 방문자 출입 및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음식물 섭취 금지, 거리두기 등 방역지침을 준수해 진행할 수 있도록 전담요원을 배치한다.
또한 행사장은 6당 1명으로 입장 인원을 제한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시행에 따라 출입인원도 통제한다.
특히 군은 제례·불전이 봉행되는 장소와 모든 행사장은 부여군 자율방범연합대와 합동으로 행사 시작 2시간 전과 시작 후 총 2회 코로나 방역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제66회 백제문화제에도 적용된 방식으로 제례·불전 참가자의 불안을 해소하는 등 많은 호응을 받은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제67회 백제문화제의 제례·불전을 포함한 모든 프로그램은 부여군 유튜브 채널로 중계돼 비대면 형식으로 편안히 집에서 관람할 수 있다”며 “보다 안전한 축제로 부여 백제문화제의 고유한 특색을 전국에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1-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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