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남해군은 ‘2022 남해군 방문의 해’를 널리 알릴 ‘비즈링 서비스’를 15일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비즈링’은 휴대폰 통화 연결음을 활용해 짧은 시간동안 배경음악과 홍보멘트를 들려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2022 남해군 방문의 해’ 비즈링 서비스는 남해군민과 향우 등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서비스 가입 및 해지는 방문의 해 전용 비즈링 신청 홈페이지 를 이용하면 된다.
주요 통신 3사 및 일부 KT, LG U+망을 사용하는 알뜰폰이라면 가입 가능하다.
이용 요금은 개인 부담으로 월 최대 부가세 포함 3,850원을 납부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신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영숙 방문의 해 공식 서포터즈는 “일상 속에서 주변 사람들에게 방문의 해를 홍보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까 고민해보던 중에 비즈링 서비스를 통해서 지인에게 쉽고 간편하게 방문의 해를 홍보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주변에도 열심히 알려 방문의 해 홍보에 보탬이 되겠다”고 밝혔다.
남해군청 문화관광과 정중구 과장은 “적은 비용으로 주변 지인들에게 방문의 해를 홍보할 수 있는 비즈링 서비스에 많은 군민과 향우들이 이용해주시어 2022 남해군 방문의 해 600만 관광객 유치에 다함께 힘을 합쳤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비즈링 서비스는 방문의 해 종료인 2022년 12월 31일 자동 해지될 예정이다.
저작권자 © 한국Q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