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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바래길 작은미술관 영화제 개최
[한국Q뉴스] 남해군은 지난 14일 남면 평산항 ‘바래길 작은 미술관’ 옆 새마을 창고에서 ‘대안공간 마루’와 평산마을 주민들이 함께하는 ‘제3회 바래길 작은 미술관 영화제’가 열렸다고 밝혔다.
‘바래길 작은 미술관 영화제’는 영화관이 대중적이지 않던 시절 성행했던 가설극장의 기억을 공유하고 이어가기 위해 기획된 행사로 마을주민들은 특별 가설극장에서 영화를 보며 과거의 체험을 함께 나누었다.
2019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 3회째를 이어오는 작은미술관 영화제는 처음에는 마을 주민의 아이디어로 시작되었으나 지역주민과 대안공간 마루가 작은미술관 운영에 관해 서로 협력하며 의견을 교환하는 행사로 발전했다.
한편 이날 영화에에서는 대안공간 마루가 평산마을 주민 30여명을 초청해 ‘육혈포강도단’을 상영했으며 영화제에 참석한 마을주민들은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발열체크, 백신접종 확인 후 입장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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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체 1소공원 가꾸기 행사 참여
[한국Q뉴스] 남해라이온스클럽과 남해로타리클럽이 지난 14일 각각 봉황산나래숲과 설천로타리공원에서 ‘1단체 1소공원 가꾸기 행사’를 펼쳤다.
남해라이온스클럽 회원 및 가족 25명은 남해읍에 위치한 봉황산나래숲공원에서 주민들이 이용하는 음수대와 체육기구를 직접 닦으면서 오염물을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했다.
김창우 남해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지역민에게는 보물과 같은 쉼터에서 환경 정화활동에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남해라이온스클럽은 순수민간자생봉사단체로써 군민이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언제든지 찾아갈 것이며 특히 1단체 1소공원으로 지정받은 봉황산나래숲의 환경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라이온스클럽은 2022 방문의 해를 맞아 내년 2월경 서부경남라이온스클럽 1000여명의 회원을 남해로 초청해 코로나19로 인해 2년간 멈췄던 건강걷기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남해로타리클럽은 설천로타리공원에서 회원가족 40명이 참여해 공원가꾸기에 나섰다.
회원들은 직접 예초기 장비 등을 메고 잡초·잡목 제거와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
설천로타리공원은 로타리클럽에서 2005년에 2억여원의 사업비를 들여 준공한 곳으로 지금까지 책임지고 있는 1단체 1소공원 가꾸기의 모범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김수정 남해로타리클럽 회장은 “설천 로타리공원에 식재되어 있는 수목 대부분은 남해군민이 직접 식재한 나무로 각 수목에는 심은 사람 이름과 동네이름, 심은 날짜가 표시되어 있는 팻말까지 걸려 있어 더욱 애착이 가지는 곳”이라며 “바쁘게 살아가고 있는 요즘 식재에 참여했던 분들이 자신이 심은 나무가 얼마나 자랐는지 살펴보며 쉼을 가지는 여유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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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의 해 홍보, 비즈링 서비스를 시작한다
[한국Q뉴스] 남해군은 ‘2022 남해군 방문의 해’를 널리 알릴 ‘비즈링 서비스’를 15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비즈링’은 휴대폰 통화 연결음을 활용해 짧은 시간동안 배경음악과 홍보멘트를 들려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2022 남해군 방문의 해’ 비즈링 서비스는 남해군민과 향우 등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서비스 가입 및 해지는 방문의 해 전용 비즈링 신청 홈페이지 를 이용하면 된다.
주요 통신 3사 및 일부 KT, LG U+망을 사용하는 알뜰폰이라면 가입 가능하다.
이용 요금은 개인 부담으로 월 최대 부가세 포함 3,850원을 납부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신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영숙 방문의 해 공식 서포터즈는 “일상 속에서 주변 사람들에게 방문의 해를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해보던 중에 비즈링 서비스를 통해서 지인에게 쉽고 간편하게 방문의 해를 홍보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주변에도 열심히 알려 방문의 해 홍보에 보탬이 되겠다”고 밝혔다.
남해군청 문화관광과 정중구 과장은 “적은 비용으로 주변 지인들에게 방문의 해를 홍보할 수 있는 비즈링 서비스에 많은 군민과 향우들이 이용해주시어 2022 남해군 방문의 해 600만 관광객 유치에 다함께 힘을 합쳤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비즈링 서비스는 방문의 해 종료인 2022년 12월 31일 자동 해지될 예정이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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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관광문화재단, 인플루언서 초청 소규모 팸투어 진행
[한국Q뉴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이달 초 유튜버, 인스타그래머, 블로거 등 인플루언서 5명을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하는 등 ‘2022 남해군 방문의 해’ 온라인 마케팅을 극대화하기 위한 관광이벤트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플루언서 팸투어는 ‘SNS 핫플레이스 남해’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독일마을 물미해안전망대 설리스카이워크 상주은모래비치 금산 보리암 다랭이마을 이순신순국공원 등을 둘러보는 가운데 홍보용 콘텐츠를 촬영이 이루어졌다.
이번 팸투어에 참가했던 인스타그래머들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보유한 남해를 탐방할 수 있어서 좋았고 젊은층이 좋아할 만한 관광 콘텐츠가 곳곳에 위치하고 있어 여행하기 좋은 곳이었다”며 “관광남해를 SNS 핫플레이스로 만들기 위한 홍보하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 게시하겠다”고 말했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앞으로도 파급력이 높아지고 있는 SNS 홍보를 강화하기 위해 온라인 홍보마케팅을 공격적으로 추진해 관광남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인플루언서 개별 SNS에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관광남해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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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의 보물 임진성길 따라 소풍가자 축제’성료
[한국Q뉴스] 남면 남구마을에서 ‘2021년도 농촌축제 지원사업’ 일환으로 열린 '보물섬의 보물, 임진성길 따라 소풍가자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 됐다.
‘2021년도 농촌축제 지원 사업’은 농촌지역에서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주민화합, 전통계승, 향토자원 특화 등 특정 주제를 중심으로 치러지는 축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12일 열린 축제는 어르신들과 함께 걷는 길놀이로 시작해 임진성에서 마을의 풍년과 건강을 기원하는 풍년기원제 등이 열렸다.
또한 한춤공연, 전통놀이, 옛날 추억사진 전시회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특히 주민들은 전시된 예전 마을 사진들을 감상하며 과거와 현재를 비교하면서 옛 추억에 젖기도 했다.
황영숙 축제위원장은 “장기화된 코로나 19에 지친 주민들이 이 축제를 통해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가져서 좋았다”며 “앞으로도 지역문화자원인 임진성을 기반으로 마을주민의 힘이 하나로 화합하고 뭉쳐질수 있는 주민 행복 스토리를 계속해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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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장애인직업재활시설’운영 수탁 법인
[한국Q뉴스] 남해군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운영 수탁 법인으로 경남지체장애인연합회를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남해군은 장애인직업재활 관련 전문 서비스 제공 및 장애인 일자리 확충을 위해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을 신축 중이다.
남해군은 신축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운영에 적합한 수탁자 선정을 위해 지난 11일 남해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수탁자 선정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경남지체장애인연합회의 장애인복지시설 운영 이력 및 전문성, 사업계획의 타당성 등을 높이 평가해 운영 수탁 법인으로 최종 선정했다.
경남지체장인연합회는 진주시 소재 일송보호작업장을 포함 장애인복지시설 3개소, 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4개소를 위탁 운영 중이며 ‘함께나눔일터’ 직영을 통해 장애인복지사업 추진을 위한 경험 및 전문성을 갖추고 장애인복지증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신축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세탁업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장애인보호작업장으로서 장애인 30명을 채용해 직업적응훈련 등 전문 서비스 및 일자리를 제공하게 되며 위탁법인은 2022년부터 5년간 위탁 운영할 예정이다.
정춘엽 주민복지과장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장애인에게 직업훈련기회를 제공하고 근로에 따른 소득 창출 및 추 후 경쟁력 있는 고용시장으로 옮겨갈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며 “경남지체장애인연합회의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잘 해나갈 것을 믿으며 부서에서도 적극 지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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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바래길 가을소풍 ‘장애인과 셋이서 함께 걷기’바래길꽃 활짝
[한국Q뉴스] 남해바래길 가을소풍 30일 걷기 축제 ‘바래길꽃이 피었습니다’의 주말 이벤트인 ‘장애인과 셋이서 함께 걷기’가 ‘함께’라는 바래길꽃을 활짝 피워냈다.
남해군, 남해관광문화재단, 남해군장애인체육회가 공동 주최·주관한 남해바래길 가을소풍 주말 이벤트 ‘장애인과 셋이서 함께 걷기’는 지난 13일 오전 10시 장애인 90여명과 비장애인 180여명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방풍림으로 유명한 원천숲에서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원천숲에서 남해바래길탐방안내센터가 자리한 앵강다숲까지 1.9km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걸었으며 남해군자원봉사센터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으로 성공적인 행사를 이끌어냈다.
남해의 아름다운 가을 날씨도 성공적인 행사를 마무리 하는데 도움을 줬다.
뭉게구름 몽실몽실했던 떠다니던 파란 하늘과 울긋불긋한 가을산자락, 그리고 앵강만 파란 물빛까지 행사를 성공으로 이끄는 데 마음을 보탰다.
앵강다숲을 향하는 3백 명 가까운 행렬은 그야말로 길 위의 꽃은 바로 사람이라는 단순한 명제를 여실히 드러내며 ‘바래길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이번 가을소풍 축제의 구호를 길 위에 그려냈다.
앵강다숲 특설무대에서는 남해의 명가수 김신아 씨와 이정수 밴드의 흥겨운 공연과 참가자 노래자랑 등이 1시간 가량 펼쳐져 너나 할 것 없이 하나 되는 자리가 만들어졌다.
이번 걷기행사가 펼쳐진 ‘원천숲~앵강다숲 1.9km’구간은 차량통행이 거의 없는 포장도로이면서 아름다운 앵강만을 감상하며 걷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췄다.
짧은 구간이지만 장애인화장실이 3곳에 세워져 있기도 하다.
한편 11월 한 달 동안 펼쳐지는 가을소풍은 이후로도 주말마다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주말이벤트로 11월20일 ‘플로깅&보물사진 찍기 경진대회’, 11월27~28일 ‘노르딕워킹&뮤직테라피’가 계획되어 있으며 상시이벤트로 축제코스인 다초바래길과 앵강다숲길을 바래길 전용 스마트폰 앱으로 완보하면 남해바래길탐방안내센터에서 2021 가을소풍 스페셜 꽃뱃지를 증정한다.
상시이벤트는 11월30일까지 진행하며 주말이벤트는 사전접수자에 한해 참석가능하다.
단, 11월27일 저녁 5시부터 ‘홍순달의 바람난재즈팀’이 주도하는 앵강다숲 뮤직테라피 공연은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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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11월 21일 남해대교 문화이벤트 개최
[한국Q뉴스] 곧 우리 눈앞에 펼쳐질 ‘남해대교 관광자원화 사업’의 미래상을 체험해볼 수 있는 ‘남해대교 문화이벤트’가 오는 21일 펼쳐진다.
‘남해대교 문화이벤트’는 ‘남해대교 관광자원화 사업’을 통해 보도교로 전환될 남해대교를 사전에 경험해볼 수 있는 국민참여형 이벤트로 2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다시 찾는 국민관광지 AGAIN 1973’ 주제로 남해대교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날 행사의 메인이벤트는 차량 통행이 통제된 ‘남해대교 위를 자유롭게 걷는 것’이라 할 수 있다.
1973년 6월 22일 개통 당시 남해대교에서 찍었던 사진을 현재의 위치에서 다시 찍어보는 ‘리마인드 포토’를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지며 대교 위에서는 버스킹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참가자들이 다 함께 대형 현수막을 들고 대교 위를 걸으면서 ‘2022 남해군 방문의 해’ 동참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중구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남해대교 문화이벤트는 실시설계 용역중인 남해대교 관광자원화 사업에 대한 홍보는 물론 전 국민의 관광지로 뇌리 깊게 남아있는 남해대교 위에서 추억을 되살려보는 행사로 준비했다”며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 전투지인 노량해협과 남해대교의 역사를 간직한 남해각, 그리고 남해대교의 정취를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문화이벤트에 함께 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특히 남해군은 이날 ‘문화이벤트’로 인해 21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남해대교가 통제될 예정이니, 군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노량대교 이용을 당부했다.
한편 남해군은 ‘남해대교 관광자원화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국민참여형 플랫폼인 ‘남해대교 매력연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10월15일에는 남해대교 주탑을 오르는 브릿지 클라이밍을 시범 실시하는 등 다채로운 사전 준비 작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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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여권민원실, 화요일은 야간에도 운영
[한국Q뉴스] 수원시가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따라 여권민원실 야간 운영을 재개했다.
야간 운영 시간은 매주 화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이고 여권 신청 접수, 교부 업무를 한다.
긴급여권, 각종 제·증명 발급은 하지 않는다.
수원시 여권민원실은 수원월드컵경기장 옆에 있다.
수원시 홈페이지 ‘여권 민원’ 페이지에서 예약하거나 19시 이전에 방문하면 여유 있게 업무를 볼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 이후 여권 발급 신청 민원이 증가하고 있고 12월부터 차세대 여권 발급이 시작되면 여권 신청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며 “시민들이 더 편리하게 여권 업무를 볼 수 있도록 야간 운영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시는 지난 10월 1일 ‘여권발급 신청 온라인 예약 서비스’를 도입한다.
수원시 홈페이지 ‘여권 민원’ 게시판에서 예약할 수 있다.
만 18세 이상 성인이 이용할 수 있고 하루에 최대 324명이 온라인 예약을 할 수 있다.
예약자는 예약 일에 여권민원실을 방문해 키오스크에서 예약을 인증하고 온라인 예약 전용창구에서 여권발급을 신청하면 된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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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수능 시험일에 특별 교통 대책 시행한다
[한국Q뉴스] 수원시가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오는 18일 수험생들의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한 특별 교통 대책을 시행한다.
수원시는 수능 당일 오전 6시 30분부터 순찰조·상황모니터링반 등으로 구성된 ‘수험생 교통지원 상황반’을 운영한다.
상황반은 교통지원 상황 접수, 비상수송 차량 지원 현황 확인 등으로 수험생의 원활한 이동을 돕는다.
또 수험생 비상수송 차량 3종 20대를 시험장 주변과 수원역 환승센터 등 주요 지점에 배치한다.
성균관대역·화서역·수원역 일원 등 혼잡한 시험장 주변 접근도로 42개소에는 비상수송 차량 탑승 지원과 교통질서 유지 등을 도울 교통안내원 245명을 배치한다.
이와 함께 시험 당일 오전 6시부터 정오까지 시내 주요 지점에서 택시 부제를 일시적으로 해제하고 관공서·공공기관 등의 출근 시간은 오전 10시 이후로 늦춘다.
수원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수험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는 시험 당일 다소 불편하더라도 자가용 운행을 자제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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