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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개정 도로명주소 홍보 강화
[한국Q뉴스] 함양군이 도로명주소 사용의 편리성과 개정된 도로명 주소를 알리기 위한 홍보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도로명주소법이 2021년 6월 9일 자로 개정되어 시행되고 있으며 이번에 개정된 내용으로는 기존 2차원 평면 개념의 주소체계를 3차원 입체개념으로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4차 산업혁명시대로 진입하면서 드론, 자율주행 등과 같은 기술을 접목시키기 위해 건물 내부 지하통로 등에도 주소를 부여하고 버스정류장, 택시승강장 등 시설물에도 사물주소를 부여해 생활 속 주소 사각지대를 해소 하고 있다.
더불어 도로명이 없어 불편한 곳은 국민 누구나 도로명 부여를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임차인의 요청 시에만 신청 가능했던 상세주소 부여신청도 건물 소유자의 요청 시에도 가능하도록 개정했다.
함양군은 도로명주소법 전부 개정에 따라 법령상 범위의 확대로 도로명주소 보다 광범위한 주소정보 명칭 사용을 위해 ‘함양군 주소정보 등에 관한 조례’로 제명을 변경하는 등 전부개정안을 마련 중이며 11월 중 공포·시행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개정된 주소정보 체계에 맞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입체적인 주소체계 구축으로 군민의 생활안전과 편의 증대에 힘 쓰겠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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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가을여행, 코스모스 가득한 식영정 꽃밭에서 힐링하세요
[한국Q뉴스] 무안군은 가을을 맞아 식영정을 찾는 관광객들이 몽탄노적 일대 산책길을 따라 걸으면서 힐링할 수 있도록 약 1만 6천㎡ 규모의 코스모스 꽃밭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식영정은 병자호란 이후 돌아온 조선시대 문신 한호 임연 선생이 남은 여생을 보내며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지은 정자로써 수많은 시인묵객이 거쳐 간 역사를 지녔다.
식영정에서는 바다처럼 넓은 영산강의 풍경을 볼 수 있으며 주변이 고목과 어우러져 있어 영산강변 정자 중에서도 강과 들판을 바라보기에 가장 아름다운 풍치를 지닌 곳으로 유명하다.
최근 영산강 강변도로와 승달산 만남의 길이 개통된 이후 식영정을 찾는 관광객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방문객들이 강 주변의 경관을 감상하는 것 외에도 정자 아래에 위치한 영산강 제2경 몽탄노적 목재데크를 따라 산책하며 힐링할 수 있도록 코스모스 꽃밭을 조성했다.
지난 8월 중순에 파종한 식영정 산책길 부근의 코스모스는 장마를 이겨내고 아름다운 꽃을 피우기 시작했으며 푸른 영산강과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치를 뽐내고 있다.
김산 군수는 “이번 가을에는 몽환적인 비경을 품은 영산강과 코스모스 가득한 꽃밭 산책을 즐길 수 있는 몽탄 식영정을 많이 방문해주시길 바란다”며“내년에도 코로나19로 지친 군민과 관광객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식영정 경관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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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근로복지공단과 1인 소상공인 고용 및 산재보험료 지원 협약
[한국Q뉴스] 곡성군이 9월 30일 근로복지공단 광주지역본부와 1인 자영업자의 고용 및 산재보험 가입을 촉진하는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곡성군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1인 자영업 사업주들은 고용보험과 산재보험 보험료의 30%∼50%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이와 별도로 고용보험에 가입한 1인 자영업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고용보험료의 20~50%를 5년 간 지원받을 수 있다.
서로 중복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에 조건에 따라 최대 고용보험료의 80%까지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곡성군은 이같은 지원이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사업주가 연 1회 주소지 읍면사무소 또는 곡성군 소상공인희망센터를 통해 신청해야 한다.
다만 지원금은 분기별로 산정해 지급받게 된다.
곡성군 관계자는 “자영업자 고용보험 및 산재보험료 지원이 소상공인들이 든든한 안전망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최대한 많은 소상공인들이 신청할 수 있도록 근로복지공단 광주지역본부와 서로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널리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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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보글보글 손을 씻어요’ 공연
[한국Q뉴스] 광양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9월 27일과 29일 광양 사라실 예술촌 운동장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보글보글 손을 씻어요-버블 위생 공연’을 실시했다.
‘보글보글 손을 씻어요’는 영·유아의 개인위생관리 습관 형성을 위한 공연으로 총 4회에 걸쳐 센터에 등록된 가정어린이집 어린이 130여명이 참석했다.
센터는 재미있는 버블쇼에 위생교육 내용을 접목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함으로써 지역 내 어린이의 개인위생관리 습관 형성을 통한 평생 건강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공연을 실시했으며 어린이집과 가정에서도 개인위생을 잘 지켜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이송미 센터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적합한 주제로 개인위생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높이고 영·유아의 직·간접적 참여를 유도하는 등 많은 호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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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전국섬진강미술대전, 광양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려
[한국Q뉴스] 한국미술협회광양시지부가 주관한 제7회 전국섬진강미술대전 수상작품 전시회가 오는 10월 4일까지 광양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이번 미술대전은 한국화 86점, 서양화 261점, 서예 210점, 문인화 45점, 서각 109점 등 711점의 예술 작품이 전국에서 고르게 접수됐고 그중 379개의 작품이 입상했다.
출품된 작품에 대해 분야별 전문가를 심사위원으로 위촉해 지난 8월 14일 심사를 진행했으며 부문별 입상작을 선정해 최종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탁영희 문화예술과장은 “전국섬진강미술대전은 해를 거듭할수록 출품 분야가 확대되고 예술인의 참가가 늘어 명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 역시 작년보다 수준 높은 작품들이 선보여졌다”며 “앞으로 광양시의 문화예술 위상을 드높이고 전국적인 권위를 인정받는 미술축제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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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1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 공시
[한국Q뉴스] 광양시가 오는 9월 30일~10월 29일 2021년 6월 1일 기준 개별주택가격을 열람하고 이의신청을 받는다.
2021년 6월 1일 기준 결정·공시된 개별주택은 209호로 올해 5월부터 주택특성조사를 시작으로 가격산정과 한국부동산원의 검증, 주택소유자 등의 의견 제출 절차를 거쳐 9월 15~16일 광양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됐다.
개별주택가격 열람을 원하는 이는 광양시 홈페이지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사이트를 통해 열람할 수 있다.
개별주택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오는 10월 29일까지 시청 징수과 및 읍면동사무소 민원실에 비치된 개별주택가격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주택소유자 등이 제출한 이의신청에 대해서는 가격산정의 적정 여부 등을 재조사해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광양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의신청 제출인에게 그 결과를 개별통지한다.
박정금 징수과장은 “개별주택가격은 향후 보유세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므로 시민 여러분이 관심을 갖고 열람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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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광양팝업스토어 운영’ 문화교역에 나서
[한국Q뉴스] 광양시는 문화도시사업단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10월 6일까지 광주광역시 양림동에 위치한 ‘10년후 그라운드’에서 광양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팝업스토어는 광양의 특색있는 각종 아트 상품들과 정채봉 작가의 시 등으로 많은 사람에게 광양을 소개하며 이야기보따리 카드, 로직, 광양말 퀴즈, 릴레이 필사 등을 통해 방문자들이 광양의 문화를 체험하게 하고 이벤트 참여자에게 광양의 특산품을 직접 맛보고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광양이 ‘따뜻한 문학과 이야기가 풍부한 도시’라는 점을 홍보하며 이와 연계한 지역 상품들의 매력을 선보이는 마켓으로 기획됐다.
팝업스토어는 5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각 주제에 따라 이동하며 이야기를 읽고 책장을 넘기며 광양 맛을 체험하다 보면 광양의 매력에 빠져들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팝업스토어는 문화도시사업단과 광양시 농산물마케팅과, 광양시관광두레의 부서 연계 협력으로 추진해 의미가 크다.
사업단은 그동안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을 통해 시민 이야기를 발굴하고 그림책과 동극 콘텐츠 제작으로 확장했으며 광양이야기를 특화한 팝업스토어 추진으로 문화교역도시로서의 가능성을 키워나가고 있다.
광양시관광두레는 사업을 통해 발굴·육성한 ‘남도상회’의 다양한 아트 상품들을 타 도시에 선보이고 유통하는 계기를 만들었으며 농산물마케팅과는 광양이야기에 어울릴만한 특산품을 지원하며 광양 상품의 우수함을 알린다.
탁영희 문화예술과장은 “광양 이야기를 담은 팝업스토어를 통해 광양문화의 매력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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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남도바닷길 광역테마버스, 경계를 넘어 달린다
[한국Q뉴스] 광양시가 오는 10월 1일부터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의 일환으로 남도바닷길 광역테마버스를 운영한다.
남도바닷길 광역테마버스는 광양, 여수, 순천, 보성 등 테마여행 6권역 4개 시군의 대표 관광자원을 연계하기 위해 기획된 광역관광상품으로 광양~여수, 순천~보성 등 2개 코스로 엮었다.
코스별 단돈 5천 원으로 감성 가득한 낭만로드를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는 광역테마버스는 4인 이상 예약 시 매일 운영하며 2개 코스 모두 KTX와 연계해 여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광양~여수 코스는 오전 10시 30분, 여수EXPO역을 출발해 망덕포구, 전남도립미술관, 광양예술창고를 투어하고 광양불고기 특화거리에서 중식을 즐기게 된다.
중식 후, 구봉산전망대를 투어하고 여수로 이동해 오동도, 이순신광장, 여수세계박람회장 등을 투어하고 오후 7시 여수EXPO역에서 투어를 마무리한다.
순천~보성 코스는 오전 10시, 순천역을 출발해 순천만습지를 투어하고 보성 태백산맥 문학거리에서 중식을 즐긴 후 태백산맥문학관, 율포솔밭해수욕장, 대한다원, 순천만국가정원 등을 차례로 투어하고 오후 7시 순천역으로 회귀하는 여정이다.
투어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투어 전날 오후 4시까지 예약을 완료해야 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탑승인원이 제한될 수 있다.
탑승요금은 일반 5천 원, 학생, 경로는 3천 원이고 미취학 아동은 보호자 동승 시 무료 탑승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마로현관광으로 문의하면 된다.
남도바닷길 광역테마버스와 관련해 추가정보를 얻고 싶은 경우 홈페이지 www.yeogibon.com, 밴드 ‘여기본’, 카카오톡 ‘여행의 기본’, 인스타그램 @yeogibon 또는 @nado_namdo를 통해 실시간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박순기 관광과장은 “최근 개방한 배알도 섬 정원, 배알도 별 헤는 다리, 전남도립미술관, 광양예술창고가 관광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는 가운데, 광역테마버스가 접근성을 높이며 더 큰 시너지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사업이 종료되더라도 여행사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 관광 활성화를 꾀할 방침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은 문화체육관광부가 명품관광코스 개발과 내수관광 활성화를 위해 3~4개 지방자치단체를 광역권역으로 묶어 집중 발전시키기 위한 5개년 프로젝트이다.
6권역 남도바닷길은 광양, 여수, 순천, 보성 4개 지역의 해안길, 섬, 일출, 석양, 갈대 등이 핵심자원인 낭만로드로 광양은 매화마을, 망덕포구, 윤동주 유고 보존 정병욱 가옥, 배알도 수변공원 등이 포함돼 있다.
광양시는 지금까지 이 사업으로 남도살이 체험마을 정비사업, 사계절 매화길 조성, 섬진강자전거길 쉼터 조성, 윤동주 시 정원 조성 및 콘텐츠 보강사업, 광양시협업센터건립, 남도바닷길 미식여행, 배알도 섬 정원 조성사업 등을 완료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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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CCTV 통합관제센터 요원, 전남경찰청장 감사장 수상
[한국Q뉴스] 광양시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차량털이 미수범 검거에 기여한 관제요원이 지난 9월 30일 전남경찰청장의 감사장을 전달받았다.
감사장을 받은 A씨는 지난 9월 28일 새벽 1시 55분경 중마동 H아파트 앞 주차장에서 차량털이범을 포착하고 관제센터에 파견된 경찰관과 함께 신속하게 대응해 절도범을 검거하는 데 이바지했다.
A씨는 2019년부터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근무하면서 광양시의 눈이 되어 다양한 사건·사고 예방에 큰 역할을 했으며 관제요원 1인당 200대가 넘는 CCTV를 육안 관제해야 하는 어려움 속에서도 성실히 일해오고 있다.
A씨는 “맡은 바 일을 했을 뿐인데 감사장을 수여해 주셔서 감사하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 파수꾼으로서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흥식 안전총괄과장은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의 신속한 대처와 광양경찰서와의 협업으로 범인을 현장에서 검거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으로 각종 사건·사고의 골든타임을 확보함으로써 안전한 광양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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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청년지원실무협의체 첫 정기회의
[한국Q뉴스] 광양시는 지난 9월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광양시 청년지원실무협의체’ 첫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청년정책 활성화 방안 모색에 나섰다.
청년지원실무협의체는 청년지원 관계기관 간 네트워크를 구축해 광양시를 비롯한 여러 기관에서 독자적으로 추진해 온 청년정책 사업을 효율적으로 공유·홍보하고 청년사업 추진 시 시너지를 창출하기 위해 구성됐다.
협의체는 16개 기관·단체위원 20명이 참여하며 광양시 전략정책실장이 운영을 총괄한다.
이번 첫 정기회의에서는 실무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가진 후 2021년 광양시 청년정책 사업 보고 실무협의체 운영 방향 의견 수렴, 기관별 청년지원 사업 공유 시간 순서로 진행됐다.
협의체는 격월 정기회의를 통해 기관별 청년정책 추진사항 공유·홍보, 청년 수요에 부합하는 신규 정책 발굴, 청년 자원 양성을 위한 업무 협조 등 실효성 있는 청년지원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선미 전략정책실장은 “광양시는 평균연령이 42세인 전남에서 가장 젊은 도시로써, 청년 세대의 미래를 위해 청년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기관의 적극적인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청년지원실무협의체를 통해 현재 청년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한 현실적인 지원대책이 마련되어 청년 사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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