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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학생4-H, 충남 학생4-H 온라인 과제경진대회 10개 상 수상 ‘쾌거’
[한국Q뉴스] 금산군은 제53회 충남 학생4-H 온라인 과제경진대회에서 관내 학생들이 금상 3팀, 은상 3팀, 동상 4팀 등 총 10개 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 경진은 청소년들이 프로젝트학습 활동을 통해 자기주도적 역량을 배양하는 미래인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충남 학교 4-H지도교사협의회에서 주최하는 대회다.
개최형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경진으로 진행됐으며 각 경진 분야별로 촬영된 영상을 지난 9월 30일 심사위원들이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금상 수상자는 자원봉사 경진 부문 금산산업고 문종욱 단체예능특기과제 경진 부문 진산중 유조화 외 19명 60초 영상 개인 경진부문 진산중 정대준 등이다.
은상 수상자는 4-H프로젝트 이수 성과발표 경진 부문 남일초 유혁준 60초 영상 개인 경진 부문 진산중 정향원, 남일초 권다은 등이다.
동상 수상자는 60초 영상 개인 경진 부문 진산중 안민서·김기훈, 남일초 이지영 60초 영상 단체 경진 부문 상곡초 공서희 외 9명 등이다.
특히 이번 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한 3팀은 충남을 대표해 오는 10월 30일 예정된 전국 학생4-H과제경진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 수상자 총 24개 팀 중 관내에서만 10팀의 수상자가 나왔다”며 “4-H이념교육을 꾸준히 지도하신 금산군학교4-H지도교사협의회장 임찬묵 교장과 지도교사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금산군 4-H학생들도 준비한 적극적으로 토론에 참여하고 과제 활동을 수행하는 등 노력을 이어가 좋은 성적을 올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금산군을 이끌어가는 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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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 1차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금산군은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통합적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 12일 청소년미래센터에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 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지역의 기관·단체의 관계자 및 전문가들로 구성돼 방과후아카데미에 관한 사안을 심의·결정하고 지역사회와 연계·지원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날 위원장을 비롯한 중학교, 교육지원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 지역아동센터협의회 등 8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올해 상반기 운영을 보고하고 청소년 언어문화 이해 및 관리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눈 후 연계 기관에서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는 데 뜻을 모았다.
군 관계자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을 위한 진심 어린 자문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해 많은 협력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군에서도 방과후 청소년들이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는 자존감 높은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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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3년 연속 신재생 융복합지원사업 선정
[한국Q뉴스] 금산군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서 3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지난 8일 밝혔다.
이를 통해 2022년 사업에 국비 19억원, 도비 4억원, 군비 10억원, 자부담 5억원 총 3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며 2020년 32억원, 2021년 34억원을 포함해 3년간 총 104억원 규모의 재원을 지역에 투자하는 성과를 거뒀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지자체와 신재생에너지 설비설치 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주택 등의 장소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군은 내년 2월부터 사전 신청된 주택 등을 대상으로 태양광 시설 523개소, 태양열시설 7개소, 지열 시설 26개소 등 총 556개소에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로 인한 환경개선 효과로는 연간 에너지 생산량 2779MWh, 화석연료 대체효과 592TOE, 이산화탄소 저감효과 490TC, 나무심기 대체효과 8만7641그루의 효과가 예상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주택, 상업·공공건물 등에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시설을 설치해 에너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주민 호응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경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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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국가안전대진단 산림문화타운 출렁다리 안전점검
[한국Q뉴스] 금산군은 지난 12일 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남이면 산림문화타운 내 출렁다리 시설물 안전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최영규 부군수를 비롯해 관계 공무원, 민간전문가, 군민참여단 등이 참여했으며 첨단장비인 드론을 사용해 육안으로 점검이 불가능한 교각의 상태를 점검했다.
군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정밀 안전진단, 보수, 보강 등 추가 조치 안전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등 사후관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안전한 금산 만들기를 위해 국가안전대진단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단 한 건의 인명사고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점검을 철저히 추진해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이 보호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 10월 1일부터 23일까지 국가안전대진단을 통해 급경사지, 산사태취약시설, 교량, 숙박시설, 노후건물 등 73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추진하고 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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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립상동도서관, 디지털배움터 조성으로 임시 휴실
[한국Q뉴스] 부천시립상동도서관에서는 10월 23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총 40일간 임시 휴실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다양한 문화 활동에 어려움이 있는 시민들의 디지털 역량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시민맞춤형 디지털 교육 운영을 위한 부천디지털역량거점배움터를 조성하기 위해서다.
단,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4층 열람실만 휴실하고 1층, 2층, 3층은 정상 운영한다.
또 관내 각 도서관의 좌석수도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최대 50%까지 늘리기로 했다.
상동도서관 4층에 조성될 부천디지털역량거점배움터는 어르신 등 시민을 위한 디지털배움터, 미디어창작공간, 커뮤니티 공간, 공유부엌을 마련하고 일상생활에서 손쉽게 활용이 가능한 기초 역량 교육에서부터 취업 연계 교육까지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할 예정이다.
기존 열람실은 열린 학습공간으로 개편해 도서관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편안한 독서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천시 상동도서관 관계자는 “리모델링을 위한 휴실기간 동안 시민의 안전을 도모하고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하게 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라며“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양해 부탁드리며 공사기간 동안 인근 도서관을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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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제가 좋아하는건요? 영화요”
[한국Q뉴스] 부천시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제9회 24초영화제’를 오는 30일 오후 1시에 CGV부천과 카카오TV에서 동시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24초영화제’는 부천시가 주최하고 고리울청소년문화의집과 24초영화제 청소년기획단이 주관한다.
이번 행사는 ‘제가 좋아하는건요? 영화요’라는 슬로건으로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를 통해 스텝, 배우,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영화제로 진행된다.
코로나19 상황에서 거리두기가 익숙해진 요즘 ‘함께 할 때의 즐거움’을 되살려보자는 취지다.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준수해 상영관의 입장객 수를 제한하고 영화를 감상한 후 토크관으로 이동해 편안한 분위기에서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동시에 영화제의 모든 상황을 카카오TV로 생중계하는 ‘안전하지만, 즐거운’초단편영화제를 만들어간다.
더욱 편안한 분위기와 소통의 몰입도를 위해 CGV에서 개최하며 영화제 당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전담 방역팀, 전 좌석 거리두기, 상영관 전체 소독 등 방역 시스템 구축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24초영화제를 총괄하고 있는 청소년기획단 최현종은 “안전하고 편안한 공간 안에서 다시금 사람들과 소통,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영화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로 9회째 24초 영화제 개최를 주관하고 있는 고리울청소년문화의집 신용식 관장은 “청소년들이 지금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24초 청소년 영화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제9회 24초영화제는 경기도 교육청, 경기도부천교육지원청, 영화진흥위원회, 성공회대학교, 동아방송예술대학교, 한국영상대학교, 계원예술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 씨네21, 모두매거진, 스페이스작이 후원한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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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하반기 소·염소 구제역 일제 예방접종 실시
[한국Q뉴스] 김제시는 구제역 청정유지를 위해 10월 5일부터 10월3 0일까지 4주간 관내 모든 소·염소에 대해 예방백신 프로그램에 따라 일제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접종대상은 1,166농가에서 사육하는 5만2천여두로 전업농가(50두 이상)는 축협동물병원에서 백신(O+A형)을 구입해 자가접종을 실시하며 방역이 취약한 소규모농가(50두 미만)와 전업농가 중 65세 이상 노령 및 병원입원 등 접종이 어려운 농가는 공수의사로 구성된 9개 접종반을 편성해 예방접종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시는 구제역 예방접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지난 5일 접종반 협의회를 실시하고 읍면동별 대상농가에 백신접종 사전예고 문자발송과 전화 및 방문을 통해 일제접종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한편 구제역 백신 미접종 개체는 매매와 도축출하가 안 될 뿐만 아니라 접종1개월 후 구제역 항체형성률 미달시(소80%, 염소60%미만) 5백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보강접종 및 확인검사 등 농가 관리가 강화된다.
축산진흥과 강달용 과장은 “축산농가가 구제역 예방접종만 한다면 청정지역을 유지할 수 있다”며 “이번 정기접종에서 누락되는 개체가 없도록 반드시 기간 내 일제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농장소독, 예찰 등 차단방역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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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금산면 평지마을 장승마을 되다
[한국Q뉴스] 김제시가 지난 3월부터 금산면 평지마을에서 시작한 도농융합상생 프로젝트인 생생마을플러스사업의 일환인 ’마을주민 평생교육‘운영을 지난 12일까지 완료 했다고 전했다.
생생마을플러스사업은 도농융합 상생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마을공동체 및 도농교류 활성화가 중심이 되어 마을주민 학습, 취미활동 지원을 통한 농촌에 활력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올해 신규사업으로 추진되는 생생마을플러스사업 중 ’마을주민 평생교육‘ 분야에 김제시는 금산면 평지마을을 선정해 마을의 특성을 살리면서 마을주민과 출향인, 도시민 자녀들이 함께 학습 취미 활동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마을이 보유한 자원을 중심으로 목공예를 선택해 마을 입구에 장승길을 조성했다.
이 사업은 단순 장승 만들기에 그치지 않고 생활필수품 만들기로 도마, 의자, 평상 제작 등을 생산해 소득사업으로 연계도 꾀하고 있다.
김제시 농업기술센터는 코로나19 영향으로 그간 교육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하반기 프로그램이 본격 진행되면서 활력 넘치는 농촌 마을을 조성했으며 장승마을을 찾는 관광객도 늘어나 주민들의 소득 창출에도 이바지할 수 있겠다고 전하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지역 고유의 특성을 살린 주민주도 공동체 역량강화사업 추진을 통해 생생마을을 꾸준히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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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보건소‘ 제14회 치매 극복의 날 기념식 ’개최
[한국Q뉴스] 김제시보건소는 지난 13일 김제시청 지하 대강당에서 제14회 치매 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치매가 있어도 살기 불편하지 않은 김제, 당신이 있어 참 든든한다’란 주제로 치매 극복을 위한 인식개선과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했다.
치매환자와 가족, 치매파트너, 치매극복선도단체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매 극복 활동에 적극 참여한 단체와 개인을 선정해 시장 표창패 전수, 예술공연 등 유공자의 노고를 치하하고 치매안심센터의 그간 활동 내용을 영상으로 만나보는 시간을 가졌다.
치매극복의 날은 1995년 세계보건기구와 국제알츠하이머병협회가 가족과 사회의 치매 환자 돌봄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지정한 날이다.
치매재활과 정명자 과장은 “김제시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해 같이 노력해준 수상자분들이 있어 치매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김제를 만들어 나갈 수 있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치매에 대한 인식 전환과 치매 친화적 분위기 조성으로 적극적인 치매 극복 활동에 보다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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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보건의료서비스 수준 대폭 향상 제공 호응
[한국Q뉴스] 김제시가 보건의료시설 개선에 필요한 국가예산을 대거 확보해 시민들에 대한 보건의료 서비스 수준을 대폭 향상시켜 제공하기로해 이용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을 전망이다.
이번 사업은 김제시가 현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한국판 그린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공공청사 리모델링” 국가예산 공모사업에 공격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한 결과 김제시 보건소 및 읍·면 보건지소 7개소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어 국·도비 62억원 포함 총8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고 이를 통해 건축한 지 10년 이상 지난 노후화된 공공보건 의료시설을 대폭 개선하고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보건소 직원들이 작년부터 지속되어온 코로나-19 방역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하면서도 ‘보건소 그린 리모델링사업’ 국가예산 확보 추진은 자체 재원이 부족한 김제시 재정에 단비 같은 역할을 하고 에너지 사용 효율화를 통해 우리나라는 물론 전세계적 과제인 탄소중립을 달성해 녹색성장에도 기여할 뿐만 아니라 특히 접근성이 편리해 교통약자인 어르신들과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들이 많이 이용하는 보건소 및 보건지소 환경개선과 건축물 안정성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으며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해 시민이 만족하는 수준 높은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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