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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업무 교육 실시
[한국Q뉴스] 포천시는 지난 8일 14개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비대면 교육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는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으로 보건복지 상담, 통합사례관리 등 주민과 밀착된 현장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포천시는 지난 9월 소흘읍, 선단동, 포천동에 간호직을 배치해 기존 복지서비스와 더불어 보건서비스 제공하고 있으며 오는 2022년까지 14개 읍면동에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8년 연속 지역복지사업 평가 중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분야에서 우수시군으로 선정된 아산시 행복키움지원 전문가를 초빙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의 역할, 민·관협력 특화사업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시 관계자는 “업무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를 통해 시민들이 더 나은 복지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전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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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문화재단, 경기북부권역 문화예술 정책축제 개최
[한국Q뉴스] 재단법인 포천문화재단은 지난 8일 반월아트홀 소극장에서 경기북부권역 문화예술 정책축제를 개최했다.
경기북부권역 문화예술 정책축제는 경기도의 분권과 자치에 대한 이슈가 본격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선제적으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문화재단으로서 역할 재정립함과 동시에 경기도 31개 시·군 기초문화재단 및 행정기관과 협력을 통해 경기도형 문화정책에 대한 개발 모색을 위해 경기문화재단이 주최하는 행사로 경기북부권역에서는 포천문화재단이 권역 대표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사를 주관했다.
구성된 이번 정책축제에서는 경기북부 지역에 맞는 ‘문화예술이 만들어가는 기억, 치유, 평화’라는 주제로 포천시, 파주시, 양주시, 동두천시 등이 모여 지역의제 및 이슈에 대해 관련 토론과 사업 제안을 이어갔으며 지역문화와 문화예술에 대한 정책발굴을 토론하며 경기북부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실무기관간 소통으로 공감대를 크게 형성했다는 평가다.
권역대표기관장인 제갈현 포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경기도 문화자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행사를 우리 포천시에서 진행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주제인 문화예술이 만들어 가는 기억, 치유, 평화는 경기북부만이 말할 수 있는 주제이고 공통적으로 가진 역사적, 지리적, 문화적 환경등을 발판삼아 저력과 동력으로 전환해야할 시기이다 이번 정책축제의 개최를 통해 우리 모두가 기억, 치유, 평화라는 미래를 함께 그려나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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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문화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정책 간담회‘포문’ 성료
[한국Q뉴스] 지난 5일 재단법인 포천문화재단이 개최한 포천문화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정책 간담회 ‘포문’이 성료됐다.
이번 ‘포문’은 박윤국 포천시장과 포천시의회 의장 직무대리 송상국 부의장, 박상언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대표, 권재현 안양대학교 교수, 이창기 중앙대 문화예술경영연구소 수석전문위원, 양윤택 포천문화원장, 임승오 포천예총 회장 등 관내외 문화예술 관련 내외빈과 시민이 패널로 참여해 뉴노멀 시대의 지역 문화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 인원을 최소화해 간담회 자체에 집중했으며 이날 도출된 내용들은 향후 포천문화재단 유튜브 등을 통해 시민들과 공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1부와 2부로 구성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포천시 문화정책 기조와 현황, 문화도시 포천을 향한 전망과 과제, 문화 연결고리로서 포천문화재단의 역할에 대한 전문가 발제에 이어 시민 집담회를 통해 포천시 문화정책이 나아가야 할 길과 바램을 들을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였다는 평가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포천문화재단이 지난 6월 말 창립된 이후 관내 문화예술 환경에 대한 기초연구와 문화예술인에 대한 지원사업 진행 등 짧은 기간 동안 놀랄만한 성과를 보여줬다”며 “포천 문화의 미래 100년은 시민에게 달려 있다 문화와 함께 살아가는 도시, 다양한 예술이 공존하는 도시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천문화재단은 이날 도출된 내용을 종합해 포천 문화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계획을 세워 문화도시 포천의 위상을 정립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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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입영지원금 지급 업무협약식 개최
[한국Q뉴스] 포천시는 지난 8일 코나아이와 병역의무 이행 격려를 위한 입영지원금 지급 관련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박윤국 포천시장을 비롯해 코나아이 변동훈 부사장, 포천시의회 의장직무대리 송상국 부의장 등 16명이 참석했다.
포천시 입영지원금은 현역병이나 사회복무요원으로 입영하는 시민에게 입영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으로 1인당 10만원을 포천사랑상품권카드로 지급한다.
변동훈 부사장은 “병역의무 이행 격려를 위한 입영지원금이 원활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포천시와 힘을 모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입영지원금으로 어려운 시기에 나라를 위해 희생하는 청년들에게 조금이나마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포천시는 병역의무 이행과 청년이 행복하고 활력이 넘치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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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스리랑카 환경부 장관 접견 ‘국제교류 증진 방안 논의’
[한국Q뉴스] 마힌다 아마라위라 스리랑카 환경부 장관 일행이 수원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환경장관포럼’에 참석한 후 지난 8일 국제교류 증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포천시를 방문했다.
이번 접견에는 마힌다 아마라위라 스리랑카 환경부 장관 일행 6명과 박윤국 포천시장, 포천시의회 의장직무대리 송상국 부의장 등이 참석했다.
마힌다 아마라위라 장관은 “15년 전인 2006년에 이어서 이번 방문에도 따뜻하게 환영해 주셔서 매우 감사하다”며 “포천시가 많이 발전한 것 같아 뿌듯하고 자랑스럽다 코로나 사태가 진정되고 다양하고 활발한 교류를 진행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연이 이번 만남을 계기로 더 다져져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 상호 간 성장발전을 이룰 수 있기를 희망박윤국 포천시장은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 한다 2006년에 시작된 인한다”고 밝혔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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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남북교류협력 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포천시는 12일 남북교류 기반조성과 민간차원의 교류협력사업 지원에 관한 사항을 심의·자문하기 위한 ‘남북교류협력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신규위원의 위촉장을 수여하고 남북교류협력 증진 방안 및 추진 방향에 대한 논의와 2022년 남북교류협력사업 추진계획에 대한 심의 등을 진행했다.
그간 포천시는 ‘평화시대 남북경협 거점도시’로 발전하기 위해 정부의 남북교류협력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한 전담부서를 설치하고 남북협력 지방협의회에 참가하는 등 남북교류협력의 추진 기반을 다져왔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아직 남북관계가 불투명한 상황이지만 앞으로 남북관계가 개선된다면 다양한 분야에서 남북교류협력 사업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포천시의 강점과 특성을 살린 남북교류협력 과제를 발굴하고 단계적으로 실행 가능한 사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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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농민기본소득 11월 중 지급
[한국Q뉴스] 포천시가 농민에게 매월 5만원을 주는 '농민기본소득'을 오는 11월 중 지급한다.
시는 농민기본소득 지원금 신청접수가 완료됨에 따라 위원회 검증과 선정 절차를 거쳐 오는 11월 15일부터 19일까지 농민기본소득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11,342명이 농민기본소득을 신청했으며 현재는 지역별로 농민기본소득 마을위원회, 읍면동위원회, 시위원회 등을 구성해 단계별 검증, 선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이 절차가 끝나는 대로 올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분을 지역화폐카드로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농민기본소득은 농민의 기본권 보장과 소득 불평등 해소 등 농업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보상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시행하는 제도다”며 “전국 최초로 시범 운영되는 만큼 차질 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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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연2동 큰시장순대국, 관내 저소득층 5가구에 순대국 후원
[한국Q뉴스] 동두천시 생연2동의 착한식당인 큰시장순대국은 지난 8일 관내 저소득층 5가구에 정성이 담긴 따뜻한 순대국을 전달했다.
큰시장순대국은 매월 저소득 취약계층 및 홀몸어르신을 돕기 위해 순대국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생연2동 맞춤형복지팀은 순대국을 직접 전달하며 취약계층 안부확인 및 실태조사를 실시했다.
김이환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무엇인가 할 수 있다는 것을 뿌듯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동두천시의 모범이 되는 음식점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일 생연2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정성껏 봉사해주시는 김이환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생연2동에서도 다양한 자원을 발굴하고 연계해 소외계층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적극적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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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무한돌봄센터와 통합사례관리 내실화 시도
[한국Q뉴스] 동두천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통합사례관리의 전문성 향상과 내실화를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는 중이라고 지난 8일 밝혔다.
그 방안으로 무한돌봄센터에서 연중 추진하는 사례관리사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제 시책을 적극 활용, 내부사례회의 운영 전반에 대한 자문과 행복e음 기록 작성방법 교육 등을 수시로 요청하고 있다.
이날도 최근 인사발령으로 통합사례관리 수행에 애로사항이 발생했다고 실무자가 의견을 표현하자마자 무한돌봄센터 사례관리사가 중앙동에 출장해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노하우를 전수했다.
이춘우 중앙동장은 “무한돌봄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사례관리 담당공무원의 실무능력을 높여 복지사각지대로 발굴되는 취약가정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통합사례관리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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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패동장, 경로당에 방역 수칙 준수 당부
[한국Q뉴스] 동두천시 상패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관내 11개 경로당을 방문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이날 한영수 상패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여가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출입자명부 관리,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등 경로당 이용 시 반드시 지켜야할 방역 수칙을 안내했다.
특히 예방접종 완료 후 14일이 지나지 않은 이용자나 외부인이 출입하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이에 남산경로당 고선영 회장은 “항상 경로당 어르신들을 친부모처럼 생각해주고 배려해줘서 감사하며 어른들이 먼저 솔선해 방역 수칙을 준수해 슬기롭게 코로나19 상황을 해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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