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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군 “긴급복지 지원기준 완화… ‘연말’까지 연장”
[한국Q뉴스] 장성군이 긴급복지지원 완화기준을 올해 말까지 연장해 적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코로나19 확산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폭넓게 지원하기 위함이다.
긴급복지지원은 주소득자의 사망, 실직, 질병 등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저소득가구에 긴급생계비와 의료비 등을 일시적으로 지원하는 제도다.
상기한 위기상황을 겪고 있는 중위소득 75% 이하 일반재산 1억 7000만원 이하 금융재산 1200만원 이하의 주민은 생계, 의료, 교육 등 긴급복지급여를 받을 수 있다.
애초 지원기한은 9월까지였으나, 코로나19 상황이 계속되어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연장됐다.
동일한 위기사유로 인한 재지원 제한도 완화했다.
기존에는 2년 이내에 다시 지원신청을 할 수 없었지만, 제한 기간이 6개월로 대폭 줄었다.
단, 긴급고용안정지원금, 소상공인버팀목자금, 기초생계급여 등 다른 법률에 의해 지원받고 있는 주민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신청 및 상담은 군청 주민복지과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담당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생계곤란을 겪고 있는 위기 주민들에게 경제적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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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스마트축산ICT 한우시범단지 조성사업’관련 기자회견 실시
[한국Q뉴스] 울진군은 2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언론인 30여명을 초청해‘스마트축산ICT 한우시범단지 조성사업' 관련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번 기자회견은‘스마트축산ICT 한우시범단지 조성사업’관련 주민갈등이 깊어짐에 따라 사업에 관련된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통해 분열된 목소리를 하나로 결집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이다.
전찬걸 군수의 모두발언을 통해 지금까지 사업 추진 이유와 과정, 현재까지 진행상황, 갈등을 일으키는 사안에 대해 설명하고 찬성·반대·중립 진영 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갈등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현재 진행 중인 전략환경영향평가 등 일련의 절차는 추진과정에서 반드시 이행해야 하는 법률적·행정적 행위로 편향적인 행정절차가 아님을 설명했다.
전찬걸 군수는“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한 각종 민원과 갈등이 발생한 것에 대해 행정의 책임자로서 매우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반대·찬성·중립 진영 주민과, 의회, 행정이 함께 ‘통합위원회’를 구성해 소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으니 시위를 멈추고 대화로 풀어가자”고 말했다.
또한 “오늘 이 자리가 그동안의 갈등과 분열을 해소하고 주민들이 통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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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광염교회, 관내 취약아동 위해 운동화 15켤레 후원
[한국Q뉴스]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는 21일 다산동 소재 남양주광염교회에서 취약아동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운동화 15켤레를 남양주시복지재단 산하 서부희망케어센터를 통해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운동화는 남양주광염교회 성도들의 추수 감사절 감사 헌금으로 마련됐으며 아동들이 개인 취향에 맞게 바꿔 신을 수 있도록 교환권도 함께 전달됐다.
전달식에 참석한 남양주광염교회 관계자는 “어려운 시기에 우리의 아이들에게 필요한 물품이 뭐가 있을까 밤새 고민하고 결정했다”며 “좋은 신발은 좋은 장소로 데려다 준다는 말이 있듯이 지역 내 아이들이 새 신발을 신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길 기대해 본다”고 기부 취지를 전했다.
이에 이용복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남양주광염교회의 이웃을 위한 따뜻한 배려와 나눔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운동화는 다산1동 드림스타트 아동 등에게 전달해 관내 취약아동들이 심리적인 위축 없이 밝고 조화롭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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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다산1동, ESG행정 구현을 위한 에코-텀블러 새싹사업 추진
[한국Q뉴스] 남양주시 다산행정복지센터는 일회용품 사용을 억제하고 ESG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다산1동 내 청소년을 주축으로 ‘에코-텀블러 새싹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기존의 일회용품 발생을 억제하기 위한 정책이 사업장이나 성인 위주로 실시돼 한계가 있었던 점을 고려해, 시는 청소년이 주축이 되는 에코히어로를 양성시켜 일회용품 사용을 억제하고 친환경용품을 사용하자는 취지에서 이번 ‘에코-텀블러 새싹사업’을 시작했다.
앞서 지난 16일 다산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에코히어로를 희망하는 학생들과 함께 비대면화상회의를 통한 발대식을 개최했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여러 학교를 방문해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들의 추가 신청을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에서는 학생들이 등·하교시 발견되는 쓰레기를 수거하는 ‘싹쓰리 챌린지’에 참여하고 SNS에 이를 홍보하는 게시글을 올리면, 다산1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귀여운 북극곰이 그려진 텀블러를 지급하고 있다.
이를 위해 현재까지 관내 5개 커피전문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운영중이며 이후에도 추가로 업무협약을 체결해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다산행정복지센터장은 “일회용품 사용 억제를 위한 에코-텀블러 새싹사업이 자원을 선순환시키고 천연자원의 소비를 최소화하는 시민참여형 운동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자원순환사회 조성을 위해 학생들과 영업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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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시각장애인통합센터, 코로나19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남양주시시각장애인통합센터는 지난 5일부터 12월 말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시각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 ‘감각으로 읽는 우리 동화’를 진행한다.
와부도서관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 특화 도서관인 와부도서관이 코로나19로 도서관을 찾아올 수 없게 된 어르신들을 위해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는 독서 프로그램을 기획하며 추진됐다.
와부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와부도서관은 장애인 특화 도서관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흐름에 맞춰 장애인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시각 장애인 어르신은 “코로나19로 나들이도 못 가고 이동에 제약이 많아 적적했는데 센터에서 독서 프로그램을 한다고 해서 참 반가웠다 너무 재미있고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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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2021 진천의 책’전국 글쓰기 공모전 수상자 선정
[한국Q뉴스] 진천군은 21일 제4회 책 읽는 진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2021 진천의 책’ 전국 글쓰기 공모전의 수상자를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난 7월 15일부터 9월 24일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전은 각 부문별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3편과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특별상 1편 등 총 19편의 수상작이 선정됐으며 수상자에게는 진천군수상과 부상이 수여됐다.
심사는 문학인과 문예창작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진행했으며 이번 공모전에는 독서 감상문의 성격과 본질을 제대로 파악해서 쓴 글이 많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우열을 가리기가 쉽지 않았다는 심사평을 남길 정도로 수준 높은 작품들이 응모됐다.
심사 결과 부문별 최우수상은 일반부문 박예원 청소년부문 전소현 아동부문 고동환 학생이, 특별부문에는 김영숙님이 특별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에 참여하고 성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남은 한 해 동안 독서토론회, 작가와의 만남 등 ‘제4회 책 읽는 진천 사업’이 계속해서 운영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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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전 구민 70% 접종…위드 코로나로 가기 위한 도약
[한국Q뉴스] 광진구가 10월 21일 오후 3시 기준 백신 완료율 70.1%를 달성하며 단계적 일상 회복로 전환에 앞장서고 있다.
10월 21일 오후 3시 기준 광진구 1차 접종률은 82.5%, 접종 완료율은 접종대상 인구 34만 1,543명 중 23만 9,308명이 접종을 완료하며 70.1%로 집계됐다.
이는 21일 0시 기준 전국 완전 접종 67.4%, 서울시 평균 68.3%보다 높은 수치이다.
광진구는 백신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자양체육관과 중곡문화체육센터 두 곳에 예방접종센터를 마련했으며 요양시설 및 장애인시설,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등에 ‘찾아가는 백신 접종’을 실시했다.
예방접종센터는 정부 방침에 따라 10월 말 운영을 종료하며 다음 달 2차 접종이 예약돼 있는 접종 대상자와 4분기 백신 접종 대상인 임산부, 12~17세 청소년 등 추가 접종자는 120개 위탁의료기관으로 접종기관을 바꿔 접종하게 된다.
이와 함께 구는 백신 부작용에 대비해 ‘광진형 돌봄 SOS사업’과 연계해 백신 접종을 마친 만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돌봄 백신사업’을 추진하고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구민을 위한 이동편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백신접종률 제고를 위해 아이디어를 모았으며 이 중 ‘백신 접종 독려 아이디어 뱅크 특별 공모’, ‘백신 온도탑’ 등 20여 개 아이디어를 채택해 시행 중이다.
‘백신 온도탑’은 구민들의 백신 접종과 방역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20일 자양사거리 교통섬에 설치했으며 LED 화면을 설치해 1, 2차 백신 접종 현황을 그래프와 수치로 표시했다.
이 밖에도, 백신 접종을 완료한 구민을 예우하고자 접종 완료 스티커 및 배지를 배부하고 식당·카페에 백신접종 완료자임을 알려주는 테이블 안내판을 배부하는 등 백신 접종률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한 바 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백신 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구민 여러분 덕분에 백신 접종완료율 70%를 달성하며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전환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며 “영국, 싱가로프 등 위드 코로나 선언 후 감염 재유행이 발생한 해외사례를 타산지석 삼아 긴장감을 갖고 방역체계 보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구민 여러분들도 감염 상황 안정 시까지 마스크를 올바르게 착용해 주시고 선제검사도 적극 활용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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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제48회 신라문화제, 6일간의 여정 막 내려
[한국Q뉴스] 시민과 관광객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시내 중심상가 일원과 경주예술의전당을 중심으로 진행된 2021 제48회 신라문화제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1962년에 시작해 올해 6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를 맞이한 제48회 신라문화제는 ‘신라 리턴즈’라는 주제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부활하는 원년이 됐다.
코로나19 상황 속에 비대면 예술제 공연 위주로 펼쳐진 이번 신라문화제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지만 지역 예술인들의 땀과 노력의 결실로 의미있는 발자취를 남길 수 있었다.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16개 공연과 행사는 포항MBC와 LG헬로비전, 실시간 유튜브 등에서 언제든 찾아볼 수 있게 영상이 공개됐다.
신라문화제의 모든 행사를 합쳐 유튜브 조회수가 1만4849명으로 집계됐으며 지금도 조회 수가 늘어나고 있다.
모든 행사가 비대면으로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신라미술대전에는 760점의 작품이 출품됐고 신라가요제에는 전국에서 143팀이나 참가하는 등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얻었다.
2021 신라문화제는 막을 내렸지만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 새로운 방식의 축제와 예술의 장을 연 출발점으로 의미가 있다.
소상공인 지원사업으로 열린 신라아트마켓은 침체된 도심지의 빈 점포 25곳을 활용해 새로운 예술문화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신라아트마켓이 열리는 기간 동안 중심상가에는 평소보다 3배나 많은 사람들이 방문해 모처럼 활기를 띠었다.
호응에 힘입어 신라아트마켓은 이달말까지 연장돼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시민들이 소장하고 있던 신라문화제 관련 추억의 자료들을 디지털 아카이브로 구축해 웹툰과 애니메이션 등으로 재해석한 ‘신라아카이브전’과 경주 고유의 이미지를 담은 ‘신라문화체’를 개발해 공개하는 등 새로운 시도가 있었다.
경주를 배경으로 가수 조성모가 부른 ‘달빛경주’와 마리아가 부른‘천년지애’는 많은 사람들에게 경주를 알리고 있다.
경주시는 어려운 시기에 지역 예술인과 소상공인 등 시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지역 대표 축제를 잘 치러낸 만큼 내년에는 더욱 풍성한 행사로 준비한다는 각오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신라문화제가 비대면으로 개최돼 아쉬움이 컸지만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 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내년에는 경주만의 콘텐츠를 살린 더욱 알차고 의미있는 축제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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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CCTV 관제요원 대상 직무교육
[한국Q뉴스] 합천군은 21일 합천군 통합관제센터에서 CCTV 관제요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량강화 및 보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각종 범죄와 재난에 대한 사전예방은 물론 비상사태시 신속한 대처로 군민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상황처리요령, CCTV 모니터링 시스템 운영 등 관제활동 시 유의사항과 직무지식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마스크 착용 등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하에 실시됐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최근 개인사생활 침해 등 사회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개인정보보호를 위한 보안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지난 2016년 7월에 개소한 합천군 통합관제센터는 463㎡ 규모로 관제실, 장비실, 재난종합상황실 등을 갖추고 관제요원 16명이 1,013대의 CCTV로 24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범죄, 재난, 구조 등 각종 사건·사고예방은 물론 쓰레기불법투기 단속, 공공시설물 관리, 어린이 보호 등 운영영역을 확대 운영해 오고 있다.
또한, CCTV의 주기적인 접근 비밀번호 변경 및 인증관리시스템, 모니터 임의조작을 제한하는 내부통제 시스템으로 개인정보 영상유출 방지를 위한 보안강화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신권준 안전총괄과장은 “지속적으로 관제요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해 군민의 안전을 위한 CCTV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개인의 소중한 인권과 사생활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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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종암동 골목길 재생사업지 내 유휴지 활용 공영주차장 조성 민관협약체결
[한국Q뉴스] 서울 성북구가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2020년 하반기 서울시에 공모 제안해 선정된 서울형 골목길 재생사업지역 내 유휴지를 활용해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자 지난 9월 민관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유휴지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도심지 내 장기 방치된 유휴지를 활용해 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토지 소유주는 쓸모없는 땅을 활용해 수익을 얻을 수 있고 구청입장에서는 주차문제 해결 및 도시 미관 개선의 효과가 있는 사업이다.
구는 골목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도시재생 사업대상지 내 유휴지 토지소유자와 최소 2년의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공영주차장이 조성될 예정인 종암동 공영주차장 조성 부지는 약75평으로 주차 조성 면수는 10면을 계획하고 있으며 조성이 완료됨에 따라 성북구 도시관리공단을 통해 거주자우선주차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협약 체결으로 유휴지 활용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에 더욱 만전을 기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 주차장 조성 사업으로 종암동 일대 주차난 해소와 도시미관 개선 등의 일거 다득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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