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영주시의회는 지난 22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11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2년도 주요업무보고 청취와 조례안을 비롯한 각종 안건 심사 등 의정활동이 활발하게 전개됐다.
주요 안건처리 현황을 살펴보면 송명애 의원이 대표 발의한 영주시 행정동우회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포함한 조례안 5건과 동의안 7건,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2건 등 안건을 심사 의결했다.
또한, 이번 회기 동안에는 남산선비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지 외 5개소의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이 있었으며 11월에 열리는 제259회 정례회에서 다룰 2021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등 안건을 처리했다.
이영호 의장은 “이번 임시회가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데 대해 감사를 드린다”며 “2021년도 얼마 남지 않았지만 우리시 발전을 위해 의회와 집행부가 모두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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