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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의회 엄기섭 부의장, 경찰행정업무 발전 유공 감사장 받아
[한국Q뉴스] 봉화군의회 엄기섭 부의장이 21일 제76주년 경찰의 날을 맞이해 경찰행정업무 발전 유공 감사장을 봉화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전달 받았다.
엄기섭 부의장은 봉화군의회 부의장으로 활동하며 치안활동의 협력자로서 치안행정의 신뢰성과 객관성 확보 등 다양한 의견 교환으로 군민 공감치안 구현에 힘썼다.
또한, 경찰업무에 적극 협력해 지역치안 유지에 크게 기여하는 등 법질서 확립 및 경찰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감사장을 받았다.
엄기섭 부의장은 “제76주년 경찰의 날을 축하드리고 봉화 군민들의 치안과 안전을 위해 밤낮없이 고생하는 경찰관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앞으로도 각종 경찰 시책 홍보에 적극 협조해 안전한 봉화군 만들기에 최선의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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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1년 가축방역평가 ‘최우수상 수상’
[한국Q뉴스] 봉화군이 10월 21일 경북도지사실에서 열린 경상북도 주관 ’2021년 가축방역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경상북도 23개 시군은 대상으로 현장중심의 가축방역 책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가축방역 시책, 구제역, AI, ASF 질병대응 등 4분야 15개 항목을 평가했다.
봉화군은 특히 지난 겨울 전국적으로 AI 발생으로 많은 피해를 보았음에도, 엄태항 봉화군수와 봉화군의회의 적극적 방역분야 지원과 함께 거점소독시설과 이동통제초소, 계란환적장 운영 등 적극적 차단방역 활동으로 전국 최대규모 봉화도촌 양계단지를 지켜냈다.
또한, 강원도 접경 지역으로 위험성이 높아진 ASF 방역활동, 구제역 항체 형성율 등 방역시책 추진 효율성이 타 시군에 비해 매우 우수한 것으로 평가 받았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이번 수상은 봉화군과 생산단체 그리고 축산농가가 함께한 결과로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가축방역 분야에 적극적으로 지원해 악성가축 전염병 차단방역에 최선을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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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된 라이프스타일 주도할 서울 소상공인X디자이너 제품 BEST 7은?
[한국Q뉴스] 서울의 제조 소상공인과 디자이너가 협업해 변화된 라이프스타일을 주도할 새로운 디자인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2021 DDP디자인페어’에서 시민과 전문가의 이목을 집중시킨 BEST 7 제품이 선정됐다.
3D 프린팅 기술로 내 체형에 딱 맞게 만든 1인용 라운지체어부터, 스탠드·벽걸이 등 다양하게 변형이 가능한 파이프 소재 홈오피스 조명, 힐링이 필요한 요즘 비움과 집중의 가치를 전하는 인센스 홀더까지. 세련된 디자인과 참신한 아이디어, 신기술·소재 사용 등 새로운 시도들이 큰 주목을 받았다.
‘2021 DDP디자인페어’는 디자이너는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소상공인은 디자인으로 제품의 가치를 높일 수 있는 기회의 장이다.
디자인적 아이디어가 필요한 소상공인과 제조력 지원이 필요한 디자이너가 힘을 모아 세상에 없던 신제품을 탄생시키고 서울시가 마케팅 등을 지원해 디자인산업 생태계의 건강한 선순환을 유도하고 있다.
‘DDP디자인페어’는 그동안 새로운 조명 브랜드를 탄생시키는 등 성공사례를 만드는 등 국내 최대 디자인 전문 비즈니스 런칭쇼로 자리매김 중이다.
소상공인 디자이너를 매칭해 협업하고 양산과 마케팅까지 지원하는 ‘DDP디자인페어’ 만의 방식으로 제조업에 활기를 불어넣고 실질적인 매출 신장에도 기여하고 있다.
3회를 맞는 올해는 소상공인X디자이너 106팀과 중소 디자인 스튜디오, 디자인 트렌드 선도기업 등이 다양하게 참여한 가운데 19일~25일 개최 중이다.
‘Wonderful Life 일상을 아름답게 만들면 삶은 행복해집니다’를 주제로 1인가구, 재택근무 등 변화된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는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은 21일 오후 2시 DDP 알림1관에서 ‘2021 DDP베스트디자인어워드’를 열고 시민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된 7개 제품에 시상한다고 밝혔다.
오세훈 시장이 참석해 ‘서울시장상’을 수여한다.
시상식은 코로나19 4단계 방역수칙을 준수해 최소 인원만 참가한 가운데 개최되며 DDP디자인페어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생중계로 동시 진행된다.
‘DDP베스트디자인어워드’는 ‘DDP디자인페어’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로 그 해에 출품된 소상공인X디자이너의 신제품 가운데 우수 제품을 선정해 마케팅을 지원하는 서울시 대표 디자인 어워드다.
올해는 ‘Wonderful Life’를 주제로 총 162개 팀이 5개월 간 협업해 개발한 작품 162점 가운데 1차 큐레이터 심사, 2차 시민투표, 3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7점을 선정했다.
3개 분야별로 대상에 해당하는 ‘서울시장상’과, 우수상에 해당하는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상’ 심사는 총 162개 팀의 디자인 제품 가운데 1차로 큐레이터 제품 실물심사를 통해 ‘DDP디자인페어’ 전시에 참여할 106개 팀을 선정했다.
선정 팀에는 제품개발에 대한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시제품 개발비 200만원을 지원됐다.
이후 2차 온라인 시민투표 점수를 합산해 상위 50개 팀을 선발했으며 3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7개 팀을 선정했다.
심사는 상품성, 전시 적합성, 창의성에 주안점을 두고 이뤄졌다.
3차 전문가 심사에는 국내 유명 유통사 및 편집숍 MD, 바이어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시장성과 양산 가능성 등을 꼼꼼하게 따져보고 온라인 시민투표 결과를 합산해 소비자 선호도를 반영했다.
3년 째 ‘DDP디자인페어’ 큐레이터로 참여 중인 조명 분야 큐레이터 정미 이온SLD대표는 “조형성이 돋보이는 제품들과 새로운 기술 적용으로 바로 양산이 가능한 제품이 많아 새로운 가능성을 보았다”고 심사 참여소감을 밝혔다.
가구 분야 큐레이터 하지훈 계원예술대학 교수는 “신기술, 친환경 소재 활용한 제품들이 많았고 용도의 다양성이 돋보였다”고 말했다.
최종 선정된 7개 팀에는 양산비용 600만원과 DDP온·오프라인 스토어 입점, 월간디자인 및 주요 일간지 지면홍보, 사전펀딩 플랫폼 온라인 기획전 등을 지원하고 ‘올해의 스타디자이너’로 집중 홍보하는 등 실질적인 마케팅을 종합 지원한다.
대상에 해당하는 서울시장상을 수상한 3개 제품은 1인가구 라운지체어 ‘The Butterfly’XJB스튜디오) 가변형 홈오피스 조명 ‘Light now No.1’X황덕기술단) 디자인 인센스 홀더 ‘빈센스’와 라익디스)다.
The Butterfly : 3D기술을 바탕으로 제작된 1인용 의자다.
스튜디오플라스틱의 김시도, 이태연 디자이너는 “초개인화 시대에 맞는 개인별 체형 맞춤 의자를 개발했다 향후 더욱 다양한 색의 의자를 생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라고 전했다.
Light now No.1 : makemake와 황덕기술단이 협업·개발한 제품으로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조명분야 서울시장상을 거머줬다.
파이프 소재의 특징을 이용한 제품으로 스탠드, 벽걸이, 플로어 타입 등 다양한 조합으로 변형이 가능하다.
makemake의 신봉건 디자이너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수상하게 돼 대단한 영광이다 ‘DDP디자인페어’를 통해 좋은 소상공인과 매칭되어 아름다운 팀을 이룰 수 있는 값진 경험을 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빈센스 : 향을 태우는 인센스 홀더로 비움과 집중이라는 가치를 전달하는 오피스 상품이다.
DSLSM의 임성묵 디자이너는 “코로나19로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아진 현 시대에 향을 태우며 복잡한 생각을 비우고 중요한 한 가지에 집중 할 수 있도록 돕고자 제품을 개발했다”고 전했다.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상은 사용자 환경에 따라 곡선, 벽면을 따라 무한하게 맞춤 확장 설치 가능한 모듈형 가구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을 가구로 재해석해 탄생한 1인가구 실크백자와 테라코타 조합되어 상단 구멍은 투각기법과 단청의 매화점에서 영감을 얻은 화기세트 다면체 중앙에 배치된 광원을 통해 사용자가 원하는 빛의 형태와 양 조절이 가능한 3D프린팅 조명이 수상했다.
‘2021 DDP베스트디자인어워드’ 수상작은 공식 홈페이지 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장상을 수상한 스튜디오플라스틱의 김시도 디자이너는 “신진 디자인 스튜디오에게 가뭄의 단비와 같은 기회인 DDP디자인페어에 참여하고 수상까지 해 매우 놀랍다”며 “코로나 시국으로 인해 위축될 수 밖에 없었던 자체 프로젝트들을 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지속해 나갔던 것이 결국 결실을 맺어서 뿌듯하며 앞으로도 신선한 시도를 계속해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소상공인으로 서울시장상을 수상한 황덕기술단은 “제조에 있어 디자인의 중요성을 일깨워준 프로젝트였다”며 “디자이너의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함께 끊임없이 신뢰하고 노력한 결과다”고 수상의 기쁨을 전했다.
오세훈 시장은 “‘DDP디자인페어’는 민생경제의 실핏줄인 소상공인에게는 디자인 경쟁력을 더해드리고 디자인 분야 청년들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며 ‘일자리 사다리’의 한 축을 덧댐으로써 디자인 산업 생태계의 건강한 선순환을 가져오는 의미있는 사업”이라며 “이번 행사가 소상공인의 성장 지원과 우리나라 디자인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생과 도약의 발판이 되길 기원하며 서울시도 이를 위한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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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21일차, 강원국제트리엔날레2021 순항
[한국Q뉴스] 강원도에서 펼치는 국내 유일의 노마딕 시각예술축제 강원국제트리엔날레2021이 연일 순항 중이다.
온·오프라인 전시로 관람객을 맞게 된 이번 행사에는 개막 2주 만에 현장 관람객 1만명을 넘기면서 흥행의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강원국제트리엔날레2021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레거시 사업으로 출발한 강원국제예술제의 3차년도 완결판 행사다.
강원도 전역의 예술 공원화를 목표로 3년 단위로 강원도 행사지를 순회하는 노마딕 트리엔날레로 1회 행사 개최지인 홍천에서 지난 2019년 강원작가전, 2020년 강원키즈트리엔날레를 성공적으로 개최, 2021년 강원국제예술제의 완결판인 제1회 강원국제트리엔날레를 펼치고 있다.
강원국제트리엔날레2021은 2차년까지 활용했던 개최지 유휴 공간 3곳에 홍천 중앙시장을 추가 설정해 규모를 확장시켰다.
또한, 홍천 탄약 정비공장을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 구현해, 코로나19 등 팬데믹 상황에 대응하고 작품을 영구 보존하는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1일 공식 오픈 후 메타버스 안에서 관람한 인증사진을 SNS에 업로드하면 오프라인 관람티켓을 무료 제공하는 등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전체 관람료는 5천원이며 홍천미술관, 홍천시장은 무료다.
유료 관람객에겐 홍천중앙시장 및 전통시장 점포 200여 곳에서 사용 가능한 ‘따스한 지역사랑 상품권’을 지급한다.
한편 3년 주기로 순회하는 강원국제예술제의 차기 개최지는 지난 4월 공개 공모를 거쳐, 평창군이 최종 선정됐다.
평창군은 평화유산의 상징으로서 2024 동계청소년올림픽 연계 등 국제 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제고하고 다양한 유휴공간 확보가 용이해 강원도형 국제 시각예술 문화 개최 여건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3개 읍면을 거점으로 해 올림픽 레거시 브랜드 ‘강원’, ‘평창’의 도시적 이미지를 배경으로 세계인이 함께하는 문화올림픽을 실현할 것으로 기대된다.
방치된 공간에 숨을 불어넣어 ‘따스한 재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강원국제트리엔날레의 성공적인 순회 개최를 통해, 강원도는 예술로 변화된 지역의 가치를 증명해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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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 대비 해외 관광마케팅 강화
[한국Q뉴스] 강원도는 위드코로나 및 국제관광 재개를 대비해 선제적으로 해외 관광 마케팅 전략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싱가포르 등 위드코로나 대상 국가를 중심으로 강원도 전담여행사와 함께 안심관광 인증상품을 운영하고 클린 강원 캠페인 및 셀프클린 업체 정보 제공, 관광안내자료 제공 등을 통해 외래 관광객이 강원도를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아울러 현재 30개 전담여행사에서 90개의 강원도 인증 우수상품을 개발·운영 중이며 전담여행사 등 관계기관과 공동으로 다각적인 홍보마케팅을 실시해 향후 회복되는 국제관광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방침이다.
특히 스노우페스타를 중심으로 한 동계상품 및 웰니스, 한류 관련 비교우위 특화상품을 개발하고 해외여행업계 참여 GITM를 개최해 B2B 상담회 진행 및 시장별 온라인 마케팅을 전개함으로써, 위드코로나로 변화하는 관광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중화권·일본·동남아·구미주 등 시장별 대표 OTA 및 SNS를 활용한 국제관광 재도약 디지털 온라인 홍보를 통해 위드코로나 시대에 발맞추는 의미의 ‘Reconnect to Gangwon’ 브랜딩 마케팅을 선보일 예정이다.
남진우 강원도 관광마케팅과장은“위드코로나 대비 국제관광 재개 움직임에 따라 인바운드 시장 선점과 선제적 대응을 위해 한국관광공사, 한국여행업협회, 강원도 전담여행사 등 민관이 함께 협력하고 위드코로나 안심관광 상품개발을 통해 외래 관광객들이 강원도를 안심하고 방문 할 수 있도록 적극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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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 맞춤형 마케팅으로 강원관광 활성화 도모
[한국Q뉴스] 강원도는 백신 접종률 증가에 따라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정책이 예상되는 11월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강원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한 국내마케팅을 적극 추진한다.
먼저, 11월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진행하는 ‘근로자 휴가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중소기업, 사회복지법인·시설 등 근로자 10만명을 대상으로 전용 온라인 쇼핑몰에서 도내 숙박, 입장권 등을 구매한 관광객에게 최대 50%할인 혜택을 제공해 소규모·개별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또한, 위드코로나 시대 신규관광객 수요를 선점 및 유치하기 위해 강원도 관광자원을 활용한 전략적 홍보에 나선다.
11월 18일부터 21일까지 서울 aT센터에서 열리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내나라 여행박람회’에 16개 시군과 함께 참여, 통합홍보부스를 운영해서 시군별 다양한 매력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박람회에서‘강원도의 색으로 힐링하는 컬러테라피로 강원도만의 인생뷰 구현’이라는 주제로 퀴즈&SNS인증샷, 폴라로이드 즉석사진, 친환경 홍보물 제공 등 이벤트를 추진할 계획이며 안심관광 및 차별화된 관광콘텐츠에 대한 수요 역시 증가함에 따라 평화·폐광지역의 비대면·신규관광지를 테마별로 홍보영상을 제작해 강원관광SNS 등 온라인채널을 통해 집중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진우 강원도 관광마케팅과장은“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그동안 잠재되어 있던 관광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등 유관기관과 연계해 국내마케팅을 적극 추진해 강원관광이 한 단계 도약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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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비대면 상담 프로그램 ‘날 위해 씀’ 추진
[한국Q뉴스] 부천시가 10월 21일부터 청소년 마음돌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비대면 상담 프로그램 ‘날 위해 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청소년의 우울감, 고립감, 무기력감에 따른 상담수요 증가에 따라 시는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통해 비대면 상담 체계를 구축하고 온라인 화상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화상상담 서비스는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과 그 가족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비상통로의 역할을 하고 있으나, 상담에 필수적인 라포 형성과 적극적인 상호작용에는 한계가 있었다.
이를 보완하고자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작년 11월부터 상담 중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비대면 상담 프로그램 ‘널 위해 줌 시즌1’ 을 운영했다.
특히 다양한 청소년 연령층을 고려해 기획한 푸드·북·바디·가든·아트테라피는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오늘부터는 ‘널 위해 줌 시즌2 날 위해 씀’이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기이해 및 정서조절을 돕는 마음돌봄노트, 캐릭터볼펜, 미니블럭 사부작사부작 만들기로 구성됐다.
본 프로그램인 ‘마음돌봄 노트’는 주어진 주제를 상담자와 청소년이 함께 나누면서 청소년의 자기표현과 이해를 도모하고 온라인 화상 상담에서 보다 심층적인 상담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부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상담전문기관으로 청소년들의 대인관계, 학업 등 일상적인 고민부터 자살·자해, 우울·불안 및 학교부적응 등의 위기상황에 대한 상담과 맞춤형 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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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역량 강화 나서
[한국Q뉴스] 부천시장기요양요원지원센터는 부천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의 전문성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해 254명이 성황리에 수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인 시설장,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등을 대상으로 지난 9월 11일부터 10월까지 8회차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종사자윤리지침, 성폭력 예방 및 대응지침, 응급상황 대응지침, 감염예방 및 관리지침, 치매예방 및 관리지침, 욕창예방 및 관리지침, 낙상예방 및 관리지침, 노인인권보호지침, 근골격계 질환 예방 지침, 개인정보보호 지침 등 10과목으로 구성됐다.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줌을 활용한 비대면 교육으로 실시했으며 이승주 부천시립경로주간보호센터장, 전 장기요양기관 외부평가위원이자 인천간호사협회장인 장성숙 회장이 강사로 나섰다.
교육에 참여한 요양보호사는 “처음하는 줌 교육이라 생소하고 두려움도 있었지만 참여가 어렵지는 않았다 강사님께서 이해가 잘 되도록 설명해주셨고 매년 한 번씩 진행되는 교육은 잊었던 내용을 상기시켜주어 현장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영주 센터장은 “돌봄어르신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장기요양요원들의 역량과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이번 교육을 통해 장기요양요원들이 전문직으로서 자긍심을 느끼고 전문성 함양 및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돌봄현장에서 필요한 내실있는 교육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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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2021 부천청년주간행사 청년과 통했다
[한국Q뉴스] 부천시는 지난 10월 14일부터 16일까지 개최한 ‘부천청년주간행사’의 모든 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진행했음에도 총2,682명의 청년이 참여하면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세대공감 토크쇼’ 및 ‘뭐해먹고 살지?’등 오원소의 ‘보이는 라디오’와 청년들이 혼자 살기 위해 필요한 기술을 배우는‘생존클라스’ 등이 진행됐다.
행사 시작에 앞서 장덕천 부천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지나고 있는 청년들이 이번 행사를 계기로 활력과 희망을 찾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격려했다.
청년들에게 가장 높은 관심을 받은 프로그램은 오원소가 진행한 ‘보이는 라디오’와 ‘뭐 해먹고 살지?’이다.
1,214명의 청년들이 동시 접속으로 높은 관심을 보이며 신규공무원, 청년사업가, 자영업자가 등 직업별 청년들의 홀로서기 이야기를 시청했다.
‘생존클라스’는 예비 1인 가구 등 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청년들이 참여했다.
특히 건강한 식사를 주제로 진행한 ‘요리클래스’에는 실시간 399명이 동시 접속하는 등 건강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 외에도 청년 게스트와 기성세대 게스트가 출연해 세대 간 가치관의 차이를 보여준 ‘세대공감 토크쇼’도 청년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박화복 아동청소년과장은 “이 시대 청년들의 관심사에 초점을 맞춘 ‘2021 부천청년주간행사’를 통해 청년들의 사회적 요구를 파악하고 향후 청년정책의 방향을 모색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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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꿈나무 자전거 안전문화 캠페인 포스터·만화 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부천시는 초등학생의 자전거 이용 안전의식을 높이고 자전거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1년 꿈나무 자전거 안전문화 캠페인 포스터·만화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최근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증가율은 낮아지는 추세이나 그에 비해 자전거 사고율은 증가 추세로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 교육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공모전은 관내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포스터와 만화 부문으로 나눠 모집한다.
응모주제는 자전거 안전모 착용, 자전거 음주운전 금지 중 한가지를 선택해 응모규격에 따라 자유롭게 표현하면 된다.
참여 희망자는 11월 9일까지 부천시 자전거 홈페이지에서 응모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신청하면 된다.
만화는 이메일 접수, 포스터는 방문접수도 가능하며 정기휴무인 매주 월요일을 제외하고 자전거문화센터에서 접수하면 된다.
접수된 작품은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포스터·만화 부문별로 각 5명을 선정해 최우수·우수·장려 각 1명, 입선 각 2명에게 부천시장 훈격의 표창과 함께 포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안전한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초·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해 교육하는 ‘찾아가는 학생 자전거안전교육’도 실시 중이다.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줌을 활용한 원격수업으로 진행한다.
한웅수 시 가로정비과장은 “학생들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이 안전하게 자전거 타기좋은 생활 속 자전거 문화도시 부천을 위해 안전교육과 만화·포스터 공모전 등 다양한교육 방법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전거 안전교육을 실시해 올바른자전거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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