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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죽면 바르게살기위원회, “효 꾸러미” 전달
[한국Q뉴스] 안성시 삼죽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3일 관내 취약계층 및 독거 어르신들에게 ‘효 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관내 소외 이웃들에게 나눔 행사를 펼쳤으며 올해는 가래떡, 멸치볶음, 어묵볶음으로 ‘효 꾸러미’를 정성껏 포장해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취약계층 및 독거 어르신 100가구에 회원들이 직접 전달했다.
삼죽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이훈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지친 취약계층 및 독거 어르신에게 이번 ‘효 꾸러미’가 도움이 되어 풍성한 가을을 지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진관 삼죽면장은 “코로나19로 관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게 사랑을 베풀어 삼죽면을 더욱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어주신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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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청 테니스팀 김성훈 선수,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 혼합복식 우승
[한국Q뉴스] 안성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테니스팀의 김성훈 선수는 지난달 30일 경북 김천 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제76회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에서 혼합복식 우승을 차지했다.
김성훈 선수는 김다예 선수와 짝을 이뤄 좋은 호흡으로 준결승전에서 김병훈-이승현 조를 2-1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으며 결승전에서 심성빈-위휘원 조를 2-0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는 쾌거를 이뤘다.
울산대 졸업 후 안성시청에서 실업선수 생활을 시작한 김성훈 선수는 2019년 12월 국군체육부대에 입대해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다가 올해 7월 소속팀인 안성시청으로 복귀했으며 노광춘 감독의 지도 아래 꾸준히 기량이 향상되고 있어 향후 있을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복귀 후 두 번째 출전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성훈 선수는 “이번 우승은 평소 김보라 시장님의 전폭적인 지원과 노광춘 감독님의 지도력 덕분에 이뤄낼 수 있었던 것”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우승에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 있을 국내·외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열심히 훈련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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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시민 고충 감안해 하수도 사용료 동결
[한국Q뉴스] 안성시가 2022년 하수도 사용료를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시에 따르면, 2020년 기준 하수도 사용료 현실화율이 매우 낮고 ‘안성시 하수도 사용조례’에 2021년까지 단가가 고시되어 있어 2022년부터 단가 조정이 불가피해 하수도 사용료를 인상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 침체와 중앙정부의 물가안정을 위한 지방 공공요금 인상 자제 요구사항을 고려해 2022년 하수도 사용료를 동결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또한, 백신접종과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등으로 코로나19의 영향이 감소되고 지역 경제가 안정된 이후인 2023년부터 5년간 단계적으로 사용료를 인상하기로 했다.
고상영 하수도과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하수도 사용료를 동결하기로 했다”며 “경제적으로 고충을 겪는 시민 모두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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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2021년 행안부 제안 활성화 시군 평가 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안성시는 지난 2일 중앙행정기관, 시·도 및 시·군·구, 시·도 교육청을 대상으로 한 제안 활성화 기관 종합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에서는 제안제도 활성화 및 제안 문화 확산 유도를 목적으로 매년 채택률 향상 실시율 향상 제안 숙성 채택건수 제안심사위원회 구성여부 자체 우수제안 추천건수 등을 평가하는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토대로 제안 활성화 평가를 실시해 정책 제안 활성화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안성시는 매년 반기별로 시민의 정책발굴에 대한 의견 수렴을 위해 진행되는 시민제안공모전 개최와 관내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시정정책을 발굴하는 행정인턴십 제도, 내부 직원의 현장 경험이 담긴 아이디어 공모전 대회 실적 등을 제출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안성시는 다양한 제안 플랫폼을 바탕으로 시정발전을 위한 소통 창구를 운영 중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시민과 공직자들의 시정발전에 대한 노력으로 안성시가 제안활성화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될 수 있었다”며 “향후에도 시정발전을 위해 제안되는 아이디어를 적극 검토하고 실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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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개소
[한국Q뉴스] 안성시는 3일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안성시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개소식은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한 시의원, 지역주민, 유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내리마을회에서 경로당 2층 유휴공간을 무상임대하고 안성시가 공간면적 117㎡로 기존 경로당 내부를 리모델링해 학습실, 활동실, 상담 및 사무실, 화장실을 갖춘 다함께돌봄센터를 설치했다.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은 한국청소년복지문화원 안성지부가 수탁 운영하며 초등학생 20명 정원으로 학기중 오후 12시부터 8시, 방학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고 학습지도, 미술, 신체활동, 놀이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안성시 1호로 개소한 다함께돌봄센터는 지역주민들이 돌봄을 위해 경로당 건물을 무상지원해 설치한 것으로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과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며 서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는, 주민과 함께하는 초등 돌봄서비스의 모범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며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 어린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쉼·여가·놀이공간으로서 마을 자원과 연계해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되며 안성시는 1호점을 시작으로 돌봄 수요가 필요한 곳에 다함께돌봄센터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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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어린이집 식판세척사업 업무협약식 개최
[한국Q뉴스] 안성시, 안성시어린이집연합회, ㈜식판선생님,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일 안성시 어린이집 식판세척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어린이집 식판세척사업은 보육기관 유아의 철저한 위생관리를 위해 어린이집 원아의 식판을 수거해 초음파 세척 및 고온·고압 세척과 100℃ 이상의 살균·소독 과정을 거쳐 진공 포장 후 어린이집으로 배송하는 서비스를 식판세척 전문업체에서 대행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에는 사회적기업인 ㈜식판선생님과 안성맞춤지역자활센터가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및 자활사업 활성화를 위해 공동으로 참여하게 된다.
본 사업은 내년부터 시행되며 안성시는 사업비 전액을 지원해 유아, 보육교직원 모두에게 안전하고 청결한 위생관리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어린이집 식판세척사업을 통해 안성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아동친화도시로 나아가는 데 힘쓰는 한편 사회적기업과 자활센터가 만나 사회적경제조직이 함께하는 생태계를 조성하는 아름다운 사례가 만들어지기를 바란다”며 어린이집 식판세척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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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 ‘제2차 읍면동 정책공감토크’로 시민들과 만나다
[한국Q뉴스] 안성시는 올해 상반기에 있었던 ‘2021년 읍면동 정책공감토크’에 이어 ‘제2차 읍면동 정책공감토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달 2일부터 24일까지 약 한 달간 1일 1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2차 정책공감토크를 진행하며 정책공감을 위한 시정 브리핑과 상반기 건의사항에 대한 추진실적 및 향후 계획을 전달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첫 번째 ‘2차 읍면동 정책공감토크’는 지난 2일 공도읍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소공연을 시작으로 열렸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따뜻한 도시, 꿈꾸는 도시, 상상력의 도시, 편안한 도시, 즐거운 도시’라는 주제의 시정브리핑을 통해 시민들과 정책을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어 상반기에 수렴했던 건의사항의 추진실적 및 향후 계획을 설명드린 후 이에 대한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도 가졌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할 수 있도록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 추진방향에 대한 신뢰기반을 구축해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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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쓰레기 종량제 봉투 전용 수거함 시범설치
[한국Q뉴스] 무주군은 도시미관 개선과 깨끗한 가로변 환경 조성을 위해 '쓰레기 종량제봉투 전용 수거함' 을 시범 설치 ·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각 가정에서 쓰레기를 종량제 봉투에 담아 배출하고 있으나 개 · 고양이 등 야생동물들이 봉투를 훼손해 인도나 차도 등에 쓰레기가 흩날리고 악취로 인한 민원도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무주군은 무주중학교 앞 등 무주읍 일원의 거점지역 22개소에 종량제 봉투를 배출할 수 있는 '쓰레기 종량제 봉투 전용수거함'을 시범적으로 설치해 운영하기로 했다.
환경위생과 자원순환팀 박영석 팀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야생동물로부터 쓰레기 봉투가 훼손되는 것을 방지하고 환경관리직들의 작업부담 경감, 관련 민원 감소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라며 “일단 주민들의 반응은 좋은 편이라 상황을 봐서 전용 수거함 설치구역을 6개 읍면 전체로 점차 확대해 가는 방향을 모색해볼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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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농촌협약 사업 가속 폐달 밟는다
[한국Q뉴스] 무주군이 지역발전을 가속화할 ‘농촌협약’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무주군은 3일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와 ‘농촌협약 사업추진과 지역발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농촌협약 공모를 위해 2020년 9월부터 농촌공간 전략 계획과 농촌생활권 활성화계획을 수립해 올해 6월에 농림축산식품부 평가에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사업추진 뿐만 아니라 무주군 농촌 지역의 균형 발전과 농촌의 가치 증진 및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상호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협약식에 참석한 양정희 전북지역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무주군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많은 걱정과 고민을 하고 있다”며 “농촌협약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농어촌공사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농촌문제를 해결할 가뭄에 단비 같은 역할이 되어 달라”고 말했다.
군은 현재 농림축산식품부의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회의를 통해 농촌협약 사업계획에 대해 보완해 가고 있으며 협의가 완료되면 내년 상반기부터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편 농촌협약은 농촌 정주여건 개선과 경제 활력 제고를 목표로 농림축산식품부와 지방자치단체가 협약을 체결해 정책적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지방자치단체가 수립한 발전 방향에 따라 다양한 정책목표를 달성하도록 하는 사업이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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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김희옥 부군수, 일상회복 전환 따른 현장점검
[한국Q뉴스] 무주군은 김희옥 무주부군수가 3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특별방역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일상회복 전환에 따른 방역 긴장감 완화로 코로나19 지역 확산의 위험성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다.
이번 점검은 최근 도내 타 지자체에서 발생한 주간노인센터 집단감염 등 확진자 증가에 따라 관내 평화요양원에 대한 방역사항 관리를 위해 방문했다.
이날 관계자들과 함께 평화요양원을 방문한 김 부군수는 방역수칙 게시·안내, 출입자명부 관리, 실내 마스크 착용 여부 등을 꼼꼼하게 살폈다.
김희옥 부군수는 “백신접종률이 높은 여러 국가에서 일상회복으로 전환 후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지키지 않아 확진자와 사망자가 폭등한 사례가 많다”며 “일상회복 전환이 됐지만 아직 코로나19로부터 안심하긴 이르다”고 말했다.
이어 김 부군수는 “일상으로의 완전한 회복을 위해서는 주민 여러분의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11월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으로 황인홍 무주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일상회복추진단’을 구성하고 발 빠른 대응에 나서고 있다.
일상회복추진단은 총괄지원반, 민생경제, 농업분야, 문화관광, 안전재난, 방역의료 등 5개 분야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로드맵에 따라 일상회복 정책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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