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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4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한국Q뉴스]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7일부터 2월 19일까지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 구입 지원사업은 농협 자금을 활용해 사업대상자의 신용 및 담보대출을 저금리로 실행하고 대출금리와 저금리와의 차이를 정부예산으로 지원하는 이차보전 사업이다.
연 1.5% 금리로 농업창업 분야는 가구당 최대 3억원, 주택 구입은 가구당 최대 7,500만원을 지원하며 5년 거치 10년 원금균등분할상환 방식이다.
농업창업자금의 경우 농지 구입 하우스 시설 양액 재배시설 버섯재배사 저장시설 설치 및 구입 농기계 구입 축사 부지 구입 자금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주택 구입 자금은 대지 구입을 포함한 주택 구입 및 신축, 증개축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신청 자격은 사업 신청 연도 기준 만 65세 이하인 세대주로 농촌 외 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 당진시 농촌지역으로 전입한 지 만 5년이 지나지 않은 귀농인 농촌지역에 거주하면서 농업에 종사하지 않은 재촌 비농업인귀농 희망자도 신청이 가능하다.
대상자 선정은 신청서 및 농업창업 계획서 등의 서류 평가와 사업대상자 선정심사위원회의 면접 심사를 통해 이루어진다.
대출금액은 농협 및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의 대출 심사 결과에 따라 신청액보다 적거나 없을 수 있다.
사업 신청접수는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농촌진흥과 미래농업개발팀으로 직접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반드시 사업 신청 전에 지원 자격, 지원 제외 대상, 융자 시 유의 사항 등 사업 지침의 상세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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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4년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당주 담가
[한국Q뉴스] 기지시줄다리기 보존회와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는 20일 500년 전통의 줄다리기 축제의 성공을 염원하며 당제에 쓰일 당주를 담갔다.
당주는 마을 제사 때 당산의 신에게 바치는 술이다.
당신은 마을의 길흉화복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예로부터 당주 집을 정하는 일부터 당주를 만드는 일까지 신중을 거듭했다.
올해 당주 집은 기지시줄다리기 보존회 회의를 통해 송악읍 오곡리의 백유현 씨로 선정됐다.
술이 쉬거나 잘못되면 모두 당주 집의 책임이므로 당주는 술 담기 보름 전부터 술이 나오는 3월 말까지 매일 아침 몸을 청결히 하며 부정한 짓을 하지도, 보지도 말아야 하는 금기를 지켜야 한다.
특히 이번 당주는 내년 ‘기지시줄다리기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을 기념하고 올해 민속축제의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았다.
이 술은 2024년 축제 첫날 당제와 용왕제에서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와 보존회는 2월 23일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볏가릿대 세우기, 서낭제 등과 함께 달집태우기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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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공모사업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 실시
[한국Q뉴스] 당진시는 19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4 공모사업 대응 역량 강화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한국정책역량개발원 이호선 대표연구위원을 초청해 2024년 정부 예산안을 분석하고 2023년도와 달라진 정부 부처별 주요 공모사업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한 핵심키워드 별로 주요사업을 분석하고 전략적이고 실용적으로 공모사업에 접근하는 법을 다뤘다.
당진시는 국내외 경기침체에 따른 정부 세입 감소와 큰 폭의 지방교부세 축소 등 어려운 재정 상황에 대응해 전략적이고 체계적으로 공모사업에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분야별 컨설팅과 워크숍 등을 실시해 국도비 등 외부 재원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김종현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특강을 통해 부처별 주요 사업 분석 등 직원들의 공모사업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단순히 하달되는 사업의 응모를 넘어서 당진시 특성에 맞는 공모사업 발굴과 국비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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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체육회 보조금 부당 집행 의심 관련 감사 진행
[한국Q뉴스] 원주시 감사관실은 지난해 12월 1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체육회 보조금 운영 실태에 대해 특정감사를 실시한 결과, 보조금 부당 청구 및 집행이 의심되는 사례 등 보조금 집행 부적정 사항을 확인했다.
이번 감사는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원주시야구소프트볼협회가 대회 출전체재비 명목 등으로 보조금을 집행하면서 대리서명 등 제출 서류를 위조해 부당한 방법으로 보조금 교부 받아 집행했다는 제보를 바탕으로 실시했으며 감사관실은 대회별 출전회원 명단 비교, 보조금 통장 사용내역, 경기일정별 숙박 및 식비 사용현황, 기타 보조금 목적 외 사용내역을 중점 확인한 결과 다음의 문제점을 확인했다.
따라서 원주시 감사관실은 감사결과에 따라 위법·부당하게 처리하거나 의심되는 사항 및 추가 사실 확인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수사 의뢰하고 수사결과에 따라 관련자에 대한 책임 한계를 결정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특정감사와 관련 일각에서 제기하는 특정인 봐주기식 감사라는 근거 없는 주장에 대해서는 수사의뢰 등 조치 결과를 통해 감사 과정상 한 점 의혹이 없었음을 밝히며 향후 이와 같이 위법·부당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체 감사 기능을 강화해 보조금 등 시민의 세금이 부적절하게 집행되지 않도록 감사 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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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혁신·기업도시 고속버스 정류소 쉘터 설치
[한국Q뉴스] 원주시는 혁신·기업도시 지역주민과 임직원의 편의성, 정주여건 향상을 위해 고속버스 정류소 쉘터를 설치한다.
2021년 ‘원주 혁신도시↔서울 경부’ 고속버스 운행 협약 체결과 운행 개통으로 혁신도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앞, 기업도시는 스타세븐 건물 앞을 고속버스 승합차 장소로 이용하고 있다.
현재, 혁신·기업도시 고속버스 정류소는 고속버스 이용을 위해 대기하고 있는 시민들이 추위나 무더위, 우천 등을 피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원주시는 총사업비 1억 2천만원을 들여 3월까지 혁신·기업도시 고속버스 정류소에 냉난방기와 자동문, CCTV 등을 갖춘 쉘터를 설치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고속버스 이용 시 한파와 폭염 등으로 시민들이 겪고 있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고속버스 정류소 쉘터를 설치할 계획이다”며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원주시는 시외·고속버스 터미널 통합운영, 혁기버스 도입, 버스준공영제와 노선개편 착수 등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대중교통 정책들을 추진하고 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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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4년 농산물가공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은 가공창업 농업인 육성을 위한 ‘2024년도 농산물가공아카데미’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산물가공아카데미 교육은 총 5회로 식품가공 기초다지기 가공창업과 사업성이해 세무관리 전략 가공기계의 이해 내상품 파악하기를 주제로 진행되며 80% 이상 출석 시 수료가 인정된다.
이번 수업을 수료한 농업인은 농산물가공협동조합에 가입 후,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이용해 제품을 생산할 수 있게 된다.
기존에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이용하려면 기초반, 심화반을 모두 수료해야 했지만, 더 많은 군민이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진입장벽을 낮췄다.
2월 8일까지 가공에 관심 있는 지역 내 농업인 30명을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제출서류는 괴산군 농업기술센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더 많은 군민들이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기준을 낮췄다”며 “농산물가공지원센터의 활발한 운영으로 질 좋은 가공제품을 생산해 농업인 소득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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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3년 역대 최대 특별교부세 81억3400만원 확보
[한국Q뉴스] 충북 괴산군이 역대 최대 규모인 2023년 특별교부세 81억3400만원을 확보하며 주요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특별교부세는 행정안전부에서 지역현안 사업, 재난·안전 사업에 교부하는 교부세로 괴산군은 전년 대비 2억6600만원이 증가한 81억3400만원을 확보했다.
지역현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소수 다목적체육관 건립 괴산 보훈테마공원 조성 사업 청천 원후평 지방상수도확장공사 불정 농기계임대사업소 신축 사업 등 27억원을 확보했다.
또한, 재난 및 군민의 안전을 위한 청천 신월천 정비사업 괴산 정용교 보수보강 재해취약 미정비 소하천 정비 삼풍2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문광 문법교 내진보강 등 44억4500만원을 확보했다.
이외에도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사업 지방물가 안정관리 인센티브 등 9억8900만원을 추가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확보했다.
이는 그동안 군이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행정안전부 등 관련 부처를 지속적으로 방문하고 지역 국회의원과의 협조 체계를 구축해 온 결과라고 밝혔다.
또한, 군은 2023년 충북도로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숙소 신축 산림에너지 활용 스마트팜 조성사업 청천 다목적 체육센터 건립 등 특별조정교부금 41억8500만원을 확보했다.
송인헌 군수는 “역대 최대 규모의 특별교부세 확보는 지역현안 사업의 조속한 시행과 재난으로 인한 피해 복구 및 군민의 안전을 위한 귀중한 성과이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특별교부세와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괴산군 전 공직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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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싶은 도시 노원, 건강하게 걷는 방법 알려드립니다.
[한국Q뉴스] 서울 노원구가 걷기 문화 활성화를 통한 구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걷기 활동가 양성 교육’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걷기는 가장 쉽고 특별한 장비나 비용없이 누구나 안전하게 접할 수 있는 유산소 운동이다.
혈액순환, 심혈관 질환 예방, 스트레스 완화, 근력강화, 체지방 감소 이외에도 건강에 많은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걷기도 바르게 걷는 것이 중요하며 바르지 못한 자세로 걸으면 도리어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
구는 2019년 6월 1일 ‘걷는 도시 노원’ 선포를 시작으로 걷기동아리 운영 및 걷기활동가 양성 교육 등 걷기실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걷기 활동가’는 교육을 통해 올바른 걷기 방법과 보행자세 교정 등 지도법과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게 된다.
2019년에 시작한 1기 28명, 2023년 2기 38명 등 현재 총 66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2022년까지는 노원 힐링 걷기 등 여러 걷기 교실에서 운영보조로 참여하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걷기 교실 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걷기 활동가 양성 과정은 50명이다.
노원구에 실거주하는 20세 이상으로 접수기간은 올 1월 26일부터 2월 8일까지 14일간이다.
선착순 모집이며 교육은 2월 20일부터 23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된다.
교육은 1차로 걷기와 건강, 걷기 자세 분석과 지도법 등 이론 및 실습 교육 오후 4시간을 진행한 후 2차로 조별 걷기 지도 실습 활동을 진행한다.
1차, 2차 교육을 모두 마치면 걷기지도사 자격증을 발급받고 걷기활동가로 위촉된다.
걷기 지도 조별 실습 시간은 자원봉사 시간으로도 인정된다.
한편 지난해 노원구는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2년 지역사회건강통계’에서 걷기실천율 69.6%로 3년 연속 서울시 자치구 1위와 전국 2위라는 명예를 달성했다.
올해에도 구민들의 걷기를 돕고 걷기실천율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불암산, 수락산 산책로 경춘선 숲길 등 꾸준히 노원구의 지역 특성을 살려 잘 가꾸어진 걷기길을 조성하고 있으며 주민의 참여와 협력을 강화해 걷기동아리 활동, 어르신 노원 힐링 걷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걷기 마일리지 앱을 구축하고 시범 운영해 구민들의 일상적인 걷기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구민들의 건강한 걸음을 돕는 걷기활동가 양성 교육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올해도 다양한 걷기길 발굴과 걷기 프로그램 운영을 추진해 노원구민의 건강 수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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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드림스타트 아동 LG U+ 직장체험 실시
[한국Q뉴스] 서울 용산구가 지난 16일 지역 내 기업 LG유플러스와 함께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직장체험 활동 기회를 마련했다.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받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중심 사례관리를 실시하는 드림스타트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는 지역 내 기업과 연계한 맞춤형 체험과 교육을 준비했다.
이번 직장체험은 진로에 대해 고민을 시작하는 초등 6학년 학생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 전환 솔루션 ‘Biz DX+’ 체험 기업 직원 복지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드림스타트 아동들은 Biz DX+ 체험관에서 통합관제센터 생산·설비 모니터링 탄소배출·물리보안 유·무선 신규 솔루션 등 총 6개 구역을 돌며 LG유플러스가 전개하는 기업 간 거래 사업을 몸소 경험했다.
이날 참가한 이지호 학생은 “로봇들이 일하는 것을 보니 신기했다”며 “여기 들어올 수 있게 열심히 공부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LG유플러스 직원들이 누리는 복지혜택도 맛봤다.
직원들만 이용하는 헬스장에서 기구를 사용해보고 강습을 들으며 몸풀기도 진행했다.
직원 구내식당에서 점심식사도 해결했다.
간담회에서 드림스타트 아동들은 “여기 입사하게 되면 구체적으로 어떤 일을 하는지 궁금하다”는 질문과 “전망 좋은 헬스장에서 다양한 운동을 해보니 정말 재밌었다”는 후기를 전하는 등 LG유플러스 직장체험을 통해 동기 부여된 모습을 보였다.
구는 오는 3~5월 매달 1회 총 3차례에 걸쳐 LG유플러스와 연계한 드림스타트 다문화가정 부모 대상 스마트폰 교육도 진행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 직원 봉사자들이 스마트폰을 활용한 스마트뱅킹 길찾기 각종 홈페이지 가입 본인인증 등 정보교육을 실시한다.
외국인 부모들의 안정적인 한국생활 정착을 돕고자 준비한 자리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가족의 행복에는 지역사회의 책임과 역할도 크다”며 “힘을 실어준 LG유플러스에 감사드리며 구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연계 프로그램으로 드림스타트 가정의 자립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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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서산버드랜드에서 힐링하세요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서산버드랜드에서 ‘사계절 숲속 생태체험’을 운영한다.
시에 따르면 ‘사계절 숲속 생태체험’은 월별, 계절별에 맞추어 프로그램의 주제와 목표, 활동 내용이 달라지며 시의 자랑인 천수만의 생태 지식을 제공해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한 마련됐다.
계절별 주요 프로그램은 봄의 풀과 나무가 주제인 ‘숲속의 멋진 건축물 새 둥지를 찾아요’, 여름의 곤충이 주제인 “도전, 곤충박사”, 가을의 열매가 주제인 “도토리야 굴러라”, 겨울의 철새가 주제인 “겨울 철새 탐조” 등이다.
프로그램은 자연환경 해설사의 전문적인 설명과 함께 계절별, 월별로 달라지는 주제를 통해 참여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방침이다.
생태체험 신청은 서산버드랜드 누리집에서 접수할 수 있고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일 2회에 걸쳐 운영되며 1회 최대 참가인원은 20명으로 입장료만 내면 별도 체험비는 없다.
한편 지난해 운영된 서산버드랜드 사계절 숲속 생태체험 프로그램은 가족 단위 방문객, 유치원 등 단체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길 서산버드랜드사업소장은 “사계절 숲속 생태체험을 운영 해 관광객의 계절적 편중을 줄이고 관광객들에게 천수만의 생태지식을 심어주어 자연환경에 대한 소중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산버드랜드는 24.4㏊의 부지에 200여 종의 철새표본과 전시자료를 갖춘 철새전시관, 생태탐방로 생동감 넘치는 애니메이션을 상영하는 4D 영상관, 높이 30m의 전망대 등이 있다.
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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