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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혁신성과 한눈에…“박람회 초대한다”
[한국Q뉴스] 동작구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문재인 정부 4년 반 동안의 정부혁신 성과를 국민께 공유하는 ‘2021 대한민국 혁신박람회’에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참여한다.
올해로 세 번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같이 하는 혁신, 함께 여는 미래’라는 주제로 온라인 전시관 메타버스 전시관 미래혁신 컨퍼런스 등으로 나눠 온라인 개최된다.
‘메타버스 전시관’에서는 아바타가 중앙부처,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의 전시 부스를 돌아다니며 관람한다.
‘온라인 전시관’에서는 그동안의 혁신성과를 집대성한 영상, 카드뉴스를 감상할 수 있다.
동작구는 코로나19로 비대면화되는 소비·유통 환경변화에 대응해 라이브커머스, 온라인 장보기 시스템 도입 등 전통시장의 판로를 개척한 점과 쇼핑환경시설 개선으로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Begin Again 활기있는 동작구 전통시장’이라는 전시명으로 온라인·비대면 유통환경 개선 현대화시설 지원으로 인프라 구축 코로나19 극복 위한 소비 촉진 마케팅 등의 추진 성과를 선보인다.
구는 전통시장 장보기 온라인플랫폼 ‘장봄’을 구축해 구민들이 집에서 편안하고 안전하게 음식이나 물건을 배달주문을 할 수 있게 도왔다.
아울러 시장 상인과 지역방송국이 참여한 ‘라이브커머스’를 실시해 시장 주체로 개척한 온라인 판로가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하고 시장의 경쟁력을 강화했다.
또한 ‘전통시장은 불편하다’는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 방문고객에게 휴식공간 및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객지원센터’를 조성하고 눈·비 등 날씨에 구애받지 않는 쾌적한 쇼핑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스카이어닝’을 설치했으며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자 ‘공영주차장’을 건립했다.
이밖에도 구는 ‘범구민 전통시장 가는 날’을 운영해 선결제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하고 온라인 홍보단을 운영해 주민 방문을 활성화했다.
한편 구는 ‘2020년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이달에 받을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기획조정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창우 구청장은 “위드 코로나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서는 업무혁신은 필수적으로 동작구 혁신 성과가 우수사례로 선정됐다는 점은 상당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뤄내기 위해 업무혁신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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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이모빌리티 페스타, 11월 5일 개최
[한국Q뉴스] 횡성군은 오는 5일 오전 9시, 횡성어울림마당과 횡성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이모빌리티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원도경제진흥원과 강원도민일보사가 공동 주최·주관하고 횡성군이 후원한다.
2020년 10월 정부의 상생형 일자리사업으로 지정된 횡성 전기차 클러스터 구축사업의 지난 1년간 성과를 지역주민과 함께 공유하고 이모빌리티 문화도시 횡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행사로는 강원 상생형일자리 참여기업 및 e-모빌리티 연관기관 제품 전시 부스 가 운영되고 자율주행자동차, 포트로 전기카트, 대림오토바이 등 다양한 이모빌리티 시승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태양열 자동차 레이싱 제작 및 체험, 무선조종 VS 자율주행자동차 시합 체험, 라인트레이서 제작 및 경주 체험 등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이에 앞서 4일 오후 1시 30분에는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강원 상생형 일자리 선정 1주년 기념 이모빌리티 제품 전시회가 열린다.
강원도 주최, 강원도경제진흥원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 행사는 이모빌리티 산업 관련 강연회, 개회식 및 기념행사, 제품 전시회 등으로 진행된다.
장신상 군수는“횡성 전기차 클러스터 구축사업이 지난해 10월 정부의 상생형 일자리 사업으로 지정된 지도 어느 덧 1년이 흘렀다 이번 행사를 통해 모든 군민과 함께 이날을 축하하는 한편 이모빌리티 메카로서 성장해가는 우리 군을 보다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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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육아종합지원센터 ‘할로윈페스티벌’행사 개최
[한국Q뉴스] 합천군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는 10월 28일 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영유아 가족 들을 대상으로 할로윈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탕바구니 만들기 체험활동, 사탕나눔행사, 포토존운영행사 등 영유아 가족들 200여명이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특히 행사에 참여한 이용자 가족 또는 친구들은 할로윈 의상을 입고 포토존에서 저마다 뽐을 내어 추억의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권윤숙 센터장은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 있을 영유아가족들이 조금이나마 활력을 되찾고 다양한 가족이 함께 이 축제를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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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평생학습관에서 열리는 인문학 콘서트
[한국Q뉴스] 합천군은 군민을 대상으로 평생학습관에서 인문학 콘서트 ‘대중가요로 떠나는 추억여행’를 개최해 운영 중에 있다고 2일 밝혔다.
본 인문학 콘서트는 11월 2일 23일 2일간 운영되며 운영 시간은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다.
시인이자 가요평론가로 이 분야에서 저명한 이동순 교수를 초빙해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대중가요를 감상하고 이에 얽힌 민중의 삶을 이야기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한호상 문화예술과장은 “인문학은 보통 딱딱하고 무거운 내용의 주제를 다뤄서 재미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인문학을 대중가요와 시대상을 함께 접목시켜 다 함께 울고 웃으며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했다”며 또한 “코로나의 장기화로 지쳐가는 군민들이 대중가요와 과거의 민중의 삶과 역사에 대해 들으며 힐링의 시간을 가지고 코로나를 극복할 기운을 받아갔으면 한다”고 전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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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합천군협의회 한반도 종전선언과 평화를 위한 홍보활동 펼쳐
[한국Q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합천군협의회는 2일 오후 1시 합천청와대세트장에서 민주평통 임원 8명이 모여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한반도의 종전선언과 평화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홍보활동은 ‘한반도/평화의/시작/종전선언’ 피켓과 ‘종전선언 공감대 합천군협의회가 만들어 가겠습니다’ 문구가 쓰인 현수막을 이용해 한반도의 평화와 종전선언을 기원하며 지난 10월 출범한 제20기 합천군협의회의 앞으로의 희망찬 각오를 다짐하며 진행됐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헌법기관으로서 국민의 통일의지와 역량을 결집해 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을 구체적으로 실천하고자 1980년대 초반에 범국민적 통일기구로 설립됐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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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의회 역사문화연구회, 연구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무안군의회 의원연구단체 ‘역사문화연구회’는 지난 1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무안군 역사문화자원의 효율적 관리와 가치 제고 방안’을 주제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역사문화연구회는 지역 역사문화자원의 경쟁력 제고와 정책개발을 위해 지난 8월에 구성됐으며 이요진 의원을 대표의원으로 해 이정운, 박막동, 김대현 의원이 소속돼 있다.
이날 보고회는 연구회 소속 의원, 용역 수행 연구원, 무안군 관련 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과업내용과 용역 수행방향 청취,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연구회 의원들은 용역 계획을 청취한 후, 지역에 산재한 역사문화자원의 가치를 재발굴해 무안군 관광·문화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물이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요진 역사문화연구회 대표의원은 “아직도 무안에는 그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 역사문화자원이 많다”며 “앞으로 이를 발굴하고 관광자원화 함으로써 지역 문화관광 경쟁력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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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계동, ‘호랑이 수문장 깃발거리’조성 협약 체결
[한국Q뉴스] 범계동 행정복지센터와 범계동 주민자치위원회, 평촌1번가 상가연합회는 11월 2일 동 청사에서 ‘호랑이 수문장이 지키는 범계라서 더 안심’ 깃발거리 조성을 위한 협약식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을 통해 오랜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소상공인과 시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고 안전하고 행복한 일상 회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은 젊고 발랄한 이미지의‘호랑이 수문장 깃발’62개를 범계로데오거리에 제작·설치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현수기는 시청 홍보기획관과 협력해 호랑이가 내려와 살았다는 범계동의 역사성을 살려 디자인한 호랑이 캐릭터를 활용해 제작했다.
호랑이 캐릭터는 본격적인 위드 코로나 시대, 시민들과 상인들의 활력 회복을 위해 호랑이 기운을 전하고 전염병으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용맹한 수문장의 의미가 담겨있다.
원연미 범계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과 상인들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가 담긴 ‘호랑이 수문장’ 깃발 설치로 거리의 분위기가 한층 더 젊고 밝아져 거리상권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형욱 주민자치위원장은 “범계동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동네가 되길 기원하며 근심 많았던 상인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으며 조현과 평촌1번가상가연합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평촌1번가가 위드 코로나와 함께 다시 번창하기를 기원하는‘호랑이 수문장’현수기 설치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협약식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한편 범계 로데오 거리 깃발거리 조성사업은 문화의 거리를 깨끗하고 보고 즐길 수 있는 품격있는 거리, 상권이 활성화되는 거리로 조성될 수 있도록 2017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평촌1번가 명품 문화의 거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어 오고 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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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간판이 아름다운 세검정로 기대하세요"
[한국Q뉴스] 서대문구가 도시 미관과 안전 증진, 상권 활성화, 에너지 절약을 위해 ‘세검정로 간판 개선 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대상 지역은 홍제교 앞에서 문화촌제일교회 앞에 이르는 1,380m 구간 양편이다.
구는 이곳에 위치한 75개 건물 150여 업소에 대해 다음 주부터 1업소 1간판 교체 작업에 들어가 올 연말까지 설치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구는 기존 노후 간판을 주변 환경과 어울리는 에너지 절약형 LED 간판으로 교체한다.
특히 구는 ‘주민 참여 자율형 간판 개선’과 ‘바람직한 옥외광고 문화 확산’을 위해 올 초 사업 구간 내 영업주, 건물주, 지역 직능단체 위원 등 12명이 참여하는 ‘세검정로 일대 간판 개선 주민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회는 간판 개선을 위한 기본계획을 의결하고 간판 개선 사업자 선정에 참여했다.
또한 공사 기간 동안 성공적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 협의를 지속하고 사업 완료 후에도 유지 관리 등의 역할을 맡는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간판은 도시 디자인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인 만큼 아름답고 쾌적하며 개성 있는 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나치게 크고 난립돼 있는 간판들을 주민과 함께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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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시티 김해 보물 화포천습지생태공원 습지 둘레길 걸으며 사계절 만끽
[한국Q뉴스] 김해시가 왜 국제슬로시티인지 궁금하다면 한림면 화포천습지생태공원으로 가보라.습지를 따라 낸 둘레길을 느릿느릿 걷다보면 사계절이 절로 보인다.
솜털 달린 버드나무 씨앗이 눈꽃처럼 흩날리고 노랑어리연꽃 피는 봄이 지나면 푸르른 생명력이 넘실대는 여름이 오고 어느 새 그 자리를 가을 전령 갈대와 물억새가 채웠다 싶으면 또 얼마 지나지 않아 겨울 진객 철새들의 군무가 펼쳐진다.
김해시 한림면 한림로 화포천습지생태공원은 국가 지정 습지보호지역이자 생태관광지인 화포천습지 중·하류에 있는 생태공원으로 길이 3.5km, 면적 159만1,200㎡에 이른다.
화포천습지는 지난 2009년 한국의 아름다운 하천 100선에도 선정됐다.
선사 이전부터 생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화포천습지는 김해 진례 대암산에서 발원해 진례·진영·한림을 거쳐 낙동강으로 흘러들어가는 화포천 중류부터 하류까지 형성된 국내 최대 하천형 습지이다.
화포천습지는 800종이 넘는 생물이 서식하는 생명의 땅이다.
멸종위기동식물도 24종: 귀이빨대칭이·수달·매·황새·참수리, Ⅱ급: 큰고니·큰기러기·독수리·삵·노랑부리저어새·붉은배새매·조롱이·새매·백조어·수리부엉이·참매·뜸부기·새호리기·솔개·알락개구리매·큰말똥가리·흰목물떼새·남생이·가시연꽃)이 서식한다.
천연기념물 황새가 화포천습지에서 발견된 것은 2014년, 2018년, 2020년이며 김해시는 이달 하순 황새 인공 증식과 방사 사업을 시작해 관심이 예상된다.
국제적인 습지 인증인 람사르습지 등록도 추진 중이다.
김해시는 지난 9월 환경부에 람사르습지 등록을 요청했고 내년 6월쯤 결과가 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2018년 화포천습지 주변 지역 주민으로 결성한 화포천습지생태관광협회에 국비 등 예산을 지원해 지속 가능한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있다.
화포천습지는 한때 상류 공단으로 인해 수질 오염이 심각했고 심지어 습지 일부는 폐기물 매립장으로 사용될 만큼 환경 파괴가 심했지만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환경복원 노력에 힘입어 현재 생태계로 복원됐다.
화포천습지생태공원은 화포천습지의 생태 보존과 생태교육을 목적으로 화포천습지 중에서도 특히 다양한 경관과 생물상을 가지고 있어 보존이 요구되는 지역에 조성됐다.
크게 5개 구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습지생태계 생물의 관찰·교육·체험을 위해 세운 화포천습지생태박물관을 갖추고 있다.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코로나19로 올해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 유아·초등 대상 평일단체체험에 9월까지 3,992명이 참여했으며 주말가족체험도 운영 중이다.
전 연령 대상 특별생태체험과 전시관해설은 코로나로 중단했다.
프로그램 참여는 화포천습지생태공원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화포천습지가 한림면, 김해시,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적인 습지생태계 명소로 자리매김하도록 최선을 다해 보존하고 가꾸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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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2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김해시는 장애인 일자리 창출의 일환으로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근로의 기회를 제공하고 소득보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2년도 장애인 일자리사업” 참여 희망자를 11월 3일부터 11월 17일까지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전일제 33명, 시간제 16명, 복지일자리 58명으로 총 107명이며 신청자격은 만18세 이상의 미취업 등록 장애인으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특히 최근 2년~3년 내 장애인 일자리사업 미참여자,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여성 가장 장애인, 졸업예정자 등은 우대 선발한다.
참여희망자는 김해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해 관련 서류 구비해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선발 된 참여자는 2022년 1월 1일부터 12월 31까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 기관·시설 등에 근무하며 행정보조, 사무보조, 주차단속도우미, 환경 관리 등을 담당하게 된다.
근무조건은 전일제는 1일 8시간, 주5일 근무로 월 급여 1,914천원이고 시간제는 1일 4시간, 주5일 근무로 월 급여 957천원이며 복지일자리는 월 56시간근무로 월 급여 513천원이다.
전일제 및 시간제는 4대 보험료 포함이며 복지일자리는 고용·산재보험료가 포함되어 있다.
황숙자 노인장애인과장은 “이번 일자리사업을 통해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함은 물론, 소득보장을 통한 생활안정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좋은 일자리를 창출해 더 많은 장애인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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