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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대화도서관, ‘이것저것 과학실험’ 운영
[한국Q뉴스] 고양시 대화도서관이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이것저것 과학실험’을 1월 11일부터 2월 15일까지 운영한다.
‘이것저것 과학실험’은 생활 속 과학의 원리와 지식을 여러 가지 과학실험을 통해 익힐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 과학에 흥미를 느끼도록 도와주고 과학 책에도 관심을 갖도록 도와줄 예정이다.
2022년 기준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 15명을 대상으로 총 5회에 걸쳐 매주 화요일 웨일온으로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지미정 과학 방과후 교사가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공기의 저항 도체와 부도체의 이해 기체나 액체의 압력과 속력과의 관계 LED 원리 이해하기 인체 구조 이해 순서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오는 12월 28일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일산서구도서관과 독서문화프로그램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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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제2호 사회주택 짓는다
[한국Q뉴스] 고양시가 청년 및 신혼부부 등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안정을 위해 덕양구 삼송동 시유지에 제2호 사회주택 12세대를 추가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사회주택 건립·운영을 위한 민간사업자를 공모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제2호 사회주택은 활용되지 않는 시유지를 발굴해 토지임대부 방식으로 추진된다.
해당 사업지는 삼송역 역세권에 위치해 교통 및 주거환경이 양호하다.
시는 2023년 입주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토지임대부 사회주택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민간사업자가 시유지를 임차해 사회주택을 건립하고 운영한다.
입주자에게 주변 임대시세의 80% 이하로 공급하고 안정적인 거주기간을 보장한다.
또한 커뮤니티공간을 조성해 공동체 활동을 위한 거점공간으로도 활용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회적 경제주체는 고양시 홈페이지에서 공고일정, 접수 방법, 신청 자격 등을 확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고양시 제2호 사회주택 사업을 통해 사회주택 공급이 활성화되길 바라며 고양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지속적으로 사회주택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상반기 덕양구 토당동에 고양시 제1호 사회주택 10세대를 모집해 청년 4세대, 신혼부부 6세대가 입주를 완료했다.
고양시 사회주택은 주변시세의 70%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로 최장 10년 거주가 보장되기 때문에 많은 호응을 얻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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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희망은 무엇입니까?’
[한국Q뉴스] 강동구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강동구민의 희망이 담긴 ‘희망이 방울방울 트리’를 선보인다.
2012년부터 매년 다른 형태와 소재로 이색적인 크리스마스트리 조형물을 선보이고 있는 강동구가 올해는 ‘희망이 방울방울’이라는 주제로 강동구민의 희망을 담은 방울로 구성된 크리스마스트리를 강동구청 열린뜰에 설치했다.
이번 설치된 트리의 디자인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구민들이 희망찬 미래를 기대하며 지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즐거운 연말연시를 맞이하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
트리 앞에는 형형색색의 희망 볼에 구민들의 희망을 적어 담을 수 있는 참여형 조형물도 설치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구민들의 희망이 담긴 ‘희망이 방울방울 트리’가 코로나19로 지친 구민들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올 한해도 구정에 적극 참여해주신 구민 여러분과 코로나19 최전선에서 구민들의 삶을 지켜준 의료진과 공무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내년에는 보다 밝은 미래를 맞이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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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전직원 대상 ‘머드의 우수성’알리는 강연 개최
[한국Q뉴스] 보령시가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개최를 200여 일 앞두고 23일 전직원을 대상으로 보령 머드의 우수성을 알리는 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강연은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보령시장과 각 실과장 및 보령축제관광재단 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전직원이 시청할 수 있도록 각 실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실시간으로 영상이 송출됐다.
강연은 보령머드의 우수성과 효능에 대한 공직자들의 정확한 인식과 적극적인 홍보로 다가오는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와 제25회 보령머드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령 머드 심층 분석 결과에 따른 머드의 우수성 인식 제고’를 주제로 ㈜광고코리아 대표이자 서경대학교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복미경 교수를 초빙해 진행됐다.
복 교수는 보령머드의 일반적인 특성 및 성분, 타지역 머드와의 비교, 보령머드를 이용한 아토피 질환 개선에 관한 연구 결과 등을 통해 보령 머드의 우수성에 대해 특강을 펼쳤다.
보령머드는 136km에 이르는 해안선을 따라 펼쳐진 청정한 갯벌 환경에서 채취한 진흙으로 지난 1998년 제1회 보령머드축제를 시작으로 24년간 이어져온 보령머드축제를 통해 전세계에 알려지게 됐다.
보령머드는 규소, 칼슘, 나트륨, 마그네슘 등 미네랄 성분이 풍부하고 벤토나이트, 게르마늄 등 인체에 유익한 성분이 함유돼있어 세계적인 머드 원료와 비교해도 그 효능이 뒤처지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피부에 남아있는 피지, 노폐물, 먼지 등을 흡착하는 성질이 있어 노화 방지와 피부관리에도 도움을 준다.
김동일 시장은 “성분이나 효능면에서 뛰어난 경쟁력을 갖춘 보령머드를 공직자들이 정확히 알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설명할 필요가 있다”며 “보령머드 홍보대사라는 마음가짐으로 머드에 관심을 갖고 홍보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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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연말연시 다중이용시설 코로나19 특별 방역 추진
[한국Q뉴스] 보령시는 다음달 4일까지 종교시설, 노래연습장 등 다중이용시설 426개소를 대상으로 코로나19 특별 방역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연말연시를 앞두고 사적모임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방역 취약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을 통해 코로나19 감염 요인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문화새마을과장을 필두로 4개팀 19명으로 구성된 특별 방역 점검팀을 편성하고 지난 22일부터 본격적인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점검대상은 교회 등 종교시설 246개소, 노래연습장 103개소, PC방 46개소, 오락실 31개소 등 총 426개소로 사적모임 인원제한 및 영업시간, 출입명부 작성·관리,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정부의 강화된 사회적거리두기 시행에 따라 종교시설은 예배, 미사, 법회, 시일식 등 정규 종교활동 시 수용인원의 30%만 가능하며 접종완료자로만 구성하는 경우 수용인원의 70%까지 가능하다.
단, 취식 및 큰소리로 기도 등은 금지된다.
노래연습장은 오후 9시부터 다음날 5시까지, 오락실 및 PC방은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5시까지 운영이 중단되며 오락실을 제외한 노래연습장과 PC방은 방역패스가 적용된다.
사적모임은 접종완료자로만 4인까지 가능하고 마스크를 상시 착용해야 한다.
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방역패스에 대한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방역수칙 위반 사실이 확인된 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적극적으로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김동일 시장은 “코로나19 확산세를 막기 위해 그 어느때보다 시민 모두의 협조가 절실한 시기인 만큼 모임과 만남을 자제하고 강화된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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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자원봉사센터, 온기나눔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진천군자원봉사센터에서는 23일 코로나19 대응에 힘써온 방역 관계자들과 지역 운전기사들에게 게릴라 방식으로 응원 선물을 전달하는 온기나눔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자원봉사자들은 방역 현장에서 애쓰고 있는 소방서 선별진료소, 지구대에 방한용장갑과 간식을 전달했으며 버스, 택시 승강장 일대 대중교통 운전기사들에게도 마음을 전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진천군이장단연합회, 청사초롱봉사단, 진천읍주민자치회, 꽃나래봉사단, 맑음누리봉사단, 초평면새마을부녀회도 함께 했다.
신동석 자원봉사센터장은 “길어지고 있는 코로나 사태에 지역 안전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 위기를 잘 헤쳐나갈 수 있도록 조금 더 힘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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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아웃리치 활동 마무리
[한국Q뉴스] 진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021년 찾아가는 거리상담 아웃리치 활동이 마무리 됐다고 23일 밝혔다.
아웃리치 활동은 청소년이 있는 현장에 직접 찾아가는 상담 서비스 사업으로 올해 3월부터 시작해 이달까지 총 19회에 걸쳐 3,328명의 청소년과 주민들이 참여했다.
지원 프로그램으로는 ‘등굣길 아침 비행기-DAY’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학교생활을 응원했으며 찾아가는 거리상담을 통해 스트레스 검사 실시, 감정오일을 활용한 아로마테라피 활동으로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해소를 도왔다.
최은숙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의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을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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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체력인증센터, 성과평가 장려상 수상
[한국Q뉴스] 국민체력100 진천체력인증센터가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시행한 ‘2021년 체력인증센터 성과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23일 군에 따르면 이번 성과평가는 전국 76개 센터를 대상으로 체력측정, 비대면 체력증진교실 참여실적, 운동처방 상담건수를 합산해 진행됐다.
진천체력인증센터는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체력측정 1,636명, 비대면 체력증진교실 10,017명, 온라인 운동상담 83건 등의 실적을 기록하며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체력증진교실을 운영해 온라인 홈트레인닝 컨텐츠를 제공하는 등 군민들이 손쉽게 체력관리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군은 지난 상반기 평가에서도 전국 3위를 차지하는 등 체력인증센터 설립 1년 만에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냈다.
진천군체육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체력인증센터는 초평 생활체육공원에서 운동처방사와 체력측정사로 구성된 전문가들이 군민들의 체력수준을 과학적으로 측정·평가하고 있다.
참여 방법은 진천군체육회 홈페이지 신청을 통해 이용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진천체력인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명식 진천군체육회장은 “진천체력인증센터가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것은 직원들의 열정으로 이뤄낸 일이기에 직원들의 노고에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을 적극 개발하는 등 내실 있는 센터 운영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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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생산적 일자리 사업 2년 연속 도내 최우수 기관 선정
[한국Q뉴스] 진천군이 충북도가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년도 생산적 일자리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군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도내 최고 자리를 지켜내며 9백만원의 인센티브도 확보했다.
이번 평가에서 진천군은 홍보 실적, 기관장 관심도, 1사1일손봉사 실적, 정성평가 등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군은 올해 405개의 농가, 기업에 1만 4천여명의 인원이 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당초 목표 인원을 108% 초과 달성했다.
또한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 운영을 위해 근로자 9명을 채용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투입하는 등 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외국인근로자 입국이 가로막히며 농가와 기업의 일손부족 문제가 심각했는데 지역 봉사단체와 개인들의 도움으로 어려운 시기를 잘 넘길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생산적 일자리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해 모두가 행복한 생거진천 조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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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1년 지자체 탄소중립 ‘최우수사례’ 선정
[한국Q뉴스] 고양시가 지난 22일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의 2021년도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 공모전에 참여해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2021년도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 공모전은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이 지자체의 탄소중립 우수사례를 발굴해 각 지자체의 이행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의 탄소중립 이행의 중요성 인식 제고 및 공적 우수자의 사기 진작을 위해 추진했다.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22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6동에서 화상회의 방식으로 지자체 기후대응 우수사례 시상식과 최우수 지자체 대상 성과보고회를 진행했다.
공모전에는 총 32개 지자체가 참여했고 고양시를 포함한 7개 지자체가 탄소중립 최우수사례로 5개 지자체가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특히 고양시는 ‘통계기반의 온실가스 감축관리시스템 운영’이 높이 평가 받았다.
이날 시는 고양시의 기후변화 대응성과를 발표하고 다른 탄소중립 우수지자체와 정보를 공유했다.
환경부는 “지역은 경제·사회·생활의 변화가 이루어지는 곳으로 2050 탄소중립 실현에 지자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지자체는 물론 관계부처와도 협력을 강화해 탄소중립 사회로 전환을 이끄는 다양한 선도 사례들이 발굴되고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지방정부의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서는 지역별 특성에 따른 과학적이며 체계적인 기후변화 대응계획 수립이 필요하다”고 밝히며 “기초지자체로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노력해온 고양시의 성과를 인정받아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자체의 탄소중립 책임·권한 강화를 포함하는 ‘탄소중립기본법’이 내년 3월부터 시행됨에 따라 2050 탄소중립 로드맵을 마련하고 2030 감축목표 등을 상향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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