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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10월29일까지 상수도 분야 국가안전대진단
[한국Q뉴스] 용인시는 오는 10월29일까지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상수도 분야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 점검 대상은 국가핵심기반시설로 분류된 용인정수장 1곳이다.
용인정수장은 하루 10만㎥ 물을 생산해 처인지역 전역으로 공급한다.
시는 시설운영팀 담당자와 안전점검 용역 기술사 등과 함께 시설물의 기초 지반 상태와 침사·토사붕괴 여부, 정수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 관로시설의 누수 발생 여부 등을 합동 점검키로 했다.
이와 함께 시는 관내 배수지, 가압장 등 상수도 시설물 21곳을 대상으로 하반기 정기 안전 점검 용역을 함께 실시해 오는 12월까지 시설물의 전반적인 점검과 이상 유무 등을 확인키로 했다.
시는 점검 결과를 토대로 보수·보강이 필요한 경우 시급성을 판단에 조치하고 장기간 보수가 필요한 곳에 대해선 자체적으로 사업계획을 마련해 수돗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안전대진단 기간 동안 철저히 상수도 시설물을 점검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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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대상 나눔의 가치 교육의 장 마련
[한국Q뉴스] 남원시가 주최하고 공동체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사회적경제 청소년아카데미가 학생들의 큰 호응 속에 지난 9월27일부터 총 5일간 용성중학교 2학년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이번 사회적경제 아카데미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첫 사회적경제 교육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생들은 학교에서 오전에 보드게임을 활용한 사회적경제 개념 수업을 듣고 오후에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을 견학 및 체험한다.
학생들이 방문하는 견학 및 체험업체는 농업회사법인웅치마을영농회, 지리산처럼영농조합법인, 영농조합법인동편제마을, 로뎀언어미술심리정서지원센터, 사회적협동조합 지리산이음, 사회적협동조합 지리산마을교육공동체, 지리산황치마을영농조합법인, 초록나무협동조합 등 총 8개 기업이다.
추석 이후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철저한 방역수칙을 지키며 진행하고 있는 이번 일정은, 협동과 연대의 가치를 배우는 사회적경제 교육의 필요성에 시와 학교가 의견을 같이해 기획됐다고 남원시 관계자가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사회적경제 인식 개선을 위해 학교로 찾아가는 청소년 교육으로 사회적경제 개념 강의는 청소년대상 사회적경제 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교육협동조합 세움에서 맡았다.
사회적경제 개념강의는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사회적경제 개념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게 쉽게 전달한다는 평을 받았다.
남원시는 차후 관내 읍면 단위 청소년을 교육대상으로 확대해 사회적경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청소년시기부터 공동체 문화, 나눔의 문화를 기반으로 넓혀갈 예정이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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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코로나19 1명 추가 확진
[한국Q뉴스] 남원시는 “코로나19에 1명이 추가 감염되어 누적환자는 147명이다”고 27일 밝혔다.
남원 147번은 남원 128번의 같은 학교 밀접접촉자로 분류되어 자가격리 중 28일 발열, 인후통 등의 증상 발현으로 29일 진단검사를 실시한 후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이동동선은 없다.
보건관계자는 “최근 우리 지역에서 코로나19 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지역사회의 확산이 우려되는 바, 타 지역 방문자나 유증상자는 증상발현 즉시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즉시 검사를 받아야 하며 수도권 등 타 지역 방문 및 접촉을 최소화해 주시고 불필요한 외출을 자제하는 등 생활 속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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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만져보니 길 찾기가 쉬워요~
[한국Q뉴스] 남원시는 지난 9월 28일 시각장애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점자·음성 민원안내 시스템 체험의 날을 운영했다.
점자·음성 민원안내시스템은 시·청각 장애인에게 디지털 점자와 음성으로 부서 위치 및 민원안내, 시정을 홍보하는 무인 기계로 지난 6월 30일 전북지역 최초로 시청 민원실에 설치됐다.
점자·음성 민원안내시스템는 시·청각 장애인과 고령자의 행정 접근성을 보장하기 위해 터치스크린 방식의 모니터, 디지털 점자 모듈과 음성서비스를 지원한다.
부서별 업무 내용과 청사 시설안내, 시정홍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3D 입체화면으로 한눈에 위치를 확인할 수 있고 화면 확대·축소 기능으로 노인 및 저시력자의 불편도 해소한다.
휠체어 이용 민원인을 위한 자동 높낮이 조절 기능도 갖췄다.
이날 방문한 10여명의 시각장애인 연합회 회원은 디지털 점자 모듈을 직접 만져보고 부서 길 안내를 체험하고 무인민원발급기에 설치된 점자모듈로 직접 민원 발급을 하며 점자교육과 행정체험의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남원시 민원과장은 “많은 분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겠다”며 “행정소통에 소외받는 민원인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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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프로그램 성료
[한국Q뉴스] 남원시는 지난 29일 주천면 지리산나들락 농촌체험마을에서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 ‘농촌에서 미리 살아보기’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번 수료식은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가자, 지리산나들락 농촌체험마을 운영위원회 및 남원시 농촌활력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남원시 농촌에서 살아보기는 신청·접수부터 참가자 5가구 모집에 34가구가 접수하는 등 호응이 매우 높았으며 최종 선정된 5가구 6명을 대상으로 5개월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주천면 지리산나들락 체험마을의 숙소를 제공받아 거주하면서 농촌체험 지역탐색 영농 일자리체험 성공한 귀농귀촌인 농장 방문지역민과의 교류 등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월 30만원의 연수비를 지원받으며 농촌생활을 체험했다.
특히 남원시귀농·귀촌종합지원센터에서 시행하는 체재형 가족실습농장 장기 영농실습 교육, 귀농체험학교, 농촌살이 적정기술 등 각종 프로그램을 농촌에서 살아보기 연수프로그램과 연계 추진하는 등 다양한 실습·이론 프로그램을 제공해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현재 수도권에서 참가한 5가구 중 3가구가 실제 남원으로 터전을 옮기기 위해 남원시 관내 주택·농지 계약하는 등 사업성과가 이어져 내년에는 남원에서 살아보기 사업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삼채 농촌활력과장은 “귀농·귀촌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확대되고 있는 만큼, 농촌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자 하는 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등 지원을 강화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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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명품농업대학 4개 과정 교육 연기 알림
[한국Q뉴스]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관내에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진자 수가 급격히 증가해 지역내 더 큰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명품농업대학등 4개 과정의 농업인교육분야 집합교육을 09. 27. ~ 10. 08. 연기했다.
남원명품농업대학은 현지 견학을 통한 현장교육 등 현장 중심의 다양한 교육 방법을 활용해 배운 내용을 농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할 수 있는 교육이고 현재 포도반, 농산가공반, 스마트팜반, 농업기계반으로 운영중이다.
명품농업대학 운영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교육장 입실 시 ‘손 소독, 체온 측정’을 철저하게 실시하고 출입자 명부 작성과 코로나19 관련 징후 점검 등 방역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는 “명품농업대학에 대한 관내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라고 안전한 생활과 내실 있는 학사운영을 위해 모든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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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행정과, 초·중·고 학교장 대상 인구증가시책 홍보
[한국Q뉴스] 창녕군은 지난 29일 창녕교육지원청 회의실에서 열린 학교장 및 소속 기관장 회의에서 군 인구증가시책 등을 홍보했다.
창녕교육지원청 주관으로 열린 이날 회의에 창녕교육지원청 김성근 교육장과 군내 초·중·고 학교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학교장 회의 종료 후 군 노수열 행정과장은 학교장, 유치원장, 도서관장 등에게 지역 및 교육발전의 근간인 인구의 중요성과 함께 인구증가 시책 지원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인구 감소시대 진입과 대도시 인구 집중현상의 심각성에 대한 설명을 덧붙이며 현재 창녕군 인구가 1965년 15만9865명 최고점 이후 2021년 8월 말 기준 6만389명까지 감소하고 있는 상황으로 인구감소가 심각하다고 말했다.
또한 울산~함양 간 고속도로 건설과 대구~창녕 간 산업철도 연장, 도시재생 뉴딜사업, 다양한 기업체의 많은 일자리 창출 등 군의 향후 지역발전 요인을 예를 들며 앞으로 더 살기 좋은 지역으로 변할 것이라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노수열 행정과장은 ‘우리지역에 근무하는 우리가 창녕군을 지킵시다’라는 구호를 외치며 “창녕군 인구증가에 학교장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인구증가시책 설명을 경청한 김성근 교육장은 “도시에서 지원받을 수 없는 많은 혜택들을 군에서 지원하고 있다”며 “교육지원청과 각 학교에서도 군 인구 증가를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하자”고 답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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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10월부터 기초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
[한국Q뉴스] 창녕군은 정부의 방침에 따라 10월 1일부터 기초생활보장 기초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된다고 밝혔다.
기초생활보장제도 생계급여 지원대상자 선정기준으로 모든 가구원의 1촌 직계혈족의 소득·재산 수준도 함께 고려하는 ‘부양의무자 기준’이 10월부터 폐지된다.
다만, 고소득, 고재산의 부양의무자가 있는 경우는 기존 기준을 적용하게 된다.
이번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는 2022년 1월부터 시행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저소득층의 생활안정망 확보를 위해 3개월 앞당겨 추진된다.
한정우 군수는 “그동안 부양의무자 기준으로 인해 지원을 받지 못했던 저소득계층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도움이 필요한 군민 모두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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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한국Q뉴스] 창녕군은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달간 사회복지시설, 산사태위험지역 등 생활주변 위험시설 52개소를 안전점검하는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은 대형안전사고의 빈번한 발생으로 안전사회에 대한 국민적 요구가 증대됨에 따라 생활 주변 위험시설물의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는 등 사회전반의 안전실태를 집중 점검하는 예방 활동이다.
군은 위험시설 52개소를 발굴해 소방·건축·전기·가스·토목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와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점검 외에도 가정 및 유흥시설, 식당 등 다중이용시설에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해 주민들이 국가안전대진단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안전문화 확산에도 힘쓸 예정이다.
한정우 군수는 “국가안전대진단 기간 동안 위험요소를 철저하게 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것”이라며 “자율적인 안전점검 참여 등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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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상공회의소 설립 발기인대회 개최
[한국Q뉴스] 창녕상공회의소 설립 추진 발기인대회가 지난 29일 창녕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돼 창녕군상공인협의회의 창녕상공회의소로서 첫 발걸음을 떼었다.
이번 발기인대회에는 ㈜가야이에스씨 대표 윤병국이 창녕상공회의소 설립추진위원장으로 나섰고 이외에도 ㈜세아베스틸 대표 송민수, 넥센타이어 창녕공장 대표 김철준 등 40인의 발기인이 참여했다.
상공회의소법 제6조에 의거 회원 자격이 있는 30인 이상이 발기하고 발기인을 포함해 회원 자격이 있는 100인 이상이 동의하면 상공회의소 설립 인가를 도지사에게 신청할 수 있다.
그동안 창녕군상공인협의회가 군내 유일한 민간 경제단체로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상공인의 화합 도모와 이익 증진에 힘쓰고 있었으나 창녕상공회의소 설립 추진을 통해 지역 유일의 법정 경제단체로서 상공인의 경제적·사회적 지위를 높이고 상공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정우 창녕군수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다들 힘든 때지만 창녕상공회의소 설립을 환골탈태의 기회로 삼아 모두 힘을 내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상공인의 성장과 권익 증진을 위해 노력하며 경영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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