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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사랑의집 여성지적장애인 핸드벨 ‘제3회 소리샘벨콰이어 정기연주회’개최
[한국Q뉴스] 의령군 지정면에 소재한 사랑의집소속의 여성지적장애인으로 구성 된 핸드벨 소리샘벨콰이어가 오는 22일 저녁 7시 30분 창원시 마산 3·15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제3회 소리샘벨콰이어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경남 의령 사랑의집 소속의 소리샘벨콰이어는 여성지적장애인 1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창단 이후 매년 의령 사랑의집에서 개최된 가을숲속음악회에서의 신곡 발표와 공연을 해왔다.
소리샘벨콰이어는 2013년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 폐막식 오프닝 공연과 대한민국 장애인 예술경연대회에서의 동상 및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대외적으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 후원하는 장애인 문화예술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2016년과 2020년 두 번의 정기연주회를 성황리에 마치기도 했다.
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핸드벨 연주와 더불어 사회자로 이수민, 테너 진형운, 소프라노 황성아, 클래식 기타 김경훈씨가 게스트 참여해 더욱 다채로운 공연을 기획했다.
핸드벨공연은 모두에게 익숙한 비틀즈의 곡과 아리랑, 도레미송을 비롯해 신곡으로 선보일 ‘Silent Night ’은 핸드벨 연주와 성악의 협연으로 더욱 아름다운 소리를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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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공공급식 참여 농가 및 단체 모집
[한국Q뉴스] 의령군은 공공급식 기준에 맞는 고품질 농산물을 연중 공급하기 위해 공공급식에 참여할 생산 농가 및 단체를 10월 말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의령군은 학교 공공급식에 지역 농산물을 우선 공급할 목적으로 먹거리 통합지원센터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
이에 많은 지역 농가 및 단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의향 조사를 병행하고 있다.
조사대상은 주소 및 농지소재지가 의령군으로 되어 있는 농가 또는 단체이고 품목은 친환경 곡류 2종과 배추, 양파, 무, 감자 등 채소류 15종, 그리고 수박, 토마토 등 과일류 4종, 특용작물인 새송이와 느타리버섯 등 총 22개 품목이 해당된다.
재배면적은 품목별 200㎡ 이상이어야 한다.
가격은 농산물 공급 1~2개월 전 시장가격 조사 후 먹거리 통합지원센터 운영위원회에서 결정하게 된다.
군은 공공급식에 참여한 농가 및 단체를 대상으로 먼저 조사표를 바탕으로 현지 확인을 하고 설명회 및 단계별 교육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학교 공공급식에 의령 농산물이 안정적으로 공급되면 농가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많은 농가의 참여를 독려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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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제로페이 이벤트 진행
[한국Q뉴스] 의령군은 코로나19 상황 속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을 위해 제로페이 결제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경남도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연합회 의령군지부와 함께 기획해 추진됐다.
경품 이벤트 기간은 10월 20일부터 11월 24일까지이다.
기간 중 군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2만원 이상 제로페이 앱으로 결제 시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400명에게 모바일 의령사랑상품권 1만원권 1매가 지급될 예정이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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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학생 귀가 택시비’ 지원 확대 입법예고
[한국Q뉴스] 의령군이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학생들의 교육 기회 보장과 복지 확대를 위해 야심차게 추진 중인 학생 귀가 택시비 지원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다.
군은 '학교활동'으로 한정해 귀가 택시비를 지원했던 것을 ‘학습활동’으로 지원 범위를 늘리는 것을 골자로 하는 조례안을 15일 입법예고 했다.
이번 조례안이 의회를 통과해 '학교활동'이 '학습활동'으로 바뀌게 되면 기존의 정규수업과 방과 후 프로그램, 야간자율학습에 참여 후 귀가 택시비를 지원했던 것을 학원 수업 이후 까지도 택시비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의령군은 귀가택시비 지원 범위를 학원 수업까지 확대하면 그야말로 전국에서 가장 앞선 정책으로 평가를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전국 몇 자치단체에서 학생들에게 귀가 택시비를 지원하고는 있지만, 범위를 중·고등학교 학생으로 한정하거나, 시간을 야간자율학습 이후로 정해 놓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한 지원 금액 역시 의령군의 1인당 월 지원 한도보다 적은 금액이 지원되고 있다.
의령군은 초등학생까지 범위에 포함해 초·중·고 모든 학생이 혜택을 받도록 했다.
또한 제한을 두지 않고 수업, 방과 후 프로그램, 야간자율학습, 학원 수강 모두에 적용한다.
1인당 월 지원 한도를 30만원으로 전국 최고 수준으로 지원금을 책정했다.
군은 학생들이 대중교통 운행 시간에 개의치 않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획기적인 교육 환경이 조성됐다고 보고 관내 지역 주민에게 적극 홍보하고 있다.
의령여자고등학교 한대희 학생부장은 “부모님들의 걱정을 덜어 드린다는 것만 봐도 이번 정책에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부모님들이 밤늦은 통학에 대한 경제적, 심적 부담이 사라진다는 것이다.
한 학생부장은 “야밤에 도보로 인한 하교는 안전사고 위험과 학교 폭력의 가능성이 있다”며 “안전한 택시로 인한 귀가는 단지 택시비 지원 이상의 파급 효과가 있다”고 전했다.
의령군은 일부 개정된 ‘의령군 학생 귀가택시비 지원 조례’를 다음달 4일까지 주민 의견을 청취한 뒤 11월 말 의회 정례회에 조례안을 상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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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시설관리공단 만능수리공 봉사단, 재능기부 실천
[한국Q뉴스] 밀양시시설관리공단 만능수리공 봉사단이 내이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지난 18일 밀양시 소재의 기초수급자 2세대를 방문해 LED등 교체와 스위치 설치 등 주거환경개선 재능기부에 나섰다.
이번 LED등 교체와 스위치 설치, 전기배선 작업은 기초수급자 세대를 대상으로 생활에서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위험한 주변 환경을 우선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실시됐다.
직접 구슬땀을 흘려가며 작업하고 내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처리지원을 도와 취약계층세대 주민에게 보탬이 되고자 했다.
이병희 이사장은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의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만능수리공 봉사단’이 달려가서 재능기부를 실천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취약계층을 위해 재능기부를 실시할 것이며 고객감동과 지역상생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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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해운대구 우호협력도시 결연 협약 체결
[한국Q뉴스] 밀양시와 부산 해운대구는 지난 18일 밀양시청 소회의실에서 우호협력도시 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홍순헌 해운대구청장, 현영희 전 재부산밀양향우회장, 김복천 송정동주민자치위원장, 이이화 해운대구여성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한 양 도시 관계자 20명이 참석해 상생발전을 위한 교류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지자체는 경제, 문화, 관광, 교육 등 지역사회 전반에 걸쳐 상호 정보를 공유하고 행정과 민간 분야에서 폭넓은 교류협력을 하게 된다.
양 자치단체는 해양과 내륙, 도·농이라는 상반된 지역특성으로 상호보완적 관계 구축이 가능하고 미래도시를 표방하는 시·구정 철학이 닮아 있어 향후 상생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교류 사업을 추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세계적인 관광도시 해운대와 상생협력을 위한 동반자로서 활발한 교류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며 지자체 간 협력의 모범 사례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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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 회산백련지 국화동산, 가을 정취에 취하다
[한국Q뉴스] 무안 일로읍 회산백련지 국화동산에 아름다운 국화가 만개하고 갈대동산의 핑크뮬리와 팜파스는 가을 정취를 물씬 풍기고 있다.
무안군은 가을을 맞아 회산백련지 내에 국화를 비롯한 각양각색의 가을꽃으로 7천㎡ 규모의 초화동산을 조성해 코로나19로 지친 이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매년 여름 회산백련지의 10만 평 연지에 초록색 연잎과 흰색의 연꽃이 장관을 이룰 때 연꽃축제가 열려 무안을 찾는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연꽃과 함께 봄에는 장미와 마가렛, 여름에는 백일홍과 산파첸스, 가을에는 국화와 핑크뮬리, 겨울에는 팬지와 꽃양배추 등 연중 다채로운 꽃들로 방문객들에게 사계절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놀다 갈 수 있도록 오토캠핑장과 야외물놀이장, 동물농장, 어린이놀이터 등 즐길 거리와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특히 백련지 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수상유리온실 쉼터와 분위기 있는 백련카페는 코로나 시대 주목받는 인기명소로 떠올라 관광객들이 줄을 잇고 있다.
김산 군수는 “이번 가을에는 드넓은 백련지의 고즈넉한 풍경과 국화향이 가득한 회산백련지의 색다른 가을 정취를 느껴보시기 바란다”며“즐길 거리와 편의공간을 더욱 확충해 회산백련지를 전국의 관광객들이 찾고 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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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모란로타리클럽, 따뜻한 겨울 함께 해요
[한국Q뉴스] 지난 16일 강진군 모란로타리클럽과 작천면 주민복지팀은 작천면 주거 취약계층 5세대를 방문해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이날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15명의 로타리클럽 회원들은 주거 취약계층이 겨울철 혹한에 대비하고 건강한 주거 생활을 유지 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단열벽지를 시공 하고 집안 정리를 도왔다.
면은 이번 사업 대상자는 독거 어르신 및 장애인 세대로 주택이 노후 됐지만 경제적 사정으로 자체 개선이 힘들어 지원과 봉사가 필요한 절실한 가구로 모란로타리클럽 회원들의 봉사를 통해 고독감 해소와 위생, 안전사고 예방 등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상자 손00 어르신은 “혼자서 지내는 이 누추한 곳을 많은 분들이 오셔서 너무나 반가웠고 방도 깨끗하고 따뜻하게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박영심 회장은 “어르신들이 수리한 집을 보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니 몸은 힘들었지만 보람됐고 추운 겨울을 앞두고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더 뜻깊은 봉사였다”며 “앞으로도 주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꾸준히 봉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다짐의 말도 전했다.
송방선 작천면장은 “추워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 이웃들을 보살피는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함을 전하며 이번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따뜻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사업 추진과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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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행안부로부터 컨설팅
[한국Q뉴스] 곡성군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본계획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15일 행정안전부로부터 맞춤형 심화 컨설팅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국의 기초 지자체는 2019년부터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본계획을 수립해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올해 행안부는 전국 15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하고 있다.
각 기초 지자체의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본계획을 살펴보고 구체적인 실행과제를 제시해 지역의 문제해결 과정을 돕기 위함이다.
15개의 지자체는 미리 신청을 받아 지역 복지 잠재력이 있고 주민 참여 체계가 갖춰진 곳을 위주로 선정됐다.
이들 지자체들에는 지역 중심 보건복지 현장 경험과 자문 경험이 풍부한 자문단이 방문해 다양한 검토 의견을 제시한다.
주로 시군구의 기본계획 수립 지원, 민관 협력방안 모색, 주민 주도의 읍면 마을복지계획 수립 및 실행 등에 대한 자문 등을 제공한다.
이날 컨설팅은 경상북도 발달장애인 지원센터장인 박종철 박사와 SW복지재단이 맡아 진행했다.
또한 행정안전부 주민복지서비스개편추진단의 배남규 팀장과 전영미 서기관이 직접 참석했다.
곡성군에서는 곡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곡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민복지과장, 곡성읍장, 오산면장을 비롯한 관련 업무 담당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컨설팅단은 곡성군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현재까지 추진된 현황에 대해 지역 특성에 맞는 구체적인 실행과제 등에 대한 심화된 자문을 제공했다.
특히 민관 협력 방안, 복지 인프라 구축, 마을복지 계획 등에 대한 열띤 논의가 이뤄졌다.
컨설팅을 맡은 박종철 박사는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는 복지, 보건, 의료, 고용, 주거를 넘어 이제는 상담, 재활, 돌봄, 정보 제공, 관련시설 이용, 역량 개발 등까지 확대될 필요가 있다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지역 중심의 평생 사회 안전망이 구축될 수 있어야 한다 특히 그 과정에서 주민참여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곡성군 관계자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의 기반을 다지고 실행력을 높일 수 방안을 생각해 보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앞으로 보건복지와 주민자치의 결합을 강화하기 위해 읍면 마을복지 추진체계 마련에 더욱 힘쓰겠다 이를 통해 지역 공공서비스를 기획하고 제공하는 데에 주민들의 참여폭이 넓어질 것이다”고 말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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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동절기 대비 공공하수처리시설 환경정비 및 일제점검
[한국Q뉴스] 함양군 상하수도사업소는 지난 10월 18일부터 2주간 공공하수처리시설 전반에 대한 환경정비 및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군은 원활한 하수처리를 위해 관리대행업체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운영 중인 공공하수처리시설 3개소 및 소규모처리시설 51개소에 대해 동절기 대비 주요 시설물 및 설비에 대한 일제점검 및 선제적 보온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며 이와 더불어 공공하수처리시설이 주변 지역과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주민친화 공간시설로 조성하고 가꾸면서 청결 활동 및 시설관리 등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영현 상하수도사업소 소장은 “우리 지역 내 공공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철저한 점검을 통한 안전한 운영으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해 혐오시설로 인식되고 있는 환경기초시설의 이미지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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