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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동주민자치위원회, 자동차 힐링콘서트‘행복한 동행’개최
[한국Q뉴스] 의왕시 청계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8일 백운호수 주차장에서 자동차 힐링콘서트 ‘행복한 동행’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지원프로그램 지원으로 진행예정이었던 ‘문화로 행복한 의왕’ 청계동 호수마을 축제를 거리두기 지침 준용에 따라 드라이브인 방식으로 변경해서 진행했다.
총 50대의 차량을 사전예약 받아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국악, 팝페라, 마술공연 등을 선보였다.
최승규 청계동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의왕 시민들이 백운호수와 바라산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 속에서 즐겁게 공연을 관람하고 힐링받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소중한 분들과 행복한 10월에 청계동 자동차 힐링 콘서트 ‘행복한 동행’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코로나19로 인해 외부 활동이 여의치 않은 상황에서 이번 공연이 시민들에게 소중한 추억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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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가축전염병 예방 거점세척·소독시설 준공식 개최
[한국Q뉴스] 정선군에서는 12일 가축점염병 원천 차단을 위한 거점세척 ·소독시설 준공식을 개최했다.
군은 국도 42호선 구도로변 정선읍 광하리 959-4번지 일원에 총 사업비 738백만원을 투입해 지상 1층 228.8㎡규모에 차량소독실, 대인소독실, 소독통제실, 폐수처리시설, 전자동 소독필증 무인발급 시스템 등을 갖춘 거점세척 ·소독시설을 완공했다.
군은 이날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전흥표 정선군의회 의장, 농·축협장, 축산농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거점세척 ·소독시설 준공식을 갖고 시연회와 함께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거점세척 ·소독시설은 전담 공무원 2명과 전문방역 인원 4명 등 총 6명을 배치해 1일 2교대로 매일 오전 5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한다.
또한 군에서는 축산 농가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것은 물론 방역대책 추진, 유관기관과의 공조체제 유지, 관내 진입도로 거점소독 방역초소 운영 등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은 지난 2016년부터 정선읍 광하리 42호선 국도변에 차단방역초소를 운영해 왔으며 이번 거점세척 ·소독시설 준공·운영으로 AI·구제역·아프리카돼지열병 등 재난형 가축 질병에 대한 상시차단방역체계 구축을 통해 청정 정선을 지키기 위한 선제적 방역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각종 가축 점염병으로부터 축산농가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정적인 축산농가 유지를 위해 방역활동 강화에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 농가에서는 자기 농장은 스스로 지킨다는 강력한 책임의식을 가지고 농가 관리와 차단방역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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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청년공감 정책 추진 “청년정책협의체” 구성 추진
[한국Q뉴스] 정선군에서는 청년들이 공감하는 정책 추진과 청년들이 행복한 정선을 위한 “청년정책협의체” 구성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청년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청년정책 수립 과정에 청년들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청년을 위한 맞춤형 정책 수립과 운영으로 정책운영의 효율화 방안 모색을 위한 소통의 창구이자 협력 기구인 “청년정책협의체”를 구성·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에서는 청년정책협의체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을 오는 11월 말까지 공개모집하고 있으며 모집 대상은 정선군에 주소를 둔 만18세 이상 만45세 이하의 청년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 및 청년조직·단체는 정선군청 총무행정관 인구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은 50명 미만의 청년정책협의체 위원을 모집하고 올해 청년정책협의체 구성에 필요한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내년 1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청년정책협의체 구성·운영으로 교육, 일자리, 주거, 문화, 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청년들의 의견 수렴 및 아이디어 제안, 모니터링 등을 통해 청년정책 관련 의제를 발굴 등 청년이 공감하는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전증표 총무행정관은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함께 고민하며 새로운 정책을 발굴 추진할 수 있는 청년정책협의체 구성·운영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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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정신건강의 날 기념 정신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임실군이‘정신건강의 날’을 맞이해 10월 1일부터 10월 28일까지 조손가정, 자살 고위험군 등 취약계층의 정신건강을 회복하기 위해 정신건강증진 및 자살예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실군 50여명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원예치료, 미술치료를 통해 흙을 직접 만지고 식물을 가꾸면서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지역주민들이 스스로 만든 한지공예품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며 코로나19로 고립된 소외감과 고독감을 해소해 스트레스를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도록 했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군 보건의료원에서 준비한 한지공예 DIY, 원예치료 준비물을 활용해 4개 면사무소와 임실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매년 10월 10일은 세계정신건강의 날로 정신질환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1992년 세계정신건강연맹이 제정했고 우리나라는 2017년 정신건강복지법이 개정되면서‘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앞으로도 정신건강과 관련해 대상별 마음 건강 맞춤 지원 확대와 코로나19로 인한 우울증 감소를 위한 심리지원 서비스 강화, 정신건강관리 지원을 강화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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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미등록 동물 집중 단속기간 운영
[한국Q뉴스] 임실군이 10월 한 달간 반려동물 등록과 정보변경 미신고자에 대한 집중단속을 운영한다.
집중단속 운영 대상 지역은 임실군 내 동물등록 의무지역인 임실읍, 관촌면, 오수면 3개 지역이다.
군은 관내 동물보호 명예감시원과 민관합동 단속팀을 꾸려 반려인들이 많이 모이는 임실 천변, 오수 반려견 놀이터 등 다중 이용 공원과 읍·면 소재지 등에서 단속이 진행된다.
등록 대상은 주택 및 준 주택에서 기르는 2개월령 이상의 개로서 품종, 나이나 성별, 집안에서 주인과 거주하든지 소위 불리는 마당개로 사육되는지와 관계없이 모두가 등록 대상이 된다.
또한 외출 시 목줄 착용, 입마개, 배변 봉투 지참 여부 등도 점검하며 반려동물 에티켓 캠페인도 진행한다.
반려동물 미등록 시에는 최대 1차 20만원, 2차 40만원, 3차 60만원, 안전조치 미이행 시 최대 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심 민 군수는“의견의 고장인 임실에서 반려동물 등록을 통해 유기되는 사례를 방지하는데 큰 효과가 있을 것이다”며“이번 집중단속을 통해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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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아삭아삭 김장페스티벌 온라인 개최
[한국Q뉴스] “올해도 김장김치 고민은 임실에서 해결하세요” 임실군이 올해 여섯 번째로 아삭아삭 김장페스티벌을 연다.
군은 다음달 5일부터 12월 4일까지 한 달간 임실앤양념에서 제6회 아삭아삭 김장페스티벌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임실군이 후원하고 임실앤양념 주최로 진행되며 코로나19 재확산 방지와 안전을 위해 비대면 온라인 판매방식으로 전환 운영된다.
판매방식은 택배 발송 및 비대면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진행된다.
판매가격은 절임배추와 양념 세트 가격이 택배비를 포함해 17만2000원이며 임실앤양념에서 직접 수령할 경우 택배비가 제외된 16만5000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임실앤양념는 원활한 공급을 위해 오는 29일까지 전화,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접수를 받는다.
신청자가 원하는 날짜에 적기 공급해 각 가정에서도 손쉽게 담을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로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가 더욱 중요시 되고 있는 가운데 배추 등 지역농산물을 최대한 활용해 소비자에게 공급한다.
김치는 면역력을 높이는 대표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군은 올해도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최대한 높이기 위해 맛과 품질에 각별히 신경 쓰고 있다.
올해는 더욱 많은 분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업 물량을 작년 대비 30% 상승한 100톤을 확보했다.
지난해 경우에도 코로나19로 온라인으로 행사를 추진한 결과, 총 85톤이 소진, 3억54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해 전년 대비 두 배에 달하는 성과를 올렸다.
군은 코로나19 확산을 고려해 추진하는 행사인 만큼 건강하고 신선한 김장 세트를 공급하고 추후 코로나 사태가 종식되면 기존 김장 축제를 확대해 청정 임실 이미지 제고와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혀나갈 방침이다.
심 민 군수는“겨울철이 되면 많은 가정에서 김장을 해야하는데 준비할 게 많아서 고민을 많이 한다”며“김장페스티벌에 참여하셔서 절임배추와 양념을 편하게 가정에서 받고 가족들과 함께 버무리기만 하면 되니 많이들 참여하셔서 김장김치 고민을 해결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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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북내면, 10월 1차 이장회의
[한국Q뉴스] 여주시 북내면은 지난 7일 북내면행정복지센터에서 22개 마을 이장,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1차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박시선 여주시의장, 유광국 경기도의원, 유필선 여주시의원이 참석해 시·면정홍보 및 당면 현안에 대해 협의했다.
이번에 실시한 이장회의에는 제3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안내, 4분기 코로나19 예방접종 계획 안내, 2021년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지원사업 안내, 2021년 LH기존주택 매입임대 모집공고 및 마늘파종준비 등을 홍보했다.
10월 1일자 인사 발령으로 취임한 북내면장은 인사말을 통해 “북내면 석우리에서 태어나고 북내면에 신규발령을 받아 공직을 시작으로 면장으로 고향에서 다시 근무하게 되어 기쁘고 가슴이 벅차기도 하나, 어깨가 무겁기도 하다”며 취임 소감을 밝히며 “북내면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직원들과 함께 면정을 수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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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남읍 제2회 여주선비장터축제 취소
[한국Q뉴스] 여주시 가남읍은 코로나19 감염병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 및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열릴 예정이었던 ‘제2회 여주 선비장터 축제’를 전면 취소한다고 10월 7일 밝혔다.
선비장터 축제는 ‘과거를 보러 떠나는 선비들이 머물던 지역’이란 주제로 2018년에 1만명 이상이 방문한 여주시의 대표적인 축제이다.
이번 제2회 여주선비장터축제도 엄중한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드라이브스루 농·특산물 판매 장터를 운행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중앙대책본부가 지난 추석 연휴를 기점으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폭증하자 지자체에 10월 대면축제를 취소 또는 연기해달라고 요청했고 축제를 주관하는 가남읍 축제추진위원회 는 많은 관광객 유입으로 인한 방역관리의 어려움과 참가자 안전관리 등 주요 사항에 대해 다각도로 검토한 결과, 축제를 취소하는 것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옳은 결정이라고 판단했다.
고광만 축제위원회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여주선비장터를 기대했던 많은 분들께는 아쉬운 결정이지만 관광객들의 건강과 안전이 가장 중요하기에 잠시 쉬어가는 시간으로 삼아 올해 준비한 모든 것을 토대로 내년에는 더욱 멋진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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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도시’여주시, 575돌 한글날 맞아 국제학술대회 개최
[한국Q뉴스] 여주시가 지난 10월 9일 한글날을 기념해 여주세종문화재단과 함께 한글에 대한 다양한 연구가 꽃피울 수 있도록 시작한 ‘한글날 학술대회’를 세 번째로 개최한다.
이번에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 언어 석학들도 참여해 국제학술대회로 도약할 수 있게 발판을 마련했다.
가속화되는 세계화와 비대면 상황으로 점점 더 온라인으로 연결되는 세상이 되면서 이번 한글날 학술대회는 ‘이주 시대의 언어’라는 주제로 이야기한다.
현 시대의 언어 현실과 한국어 교육체계 개발 그리고 한글 콘텐츠 활용 등 한글 관련 다양한 연구와 한글의 역할이 확장되면서 필요한 정책에 대해 참여자들의 강연으로 새로운 역할과 가능성을 모색했다.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비대면으로 진행되는 한글날 국제학술대회는 전용 홈페이지를 10월9일 한글날을 맞아 문을 열었다.
‘2021 한글날 국제학술대회’의 강연 영상은 간단한 회원가입으로 모두 시청할 수 있고 강연 자료는 홈페이지 내에서 전자책으로 볼 수 있으며 내려받기도 가능하다.
학술강연에 대한 질문과 답변도 게시판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추후 19년, 20년 한글날학술대회 강연 영상도 서비스될 예정이다.
기조 강연은 세계적인 언어 석학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의 수레쉬 카나가라자 교수가 ‘예측할 수 없는 시대의 언어 규범’의 주제로 세계화, 이민, 초국가적 같은 이주 시대에 언어에 대한 다양성과 통념을 이야기한다.
언어 규범은 통념과 실제가 다르고 배타적이지 않기 때문에 의사소통에 대한 새로운 규범에 다양성을 담고 유지하며 조화로운 소통방식을 해야 한다고 한다.
두 번째 기조 강연은 중앙대학교 신동일 교수가 맡았다.
‘언어자원 담론의 구성’ 의 주제로 현대화된 언어사용에 관한 문제의식으로부터 시작해 공공재로서의 언어, 언어의 경제적 가치, 비판적 언어 인식 등 언어자원 담론의 지적토대를 제시한다.
해외 학술발표는 ‘이주 시대의 언어 현실과 정책’으로 미국과 일본의 이주자들에 대한 언어교육과 언어 정책에 대해 심도 있는 강연이다.
국내 체류 외국인은 200만명이 넘고 우리 사회의 새로운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언어가 중요해졌다.
언어가 눈에 보이지 않는 장벽으로 차별이 되지 않도록 미래 지향적인 가치를 추구해야 한다고 우리에게 시사하고 있다.
국내 학술발표는 ‘접촉지대의 언어들’ 의 주제로 찌아찌아족의 한글도입의 사회문화적 영향과 한국어 시험의 사회정치적 역할과 과제에 대해 이야기하고 인쇄 매체에서 뉴미디어의 급격한 성장으로 인해 한글을 읽는 문자에서 새로운 시각 문화로 형성되어 한글을 여러 가지 콘텐츠로 활용한 특성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한다.
학술 강연뿐 아니라 외국인들의 토크콘서트가 새롭게 시도됐다.
한국에 거주하는 5개 나라의 외국인들이 그들의 시선으로 바라본 한글과 한국의 문화를 여러 관점으로 새롭게 조명한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세 번째를 맞이한 한글날 국제학술대회가 한글을 통해 세계와 호흡하며 소통하고 한글에 대한 우수성과 역사적 가치를 기리는 ‘한글 도시’ 여주시의 이상을 표현하고 담아내는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코로나19로 대면 소통이 어려워져 사람과 사람 사이에 보이지 않는 벽이 생겨버린 현 상황에 세종대왕의 창제이념을 따라 한글로 소통하며 활로를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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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물려줄 행복 나무심기’행사 열려
[한국Q뉴스] 10월 8일 흥천면에 위치하고 있는 조은 어린이집에서 10명의 아이들과 새마을 회장단이 함께 하는 국화꽃 심기 행사가 열렸다.
어린이집 내에 있는 작은 화단과, 어린이집 밖 마을길에 100여개의 국화꽃을 심어 아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줬다.
이 행사에는 여주시새마을회 고광만 회장, 이진표 협의회 회장, 박상주 부녀회 회장과 흥천면 새마을부녀회장과 남녀지도자 소수가 참석했으며 이 날 고광만 회장은 오늘 국화꽃 식재를 통해 아이들과 마을 주민들에게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함과 동시에 주민 스스로 마을을 가꿔가는 공동체 정신이 확산되는 효과를 기대해 본다고 전했다.
또한 오늘 조은 어린이집을 시작으로 추후 문장 초등학교와 북내 초등학교에서도 국화심기 행사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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