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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 하동서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한국Q뉴스] 하동군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오는 28일 오전 10시∼오후 4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동신문고’에서 올해 명칭이 변경된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분야별로 구성된 전문 조사관들이 고충민원을 직접 상담 및 접수하고 상담민원 중 현장에서 처리가 가능한 민원은 현장에서 바로 합의 해결을 유도하는 현장 민원상담 제도이다.
이번 달리는 국민신문고 상담반은 전 행정 분야, 행정심판, 산업농림환경, 민·형사 등 생활법률, 사회복지, 지적 관련 분쟁, 소비자 피해분쟁, 노동문제 등 15개 분야 16명 등의 조사관이 군민의 고충을 현장에서 듣고 해소하는 기회를 갖는다.
지자체 등의 처분과 관련해 고충이나 불편을 겪거나 건의사항, 기타 법률상담 등을 원하는 군민은 누구나 현장에서 상담 받으면 된다.
군 관계자는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에 참여하고 싶은 군민은 당일 군청 대회의실 민원상담장을 찾아 조사관의 면담을 통해 고충이나 민원을 해결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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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연막·술상 해역에 보리새우 방류
[한국Q뉴스] 하동군은 어업인의 새로운 소득 창출을 위한 수산자원 조성을 위해 2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 22일 금성면 연막, 진교면 술상 해역에 어린 보리새우 43만 마리를 방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방류에는 하동군과 경남도수산안전기술원 남해지원, 하동군수협, 한국수산종자산업 경남협회, 금성면 연막어촌계, 진교면 술상어촌계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방류한 어린 보리새우는 지난 8월 어미로부터 수정란을 받아 50일 이상 키운 것으로 전장 1.2㎝ 이상 크기이다.
보리새우는 십각목 보리새우과에 속하는 20㎝ 크기의 대형종으로 우리나라 남해 연안에서 생활하면서 작은 갑각류나 조류를 먹고 산다.
주로 밤에 활동하는 습성이 있으며 연안에서 멀리 이동하지 않아 종묘를 방류하면 즉각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보리새우 수명은 보통 2~3년 정도이고 하동에서는 9∼11월에 많이 어획되는 품종으로 회가 일품이고 구이나 튀김으로도 그 맛이 뛰어나다.
보리새우는 대부분 살아있는 상태로 소비되며 마리당 3000원∼6000원 선에 위판되는 고부가가치 최고급 새우로 어업인 소득 기여도가 높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어업자원 방류를 통해 어업 생산성을 높이고 어업인의 소득 향상과 고갈된 연안 자원 회복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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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개골 행정·복지·문화 중심 화개면사무소 개청
[한국Q뉴스] 하동군 화개면이 지난달 24일부터 신청사에서 업무를 개시한 가운데 25일 신청사 개청식이 열렸다.
개청식은 윤상기 군수를 비롯해 박성곤 군의회 의장, 이정훈 경남도의원, 지역구 군의원, 각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감사패 전달, 테이프커팅, 현판제막, 청사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화개면민들이 땅번지 부지조성을 위해 애쓴 전정남 前 화개면장에게 감사패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화개면 옛 청사는 1983년 지어진 노후 건물로 유명 관광지인 화개장터와 인접해 교통 혼잡과 주차장 부족 등 주민 이용에 불편이 커 주민 편의와 앞으로의 발전성을 고려해 행정복합타운에 신축했다.
행정복합타운 내 신청사는 지난해 10월 안전기원제를 시작으로 3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연면적 1030㎡ 규모의 지상 2층 청사동 1동과 지상 1층 창고동 1동으로 건립됐으며 청사동 1층은 사무실·면장실·복지상담실·문서고·주민휴게공간, 2층은 대회의실·소회의실·야외작업반 사무실로 사용된다.
윤상기 군수는 “2022 하동세계차엑스포라는 큰 축제를 앞두고 새 청사를 개청하게 돼 기쁘다”며 “면사무소 이전으로 행정복합타운의 기능이 강화되고 주민들의 삶을 한 단계 높이는 쉼터이자 소통의 장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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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 김장재료 특별판매 행사
[한국Q뉴스] 안산시는 김장철을 맞아 시 직영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김장재료 특별 할인판매 행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행사는 다음달 12~14일·19~21일 총 6일 동안 진행되며 배추·고춧가루·무·갓 등 관내 우수한 김장재료와 안산시의 자매결연 도시인 해남군의 절임배추를 최고 50%가량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해남군 절임배추는 사전예약으로만 판매되며 가격은 20kg에 2만8천800원이고 사전예약 기간은 다음달 1~7일로 로컬푸드 직매장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행사기간에는 대부도의 싱싱한 활새우도 50% 할인된 1Kg당 1만6천800원에 특별판매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와 안산시 자매결연도시와의 상생발전을 위해 마련됐다”며 “시민들께서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착한소비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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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메타버스 활용 신규공무원 맞춤형 정보화 교육
[한국Q뉴스] 안산시는 메타버스 플랫폼 이프랜드를 활용해 신규 공무원 13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정보화 교육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메타버스는 ‘초월’을 의미하는 ‘메타’와 ‘세상’을 의미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로 현실 너머의 또 다른 세상, 즉 가상세계를 일컫는다.
이번 교육은 미래 확장성이 주목되고 있는 메타버스를 활용해 신규 공무원의 업무 적응을 돕고 실무 능력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22일·25일·28일 총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주요내용은 전자문서시스템 온나라 이용방법 개인정보보호 이해 시 주요정책 이해 등으로 신규 공무원들은 메타버스 플랫폼이라는 새로운 콘텐츠 체험을 통해 행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갖는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언제 어디서나 이용이 가능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교육은 물론 최신 트렌드에 맞는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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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창업보육센터, 대만기업과 수출상담회 개최
[한국Q뉴스] 안산시 소재 창업보육센터인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안산 포스트BI센터가 코로나19로 해외시장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업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위해 ‘2021 한국-대만 화상 수출상담회’를 이달 28일 개최한다.
25일 시에 따르면 이번 수출상담회는 관내 창업보육센터 및 청년큐브 입주기업 9개사와 대만 바이어 50개사가 참가, ‘바이어-참여기업-통역자’ 3자간 실시간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센터는 상담회를 통해 바이어 발굴 및 상담 주선, 통역을 지원하며 상담 후에는 6개월 동안 밀착 사후관리를 제공해 수출 상담이 구체적인 업무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지원에 나선다.
이번 상담회에 참여하는 기업과 대표 품목은 대만 현지기업의 관심이 높은 제품들로 이스터 두피개선 샴푸 애기바당㈜ 출산 육아용품 글라글라 층간소음 방지매트 자연과생활 방향제 마켓앤팜㈜ 여성용품 코얼 다이아몬드 절삭공구 ㈜소닉더치코리아 콜드브루 커피머신 아토즈베베 유아 배변훈련팬티 닥터케이헬스케어㈜ 맞춤형 스킨케어 등이다.
중진공 안산Post-BI 센터는 상담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지난 22일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대만 비즈니스 환경의 이해 및 시장개척 전략’을 주제로 한 온라인 교육도 실시하는 등 관내 기업의 코로나19 위기극복에 힘을 보태고 있다.
김용원 중진공 안산Post-Bi센터장은 “대만은 생활수준이 우리와 비슷할 뿐 아니라 한류영향으로 한국 상품에 대한 우호적인 이미지가 형성돼 있어 우리 제품이 진출하기 아주 좋은 지역이고 동남아 화교상권과 연결돼 있어 동남아 지역 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삼기 유리하다”며 ”창업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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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자치분권대학 안산캠퍼스 가을학기 개설
[한국Q뉴스] 안산시는 지방자치 부활 30주년과 함께 새로운 자치분권 시대에 걸맞은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21년 가을학기 자치분권대학 안산 캠퍼스’를 개설하고 11월 12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자치분권대학은 자치분권 인적자원 개발과 실현을 위해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가 주도하는 자치분권교육 통합기구로 전국 지방정부에서 자치분권대학 캠퍼스를 운영 중에 있으며 안산캠퍼스는 민선7기 처음 개설돼 올해 3년째 맞는다.
지난 봄학기에 이어 이번에 마련된 교육과정은 ‘주민자치의 이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자치분권의 핵심인 주민자치의 본질과 역사, 필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새로운 자치분권시대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토대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의는 오는 11월18일부터 12월21일까지 한 주에 3강씩 총 18강, 강의당 20분 내외로 구성되며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수강생은 별도 프로그램 설치나 회원가입 절차 없이 자치분권대학에서 개별 발송되는 강의 링크를 통해서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학기가 끝나고 일정조건을 충족한 수강생에게는 수료증이 발부되며 학업우수자를 선발해 우수상 시상도 이뤄진다.
자치분권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안산시 홈페이지에 접속해 관련 게시물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보내거나, 안산시청 기획예산과에 방문신청하면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살맛나는 지방자치, 안산시의 새로운 미래를 이끌어가는 주인공은 주민 여러분이다”며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많은 시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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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독도사랑티셔츠 입고‘I ♡ 독도’외쳐
[한국Q뉴스] 봉화군은 10월 25일 독도의 날을 맞아 군청 본관 앞에서 우리땅 독도 사랑하기 운동에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25일 독도의 날은 고종황제가 대한제국 칙령 제41호로 독도 주권을 선포한지 제121주년이 되는 매우 뜻깊은 날이다.
봉화군은 이를 기념하고 독도사랑 실천을 위해 매년 10월 독도의 달을 기념해 독도 사랑 티셔츠 입기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봉화군의 MZ세대 공무원들이 독도사랑 티셔츠를 입고 출근해 청사 앞 광장에서 태극기를 흔들며 “I♡독도”를 외쳤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봉화군 공무원 모두가 독도 바르게 알기를 통해 일본의 독도 침탈 야욕과 역사 왜곡에 맞설 수 있는 논리를 습득하고 독도수호에 앞장서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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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는 황금사과 ‘골든애플’
[한국Q뉴스] 봉화군은 변화하는 미래 농업환경에 대응하고 안전한 먹거리 공급과 농업인의 소득창출을 위한 봉화사과 전국 최고 명품브랜드 육성을 민선7기 공약사항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풍성한 수확의 가을철 과수원에도 황금물결을 일으키고자 골든애플 밀식과원 조성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컬러푸드와 색깔 마케팅 기법이 대두되고 있는 시점, 백두대간 사과재배 최적지, 봉화사과 전국 최고를 위해 후지, 홍로 등 붉은색 위주의 품종 편중현상을을 극복하고 소비자 요구의 다양성 충족과 맛과 당도를 중시하는 품종소비 시대의 과일 소비트랜드에 대응하고자 지난해 22㏊ 이어 금년에도 14㏊의 골든애플 밀식과원을 조성해 총 50㏊의 골든애플 과원이 색깔변화를 준비하고 있다.
골든애플의 대표 품종은 [시나노골드] [황옥]으로 생육기 과피색은 기존 사과와 같이 녹색기를 거치나 착색기에는 먹음직스러운 황금색으로 착색되어 잎따기, 반사필름 깔기, 착색제 살포, 과실 돌리기 작업 등이 생략되거나 간편히 실시되어 농촌 고령화로 인한 고용 인건비 절감 등 생산비를 절감하는 생력화율 20→30% 향상과 고밀식 재배체계로 생산성→이 향상되는 장점이 있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재배체계 개편을 위한 미래형 과원체계와 더불어 소비자 만족도가 높고 향후 사과시장의 컬러 혁신을 주도할 골든애플 밀식과원을 지속 확대해 사과농가의 생산비는 절감은 물론 소득향상에도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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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등록 외국인도 접종”…동작구, 찾아가는 백신센터 운영
[한국Q뉴스] 동작구가 18일부터 21일까지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백신접종센터를 운영해 성료했다.
구는 외국인이 근무 시간 이탈, 신분 노출 등의 이유로 접종을 꺼려하는 상황을 고려해 찾아가는 백신접종센터를 마련했다.
접종센터는 외국인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18일 중앙대학교, 19일 노량진수산시장, 20일 총신대학교, 21일 숭실대학교에서 사전예약을 한 유학생 등을 대상으로 화이자 또는 얀센 백신 접종을 실시했다.
또한 원활한 소통 및 진행을 위해 통역 서비스를 지원했다.
특히 숭실대의 경우 접종 인원이 많아 영어·중국어·일본어·베트남어·스페인어 등 사용 언어별 안내 창구를 마련했다.
아울러 안전한 접종을 위해 의료진 각 4~5명, 행정요원 각 3~4명을 투입하고 시간대별로 예약 인원을 달리해 접종 장소 내 거리두기 및 방역수칙을 지켜 진행했다.
한편 구는 22일 0시 기준 백신접종 완료율 70.1%를 달성했다.
같은날 0시 기준 전국 접종 완료율은 68.2%, 서울시 평균 69.3% 보다 높은 수치다.
예방접종센터는 정부의 방침에 따라 이달 말까지 운영한 뒤 종료한다.
11월 2차 접종이 예약돼 있는 접종대상자와 4분기 백신 접종 대상인 12~17세 청소년, 추가 접종자 등은 관내 위탁 의료기관에서 분산해 접종할 예정이다.
모현희 보건소장은 “구민 여러분께서 백신 접종에 적극 참여해주신 덕분에 백신 접종완료율 70%를 달성할 수 있었다”며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방역체계 보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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