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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김화숙 의원, 5분 자유발언
[한국Q뉴스] 영주시의회 김화숙 의원이 지난 22일 제25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재가노인복지시설 근무 종사자와 요양보호사의 처우 개선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영주시장에게 촉구했다.
김화숙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영주시 노인복지시설 종사자들은 월평균 10만 7천원의 종사자 특별수당을 지원 받고 있지만 재가노인복지시설에 근무하는 종사자와 요양보호사는 동일한 업무를 함에도 특별수당을 지원받지 못하고 있어 직원들의 사기저하와 상대적 박탈감을 초래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빠르게 초고령사회로 진입하고 있는 시점에 코로나19의 장기화까지 더해져 노인복지시설에 근무하는 종사자와 요양보호사는 필수 노동자라는 명칭까지 얻었지만 폭언과 폭행 등 열악한 근로 환경에 노출되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용자에 대한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서는 요양보호사를 위한 처우개선과 함께 돌봄노동에 대한 가치평가 또한 그에 걸맞은 수준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며 “시민이 행복한 영주를 위해 재가노인복지시설 종사자와 요양보호사들에게도 특별수당을 지원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며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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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의회, 제258회 임시회 폐회
[한국Q뉴스] 영주시의회는 지난 2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1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2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와 조례안을 비롯한 각종 안건 심사 등 의정활동이 활발하게 전개됐다.
주요 안건처리 현황을 살펴보면 송명애 의원이 대표 발의한 영주시 행정동우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포함한 조례안 5건과 동의안 7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건 등 안건을 심사 의결했다.
또한, 이번 회기 동안에는 남산선비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지 외 5개소의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이 있었으며 11월에 열리는 제259회 정례회에서 다룰 2021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등 안건을 처리했다.
이영호 의장은 “이번 임시회가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며 “2021년도 얼마 남지 않았지만 우리시 발전을 위해 의회와 집행부가 모두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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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청↔공공연대 노동조합, 2021년 공무직 임금교섭 타결
[한국Q뉴스] 영주시는 25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2021년 영주시 공무직 임금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영주시와 영주시 공무직 노조인 ‘공공연대노동조합’은 13일 경북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공무직 임금교섭 2차 조정회의에서 조정안에 최종 합의했다.
2021년 임금협상안은 지난 4월 7일 임단협 상견례를 시작으로 4차례의 임금교섭, 2차례의 실무교섭 등 숙의과정을 거쳐 경북지방노동위원회 2차 조정회의에서 최종 타결됐다.
합의된 임금협상안의 주요 내용은 기본급 ‘21년 동결’, 정근수당 ‘기본급의 2.5%~25%, 기본급의 5%~50% 지급’으로 2년에 걸쳐 정근수당 지급률이 인상된다.
또한 국도비 전환 공무직 중 일급제 적용을 받는 공무직에 대해 호봉제를 도입하며 일반 공무직과 동일한 정근수당이 지급되고 국도비 전환자 중 호봉제 적용 공무직을 제외한 조합원은 22년, 23년에 걸쳐 정근수당 지급률을 일반공무직과 동일화 하기로 했다.
이번 타결된 임금테이블은 2022년 임금협약이 타결되기 전까지 유효하며 소급분은 2021년 추경 및 2022년 예산안에 반영되어 근로자들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코로나 시국의 엄중한 위기상황 속에서 노사가 이해와 양보로 원만한 합의 결과가 나왔다며 앞으로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하며 공무원과 더불어 시민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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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홈스쿨링으로 치매 예방 ‘앞장’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치매안심센터에서 다음달 1일부터 30일까지 치매안심 홈스쿨링 꾸러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시는 홈스쿨링 꾸러미 제공과 전문작업치료사의 비대면 전화상담을 통한 맞춤형 학습상담 실시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과 치매예방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지역 내 경도인지장애, 인지저하자와 일반 어르신들의 치매예방을 위해 65세이상 어르신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한다.
홈스쿨링 꾸러미는 학습-인지 능력 향상을 위한 학습지 정서적 안정과 치유를 위한 체험키트 감염예방을 위한 마스크 및 손소독제 간식 등으로 구성돼 있다.
홈스쿨링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영주시 치매안심센터에 본인이 직접 방문해 치매선별검사 후 및 신청서류를 작성하면 된다.
김인석 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장기화로 인한 고립감과 우울감을 호소하는 어르신들에게 이번 홈스쿨링 프로그램이 기억력을 향상시키고 치매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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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소상공인 손실보상금’ 신청 접수
[한국Q뉴스] 영주시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오는 27일부터 관내 소상공인 및 소기업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손실보상금’을 신청받는다.
지난 7월 7일부터 9월 30일 기간 내 집합금지나 영업시간 제한 조치를 받아 손실이 발생한 업체라면 신청이 가능하다.
관내 집합금지 및 영업시간 제한 조치를 받은 대표 업종은 유흥·단란주점, 식당·카페, 목욕탕업 및 코인 노래방을 포함한 노래연습장 등이다.
소상공인 손실보상금은 기존에 지급됐던 소상공인 재난지원금과 달리, 업체별 손실규모에 따라 맞춤형 보상금을 산정한다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으며 집합금지·영업시간제한 방역조치를 이행한 소상공인에게 예측가능한 보상제도가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손실보상금은 ‘일평균 손실액×방역조치 이행일수×보정률’로 산정된다.
일평균 손실액은 코로나19 영향이 없었던 2019년 대비 2021년 동월 일평균 감소액에 2019년 영업이익률과 매출액 대비 인건비·임차료 비중의 합을 곱해 산정되며 분기별 보상금의 상한액은 1억원, 하한액은 10만원이다.
신청은 온·오프라인 모두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은 10월 27일부터 ‘소상공인손실보상.kr’에서 오프라인 신청은 11월 3일부터 영주시민운동장 회의실에 설치된 접수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속보상금에 부동의하거나 시설분류 확인이 필요한 경우 등은 11월 10일부터 확인보상을 신청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소상공인 손실보상 경북북부센터 대표전화 또는 접수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이번 소상공인 손실보상이 코로나19로 인해 집합금지나 영업시간 제한 조치를 받아 손실이 발생한 소상공인·소기업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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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 ‘공식여행사’ 공개모집
[한국Q뉴스] 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조직위원회는 내년 개최되는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공식여행사를 모집한다.
조직위에 따르면 단체관람객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해 25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국내 소재 여행사를 대상으로 공식여행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조직위는 이번 모집을 통해 15여개의 공식 여행사를 선정할 방침이다.
공식 여행사로 참여하기 위해서는 관광진흥법에 따른 일반 여행업이나 국내 여행업 등록업체로 최근 3년간 행정 처분등의 결격 사항이 없어야 한다.
신청은 우편 또는 조직위를 방문해 접수 가능하다.
공식 여행사로 선정된 업체는 단체 관람객 유치와 입장권 대량 판매에 대한 보상금 지급, 공식 휘장 사용권 외에도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그 외 자세한 사항은 엑스포 공식 홈페이지 또는 경상북도·영주시 홈페이지,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협의중앙회, 한국여행업협회 등에 공지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한편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는 2022년 9월 30일부터 10월 23일까지 24일간 ‘인삼, 세계를 품고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경북 영주시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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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사과는 ‘생명의 물’이다
[한국Q뉴스] 영주시는 25일 식수난으로 어려움에 처한 해외 오지마을에 사랑의 우물파기 사업을 위해 2021년 후원금 2천만원을 유니세프에 후원했다고 밝혔다.
영주시·대구경북능금농협·영주농협풍기농협과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2012년 1차 협약 후 2013년~2017년 5년간 1억원 후원, 2차 협약 후 2018년~2022년 5년간 1억원을 약정해 후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아이러브영주사과’브랜드를 사용하는 대구경북능금농협과 영주농협과 풍기농협에서 소비자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사과 재배농가들의 뜻을 모아 사과 매출액의 일부를 출연해 식수난으로 고생하는 지구촌 이웃국가에게 작지만 보람된 일을 추진하게 됐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소백산 청정지역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전국 최대의 사과 주산지로서 영주사과의 대외 홍보와 ‘영주사과는 생명의 물이다’라는 캐치프레이즈와 같이 인간생존의 기본 요소인 식수난으로부터 많은 어린 생명을 구호하는 뜻 깊은 일에 함께 동참해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서병진 대구경북능금농협조합장은 “영주지역의 우수한 농산물중의 하나인 영주사과의 브랜드 및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최고의 맛을 자랑하고 있는 만큼 해외의 어려운 환경 개선을 위해 계속 동참하게 되어 마음이 뿌듯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남정순 영주농협조합장은 “나눔의 기쁨과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참여해 영주사과 홍보 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소감을 밝혔다.
서동석 풍기농협조합장은“영주는 일교차가 커서 과실의 당도가 높고 아삭아삭한 것이 특징인 전국 제일의 영주사과를 대외에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유니세프는 1946년 ‘차별없는 구호’의 정신으로 전 세계 어린이를 돕기 위해 설립된 유엔기구로서 보건, 영양, 식수, 위행, 교육, 긴급구호 사업을 펼치는 구호 단체이다.
2020년 전세계 어린이 약 13억8200만명과 190여개 나라에 44억6800만 달러의 구호물품을 지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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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시, 학생들 중심 감염 ‘일주일 만에 진정세’
[한국Q뉴스] 잇따른 학교감염으로 10월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한 영주시가 일주일 여만에 진정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전 9시 기준 자가격리자 중 2명이 추가로 확진판정을 받아 어제부터 발생한 7명은 모두 자가격리자로 지역감염은 발생하지 않았다.
영주에서는 최근 1주일 동안만 125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해 2월 첫 지역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10월까지 누적 확진자 342명 중 36.5%가 최근 1주일에 쏟아져 나온 셈이다.
이번 감염자 폭증은 지난 18일 A중학교 학생과 교직원 18명이 집단감염되면서 19일에는 지역에서 코로나19 발생 이후 가장 많은 5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발생 직후부터 오늘 25일까지 수시로 대 시민 브리핑을 통해 발생상황과 대처상황을 발표하고 유튜브와 SNS, 언론보도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정확한 상황을 알렸다.
특히 이번 감염은 아직 백신을 접종하지 못한 학생들을 중심으로 발생했다는 것을 강조하며 공격적인 선제검사와 빠른 백신 접종을 독려했다.
시는 17일부터 24일까지 임시 선별진료소 1개소를 풍기읍행정복지센터에 운영하고 학교별로는 수시로 이동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진단검사를 강화했다.
공격적인 선제검사를 통해 숨음 감염자를 찾아내는데 주력하며 지난 17일 3명 이후 6일만에 한자리수 확진자가 나왔다.
학원과 학생들 간 잦은 만남과 이동으로 동지역 학교로 확산이 우려됐지만 신속한 확진자 사례조사와 역학조사로 동지역에서는 7개교에서 13명의 확진자를 유지할 수 있었다.
폭발적인 감염을 진정시킨 것은 공격적인 검사가 효력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시는 교육청과 협의해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풍기·봉현지역 초·중·고 6개교에 대해서는 등교중지와 온라인 수업 전환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 19일부터 학원, PC방, 코인노래방 등 학생들이 많이 이용하는 고위험 시설에 대해 방역관리를 강화하고 한시적 휴업을 권고해 풍기·봉현지역에서는 절반가까이가 휴업에 동참했다.
시는 자가격리 전담공무원을 확대해 증상발현, 자가격리지역 이탈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자가격리자들의 불편사항 최소화에 노력하고 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선제 방역조치와 시민의 협조로 확산세를 진정시킬 수 있었다"며 "자가격리 등 불편한 사항이 많겠지만, 가족과 이웃의 안전을 위해 시의 방역조치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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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2021년 어린이집 부모 모니터링단 가동
[한국Q뉴스] 영암군은 부모들이 안심하고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고자 25일부터 연말까지 부모모니터링단 활동을 진행한다.
부모 모니터링단은 부모와 보육전문가가 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모니터링과 컨설팅을 병행하는 사업으로 공무원 중심의 어린이집 지도점검과 달리 수요자인 부모가 직접 참여하는 제도로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 보육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전망이다.
군은 지난 5월 공개모집을 통해 부모 1명과 보육전문가 1명으로 모니터링단을 구성하고 부모 모니터링단 활동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올 연말까지 관내 어린이집 15개소를 대상으로 부모 단원은 관찰 비중이 높은 급식·위생관리 영역을 보육전문가 단원은 문서와 교직원 면담 비중이 높은 건강·안전관리 영역으로 구분해 4개 분야 15개 핵심지표를 모니터링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부모 모니터링단은 어린이집과 부모 간 소통을 강화하고 부모들이 신뢰할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에 이바지할 것”이며 “이번 사업을 통해 부모님들이 자녀들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보육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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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의회, 지역농가에 도움의 손길
[한국Q뉴스] 진천군의회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력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봉사활동에 나섰다.
지난 23일 진천군의회 의원과 사무과 직원 20여명은 진천읍 송두리 소재의 대추재배 농가를 방문해 대추 수확을 하며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도왔다.
상반기 상추재배 농가의 일손 돕기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날 일손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실시했고 농촌의 인력 수급난에 공감하며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고자 진천군의회 의원과 전 직원이 함께 참여했다.
김성우 의장은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일손이 턱없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생산적 일손봉사를 확대 추진해 코로나19로 인해 피해를 입는 농업인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지속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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