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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송악읍주민자치회, 2021년 주민총회사업 추진
[한국Q뉴스] 당진 송악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9일 송악읍 기지시 줄다리기박물관 광장에서 그동안의 주민의견 수렴과 비대면 회의 등을 통해 발굴된 의제를 가지고 대면·비대면으로 2021년 주민총회를 진행했다.
지난 7, 8월 주민총회를 통해 결정된 마을의제사업 투표결과 총 9개의 사업 중 청소년 페스티벌 힐링차박캠프 지역농산물프리마켓 힐링 음악회 등 총 4개 안건이 참여 주민의 과반수 찬성에 따라 주민총회사업으로 결정됐다.
이번 주민총회는 청소년페스티벌을 시작으로 힐링차박캠프, 지역농산물 프리마켓, 3대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힐링 음악회를 순차적으로 진행했다.
주민총회 마무리는 작년 주민참여예산으로 선정된 자동차 극장과 연계해 훈훈하게 막을 내리며 코로나19로 지쳐있는 주민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특별한 추억과 대화의 시간이 됐다.
최창규자치회장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송악주민들의 마음을 돌보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안전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할 수 있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송악주민들을 위해 뜻있는 마을의제를 발굴해 추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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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관동 주민자치회 온라인 장기자랑 개최
[한국Q뉴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이웃과의 소통이 어느새 어색해진 요즘, 성북구 석관동에서 아주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석관동 주민자치회가 ‘석관동 온라인장기자랑-석관동에선 내가 최고야’를 개최해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팀은 무려 18개팀으로 미취학아동부터 70대 어르신까지 나이를 불문, 클래식 연주부터 트로트 장르, 노래, 댄스, 요요묘기 등 석관동 ‘인싸’들이 재능을 한껏 분출했다.
철저한 방역 지침 준수 아래 참가자 개별 사전녹화와 심사를 거쳐 지난 7일에는 석관동주민센터에서 시상식도 진행됐다.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수상자 등 최소인원만 참석한 대신, 많은 주민들이 볼 수 있도록 참가자별 장기자랑과 시상식은 비대면으로 실시간 송출됐다.
김덕현 석관동 주민자치회 회장은 “코로나19 상황과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지친 주민들을 위해 석관동 주민자치회에서 잠시나마 웃음과 위로를 전달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이번 온라인 장기자랑 행사는 주민세 징수분 환원을 통한 서울형 주민자치회 주민활동사업으로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작년부터 이어진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석관동 주민자치회에서 이렇게 주민들이 소통할 수 있는 즐거운 자리를 마련해주니 감사하고 또 이렇게나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는 분들을 보니 우리 구민이 얼마나 이런 행사에 목이 말라계셨는지 느껴졌다”며 “가능한 상황이 되면 우리 구민이 잠재된 끼와 장기를 뽐내며 다함께 즐길 수 있는 주민소통의 장을 열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석관동 주민자치회가 주민들이 소통과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진행해주실 것을 기대하겠다고 전했다.
이에 이대현 석관동장은 “코로나19로 행사를 진행하기에 여러 가지 제약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비록 온라인이지만 온전히 주민이 주도하는 지역축제가 열려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는 뜻깊은 행사가 됐다”며 석관동 주민자치회의 앞으로의 활발한 활동을 응원했다.
비대면으로 행사에 참석한 석관동 주민 A씨도 “곧 다가올 위드코로나 시대 또는 코로나가 끝날 그 어느 날마을운동회나 토론장처럼 모두 한자리에 모여 마주하며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해본다”는 소감을 밝혔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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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천연동, 주민참여 '천연스런 공유마켓' 인기
[한국Q뉴스] 서대문구는 천연동주민센터가 2021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이달 16일 오후 1∼6시 마을공동체 소통 공간인 ‘천연 옹달샘’에서 ‘천연스런 공유마켓’을 연다고 밝혔다.
천연동 주민자치회와 천연옹달샘이 주관하고 천연동 자원봉사센터와 새마을부녀회가 함께 참여하는 이 행사는 주민들이 물품과 재능을 공유하는 장으로 공유경제 활성화를 통한 공동체 의식 강화에 초점을 두고 있다.
앞선 이달 2일 첫 행사에서는 마켓부스와 먹거리부스가 운영됐으며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만든 쿠키, 초코칩, 솜사탕, 아이스크림 등이 호응을 얻었다.
이달 23일과 30일에도 ‘천연스런 공유마켓’이 열릴 예정이며 판매 수익금은 이웃돕기사업에 기부된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매주 2명씩 총 8명의 주민이 물품을 판매하고 방문 인원수도 제한된다.
천연동주민센터는 이 행사가 주민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될 수 있도록 해마다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명선 천연동장은 “이웃 간 교류와 소통이 단절돼 가는 시대에 공유마켓이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의 좋은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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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2022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강진군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추진하는 2022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30억원을 확보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환경문제에 대응하고 온실가스 절감 및 에너지 자립률 향상을 위해 특정 지역의 주택과 건물 등에 태양광, 태양열 등 현장 여건에 적합한 에너지원을 설치하면 사업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강진군은 지난 3월 신재생에너지 설비업체 및 설계·감리업체 등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공모사업을 준비했다.
일조량이 풍부해 태양광 설치 여건이 좋은 강진읍, 군동면, 도암면, 신전면 등 4개 지역을 대상지로 결정하고 수요조사, 현장조사, 계획서 작성 등 사업 선정을 위해 노력했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강진군은 2022년에 태양광 466개소 1,652㎾, 태양열 15개소 90㎡를 설치함으로써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면서 온실가스 배출 감소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환경친화도시로 발전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승옥 군수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추진으로 군민들의 전기료 절감뿐만 아니라 화석연료 사용을 줄여 탄소중립을 실현하는데 한걸음 더 나아갔다”며 “2024년까지 사업을 강진군 전 지역으로 확대해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하고 강진을 환경친화적인 도시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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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청소년어울림마당 ‘메이커스 독도’ 진행
[한국Q뉴스]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는 청소년들이 독도에 대한 가치와 소중함을 인식시켜 청소년기의 올바른 역사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4차산업과 연계한 메이커스 독도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청소년문화센터는 올해 청소년이 독도의 지리적, 역사적 가치와 진정한 독도의 의미를 느끼고 독도를 지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할 일인지를 느낄 수 있는 활동인 ‘메이커스 독도’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메이커스 독도’는 코로나19에 따른 감염병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대면과 비대면 형식으로 진행된다.
대면 활동은 오는 2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공주영명중학교 47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3D모델링을 활용해 독도를 만들어보고 증강현실 환경에서 자신이 만든 3D모델링 독도에 다양한 생물을 구성하고 움직임을 애니메이션과 코딩으로 구현해볼 수 있도록 실시된다.
비대면 활동은 독도 작품 만들기로 10월 8일부터 선착순 70명의 청소년을 신청받아 가족이 협동해 독도의 모습을 담은 작품을 제작해보는 활동으로 진행한다.
이미경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 관장은 “매년 태극기 플래시몹을 통해 나라 사랑을 표현하기 위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며 “올해는 ‘메이커스 독도’를 통해 청소년들이 독도의 소중함을 알고 자기 주도적으로 독도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는 공주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운영을 통해 세대가 공감하며 청소년과 지역사회가 함께할 수 있는 문화네트워크를 활성화시키고 있으며 총 4회에 걸쳐 청소년 어울림마당을 진행하고 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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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아이스팩 재활용에 적극 동참해 주세요”
[한국Q뉴스] 공주시가 아이스팩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홍보 방안을 마련,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이끌 방침이다.
12일 시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소비가 증가하면서 신선식품 등 택배에 이용되는 아이스팩 사용량 증가와 함께 내장제의 유해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아이스팩은 재사용이 가능함에도 대부분 종량제봉투로 배출되어 소각·매립되고 있으며 약 15%는 하수도로 배출돼 아이스팩 내장제인 고흡수성수지로 인한 미세플라스틱 환경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6월부터 ‘아이스팩 재활용 활성화 사업’을 적극 시행,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고 있다.
시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아이스팩 회수를 위한 전용 수거함을 설치했으며 회수된 아이스팩은 세척 및 소독 후 수요처로 무상 공급하고 있다.
재활용 아이스팩 사용을 희망하는 수요처는 자원순환과 자원순환시설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춘형 자원순환과장은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환경을 보호하고 자원순환사회를 만든다”며 “아이스팩 재사용 활성화 사업이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자원을 재활용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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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제40회 대한민국 국악제-무령왕 서울나들이’ 공연 개최
[한국Q뉴스] 공주시는 오는 14일 공주에서 개최되는 제40회 대한민국 국악제 본 행사를 앞두고 지난 9일 서울 남산국악당에서 무령왕 서울나들이 공연을 개최했다.
공주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국악협회가 주관한 이번 공연은 올해 무령왕릉 발굴 50년과 갱위강국 선포 1,500년을 기념하기 위한 다채로운 공연으로 진행됐다.
국악인 박애리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무령왕 테마 공연을 시작으로 백제춤과 중고제 판소리, 공주아리랑 등 공주를 대표하는 지역 전통문화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정섭 시장은 “전국 국악인의 화합과 단결을 위한 대한민국 국악제를 작년에 이어 공주에서 주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특히 올해는 무령왕릉 발굴 50년, 갱위강국 선포 1,500년이 되는 해로서 국악 공연을 통해 이를 기념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임웅수 한국국악협회 이사장은 “국악의 계승과 발전을 위한 공주시의 열정과 노력을 알고 있다”며 “모든 국악인들의 염원인 국립국악원 분원이 설립되어 대한민국 국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4일 오후 2시 공주 고마 야외무대에서는 국악인 남상일의 사회로 팔도전통연희마당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공주 농악을 비롯해 전국에서 모인 전통 연희팀의 이색적인 공연을 만끽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어 오후 6시 30분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국악인 오정해의 사회로 ‘생명의 몸짓, 역사의 소리’라는 주제로 제40회 대한민국 국악제 본 행사가 진행된다.
국립충청국악원 공주 유치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민요자매 공연을 시작으로 처용무, 국악 관현악 공연, 신영희 명창의 판소리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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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가평군 장사시설 건립추진 군민 제안사업 공모
[한국Q뉴스] 가평군은 지난 가평군 공동형 종합장사시설 설치후보지 공개모집을 하지 않고 가평군 장사시설 건립추진에 있어 기 실시한 ‘미래발전 군민 대토론회’, ‘가평군 장사시설 추진방향 설문조사’를 통해 군민 의견을 수렴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해 군민 자율 제안사업으로 전환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가평군은 이와 같은 내용의 ‘가평군 장사시설 건립추진 군민 제안사업’을 공고하고 2021년 12월 1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1개리 이상 마을의 대표로 구성된 유치위원회를 구성해 제안사업을 신청할 수 있으며 시설규모는 부지면적 10만㎡ 이상, 화장시설, 봉안시설, 자연장지, 장례식장, 부대시설 등이다.
이번 군민 제안사업 공모는 가평군 장사시설 건립추진 자문위원회에서 심의·의결했으며 가평군 장사시설 건립추진 자문위원회는 군민 자율 참여와 유치지역 지원을 확대하는 방안을 중심으로 공모안을 마련했다.
가평군 장사시설 건립추진 자문위원회에서는 유치지역에 대해 화장로 1기당 20억원 이내 지원, 최대 20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수익시설 운영권 및 일자리 제공, 화장수수료 면제 등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주변지역 및 해당 읍·면에도 군민 제안사업 규모에 따라 행정리별 30억원 이내 주민지원사업 및 화장수수료를 면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청방법은 유치를 희망하는 마을이 유치위원회를 구성후 주민등록상 세대주 중 55% 이상 동의한 주민동의서와 장사시설 건립추진 제안사업 신청서 등을 작성해 해당 읍·면사무소를 경유해 가평군청 복지정책과로 제출하면 된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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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맘 편한 임신’ 원스톱 서비스 실시
[한국Q뉴스] 진주시는 각종 임신 지원 서비스를 한 번에 안내받고 통합신청까지 할 수 있는 ‘맘 편한 임신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맘 편한 임신 원스톱서비스는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엽산·철분제 제공, KTX 요금 할인 등 임산부에게 제공되는 여러 서비스를 정부24 홈페이지 또는 행정복지센터 및 보건소에서 한 번에 안내받고 신청하는 서비스다.
맘 편한 임신 서비스를 통해 임산부는 보건소를 방문하지 않아도 온라인으로 서비스를 신청하고 엽산제·철분제 등을 택배로 받아 볼 수 있으며 직장 근무로 보건소 방문이 어렵거나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비대면 서비스를 원하는 임산부도 편리하고 안전하게 임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임신 출산 진료비, KTX 요금할인 등 관련 서비스는 해당 기관으로 신청정보가 전송되어 처리되고 엽산제 또는 철분제 등은 임신 주수에 맞게 제공되며 신청 시 본인의 선택에 따라 방문 혹은 택배 수령 중 하나의 방법으로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 서비스를 통해 직장 근무로 보건소 방문이 어렵거나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비대면 서비스를 원하는 임산부가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임신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서비스 이용의 접근성과 편의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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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하반기 공무원 청렴교육 실시
[한국Q뉴스] 진주시는 공정한 직무수행과 건전한 공직 풍토를 만들기 위해 하반기 6급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상반기 7급 이하 직원 800여명을 대상으로 12회 청렴 교육을 실시했고 9월부터는 팀장 등 6급 직원 500여명을 대상으로 감사관이 직접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지방공무원법 진주시 공무원행동강령 청탁금지법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6급 공무원은 행정 경험이 많은 중간관리자로서 시정업무 추진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부서장과 직원 간의 매개체 역할도 하고 있어 행정환경 변화와 신세대의 공직사회 진입으로 새로운 시대의 조직 문화가 요구됨에 따라 서로 소통하는 방법도 교육했다.
또한, 이번 교육에서는 내년 5월 19일 시행 예정인 ‘공직자의 이해충돌방지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부동산 보유·매수 신고 의무 등도 함께 교육해 법령과 제도 변화에 발맞추어 나갈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공직 사회의 청렴 의식이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추어나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청렴한 조직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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