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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현판 제막식 개최
[한국Q뉴스] 김해시는 23일 시청 민원실 입구에서 허성곤 김해시장, 송유인 김해시의회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 시·도교육청, 국세청 등을 대상으로 민원실 내·외부 환경과 서비스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가려 3년간 지위를 인정해 주는 제도로 올해는 18개 신규기관과 14개 재인증기관을 국민행복민원실로 선정했다.
시는 2018년 첫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올해 다시 경남에서는 최초로 재인증기관으로 선정돼 2024년까지 국민행복민원실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시는 통합순번대기시스템 도입, 사회적 약자 배려창구, 스마트 건강쉼터 등 다양한 편의시설 운영과 원스톱 민원창구, 여권 야간민원실, 외국인주민 민원서비스 등 고객 맞춤형 민원서비스 제공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허성곤 김해시장은 “이번 국민행복민원실 우수기관 선정에 머무르지 않고 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민원실 환경 조성과 시민이 공감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고객 감동 민원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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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온종일 돌봄 정책추진 유공기관 표창 수상
[한국Q뉴스] 상주시가 온종일 돌봄체계 구축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상주교육지원청과 함께 ‘2021 온종일돌봄 정책 유공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표창은 지역사회와 학교 간 유기적으로 협력해‘온종일 돌봄체계 구축’정책 내실화에 기여한 실적을 인정받은 것으로 전국 6개 지자체 12개 기관이 수상했다.
시는 교육지원청과‘다함께돌봄 지역돌봄협의체’를 통한 상호 협력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돌봄 체계 구축 내실화와 방과 후 초등학생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맞벌이 가정과 초등 돌봄필요 아동수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공동 육아나눔터,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등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다 촘촘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양육공백과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일과 가정이 양립 가능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방과 후 돌봄 사업을 확대 운영해 나가겠다”며 “자녀를 안심하고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이 되도록 돌봄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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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김해무역인 상’ 제정 제1회 시상식 개최
[한국Q뉴스] 김해시는 2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제1회 김해무역인 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김해무역인 상은 수출 증대와 경제 발전에 이바지한 관내 기업체와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포상함으로써 수출기업 사기를 높이는 동시에 수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해 수출유공기업 3개사, 수출유공자 3명을 선정했다.
수상자에게는 수출유공탑 및 표창장, 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우대 금리 지원, 해외무역사절단 파견 시 우선권 부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수출 유공기업 부문은 프라스테크, 에스앤코리아, 이플러스철강이 수상했으며 수출 유공자 부문은 영케미칼 윤한성 대표이사, 인덕식품 이인덕 대표, 삼원기계 전성훈 소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프라스테크는 다양한 산업에 사용되는 폴리카보네이트 시트 제조 전문 기업으로 자사브랜드 ‘카보렉스’를 만들어 올해 1,500만 달러 수출액을 달성하며 우수한 기술력을 세계시장에 알리는 데 기여했다.
에스앤코리아는 산업용 점착테이프 제조기업으로 코로나19 어려움 속에서도 전년대비 수출 증가율 93%라는 성과를 기록했으며 이플러스철강은 철강재 제조기업으로 중국에서 대부분 수입해오던 철강재를 수출하면서 판로를 개척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영케미칼 윤한성 대표는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해 의료용 반창고 분야의 신기술 개발 및 대량생산체계 구축으로 수출 증대의 발판을 마련했다.
인덕식품 이인덕 대표는 전통방식으로 제조한 떡류 제품 개발 및 수출로 한식 세계화에 일조했으며 삼원기계 전성훈 소장은 자동화 포장기계 분야에서 총 7건의 특허를 출원해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 27개국에 수출하며 해외시장 개척에 기여했다.
허성곤 김해시장은 “이번 시상을 계기로 김해경제를 이끄는 수출기업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수출기업은 끊임없는 혁신으로 김해시는 맞춤형 기업 지원으로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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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호스피스 환우들에게 겨울맞이 사랑의 건강꾸러미 전달
[한국Q뉴스] 김해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로부터 고립되어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호스피스 환우들에게 지난 20일 겨울맞이 ‘건강꾸러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건강꾸러미는 호스피스관리사업 연계 병원 5개소의 총101명에게 전달됐다.
겨울맞이 건강꾸러미는 수면양말, 핸드크림, 발크림, 손소독제, 물티슈 등 건강관리물품으로 구성됐다.
김경미 건강증진과장은 “연말을 맞아 호스피스 환우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기 바라며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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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12월 확대간부회의 개최
[한국Q뉴스] 거창군은 지난 22일 군수, 부군수, 전 부서장과 읍·면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군정 성과 및 반성, 2022년 군정 운영 방향 등에 대한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 7기 3년 6개월 동안의 크고 작은 군정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진척이 더디었던 부진사업 등 아쉬웠던 사항에 대해서는 향후 개선방안까지 도출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군 갈등의 마지막 얽힌 실타래였던 국제연극제 상표권 문제를 해결한 것을 올해의 가장 큰 성과로 삼았다.
또한, 시·군 주요 업무 합동 평가 3년 연속 수상, 경남 도내 군부 인구 2위 수성, 남부우회도로와 달빛내륙철도사업의 국가철도망 계획 최종 확정, 교통 체증 개선을 위한 회전로터리 확충, 창포원 및 항노화힐링랜드 정식 개장, 감악산 웰니스 체험장 운영 등으로 많은 관광객을 유치한 것 등이 눈에 띄는 성과로 거론됐다.
이러한 성과들은 앞서 언론을 통해 분야별로 집중 조명되기도 했다.
2022년에는 거창법조타운과 제2 창포원 조성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승강기산업 진흥센터 유치, 제2 스포츠타운 조성, 다목적 체육관 건립, 공립치매 전담형 노인요양시설 및 미래농업복합교육관 신축 등 대형 사업들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보고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인모 군수는 “올해 성과를 바탕으로 다가오는 2022년은‘더 큰 거창도약, 군민 행복시대’를 완성하는 해가 되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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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전남도립대학교, 평생 직업교육 활성화 위해 ‘손 맞잡아’
[한국Q뉴스] 전남 함평군과 전남도립대학교가 지역의 평생직업 교육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23일 함평군에 따르면 지난 22일 함평군청 군수실에서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이 열렸다.
협약식에는 이상익 함평군수와 박병호 전남도립대학교 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군과 도립대는 협약을 통해 지역의 평생직업 교육 활성화를 위한 지자체와 대학 간 거버넌스 구축에 적극 협력하는데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군은 주민들의 요구를 파악해 평생직업 교육과정 개설을 대학에 제안하고 취업 연계를 위한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제공한다.
대학은 군민을 위한 다양한 평생직업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역 수요에 맞는 교육을 제공해 지역인재 양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남도립대학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군민에게 더욱 다양하고 유익한 평생학습 교육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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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농협 소보지점 산악회, 이웃돕기 성금 기탁
[한국Q뉴스] 연말을 맞이해 이웃돕기 성금 기탁을 위해 많은 주민들이 소보면 행정복지센터를 찾고 있다.
지난 22일 군위농협 소보지점 문화유적탐사 단체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문화유적탐사 단체는 행복 도우미 행사를 통한 수익금 전액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해 훈훈한 연말분위기를 만들었다.
또한, 서경교회 100만원, 내의2리 주민 50만원, 각 마을회 및 노인회 20만원 등 지역의 많은 단체 및 개인들이 성금을 기탁하기 위해 행정복지센터를 찾고 있다.
배재은 소보면장은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날을 보내고 있는데 지역민들의 따뜻한 온정으로 살맛 나는 세상이 되고 있다“며 ”성금을 기탁한 모든 분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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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지역문화재 활용 사업 2년 연속 문화재청장상 수상
[한국Q뉴스] 서대문구는 최근 문화재청의 ‘2021년 지역문화재 활용 우수 사업’ 평가에서 ‘1908 서대문 형무소, 2021 세계와 접속하다' 프로그램으로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문화재청은 전국 지자체가 올해 국비 지원을 받아 시행한 5개 분야 총 400개 사업 중 26개를 엄선해 시상했다.
이 가운데 구는 ‘생생문화재 사업’ 분야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구는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독립의 별을 따라걷다’란 주제 아래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외국인 유학생과 국내 거주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역사체험 프로그램을 열었다.
서대문형무소에 수감된 독립운동가들의 모습을 재현한 연극과 역사 해설투어, 미니 콘서트, 헌화 꽃 만들기, 독립열사에게 편지 쓰기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100여 년 전 우리 선조들의 독립정신을 느껴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또한 영천시장 상인회와 연계해 전통시장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했다.
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서울시 자치구로는 유일하게 수상했으며 내년에도 문화재청의 ‘지역 문화재 활용 사업’ 지원 대상이 됐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새해에도 역사 재현극 투어와 콘서트, 실시간 동영상 스트리밍, 서대문 글로벌 문화기획자 양성 프로그램 등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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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스타트업 육성한다…340억 규모 투자펀드 결성
[한국Q뉴스] 동작구는 지난 21일 지역 내 산학 클러스터 조성 및 창업기반 마련, 스타트업·벤처기업을 육성하고 유치하기 위해 340억원 규모의 투자조합을 결성했다고 23일 전했다.
펀드 규모는 당초 목표 금액 200억원을 훌쩍 상회한 340억원 규모다.
구는 업무집행조합원으로 선정된 인터밸류파트너스 주식회사와 동작구 스타트업·벤처기업 투자 활성화 및 산학 클러스터 조성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업무협약를 9일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동작구 출자금의 200% 이상 투자하는 의무투자비율 외에도 투자촉진을 위한 네트워킹 행사, 산학연 협력체계 구축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조합원으로는 한국모태펀드를 비롯해 동작구 성남산업진흥원 금융기관 일반 법인 스타트업 대표 등이 유한책임조합원으로 참여했다.
특히 동작구 출자금 10억원의 200% 이상은 관내 기업에 투자하도록 의무화해 지역 내 기업의 성장 및 지역 안착을 도모할 방침이다.
이르면 내년 초부터 투자를 시작하고 스타트업이 기술개발에 집중해 안정적으로 기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6년간 투자와 회수를 진행한다.
스타트업 기업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초기 2년간 과감한 투자를 실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서울 서남권 이남의 유일한 대학밀집 지역으로서 숭실대학교, 중앙대학교, 총신대학교 등 우수 자원을 보유하고 있지만, 스타트업·벤처기업들이 자금 부족에 시달려 기술 개발, 회사 운영 등에 어려움을 겪고 타지역으로 이동는 점을 고려해 이번 펀드를 조성하게 됐다.
이를 위해 구는 ‘서울특별시 동작구 산학클러스터형 스타트업·벤처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총 39명의 동작구 스타트업·벤처기업육성위원회를 구성·운영하는 등 스타트업 기업의 육성을 위해 행·재정적 지원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전혜영 일자리정책과장은 “보조금, 융자 중심의 기존 간접지원 사업과 함께 스타트업 기업에 직접 투자하는 펀드를 조성해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 체계를 마련하고 지역 경제를 이끌어갈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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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내부 정보를 이용한 부동산 투기“꼼짝마”
[한국Q뉴스] 앞으로 동작구 부동산 유관부서 소속 공무원들의 직무 관련 부동산의 취득이 금지된다.
동작구는 오는 30일부터 부동산 업무 관련부서 소속 공무원이 직무상 정보를 이용해 부정하게 재산을 증식시키는 사례를 방지하고자, ‘서울특별시 동작구 공무원의 부동산 신규취득 제한에 관한 지침’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지침은 지난 10월 시행된 공직자윤리법 개정안을 반영한 것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 부동산 투기 의혹이 공론화된 이후 직무 관련 정보로 부동산을 취득한 공직자들의 사례가 연이어 발생하자 이를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마련된 방안 중 하나이다.
구는 지난 10일 공직자윤리위원회를 개최해 소관 업무와 담당 관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부동산 신규취득 제한 제도를 확정했다.
이번 지침에는 부동산 취득 제한 부서 제한 부동산의 범위 제한 부동산 취득 확인 방법 취득 공무원의 신고 방법 위반 시 징계 방안 등이 담겨져 있다.
제한 부서와 대상자 범위를 구체적으로 명시했으며 대상자를 부동산 유관부서 소속 공무원 외에도 배우자, 직계존비속까지 확대해 내부 정보를 이용해 취득한 부동산으로 얻는 부당 이득을 원천 차단코자 했다.
다만, 실거주용 부동산을 취득하는 등 일상생활에 반드시 필요한 부동산은 예외 사유로 규정하고 30일 이내에 신고하도록 하며 검증 결과 예외사유에 해당하지 않을 경우 징계 등 조치와 함께 부동산의 매각을 요구할 수 있게 됐다.
나아가 기존에 소유한 부동산의 형성과정도 의무적으로 기재토록 해, 공직자의 부동산 취득 경위, 소득원 등 신고 내용을 바탕으로 내부 정보를 이용한 투기 여부를 엄격히 조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는 앞서 오늘 전략사업과 등 11개 부동산 유관부서의 재산등록 의무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온라인 교육을 실시했으며 해당 부서 직원 259명을 재산등록 대상으로 지정해 이달 31일까지 재산등록을 마치도록 할 방침이다.
유재천 감사담당관은 “이번 부동산 취득 제한 지침은 내부 정보를 이용한 부정한 재산증식을 예방하려는 목적으로 공직사회의 청렴문화를 개선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구민에게 신뢰받는 동작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는 국민권익위원회 주관한 ‘2021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3년 연속 전국 자치구 중 최고등급인 2등급을 받았으며 이와 함께 감사원 주관 ‘2021년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전국 667개 기관 중 유일하게 자체감사기구 최우수상, 자체감사사항 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해 청렴분야의 모든 평가에서 최고의 기관으로 평가받아 모두가 인정하는 ‘청렴 동작’으로 자리매김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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