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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장에 서철모 화성시장 연임
[한국Q뉴스] 서철모 화성시장이 2일 부산에서 열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정기 총회’에서 차기 회장으로 회장직 연임이 확정됐다.
아동정책 포럼과 함께 개최된 이날 행사는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회원도시 24곳 지방자치단체장, 유니세프 사무총장 등 총 100여명이 참석했다.
총회는 내년도 세입·세출 및 주요사업 논의와 협의회 규약 개정, 차기 회장 선출 순으로 진행됐다.
연임이 확정된 서 시장은 재임 기간 동안 우수 아동친화 사업 및 정책 공유의 장을 마련하고 아동 보호 환경 조성 방안 연구용역을 진행, 아동권리 교육 온라인 콘텐츠 제작, 아동권리 보장원과 대한민국 아동총회 개최 등을 적극 지원한 점을 높이 인정받았다.
또한 11월 1일자로 ‘상설사무국’을 출범시켜 아동친화도시 조성 및 확산 업무가 보다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이에 서 시장은 2022년도 주요 사업으로 아동친화도시 간 우수 사업과 정책 공유를 위한 집담회 전국 규모 아동의회 개최 아동권리 증진 공모사업 미등록이주아동 지원 북한아동 돕기 해외 아동친화도시 지원 등을 펼칠 뜻을 밝혔다.
서 시장은 “전 국민이 아동권리에 공감하고 아동권리를 증진할 수 있는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를 만들어 갈 것”이라며 “다시 한번 중책을 맡겨 주신 협의회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이어진 아동정책 포럼에서는 ‘With 코로나19 시대, 아동의 정신건강을 지키기 위한 지방정부의 과제’를 주제로 기조강연과 토론이 펼쳐졌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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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계획 시행에 따른 대책회의 실시
[한국Q뉴스] 화성시는 정부가 11월부터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 계획의 시행에 따라 새로운 ‘코로나19 대응 대책회의’를 열고 대처 방안을 마련했다.
2일 임종철 부시장의 주재로 열린 화성시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는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에 따른 접종 독려 및 시행, 피해보상, 검사 및 재택치료 확대방안, 외국인 접종 확대 방안 등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화성시는 먼저 접종 절차 간소화를 위해 다양한 백신에 대해 사전예약 없이 간편히 접종할 수 있도록 했으며 미접종자에 대한 세부정보 공유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미접종자 접종방안을 구체적으로 마련하기로 했다.
시는 또 외국인들의 접종 편의를 위해 팔탄보건지소 등에 이동 접종센터를 운영하는 한편 직업소개소 노동자 등을 위한 주말 이동 접종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미접종자에 대해 주 1회 접종 독력 문자를 발송하고 접종 가능한 가까운 병원, 이상반응 대처 및 피해보상에 대한 정확한 안내로 불안감을 해소시킨다는 방침이다.
화성시는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에 따라 PCR진단검사 역량을 확대해 일 4,500건 까지 검사를 진행하고 PCR 검사역량 한계 도달 시, 한정된 PCR 검사역량을 유증상자·접촉자 검사에 집중해 운영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아울러 확진자를 대상으로 격리치료 중심에서 재택치료 활성화에 따른 TF팀 운영 및 추진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시는 이외에도 외국인 근로자 신규 채용시 진단검사 의무화 행정명령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미등록 외국인의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통역지원과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도 논의 됐다.
임종철 부시장은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이 자칫 코로나19에 대한 경각심 부재로 이어져서는 안된다”며 “우리의 삶은 일상의 회복으로 가지만 방역대책과 관리는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야한다”고 말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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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재활 야외체험 프로그램 ‘행복 톡 마음 톡’ 즐거운 가을소풍
[한국Q뉴스] 고성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2일 주간재활 프로그램 이용자 20여명과 함께 회화면 공룡엑스포에서 가을소풍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장기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심리·사회적 고립을 겪는 정신장애인들이 우리 지역의 행사에 다 같이 참여해 지역사회 내 적응능력을 향상시키고 기분도 전환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한 소풍 참가자는 “오랜만에 밖에 나와 산책도 하고 많은 구경거리도 관람해 재밌었다”며 “혼자서 오기 힘들었는데 이런 행사를 통해 엑스포를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박정숙 보건소장은 “코로나로 인해 밖을 나가지 못하는 지금, 심리·사회적 고립을 느끼는 정신대상자들에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사회화 능력을 향상시키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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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회복의 첫걸음, CGV고성 영화 관람료 단돈 ‘천원’
[한국Q뉴스] 고성군은 11월 2일부터 CGV고성에서 상영되는 모든 영화의 관람료를 선착순 1천 명에게 1천 원만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영화관 할인권 지원사업은 정부의 단계적 일상 회복 방역체계 전환에 발맞춰 진행되는 정부의 지원사업으로 대부분 영화관에서 6천 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CGV고성에서는 관람료가 기존에 6천 원 이하로 책정되어 있어 이번 할인권 지원사업에는 해당하지 않았다.
이에 고성군은 다른 지자체의 작은영화관 할인 사례를 찾아 영화진흥위원회에 할인 적용을 건의했고 결국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면서 관객 최소 부담금액인 1천 원만 내면 영화를 관람할 수 있게 됐다.
영화 관람료 1천 원 할인은 CGV고성에서 현장 발권 시에만 해당되며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예매 시에는 할인 적용이 불가하다.
군 관계자는 “위드코로나 전환과 함께 단계적으로 군민들의 일상회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모든 요일 1천 원 영화관람 할인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군민이 다양한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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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여성친화도시 양성평등문화 확산사업 추진
[한국Q뉴스] 고성군은 지난 1일 동외지역아동센터를 시작으로 여성친화도시 양성평등문화 확산사업 ‘양성평등 샌드아트 공감‘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양성평등 샌드아트 공감‘프로그램은 11월 한달간 관내 지역아동센터 6개소, 아동양육시설 3개소에서 샌드아트 전문가의 ’내 이름은 김상만‘ 및 마법의 샌드아트 공연 ’Fun Fun 동물 스토리‘를 공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성평등 의식 향상을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아동 스스로 성인지 감수성을 인식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이야기로 이뤄진다.
최혜숙 복지지원과장은 “빛과 모래를 이용한 스토리텔링 공연을 통해서 아이들이 양성의 차이를 이해하며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 일상생활에서 양성평등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성평등 문화확산사업을 확대 추진해 양성이 평등한 고성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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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14회 경상남도 건축상’특별상 수상
[한국Q뉴스]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지난 9월 개최된 ‘제14회 경상남도 건축상’에서 고성군청소년센터“온”이 특별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제14회 경상남도 건축상’은 건축문화의 창달과 우수한 건출묵의 건축을 장려하기 위해 독창적이고 자연 친화적인 건축물을 선정해 수상하는 대회이다. 출품작은 공공건축물 9점, 민간건축물 30점으로 총 39점이며 9개의 건축물이 수상했다.
고성군청소년센터“온”은 연면적 3,371㎡.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2020년 9월 개소했으며 알에서 깬 새끼 바다거북이 바다를 향해 내딛는 걸음을 형상화했다.
단순한 시멘트 건물이 아닌 넓은 바다를 향하는 새끼 거북의 여정을 담은 이야기를 품은 건축물로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소년들을 응원한다는 의미를 함축하고 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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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국토교통부 ‘국도감응신호 구축사업’ 2년 연속 선정
[한국Q뉴스] 고성군이 국토교통부의 ‘2022년 국도 감응신호 구축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이번에 선정된 국도 14호선 구간은 특성상 국도·지방도 등 주요도로와 마을길, 농로 등 생활도로가 접속하는 교차로가 많아 교통체증과 신호 위반 등 사고위험에 노출됐었다.
이에 교통사고 예방과 소통증진을 위해 내년 부산지방국토관리청과 공동으로 사업비 15억1천800만원을 들여 국도 14호선 21개 교차로에 감응신호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감응신호시스템은 교차로 내 이동 차량을 자동으로 감지해 꼭 필요한 신호만 부여하고 나머지 시간은 항상 주도로에 직진 신호를 부여한다.
또한, 보행자는 신호등에 설치된 버튼을 누르면 보행 신호를 받게 되며 보행과 부도로 좌회전 등 이용 빈도가 낮은 신호를 줄여 통행량이 많은 주도로 직진 차로에 신호를 더 주는 것이 핵심인 시스템이다.
군 관계자는 “감응신호시스템이 구축되면 국도 14호선 선형개량공사와 더불어 교통소통과 안전이 획기적으로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2021년 국도 33호선 16개 교차로 감응신호 구축사업’을 올해 11월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시범운영기간 동안 통행체계 변경에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을 위해 현수막 설치, 홍보물 등을 배포해 사전 홍보를 추진할 예정이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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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고성교육지원청, ‘2022년 미래교육지구’ 선정‘
[한국Q뉴스] 고성군과 고성교육지원청은 마을 단위의 교육 협력을 강화하는 '2022년 미래교육지구' 사업에 신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교육부 주최로 개최된 ‘2022년 미래교육지구’ 공모사업은 지역 교육 협력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민·관·학의 노력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총 12개 지역이 신규 선정됐다.
선정된 지구는 지역특화 협력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교육부로부터 특별교부금을 1억원씩 받게 된다.
또한 매년 연차 평가를 거쳐 재지정되면 최대 3년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그간 고성군과 고성교육지원청은 행복교육지구사업, 진로교육지원센터 운영 등 각종 교육사업을 공동시행하면서 진정한 교육자치-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협업을 시행해 왔으며 이번 공모사업 또한 공동추진의 결과물로 작은 학교간 공동교육과정 추진·확대 등을 통해 우리 아이들을 육성하고 교육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두현 군수는 “2022년 미래교육지구 신규 지정을 기회로 고성교육지원청과 교육협력체계를 더욱더 강화해 우리 지역 아동·청소년 교육 환경이 보다 체계적이고 다양한 영역에서 활성화될 수 있도록 추진·지원하도록 하겠다 지역교육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정애 고성교육지원청 교육장은 “고성군과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하고 민·관·학이 함께 노력해 지역의 교육력을 끌어올릴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하겠다”며 “아동·청소년의 교육·자치활동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이 지역 발전의 원동력임을 명심하고 미래교육협력체계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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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양산전국청소년연극제 성료
[한국Q뉴스] 청소년들의 문화·예술·창작활동을 지원하고자 양산시에서 주최하고 양산시청소년회관에서 주관한 제21회 양산전국청소년연극제가 지난달 30일과 31일양일간 열렸다.
이번 연극제에는 전국 청소년연극동아리 7팀이 경연에 참가한 가운데 양산시청소년회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관객들과 소통했다.
시상결과 통영연합 푸른꿈이 [내일이 오면]이라는 창작 작품으로 대상을, 금오중학교 금오극단 운김이 [두 살인, 두 선택]이라는 창작 작품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연극에 대한 꿈과 끼를 펼칠 기회가 많이 없는 시기에 전국 청소년연극동아리에게 단비와 같은 기회를 제공했으며 ‘연극’이라는 주제 아래 청소년들이 모여 우정을 쌓고 공정한 경쟁을 하며 한 단계 더욱 발전하는 계기가 됐다.
양산시 관계자는 “내년에는 코로나19 상황이 종식되어 더 많은 참가팀에게 기회를 부여하고 현장에서 관객과 뜨겁게 소통하며 경연하기를 기대한다”며 “더욱 다채롭고 풍성한 행사를 기획하고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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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박물관,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시설 운영 재개
[한국Q뉴스] 양산시립박물관은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코로나19확산으로 일부 중단되었던 박물관 시설 운영을 2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정부의 거리두기 개편에 따른 것으로 주요 개편으로는 단체 관람 및 전시해설, 대관, 가족영화상영 등이다.
우선, 단체관람 및 전시해설은 2일 전까지 온라인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중단되었던 시설 대관 운영도 좌석 수 제한 및 방역 수칙 준수 철저 하에 재개된다.
아울러 3D영상 및 주말가족영화 상영 등 박물관 프로그램을 운영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일상의 활력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오는 13일 오후 2시부터 박물관 대강당에서 윤현진 서거100주년 기념‘가을음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윤현진 선생의 인생과 독립운동 이야기를 담고 있는 창작 뮤지컬이다.
단,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 좌석 40석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오는 8일 9시부터 박물관 홈페이지에서 1인 최대 4석까지 사전 예약 가능하다.
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온 가족과 함께 가을음악회도 보고 현재 개최중인 윤현진 서거 100주년 기념 전시도 관람하는 의미 있는 주말에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코로나 블루를 떨쳐낼 다양한 전시와 문화예술행사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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