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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우 창녕군수, 행정안전부 찾아 주요현안사업 지원 건의
[한국Q뉴스] 한정우 창녕군수는 30일 행정안전부를 직접 방문해 지역현안을 해결할 특별교부세와 내년도 재해예방 국비 확보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먼저 재난경감과를 방문해 호우 시 지방하천인 계성천 구간 내 통수단면 및 교량 여유고 부족으로 인해 발생하는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도동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에 필요한 총 사업비 100억원 중 국비 50억원 지원을 건의했다.
이어 교부세과에서는 지역현안 및 재난안전 수요 특별교부세의 필요성과 시급성, 타당성을 설명하고 지원이 절실한 ‘창녕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등 9개 사업의 총 사업비 321억원 중 국비 101억원을 적극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한정우 군수는 “기후변화로 인한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재해예방 사업이 절실하다.
지역 국회의원과 긴밀한 공조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해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군은 그동안 자체재원의 한계를 극복하고 주요 현안사업인 재해예방 사업에 대한 국비확보를 위해 선제적이고 전략적으로 노력한 결과 6개 사업에 대한 총사업비 1123억원 중 730억원의 국·도비를 확보해 재해위험지역 개선에 투입할 수 있게 됐다.
구체적으로 2022년 행정안전부 공모에 선정된 창녕 교리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을 비롯해 거남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조기경보 시스템 구축사업 2개소와 계속사업으로 추진 중인 수다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운봉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용석2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정비 사업이 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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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1530건강걷기 늴리리만보’ 3차 접수 시작
[한국Q뉴스] 양산시는 가을철 면역력 증가를 위한‘1주일에 5일이상 30분이상 걷기 인 ‘1530건강걷기 늴리리만보’ 3차 접수를 10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폰 소지자 만20세 ~ 만69세 양산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선착순 2,000명까지만 접수를 받는다.
양산시보건소 홈페이지 및 양산시보건소 3층 통합건강관리실, 웅상보건지소 1층 건강증진실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로 등록해 1일 1만보, 1주 5일 이상, 연속 8주 걷기 목표 달성 시에는인센티브로 건강관리용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
대부분 사람들은 걸을 때 자세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걷고 있다.
바른 자세로 걸으면 깊은 호흡이 가능하고 어깨와 목의 긴장을 풀어주며 허리나 골반의 통증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올바른 팔과 다리의 동작을 통해 앞으로 힘차게 나아갈 수 있다.
송성미 건강증진과장은 “가을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해지면서 몸이 쉽게 피로해지므로 걷기를 통해 면역력을 증가시켜 건강한 가을,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올바른 자세로 걸어 비만,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우울증 위험 감소 등 걷기의 운동효과는 물론 나아가 건강생활 습관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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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자동차극장 ‘시네마파크’ 무료영화 상영
[한국Q뉴스] 양산시는 올해 시민과 함께하는 무료 영화상영 행사의 일환으로 양산 자동차 극장 ‘시네마파크’를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양산 자동차극장 ‘시네마파크’는 지난해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영화를 보고 싶지만 극장가를 찾기 힘든 시민들에게 비대면으로 즐기는 무료 극장을 운영해 시민들의 문화적인 욕구를 충족시키고 가족과 함께하는 건전한 여가활동 방안 마련 차원에서 기획됐다.
자동차극장은 서부지역에는 오는 10월 8·9일과 15·16일에 물금 황산공원 내 강민호야구장 옆 주차장에서 총 4회, 동부지역에는 10월 22~24일에 유승건기산업 인근 명동화물주차장에서 총3회로 무료 운영할 예정이며 상영작 확인과 입장권 예매는 10월 1일부터 시 홈페이지에서 각 회당 자동차 80대를 선착순으로 온라인 접수한다.
상영작은 회차별로 ‘극한직업’,‘코코’,‘정직한 후보’,‘온워드:단 하루의 기적’‘엑시트’, ‘코코’, ‘증인’등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를 선정했으며 영화 시작시간은 저녁 8시이며 오후 6시 30분부터 입장할 수 있다.
또 코로나 19 확산세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안심콜 입장, 손소독제 및 체온계 비치, 상영 전후로 현장 소독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양산 자동차극장이라는 비대면 영화 상영으로 코로나 19 장기화에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마련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가을밤 추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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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민대상, 서영옥 ㈜화인테크놀리지 대표이사
[한국Q뉴스] 2021년 양산시민대상에 양산 산업경제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서영옥 ㈜화인테크놀리지 대표이사가 선정됐다.
양산시민대상심사위원회는 2021년 9월 10일과 29일 제1·2차 회의를 거쳐 산업경제부문에 추천된 서영옥 대표이사를 올해의 시민대상수상자로 최종 결정했다.
서 대표이사는 1956년 1월 출생자로 현재 ㈜화인테크놀리지 대표이사 및 어곡지방산업단지 관리공단 이사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여성 경제인으로서 혁신제품인 산업용 반도체 테이프 생산으로 2013년 일천만불 수출탑 수상, 2018년 벤처기업 최초로 금탑산업훈장 수훈, 양산시 고용창출 우수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산업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 기업의 사회공헌 차원으로 지역 문화예술 발전 지원, 장학금 지원 및 지속적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의 기업인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으며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근로자와 함께 성장하고 인재육성 투자에 적극 실천하는 중소기업의 롤모델인 ‘존경받는 기업인’ 12명 중 1명으로 선정되는 등 모범 중소벤처기업가로서 대외적으로 양산시를 홍보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양산시민대상은 지역문화 창달과 향토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현저해 시에 귀감이 되는 자랑스런 시민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문화체육, 복지봉사, 지역개발, 산업경제, 효행 등 총 5개 부문으로 나누어 격년제로 시상되며 1986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서영옥 씨를 포함해 23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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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립지산초록도서관, 2021년 정보취약계층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 사업
[한국Q뉴스] 평택시립지산초록도서관이 경기도가 주최하고 한국독서지도연구회협동조합이 주관한 2021년 정보취약계층 독서문화프로그램 공모에 선정, 송신초등학교 다문화학급 아동을 대상으로 작가와의 만남 강연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24일 정진 작가가 신장동에 소재한 송신초등학교에 방문해 2회차로 특강을 진행했고 작가와 함께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독후활동을 하는 수업이 이뤄졌다.
첫 회차는 ‘윷 나와라 뚝딱’과 연계한 수업으로 우리나라의 전통놀이인 윷놀이에 대해 알아보고 책에 나온 도깨비 윷놀이를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지며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두 번째 회차는 ‘미래에서 온 버스’와 연계한 호불호 게임을 통해 취향을 존중하는 법을 배우고 각자의 소망인형을 만들어서 인형에 작가의 사인을 받으며 마무리했다.
평택시립지산초록도서관은 2015년부터 송신초등학교와 운영지원 협약을 통해 다문화학생 독서습관 형성, 독서능력 신장 등 다양한 방면에서 협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문화학생의 문화향유 및 학습지원에 최선을 다해 힘쓸 예정이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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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청소년문화센터 하반기 방과후 및 토요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영광군 청소년문화센터에서는 청소년들의 균형 있는 성장을 돕고 문화적으로 소외되어있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활동기회를 제공하고자 10월 2일부터 8일까지 2021년 하반기 방과후 및 토요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프로그램 및 모집인원은 나도 3D펜 아티스트 스포츠교실-탁구 스포츠 교실-농구 아하 뮤지컬 컴퓨터 활용-포토샵&동영상편집 총 5개 프로그램 80명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고 참가를 희망하는 관내거주 만 10세 ~ 19세 청소년은 영광군 청소년문화센터 네이버 밴드 및 방문신청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청소년문화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영광군청소년문화센터 관계자는“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청소년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축소됐지만 다양한 대면·비대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해 청소년시기에 건전하고 바람직한 여가문화정립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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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진드기와의 거리두기도 필수
[한국Q뉴스] 해남군은 가을철 농작업 및 등산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진드기에 물려 발생하는 감염병으로는 쯔쯔가무시증,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이 가장 대표적이다.
쯔쯔가무시증은 쯔쯔가무시균에 감염된 털진드기 유충에 물린 후 1~3주이내 발열, 두통, 오한 등 초기증상이 나타나고 검은 딱지가 형성되는게 특징이다.
털진드기 유충이 활발히 활동하는 9월~11월에 전체 환자의 80% 이상이 발생한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바이러스를 보유한 작은소피참진드기에 물린 후 4~15일이 지나 38도 이상의 발열, 소화기 증상, 근육통, 신경증상 등이 나타난다.
특히 다른 감염병에 비해 치명률이 20% 높고 백신과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예방을 위해서는 피부가 드러나지 않도록 긴 소매와 바지를 입고 진드기 기피제를 뿌린후 작업한다.
귀가 시 입었던 옷은 바로 세탁하고 샤워하면서 몸에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꼼꼼하게 확인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농작업 또는 야외활동시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코로나19 증상과 유사하므로 야외활동 후 2~3주 이내 발열, 두통, 소화기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야외 활동력을 알리고 적기에 치료 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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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고철 압류로 체납징수, 적극행정 모범사례.
[한국Q뉴스] 안양시가 고액체납자의 사업장을 수색해 버려진 고철 압류로 5천만원을 징수, 적극행정의 수범사례로 평가됐다.
시는 경기도 주관‘2021년 세외수입 연구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동시에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세외수입연구발표대회는 세외수입 발굴 우수기법을 공유해 지방재정을 확충하는 담당 공무원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1차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9개 과제가 본선에서 겨뤄 시는‘버려진 고철은 내가 가져간다’로 최우수상을,‘체납차량 빅데이터 활용 추적영치’로 장려상을 각각 수상하며 명성을 떨쳤다.
최우수‘버려진 고철은 내가 가져간다’는 재산을 배우자 명의로 은닉한 채 10년간 세금납부를 회피한 고액· 장기체납자의 사업장을 수색하는 과정에서 버려진 고철을 발견, 이를 압류해 5000만원을 징수한 사례다.
고철도 동산에 해당하는 물건으로 압류를 통해 체납액을 거둬들인 전국 첫 사례이자 적극행정의 표본으로 평가받았다.
장려를 차지한‘체납차량 빅데이터 활용 ‘추적 영치’’는 상습 체납차량의 번호를 시의 스마트도시종합센터와 관내 주·정차CCTV에 매칭, 이를 포착해 시의 체납차량안내시스템에 차량번호, 적발일자, 장소 등을 전송함으로써 번호판영치가 용이하고 체납세도 납부토록 하는 방식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공무원들의 창의적 발상과 적극행정으로 이뤄낸 수범사례가 아닐 수 없다 타시에도 전파되면 지방재정 확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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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여성친화도시 민관협력체계 구축사업 적극 추진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지난 9년간 여성친화도시사업을 탄력적으로 발전시켜 3단계로 도약하기 위해 행정-시민참여-여성친화마을이 한마음으로 여성친화도시 민·관협력체계를 구축해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의정부시는 경기북부 최초 여성친화도시로 지정 및 재지정되어 1단계 · 2단계 동안 여성친화마을을 조성했으며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완성된 여성친화도시 구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여성친화도시의 4대 가치인‘형평성, 돌봄, 친환경, 소통’에 중점을 두고 지역 내 참여 기회, 자원 · 서비스 배분 등의 성평등 실현, 성역할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다같이 돌봄,‘인간-자연’과의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시민과 함께 소통하며 추진함으로써 다양성을 갖춘 여성친화적 도시운영시스템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의정부시는 시민 의견수렴 및 소통을 위해 여성친화도시조성협의체,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등을 결성하고 이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여성친화도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여의주의 성인지 모니터링은 여성친화도시 기반 확립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의정부시 자율방범연합대, 의정부경찰서와 협력해 심야시간 여성 · 아동 · 청소년의 귀가 지원을 해 주는‘안심귀가 수호천사 서비스’를 제공해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여성친화도시란 지역 정책과 발전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모든 주민들에게 고루 돌아가면서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보장되는 도시를 구현하는 정책을 말한다.
의정부시는 지난 9년간 여성의 사회참여 및 정책결정 참여 기회를 높여 대표성을 제고하는 성 주류화 정책 및 양성평등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을 주로 추진해 왔다.
주민을 위한 여성친화마을 문예숲이 있는 마을내 주민돌봄 공동체 ON-브릿지 및 여성주민을 위한 언니네수선방 운영을 통해 여성과 가족이 중심 된 공동체가 주축이 되어 지역 주민과 소통하며 살기 편안하고 안전한 여성친화적인 도시를 만들어 가고 있다.
또한 이러한 제도적 기반을 토대로 도시재생사업에 여성친화적 관점을 투영해 도시공간을 변화시킴으로써 양성평등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의정부시는 지난 2016년부터 부서 간 협업을 통한 행정적 연결 체계를 구축하고 성별영향평가의 내실화를 기하고 각종 공모전에 채택되는 등 경기북부 최초 여성친화도시 지정 · 재지정에 걸맞은 여성친화도시 사업 성과를 보여 주고 있다.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하고 여성친화마을을 발전시킴으로써‘여성친화도시 의정부’ 브랜드 가치를 높일 것이며 이는 여성친화도시 3단계 완성으로 이어질 것이다.
지금까지 의정부시는 여성과 아이, 노인 모두에게 일상의 편안함을 범죄로부터 안전함을 선물하기 위해 여성안심무인택배보관함 운영 및 여성안심거리 조성, 안심귀가 수호천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
앞으로 의정부시는 형평성, 돌봄, 친환경, 소통의 가치 실현을 위해 성평등 정책의 추진 기반 구축과 여성의 경제적·사회적 참여 확대, 지역사회의 안전 증진, 가족친화 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 역량 강화 등을 목표로 도시기반 조성, 공공서비스 활성화, 제도인프라 구축을 위한 다양한 과제를 수행하며‘여성과 가족이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의정부’ 3단계 완성을 위해 온 행정으로 소통하며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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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양성평등교육 실시
[한국Q뉴스] 경산시는 30일 별관회의실에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4기를 대상으로 양성평등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국가의 양성평등문화 확산 및 성인지 감수성 향상 정책의 일환으로 경북여성정책개발원에서 경북 오후 11시군 중 9개소를 정해 신청 지역을 방문해 맞춤형 교육으로 이루어졌다.
강의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위촉 전문강사인 이승민소장을 초청해 성인지 감수성과 현시대 성별 갈등 현상, 성인지 역량 강화 등 사례 위주의 교육으로 참석한 시민참여단 단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설다민 시민참여단장은 “우리 사회의 구성원은 성별, 나이, 신체적 특성에 따라 다양하며 이러한 다양성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것이 여성친화도시의 취지라는 것을 느끼게 됐으며 생활 속 불편함이 왜 생기는지, 그리고 그 개선방안에 대해 고민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들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영주 여성가족과장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시민참여단의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하면서 시민의 눈과 목소리가 되어 우리 시 양성평등 문화 조성에 함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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