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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2년 환경부 하수도분야 국고보조사업 523억원 확정
[한국Q뉴스] 사천시가 2022년 환경부 하수도분야 신규사업으로 2개 사업이 선정돼 총사업비 523억원이 확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신규사업은 곤양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사천시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 등 2개 사업으로 전체 사업비는 총 523억원이다.
시는 2021년 1월부터 환경부 및 낙동강유역환경청 담당부서와 지속적인 업무협의를 통해 국비 300억원을 확보하면서 이번 신규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곤양지구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곤양면, 서포면, 곤명면 일원에 분류식 하수관로를 설치하고 하수처리구역을 확장하는 사업이고 ‘사천시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은 20년 이상된 노후하수관로를 정비하는 사업이다.
시는 행정절차를 거쳐 2022년 하반기에 착공하는 등 시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직결된 사업인 만큼 신속하게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사업 추진이 완료되면 사천시 하수도 보급률이 90% 이상에 이르게 된다”며 “하수도 정비가 대부분 완료됨으로써 수질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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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금년도 도시재생 뉴딜사업 광역공모 5곳 선정, 국비 400억 확보 쾌거
[한국Q뉴스] “주거복지 실현, 삶의 질 향상, 일자리 창출, 공동체 회복 및 사회 통합”을 목표로 현정부 핵심 국정과제로서 추진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21년도 광역공모에서 강원도는 원주시 등 9곳이 공모 신청해 5곳이 선정됨에 따라 국비 400억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선정된 지역은 앞으로 4~5년간 지방비를 포함해 총 720억원을 투입, 주거지 개선 및 지역상권 활성화 등 도시 경쟁력 회복을 위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적극 추진하게 된다.
강원도는 그동안 현 정부의 국정과제를 선제적이고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공모선정 사업에 대해 선정 즉시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을 승인하는 등 신속한 제반 절차의 이행으로 사업 착수를 지원 하였을 뿐만 아니라, 공모를 준비하는 시군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컨설팅을 통해 활성화계획의 수준과 실현가능성을 한층 높인 결과로서 상반기 중앙공모 2개소, 금회 광역공모 5개소가 선정됐으며 ‘17년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시작된 이후, 총 30곳에 국비 3,185억원 확보, 쇠퇴한 도시의 경제적, 문화적 재생을 통해 강원도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됐다.
특히 홍천군 인정사업의 경우는 도내 처음으로 신규유형에 도전해 단번에 선정됐으며 국비 50억원 확보로 자칫 방치될 수 있는 노후 건물의 증·개축을 통해 지역 내 부족한 기초생활인프라를 확충할 수 있게 됐다 손창환 도 건설교통국장은 선정된 사업지구에 대해서는 생활SOC 등 주민체감형 사업부터 조기 착공해 지역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재생사업이 되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해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획기적인 주거환경개선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 공모 시군에서는 선 부지확보 및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를 선제적으로 설치해 주민들의 역량강화를 높이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지역주민들에 대해서는 주민참여형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을 위해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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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제26회 용인 시민의 날 기념식’ 개최
[한국Q뉴스] ‘제26회 용인 시민의 날 기념식’이 30일 용인시청 에이스홀에서 열렸다.
용인시는 지난 1996년 9월 30일을 용인 시민의 날로 제정한 뒤로 매년 시민의 날 기념식을 개최해 시민들과 함께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즐기며 소통하고 화합의 자리를 도모하고 있다.
올해 기념식은 백군기 용인시장, 정춘숙 국회의원, 김기준 용인시의회 의장, 김상수 부의장, 황재욱 시의원, 오후석 제1부시장, 정규수 제2부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별도의 행사 없이 열렸다.
기념식은 백군기 시장의 기념사를 시작으로 정춘숙 의원, 김기준 의장의 축사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시민에게 표창을 수여하는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표창은 시정발전 유공 용인시민상 38명 농어촌발전·지역경제 등 8개 분야 유공 경기도민상 8명 의정발전 유공 용인시의회의장상 18명 지역발전 유공 국회의원상 8명 제31회 용인시 문화상 4명 제32회 용인시 산업평화대상 4명 등 총 80명이 받았다.
백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용인시는 지난 1996년 시 승격 후 불과 25년 만에 인구 27만에서 110만 대도시로 성장했다.
내년 1월 13일이면‘용인특례시’로 그 위상도 크게 달라진다”며 “이 모든 것은 시민 여러분의 땀과 열정으로 이루어낸 결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용인시는 용인 반도체클러스터를 중심으로 명실상부 K-반도체 벨트의 중심축으로 도약하게 됐다”며 “누구나 살고 싶어하는 명품 도시, 용인이 되도록 저와 3천여 공직자들이 총력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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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한국Q뉴스] 김해시는 오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생활속 위험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공기관, 전문가가 참여해 사회 전반의 안전관리실태를 점검·개선하며 실생활에서 발견할 수 있는 작은 위험요소부터 시설물의 구조적 안전과 안전규정 준수 여부 등 안전 분야 전반에 대해 점검한다.
시는 효율적이고 내실 있는 점검을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안전관리추진단을 구성했으며 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점검의 내실화를 기하고자 민간전문가와 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한다.
주요점검 대상은 최근 사고 발생 시설과 국민관심분야, 중앙부처에서 위험시설로 관리하고 있는 시설, 위험성이 높다고 판단되는 시설 등 132개소를 점검하고 점검결과에 따라 현장에서 시정 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중대한 결함이 발견될 경우 보수,보강하거나 정밀안전진단을 실시해 안전사고를 예방한다.
또한 시민참여 및 관심 증대를 위해 가정 및 다중이용시설에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해 시민들이 본인 소유 시설이나 구조물에 대한 자율적인 안전점검을 유도코자 하며 현수막 및 배너 거치, 전광판, 버스정류장 동영상 등을 활용해 국가안전대진단 시민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재문 안전도시과장은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우선하고 체계적인 점검으로 구조적 위험요인 및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해 안전도시 김해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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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공공형어린이집 7개소 선정
[한국Q뉴스] 김해시는 공공형어린이집 7개소가 추가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 선정된 공공형어린이집은 개나리어린이집 꿈따는어린이집 동화어린이집 별뜨랑어린이집 아이맘어린이집 책나무어린이집 흰여울어린이집이며 이로써 공공형어린이집은 11개소에서 18개소로 확대 운영된다.
공공형어린이집은 가정·민간 어린이집 가운데 우수한 어린이집을 선정해 운영비를 지원하는 대신에 보다 강화된 운영기준을 적용해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영유아에게 제공하는 우수 보육인프라이다.
어린이집 평가등급 A등급 이상, 1년간 정원충족률 70% 이상인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신청 받아 시설 개방성, 운영 안정성, 보육교직원 전문성 등 선정 기준에 따라 평가한 후 경남도보육정책위원회에서 선정했다.
선정된 어린이집은 3년간 보육교사 급여 상승분, 유아반 운영비, 교육환경 개선비, 보육품질 향상 및 운영활성화를 위한 보조금을 지원받는다.
이와 함께 보육교사는 국공립어린이집 1호봉 이상의 급여를 받는다.
지원기간 동안 품질관리·재무회계 컨설팅, 정보공시 관리 및 보육교직원 전문성 강화 프로그램 의무 참여 등을 통해 일정 수준 이상의 보육 품질을 유지해야 한다.
백쌍미 아동보육과장은 “앞으로도 어린이집 보육 품질 향상을 위한 시설 인프라 구축으로 부모가 안심하고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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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코로나19로 인한 축제, 행사 취소
[한국Q뉴스] 김해시는 추석연휴를 기점으로 코로나19 확진자 증가하는 추세에서 10월 연휴, 가을행락철과 맞물러 코로나 19 상황이 엄중하고 심각함을 감지해 10월 개최하는 축제에 대해 전격 취소 및 온라인 개최 선회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김해 대표 축제인 김해가야문화축제를 비롯, 김해꽃축제는 전격 취소를 결정하고 대면 및 비대면 병행개최예정이던 김해문화재야행, 허황후신행길축제, 김해독서대전, 김해국제아동극페스티벌 야외공연은 온라인 개최로 선회를 결정해 코로나19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김해시는 개최 예정이던 축제의 일정 취소 및 변경에 대해 시민들의 혼란이 다소 발생할 수 있는 사항으로 관련 안내를 신속하게 실시하고 국민 모두가 코로나 19 확산 및 예방에 동참하는 마음으로 지역사회와 시민 모두의 안전을 위해 내린 결정으로 많은 양해와 관심을 당부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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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 운영
[한국Q뉴스] 김해시는 다양한 문화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립하고 접근성과 감수성 향상을 위한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김해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운영되는 다문화 이해교육은 외부 기관 요청 시 다문화강사를 파견하는 ‘찾아가는 다문화이해교육’, 센터 다누리관에서 진행되는 ‘다누리관 체험교실’과 비대면 온라인 교육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진행된다 센터는 2013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1,000명이 넘는 지역주민에게 다문화 이해교육을 제공 했으며 특히 다문화 체험교실은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18년 9월 센터 내 개소한 다누리관은 문화공유공간으로 다양한 나라의 소품, 의상 등이 전시되어있어 직접 만져보고 체험해 볼 수 있다.
특히 우즈베키스탄,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다양한 나라 출신의 다문화강사가 직접 눈높이에 맞는 다문화이해교육을 진행하고 만들기체험, 놀이체험, 의상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제공한다.
지역아동센터에서 다누리관 체험교실에 참여한 10살 아동은 “다른 나라의 옷을 입고 놀이를 하니까 재밌고 즐겁다 다문화라는 말을 조금이라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박종주 여성가족과장은 “우리시는 경남에서 창원에 이어 두 번째로 다문화가족이 많은 대표 다문화 도시로 다문화 이해교육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보다 쉽게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경험해 세계시민으로서의 다문화 감수성을 향상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년 다문화 이해교육은 12월 17일까지 운영되며 참여 신청은 상시 가능하며 무료로 진행된다.
보육·교육시설, 사회복지시설, 관공서뿐만 아니라 가족단위의 개인도 신청 가능하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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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내 발달 장애인의 안전한 스포츠활동 지원 업무협약식 개최
[한국Q뉴스] 가야왕도김해스포츠클럽은 30일 지역 내 발달장애인들의 안전한 스포츠 활동을 위해 느티나무경상남도장애인부모회 김해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에서 발달장애인이 스포츠활동 체험을 통해 사회구성원으로 나아갈 수 있는 주간활동서비스 지원에 상호 협력하며 올해 개소한 가야왕도김해스포츠클럽 가상현실 스포츠실을 활용해 다양한 VR콘텐츠 프로그램으로 실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시설과 코디네이터 1명을 제공할 예정이다.
가야왕도김해스포츠클럽 류정옥 회장은 "스포츠클럽의 시설을 활용해 지역 발달장애인들의 건강과 신체활동에 많은 도움이 됨은 물론 나아가 가야왕도김해스포츠클럽이 지역 학교와 단체, 회사 등에 스포츠 프로그램 지원, 참여 협약을 확대해 공공스포츠클럽으로 역량을 다하겠다“고 했으며 느티나무경상남도장애인부모회 김해지부 박명화 지부장은 "소속 발달장애인뿐만 아니라 김해시 장애인들이 VR스포츠실을 방문해 건강한 신체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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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남부3군 공유 중핵 소도시 생활거점 마련한다.
[한국Q뉴스] 옥천군은 문화·체육 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인 옥천군 청성, 청산면, 보은군 마로면, 영동군 용산면 주민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남부3군 공유 중핵 소도시 생활거점을 마련했다.
30일 군은 2022년 국무조정실 주관 생활SOC 복합화 사업인‘청성·청산면 생활SOC 복합화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청성·청산면 생활SOC 복합화사업은 문화체육시설이 부족한 청산면 지전리 일원에 대지면적 16,169㎡, 건축 연면적 2,330㎡ 국민체육센터, 공공도서관, 목욕탕까지 포함된 3종 복합화 시설을 건립하며 사업비는 80억원 정도 소요된다.
특히 사업대상지인 청산면의 경우 인근 청성면과 영동군 용산면, 보은군 마로면의 중심지에 위치하고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는 재래시장이 서고 있는 곳으로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복합 문화 공간이 필요한 곳이다.
군은 지난 1월 청성·청산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복지문화타운 건립 계획을 수립하고 이후 4개면 주민 대표인 이장협의회장들과 시설물을 4개면 주민들이 합께 이용 할 수 있도록 공동건의문과 공동협약서를 체결했다.
이번 선정으로 옥천군은 2020년‘군서 군민체육센터 및 작은 도서관 건립 사업’, 2021년‘옥천군 생활문화체육센터 생활SOC 복합화 사업’에 이어 3년 연속 생활SOC 복합화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생활SOC 사업이 3년 연속 선정되어 매우 기쁘다”며 “본 사업이 완료가 되면 청산면민 뿐만 아니라,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인근 주민들도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갈 것이며 또한 외부인구 유입을 통해 청산면을 지역공동체 회복과 함께 남부3군 공유 중핵 소도시 거점 지역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생활SOC 복합화사업은 국무조정실 주관으로 2022년까지 3개년 목표로 진행 되는 사업이며 복수의 생활SOC 관련 시설 간 연계를 통해 하나의 부지에 단일 혹은 연계 시설물을 건립하는 사업이다.
또한, 복합화 사업의 경우 10%인상된 국고보조율을 적용 받는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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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무장봉 등산객 급증 대비 암곡동 일원 교통통제 실시
[한국Q뉴스] 경주시는 가을 대표명소인 동대봉산 무장봉을 찾는 등산객이 급증할 것에 대비해 10월~11월 매주 주말과 공휴일에 암곡동 일원에서 차량통행을 일부 통제한다.
신라시대 삼국을 통일한 태종 무열왕이 투구와 무기를 감췄다는 설화로 유명한 경주 동대봉산 무장봉은 가을철이면 무장사지 유적지와 억새군락지를 감상하려는 등산객들로 북적인다.
경주시 교통행정과는 직원과 교통지도차량 5대, 견인차량 2대 등 인력·장비를 투입해 손곡삼거리~대성마을~와동마을~왕산마을에 이르는 5㎞ 구간에서 교통통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교통통제 실시와 함께 노선버스 운행을 늘려 등산객들의 불편을 덜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등산객 증가에 따른 교통 혼잡을 막기 위해 일시적으로 차량통행을 제한하는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며 “코로나19 방역수칙과 가져온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 기본 에티켓을 준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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