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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기후변화대응 전문가 초청 간부공무원 교육
[한국Q뉴스] 성남시는 23일 오전 9시 30분 시청 한누리실에서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기후변화대응 역량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은수미 성남시장을 비롯한 시·본청 간부공무원 85명만 현장참석했으며 그 외 간부공무원은 내부망을 통해 시청각 교육으로 병행했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대응 전문가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이유진 박사를 초청해 진행했다.
이유진 박사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생성장 기본법이 지난 9월 24일 제정됐다을 언급하며 탄소중립은 반드시 지켜야 할 과제임을 강조했다.
이어 국가의 온실가스 감축목표 등 2050 탄소중립을 위해 우리가 해결해야 할 숙제를 상세히 소개했다.
또한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시대에 맞는 간부공무원의 자세를 강조하며 30년 안에 탄소 배출이 없는 사회를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가에 전 행정력을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성남시는 기후위기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환경부에서 국비를 지원받아 기후위기대응 용역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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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중앙동, 통합사례관리 연계협력 활성화 본격 시작
[한국Q뉴스] 동두천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최적의 통합사례관리 업무 수행 및 연계·협력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는 통합사례관리를 수행하는 노인복지관과 복지정책과 무한돌봄팀, 중앙동행정복지센터 세 곳에서 복지사각지대로 발굴된 독거노인 가구의 어려움을 함께 보살피고 각 기관에서 보유하고 있는 복지 자원을 연계해 신속한 위기상황 해소와 생활안정을 지원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
특별히 지난 11월 17일 오후 동두천시 노인복지관에 업무 실무자들이 모여 사회복지시설정보시스템과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간의 전산현황 공유 여부를 확인함과 동시에 신규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춘우 중앙동장은 “관내 저소득 취약 주민의 생활고와 어려움을 타 기관과의 협력과 소통을 통해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것에 만족스럽지만 조심스럽게 첫 발을 내디딘 만큼 보다 많은 정성과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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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동근 위원, 방한물품 기부
[한국Q뉴스] 동두천시 불현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월 19일 불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동근 위원이 직접 방문해 겨울철 대비를 위한 목도리, 귀마개, 핫팩 등의 방한물품을 희망나눔상자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불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동근 위원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원하게 됐다”며 “이번에 기부한 방한물품이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바람을 전했다.
한편 김지일 불현동장은 “소외계층을 돕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전동근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기부해주신 방한물품들은 희망나눔상자에 비치해 언제든 소외계층 주민들이 부담 없이 가져갈 수 있도록 비치하겠다”고 전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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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교통장애인협회,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실시
[한국Q뉴스] 한국교통장애인협회 동두천시지회가 지난 22일 지행역 일원에서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통사고 피해 장애인들이 직접 캠페인에 참여하면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한 교통안전 문화를 확산하고 교통사고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교통사고의 심각성을 알리는 사진전을 열고 안내문을 배부하며 보행자 안전 및 사망자 감소를 위해 추진 중인‘안전속도 5030’정책을 홍보했다.
지회는 매년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개최하는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날 행사를 개최한 김태수 지회장은 “교통사고의 심각성 및 사고 후유증을 홍보함으로써 교통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교통사고 발생률이 감소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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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정보도서관‘난주 그림책 작가 1인극 공연’큰 호응
[한국Q뉴스] 동두천꿈나무정보도서관에서는 지난 20일 꿈꾸는 그림책정원에서 초등 1~2학년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냥이의 이상한 하루’난주 그림책 작가의 1인극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사전 신청자에 한해 방역 수칙을 지키며 대면으로 진행됐다.
이날 난주 작가는 그림책‘냥이의 이상한 하루’를 공연으로 보여준 후 작품 속 등장 동물들의 특징을 설명하고 퀴즈 맞추기, 책 속 내용 노래로 부르기, 이상한 장난감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구성으로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도서관 관계자는 “작년 코로나19 발생 후 안전한 환경을 위해 비대면 프로그램을 지속하다가 2년 만에 어린이들을 직접 보니 감회가 새롭다”며 “참여 어린이들이 만든 작품은 12월 중 자료실에서 전시할 예정이니 많은 관람 바란다”고 밝혔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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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제10회 시립예술단 정기공연 개최
[한국Q뉴스] 동두천시는 오는 30일 시민회관 공연장에서 ‘제10회 동두천시 시립예술단 정기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정기공연 1부에서는 시립이담농악단이 기악과 연희, 무용 등 장르를 넘나드는 새로운 종합예술인 ‘설장고시나위×놀이’를 선보인다.
2부에서는 시립합창단이 ‘음악으로 떠나는 계절여행’을 주제로 뚜렷한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음악으로 선보여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과 휴식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시립이담농악단의 반주에 맞춘 ‘방승환 명인의 ‘호남우도 부포놀이’’와 ‘오카리나 愛 빠지다 팀의 ‘오카리나를 위한 실내악 협주곡’’ 등 특별 공연도 준비돼 있다.
동두천시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예방접종 접종증명·음성확인제로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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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둘의 만남, 심상치 않다”
[한국Q뉴스] 드디어 만났다 이 둘의 만남은 우연이 아닌 필연이었을까? 동두천시 상상공작소에서는 11월 1일부터 12월 말까지 유아숲체험과 목공체험을 결합한 “연계목공”체험을 진행 중에 있으며 이용객들의 반응이 아주 뜨겁다고 한다.
11월 연계목공 체험명은 “딱따구리 드러밍 체험”으로 줄을 잡아당기면 “따다닥”소리가 나는 놀이기구 만들기이다.
체험은 숲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폐목재를 활용해 나무에 그림도 그려보고 생소한 목공기계를 사용해 나무에 구멍도 뚫어보는 방식이다.
목공기계를 처음 만져보는 아이들의 표정에는 두려움이 가득해 보였으나 나무에 구멍이 뚫리자 곧 그 두려움은 재미로 바뀌고 입가에는 미소가 번지는 모습이다.
체험에 참여한 한 어린이집 원장은 “숲체험 후 귀원하는 과정에서 뭔가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 목공체험이 그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 것 같다”며 만족감을 한껏 드러냈다.
시 관계자는 “유아숲체험 후 바로 이어서 목공을 실시하는 체험의 연속성에 포커스를 맞췄으며 또한 아이들이 나무를 직접 만져보는 과정을 통해 산림자원의 중요성 인식 및 탄소중립 실천에도 일조할 수 있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11월에는 탑동초등학교 전교생 110명이 목공체험 예약을 완료했다”며 “이 중 78명이 공룡등 체험을 선택해 70프로가 넘는 비중을 차지해 상상공작소 대표 체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는 뜨거운 반응에 발맞춰 11월 한시적으로 운영 예정인 “공룡등”을 12월에도 판매할 예정이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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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동두천시장배 야구대회’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제13회 동두천시장배 야구대회’가 지난 21일부터 오는 28일까지 국민체육센터 야구장, 신흥고등학교 야구장, 신한대학교 야구장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이번 야구대회는 동두천시체육회에서 주최하고 동두천시야구협회에서 주관했으며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방역수칙을 준수해 구장당 100명 미만으로 진행된다.
대회는 최용덕 시장, 김성원 국회의원, 정문영 시의장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최용덕 시장은 지난 21일 열린 개회식에서 “코로나19로 인해 오랜만에 대회를 개최해 야구동호인들을 만나게 돼 기쁘다 추운 날씨에 몸을 충분히 풀어 사고 없이 대회를 즐겼으면 좋겠다”고 전하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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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21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동두천시가 경기도에서 실시한 2021년 시군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기관 표창과 함께 상사업비 1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시는 최용덕 시장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 아래, 부시장을 중심으로 평가계획이 확정되기 이전부터 연초 자체계획을 수립하고 지표별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전년도 부진지표 원인분석과 대응방안 논의로 철저한 사전준비를 추진해 왔다.
또한 4월에 확정된 평가항목에 대해 지표별 목표를 설정하고 대응보고회 및 간담회를 12회 실시해 단계별 전략적 대응체계를 운영하는 등 다각적으로 노력을 기울여 왔다.
경기도 시군종합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인구 수에 따라 총 3개 그룹으로 구분해 98개 지표에 대한 각 시·군의 성과를 정량평가하며 이와 함께 시군별 우수사례를 상대적으로 평가하는 정성평가로 나누어 진행한다.
동두천시는 이번 평가에서 3그룹 내 종합순위 4위를 차지해 장려상을 확보했다.
특히 국민이 주인인 정부, 삶의 기본을 보장하는 복지, 깨끗한 환경·편리한 교통 살고 싶은 경기도, 안전하고 즐거운 경기도의 4개 분야에서 만점을 받아 1위를 차지했고 정성평가 부문에서 6개 사업이 선정되는 등 동일 그룹 내 최다로 동두천시의 우수한 역량을 입증했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시군종합평가는 국가 및 도 위임사무와 주요시책 등의 핵심지표로 행정 전 분야의 서비스 질을 평가하는 제도로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2021년 우수기관 선정 결과는 동두천시 전 공직자가 열심히 노력한 결실이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신뢰감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즐거운 변화, 더 좋은 동두천 만들기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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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김포국제청소년영화제 개막식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제4회 김포국제청소년영화제가 지난 20일 개막식을 갖고 영화제의 시작을 알렸다.
올해 개막식은 오후 2시 김포아트홀 3층 공연장에서 진행됐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김포마을유튜브와 화상회의로 온라인 생중계됐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신덕 도의원, 김포시의회 신명순 의장, 김포시의회 홍원길 행정복지위원장 외 많은 영화계 인사들과 마을공동체, 시민사회단체,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포국제청소년영화제 정하영 조직위원장의 개막선언과 함께 춤의 학교의 ‘평화를 상상하라’, 황규선무용단의 ‘평화를 꿈꿔라’ 개막공연이 진행됐다.
정하영 조직위원장은 “김포국제청소년영화제가 이제는 전 세계인의 화합의 장으로 발돋움하고 있음에 조직위원장으로서 매우 감격스럽다.
평화문화의 가치를 드높이는 영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조직위원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 김포국제청소년영화제의 개막작은 프랑스 애니메이션인 ‘엄마는 쏟아지는 비처럼’이 선정됐으며 사람들이 서로 함께한다면 아픔도 이겨낼 수 있다는 공동체의 행복한 힘을 담은 의미있는 작품이다.
개막작 상영 후에는 위고 드 포콩프레 감독의 개막 축하 영상이 이어졌다.
GIYFF어린이운영위원회 김미안 위원장의 진행으로 시작된 이날 개막식은 총 4부로 나뉘어진행됐다.
시상식 1부에서는 제4회 김포국제청소년영화제 홍보대사 배우 심현서와 배우 김민서가 사회를 맡았으며 이어 개막식 청소년사회자 공개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손예린 학생과 전예찬 학생이 시상식 2부 진행을 이호연 학생, 배서연 학생이 3부 진행을 맡았다.
시상은 총 15개의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수상작이 호명된 후 한국 감독뿐만 아니라 해외 감독들의 소감도 영상으로 실시간 송출됐다.
제4회 김포국제청소년영화제 해외부문 대상작은 이란의 아미르 호세인 타바트 감독 단편영화 ‘LENZ’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영상으로 수상소감을 전한 아미르 호세인 감독은 “김포국제청소년영화제에서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수상작으로 뽑아주셔서 감사한다”고 전했다.
국내부문 대상작은 경기예술고등학교 정준아 학생의 단편영화 ‘합짝’으로 마찬가지로 영상으로 수상소감을 전한 정준아 감독은 “힘든 고3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수상을 하게 되어서 기쁘고 영광스럽습니다.
모두 ‘합짝’을 재미있게 관람하셨으면 좋겠습니다”고 소감을 말했다.
개막식을 시작으로 9일간의 여정에 본격 돌입하는 김포국제청소년영화제는 영화제 기간 내 다양한 행사들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먼저 90개국에서 출품한 3,000여 작품을 엄정히 심사해 결정한 GIYFF 수상작을 11월 26일~28일에 CGV김포에서 만나볼 수 있다.
‘Acoustic’, ‘Ballad’, ‘Rock N Roll’ 등 영화의 주제와 테마에 따라 총 8개의 섹션으로 나눠 관객들로 해금 선호하는 섹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분류했다.
‘나는 나를 해고하지 않는다’, ‘가버나움’, ‘울림의 탄생’ 등 김포 시민공동체들이 목표하는 가치를 담아 선정한 영화상영회 ‘GIYFF 커뮤니티시네마’ 또한 23일~28일까지 총 8회차 상영된다.
영화 상영 후에는 감독 혹은 사회자와 영화에 관련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관객과의 대화 시간도 이어질 예정이다.
GIYFF 마스터클래스는 11월 22일 한준희 영화감독이 맡아 강연을 진행했으며 청소년 영화인에서 넷플릭스 ‘D.P.’의 감독이 되기까지의 경험을 선배 영화인으로서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밖에 ‘영화전문가와 함께 배우는 영화 읽기의 기본: GIYFF 시네마리터러시캠프’, ‘국내수상작 감독과의 대화’, ‘해외수상작 감독과의 대화’, ‘GIYFF커뮤니티 그라운드: GIYFF를 만드는 시민들’, ‘GIYFF with France, 영화로 만나는 환상의 미술교육’ 등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기다리고 있다.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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