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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드림스타트, ‘너도? 나도 홈트’ 사업 추진
[한국Q뉴스] 익산시는 드림스타트 아동 15여 세대를 대상으로 비대면 홈트레이닝 ‘너도? 나도 홈트’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너도? 나도 홈트’프로그램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신체 활동이 감소하고 체력이 저하된 아동들이 집에서도 손쉽게 운동하도록 비대면 체험 활동을 계획한 것이다.
대상 아동은 상반기 건강검진 아동중 과체중, 저체중 결과가 나온 아동과 ‘드림스토리’를 통해 지원자중 일부 선발해 15세대가 최종 선정됐다.
비대면 화상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8주에 걸쳐 진행하며 참여 집중도를 높이기 위해 홈트 체험 꾸러미를 각 가정에 지원할 예정이다.
제공한 홈트 체험 꾸러미는 안전과 층간소음을 방지하기 위한 무소음 운동기구로 요가매트와 수업집중도 향상을 위한 체육복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정에서도 손쉽게 운동을 할 수 있고 비만예방, 운동 생활화, 가족 간 건강한 관계 유지 등에 도움이 되어 스트레스를 해소 할 수 있는 등의 건강발달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욱 강화된 비대면 맞춤형 서비스를 발굴 및 제공해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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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고비용분야 보건의료 사각지대 민관 안전망 확보
[한국Q뉴스] 익산시가 고비용 분야의 의료복지 사각지대 지원강화를 위해 민관협력의 사회적 안전망 확보에 나선다.
익산시와 익산병원, 한가족뇌혈관질환후원회 업무협약을 맺고 오는 10월부터 2024년까지 저소득시민을 대상으로 뇌혈관질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뇌혈관질환 관련 고가 검사비 등으로 검사를 포기하는 저소득 시민의 건강확보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뇌혈관질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기준중위소득 80% 이내에 해당하는 시민으로 1인 기준 100만원 정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가족뇌혈관질환후원회는 저소득시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3년간 총 1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익산병원은 검사 및 진료에 필요한 진료 및 병원 원무 서비스를 지원해준다.
이를 통해 익산시에서 뇌혈관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시민에 대한 조사발굴해 익산병원에 추천하고 병원에서는 사회복지사 또는 간호 학생, 자원봉사자 동행 진료 서비스를 진행하며 필요 시 포괄병동을 이용해 안전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돕게 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의료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고민이 많았는데 저소득시민들에게 매우 희망적인 사업이 탄생할 수 있도록 나눔과 배려의 통 큰 결단을 해 준 익산병원과 한가족뇌혈관질환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의료복지 사각지대를 지속적을 발굴해 나가며 더욱 튼튼한 사회적 안전망을 확보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현대인의 2대 중증질환인 뇌혈관질환이 갈수록 증가하는 실정이나 고가의 검사비와 진료비 등으로 저소득시민들이 검사나 진료를 포기하는 사례가 많은 상황에서 민관이 협력해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는 데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 받고 있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저소득시민들에게 고비용 중증질병에 보장 지원책이 마련돼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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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청년자립 위한 ‘자산형성 금융 교육’ 도입
[한국Q뉴스] 익산시가 청년들의 안정적인 미래 준비와 자립을 위해 청년 자산형성을 위한 다양한 지원에 나섰다.
시는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본인 저축액의 2배를 지급하는 청년자산형성통장 지원사업 가입자 대상 금융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가입한 청년들을 대상으로 ‘경제적 자유’ 주제로 비대면 화상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올해 가입한 청년 1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대부분 근로자인 청년들의 편의를 위해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저녁 7시에 비대면 화상 교육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급여 관리, 월 현금 흐름표 작성, 대출금 상환, 청년우대형 주택청약저축 등 기본적인 사항부터 지원금을 통한 미래금융설계는 물론 종합자산관리 노하우까지 실생활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꾸려졌다.
시는 동일 교육을 3회 실시해 청년들이 직접 참여 가능한 날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교육 이수 시 청년참여포인트를 다이로움 카드로 지급하는 등 바쁜 청년들이 시정을 빠짐없이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근로 청년들이 자산관리 방법을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청년자산형성통장을 3년간 성실히 납부하고 목돈을 마련해 삶의 질을 높여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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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K-푸드 선도기업 ㈜아하식품 유치
[한국Q뉴스]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가 코로나19 경제 위기 속에서도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며 지역의 대표 신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익산시는 12일 ㈜아하식품과 국가식품클러스터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하식품은 2005년에 설립한 냉동식품 제조기업으로 손만두·물만두·군만두 등과 같은 냉동만두를 전문적으로 제조·판매하는 기업으로 이번 투자협약으로 침체된 취업환경은 물론 지역경제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 총 3만7천756㎡ 부지에 약 300억원의 투자금액과 90여명의 고용인원을 창출해 오는 11월에 착공, ‘22년 하반기에 준공할 예정이다.
국가식품클러스터는 입주기업을 위한 8개 기업지원 시설들이 집적화되면서 유통부터 마케팅과 판로 확보까지 맞춤형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식품의 섭취 목적이나 용도에 맞게 액상이나 젤리 등의 형태로 만드는 ‘기능성식품 제형센터’와 농식품 원료의 유통 단계를 축소해 기업들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농식품 원료 중계공급센터 등이 추가로 들어설 예정이다.
센터들이 들어서면 기업들의 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원스톱 지원 시스템도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만두 업계의 혁신을 이끌어 온 ㈜아하식품이 익산시에 투자를 결정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식품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한 국가식품클러스터가 K-푸드 식품산업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위해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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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도시공사, 2021년 멘토링 결연식 개최
[한국Q뉴스] 의왕도시공사는 7일과 12일 본사 회의실에서 신규 직원을 대상으로 2021년 멘토링 결연식을 진행했다.
공사는 신규 직원들의 원활한 조직 적응과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2016년 멘토링 제도를 도입했으며 이를 통해 직무교육 외에도 선후배가 함께 다양한 외부활동에 참여해 조직 화합을 도모하는 효과적인 프로그램으로 정착해왔다.
올해는 멘토와 멘티를 각각 1:1 또는 1:2 형식으로 매칭해 총 35명이 약 8주간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내부활동에 중점을 두어 신규 직원의 업무능력 배양을 위한 OJT 방식으로 운영한다.
이원식 의왕도시공사 사장은 “신규직원의 업무역량 및 조직적응력 향상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은 조직결속력 강화에 중요한 활력소가 된다”며 “이번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나아가 조직의 역량을 강화해 의왕시민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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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경기실버국악제 전국경연대회 비대면 개최
[한국Q뉴스] 한국국악협회 경기도지부는 지난 10월 9일 의왕평생학습관 공연장 에서 60세 이상 어르신들의 민요, 판소리, 무용 등 다양한 국악의 기량을 뽐내는 ‘제7회 경기실버국악제 전국경연대회’를 개최했다.
경연대회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최소인원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5일 최종 접수된 242건의 동영상에 대한 비대면 심사를 거쳐 부문별 대상을 비롯한 총 35개팀을 선정하고 온라인 축하공연으로 마무리 했다.
백운석 한국국악협회 경기도지회장은 “코로나19와 거리두기 기간 중 전통문화를 벗 삼아 기량을 닦아 오신 어르신들께 박수를 보내며 코로나 펜데믹 상황에도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의왕시와 전남순 의왕지부장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국국악협회 전남순 의왕시지부장은 “코로나19로 많은 공연과 경연대회가 위축된 가운데 가뭄의 단비처럼 어르신들을 위한 전국경연대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감사드리며 내년에는 마스크를 벗고 함께 공연을 즐기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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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일자리‘스마트매니저’와 함께하는 ‘스마트 기억이음교실’2기 운영
[한국Q뉴스] 의왕시보건소는 지난달 27일 노인일자리 ‘스마트매니저’와 함께하는‘스마트 기억이음교실’2기를 개강했다.
‘스마트 기억이음교실’은 지난 2월 의왕시와 의왕시니어클럽이 업무협약을 통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의왕시니어클럽에서 양성된 스마트매니저가 각 팀의 팀장으로 활동하고 교육 참여자들은 가정에서 스마트폰으로 인지 프로그램을 참여하는 비대면 치매예방교실이다.
지난 2월부터 6월까지 1기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9월 27일부터 2기를 운영하고 있으며 참여자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교육 전 교육 참여자들은 보건소를 1회 방문해 사전 인지선별검사를 받고 스마트매니저 16명이 2인 1조로 참여자 80명의 가정을 방문해 앱 설치와 사용방법을 교육하며 개강준비를 했다.
또한, 스마트매니저들은 11월 15일까지 8주 동안 의왕시보건소에서 제공하는 치매예방 활동 과제를 참여자들이 집에서 따라할 수 있도록 동영상을 촬영·제작해 밴드에 게시하고 활동과제를 위한 물품을 가정으로 직접 배송한다.
10월 치매예방 활동은 인지활동일기장 쓰기, 한지공예 수납함 만들기 등으로 대상자들은 완성된 과제물 밴드에 올리고 댓글을 달며 서로 소통할 수 있다.
이현희 의왕시보건소장은 “치매안심센터 직원과 스마트매니저의 조직적인 운영으로 스마트 기억이음교실 1기를 성공적으로 수료했다”며 “이번 2기 운영으로 더 많은 의왕시민이 치매예방을 주제로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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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연계 활성화 논의
[한국Q뉴스] 의왕시 무한돌봄센터는 지난 7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연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사랑채노인복지관, 아름채노인복지관, 희망나래장애인복지관 최고중간관리자 및 홍보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복지사각지대 발굴 기획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각 기관에서 운영 중인 홍보 채널 활성화와 기관별 방문형서비스 종사자의 의왕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재위촉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위기가구 제보와 복지정보를 제공하는 ‘의왕시 희망알리미톡’에 각 사회복지기관 사업 홍보를 추가하고 각 복지기관에서 운영 중인 채널에 ‘희망알리미톡’을 추가 홍보해 보다 다양한 계층이 사회복지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회의에 참석한 3개 기관과 연내 복지사각지대발굴을 위한 협약을 체결해 기관 내 방문형서비스 종사자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 효율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상돈 시장은“장기화되는 코로나19로 경제적으로 위기를 겪는 이웃이 많이 생겨나고 있는데 민관의 협업을 통해 한분도 소외되지 않고 적절한 복지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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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고천동다함께돌봄센터 운영기관 선정
[한국Q뉴스] 의왕시는 7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고천동 다함께돌봄센터 위탁운영기관 선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운영기관을 선정했다.
심의위원회는 학계 돌봄전문가, 군포의왕교육지원청, 지역아동센터, 주민대표, 관계공무원등으로 구성된 7명의 선정심의위원이 참석해 신청법인의 사업계획 발표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사업계획의 적정성, 사업수행능력, 운영실적, 재정능력, 공신력 등 5개 영역에 대한 평가 결과, 최고득점을 받은 사단법인 고운미래교육개발진흥회가 위탁운영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고천동주민센터 5층에 설치되는 고천동다함께돌봄센터는 84.5㎡규모로 11월부터 20명의 돌봄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고운미래교육개발진흥회가 향후 5년간 위탁운영하게 된다.
김상돈 시장은 “맞벌이 등으로 부모의 손길이 필요한 초등학생들의 양육책임을 지자체가 함께 고민하고 아이들이 올바르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 의왕을 만들겠다”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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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내손도서관,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의왕시 내손도서관이 생애주기별 독서활동 지원을 위한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로 운영되는 북스타트 책놀이 프로그램은 6세 반과 7세 반으로 구성, 10월 28일부터 12월 2일까지 총 6회에 걸쳐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그림책 속 이야기를 소재로 한 언어, 미술, 동작 등의 다양한 책놀이 활동을 주된 내용으로 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실시간 양방향 소통 프로그램인 ZOOM을 이용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접수는 10월 12일 오전 9시부터 내손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각 10팀씩 모집할 예정이다.
김미자 내손도서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린이들의 활동이 줄고 다양한 문화경험이 어려워진 요즘, 그림책을 활용한 책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 발달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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