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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순국선열의 날 맞아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17일까지 제82주년 순국선열의 날을 맞아 관내 거주하는 독립 유공자 유족 21가구 위문에 나선다.
11월 17일시는 각 마을 읍면동장을 통해 독립유공자 유족 21가구를 직접 방문하고 상품권 전달 등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지난 15일 독립운동 애국지사 故한기동 애국지사의 아들 한명님 댁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故한기동 애국지사는 1919년 3월 경기도 장단군 진남면에서 만세 운동을 주도하고 이후 3·1독립운동 직후 비밀결사 대동단에 가입해 활동했다.
또한, 당시 의친왕을 상해로 망명시켜 망명정부를 세우고 제2의 독립만세 시위를 계획했으나, 일경에 체포돼 징역 3년 형을 받았다.
정부는 고인의 공훈을 기려 1968년 대통령표창,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나라를 위해 헌신한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이 지속해서 전승되길 바란다”며 “순국선열의 희생과 공헌이 잊히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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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본죽, 상생협력 전국 최고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와 교류 중인 대표 한식 프랜차이즈 ‘본아이에프’가 지난 15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1 농업과 기업 간 상생협력 경진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이들은 농식품부 장관상을 받게 됐으며 서산시 추천 및 응모로 대회에 참가했다.
수상은 지역 농산물의 소비처 확보를 위해 대형 식품기업 발굴에 동분서주해 온 서산시의 노력과 성과를 중앙정부로부터 인정받았다는 데서 의미가 크다.
올해 7회째를 맞는 경진대회에서 ‘본죽’은 서산 농산물 사용한 신메뉴 출시로 관내 농가 판로 확보와 소득 안정, 관내 취약계층 죽 나눔 사업 등이 높이 평가됐다.
신메뉴는 지난해 10월 출시한 ‘6쪽마늘닭죽’으로 주원료인 서산6쪽마늘은 타지역보다 항균 작용을 돕는 알리신 함량이 높아 전국 1500개 가맹점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외에도 본죽은 2019년 3월, 서산시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멥쌀과 찹쌀을 시가 6억여 원 상당인 220여 톤을 구매해 재료로 사용 중에 있다.
현재까지 본죽의 서산 농산물 사용량은 서산6쪽마늘 30t 및 뜸부기쌀, 서산달래 등 총 260t으로 시가 7억 8천만원에 이른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시와 상호 협력을 통한 장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대형 식품기업 협력을 높여 안정적인 판로 확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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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산물, ㈜현대그린푸드 납품 성사
[한국Q뉴스] 지역 농산물의 판로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국내 굴지의 식품기업 발굴에 힘써 온 서산시의 노력이 결실을 보고 있다.
시는 지난달 21일 ㈜현대그린푸드와 지역 농산물 사용 및 관리, 연중 공급 등 협력체계 구축을 골자로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후속 조치로 납품성사가 최종 이뤄지면서 16일부터 매월 1억 4천여만원 상당의 감자, 대파, 깐마늘 등의 지역 농산물이 현대그린푸드에 납품된다.
원예농산물을 중심으로 지역 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원물을 확보한 성연면 소재 농업회사법인 ㈜서산아그로가 납품을 맡는다.
매월 정기적으로 납품되는 품목은 깐마늘 5t, 감자 27t, 대파 25t 등으로 매월 60여t 규모다.
현대그린푸드는 서산 농산물로 자사가 사용하는 식자재로 활용하고 매년 품목과 구매량을 늘려나가기로 했다.
현대그린푸드는 현대백화점 그룹의 식자재 유통, 외식, 리테일 등의 종합식품기업으로 연 매출이 1조 5천억원에 이르는 종합식품기업이다.
송금례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지역 농산물 판로 확보를 통해 안정적으로 농산물을 소비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판로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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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웃음소리 되찾은 김해가야테마파크
[한국Q뉴스] 김해 대표 관광지 김해문화재단 김해가야테마파크가 학생들의 웃음소리로 다시 분주해졌다.
김해가야테마파크는 지난 10월 한 달간 어린이집·유치원·초·중·고등학교 등 단체관람객 4천여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가 한창이던 지난해와 대비해 3.6배 증가한 수치다.
담당자는 “최근 위드코로나를 준비하면서 각지의 학교와 기관, 단체에서 그동안 미뤘던 현장 및 단체교육을 위한 방문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 같은 현상은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되고 있다는 방증”이라고 말했다.
김해가야테마파크는 위드코로나 시대를 앞두고 체험학습의 대명사로서 위상을 회복하기 위해 본격적인 움직임에 나서고 있다.
단체·기관별 맞춤형 프로그램 기획· 제안, 초·중·고등학교 학사일정 및 교과과정에 맞는 타깃마케팅, 청소년 단체 연계 행사유치, 경남·부산지역 영업채널 다변화, 실무담당자와 대면상담 등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이 외에도 부산광역시교육청의 `방과후행복카드` 프로그램에 참여해 올해에만 2천여명이 넘는 부산지역 학생·가족이 김해가야테마파크를 찾게 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해가야테마파크는 역사교육, 도예, 활쏘기 등 창의적 체험활동을 비롯해 젊은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더블 익스트림`, 화려한 색을 이용한 비언어극 `페인터즈 가야왕국`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어 학생 및 단체관광객들의 꾸준한 호응을 받아왔다.
관계자는 “재미와 교육적 요소가 담긴 콘텐츠 운영과 철저한 방역으로 쾌적하고 안전한 ‘힐링’ 문화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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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농기계임대사업소 가을 콩 자동선별기 인기
[한국Q뉴스] 김해시는 본격적인 가을 콩 수확기를 맞아 농기계임대사업소에 설치된 자동선별기로 콩 정선작업을 지원해 농업인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10월 하순부터 콩 수확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농기계임대사업소 내 설치되어 있는 콩 자동선별장에는 수확한 콩을 싣고 와 선별을 하려는 이용자들이 줄을 잇고 있다.
수확한 콩은 미숙립, 병해충립, 이물질 등이 포함되어 있어 필수적으로 선별과정을 거쳐야 하는데 자동선별기를 이용하면 깨진 콩, 이물질 등을 빠른 시간에 깔끔하게 분리 할 수 있어 노동력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40㎏ 1포대 선별에 5분 정도 소요된다.
처음으로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콩 선별을 해 본 한 농업인은 “지난해는 며칠 동안 수작업으로 콩 선별을 하느라 몸 고생이 많았으나 올해는 콩선별장에서 30분 만에 선별을 마칠 수 있어 정말 편리하다”며 만족감을 표시했다.
시는 농기계임대사업소 2개소에서 콩 자동선별기 5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농업기술센터 본소에 3대, 한림분소는 2대를 각각 보유하고 있다.
사용료는 30분당 5천원으로 월~금요일까지 김해시 농업인이라면 누구든지 이용 가능하며 방문 전 전화로 문의하면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다.
신성기 농업정책과장은 “올해 1월 대동분소 개소로 농기계임대사업소가 3개소로 늘어나 농기계임대가 더욱 편리해졌고 임대사용료도 금융기관 방문 없이 현장에서 바로 카드로 결제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며 “콩 수확기를 맞아 노동력 절감을 위해 콩 탈곡기도 임대하고 있으므로 편리하게 이용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임대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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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 운영
[한국Q뉴스] 김해시는 오는 18일 김해수소기업협의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김해시사회적공동체지원센터에서 열리는 김해수소기업협의회 총회와 병행 추진하는 찾아가는 규제신고센터는 기업 활동을 어렵게 하는 규제사항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정책에 반영하는 상담 활동으로 불합리한 규제에 관해 의견이 있는 시민은 누구나 상담 받을 수 있다.
시는 지난 5월 최초 구성된 김해수소기업협의회하이에어코리아 등 21개 기업)를 대상으로 수소산업 활성화 걸림돌로 각종 투자, 시장 출시를 저해하는 규제사항을 청취하고 신산업 분야 규제 발굴에 나선다.
아울러 규제 샌드박스에 대해서도 안내할 예정이다.
주요 발굴 기준으로는 ‘상품 생산·유통·판매 등 영업 활동을 저해하거나 행정 부담을 야기하는 규제’, ‘중복인증, 인·허가 과다 소요기간 등 시험·검사·인증제도에서의 불합리한 규제’, ‘과도한 행정처분 및 제재기준’ 등이 있다.
특히 현실에 맞지 않거나 불필요한 비용을 유발하고 기업 경쟁력을 저해하는 법령과 지침 등을 위주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발굴된 규제 중 시에서 자체 해결할 수 있는 사항은 담당부서에 전달해 해소방안을 모색하고 도 및 중앙정부의 협조가 필요한 사항은 시 차원에서 제도 개선을 적극 건의해 그 결과를 신속하게 전달할 방침이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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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2년 ‘역대 최대’ 보통교부세 3438억원 확보
[한국Q뉴스] 김해시는 2022년 보통교부세 3,438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지역 현안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해시는 지난해 2,560억원보다 878억원 늘어난 3,438억원의 보통교부세를 확보했으며 이는 역대 최대 규모이다.
보통교부세는 지자체 간 세원편재와 재정불균형을 바로잡기 위해 중앙정부가 교부하는 재원이다.
용도가 지정된 국고보조금과는 달리 자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다 많은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지자체 살림에서 가장 중요한 재원으로 볼 수 있다.
김해시의 보통교부세는 민선7기 이후 꾸준히 증가해 왔다.
2018년 2,056억원이던 것이 2019년 2,221억원, 2020년 2,230억원, 2021년 2,560억원으로 증가했으며 2022년 3,438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지난 4년 동안 1,382억원이 증액됐다.
김해시는 그동안 보통교부세 증액을 위해 지속적으로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제조업 침체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워진 시의 경제여건을 설명하는 등 보통교부세 지원을 요청해 왔으며 이번 보통교부세의 증액은 제조업의 불황 등으로 인해 지방세수 감소로 어려움이 예상되던 김해시의 주요 역점사업과 현안사업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허성곤 김해시장은 “역대 최대 규모의 보통교부세 확보에 따라 어려운 재정여건에도 지속적으로 현안사업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들의 행복증진을 위해 지방교부세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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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대기환경 개선…‘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점검 나선다
[한국Q뉴스] 전남 함평군이 비산먼지 저감을 위해 관내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에 돌입한다.
함평군은 16일 “이번 특별점검은 제3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앞두고 비산먼지 관리 강화를 위해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관내 비산먼지 발생 신고 사업장 중 공사규모가 큰 사업장이며 군은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여부를 비롯해 방진벽, 살수시설 등 저감시설 설치·운영 여부 등을 중점 점검에 나선다.
군은 이번 특별점검 결과에 따라 위반사항이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 관련 법에 따라 고발 및 과태료 처분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가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사업장 스스로도 미세먼지 발생 억제 조치사항 등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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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수능 대박 기원’, 코로나19 상황에 맞춘 세심한 지원
[한국Q뉴스]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코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충북 영동군은 수험생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수험생 지원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오는 18일 치러지는 수능시험과 관련, 옥천지구 제2시험장인 영동고등학교에서는 242명의 수험생들이 수능시험을 치룬다.
이에 영동군은 코로나19로 인해 수험생들의 불안과 걱정이 커진 상황에서 그 어느 때보다 수험생 편의 지원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지역 고등학교와 연계해 수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주변 방역 및 철저한 주민 방역 수칙 준수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17일에는 수능을 대비해 선별진료소 운영을 오후 10시까지 연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수험당일 수험생들의 최적의 수험 환경을 위해 자동차 경적 등 소음자제와 학교주변 건설공사현장 일시 중지 등을 적극 계도하고 있다.
코로나19 이전에 볼 수 있었던 수능당일 후배들의 열띤 응원전과 봉사단체·학부모회의 간식 나눔은 올해도 볼 수 없을 전망이다.
대신 영동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과 애플데이를 맞이해, ‘수고한 나 + 미안한 너’라는 주제로 영동관내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들에게 수능 응원 선물 키트 전달행사로 아쉬움을 달랬다.
‘수고한 나 + 미안한 너’는 수능 시험을 준비하는 기간 동안 힘들고 지쳤을 고3 수험생에게 수고했다는 의미와 수능을 준비하는 동안 소홀히 대했을 주변 친구들에게 사과의 의미로 립밤을 선물하며 마음을 나누자는 뜻을 담고 있다.
센터는 지역 수험생들에게 수능 응원 선물 키트를 나눠주며 지역 수험생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그동안의 노력을 격려했다.
신춘옥 센터장은 “코로나19라는 큰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그동안 준비해 온 노력과 결과가 빛나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수험생들이 좋은 결실을 거뒀으면 한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수능일 이후에는 시험으로 받은 스트레스가 자칫 일탈로 이어지지 않도록 건전한 학교생활을 유도하기 위해 위드코로나에 맞춘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활동과 건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군 전직원은 물론 관계기관과 힘을 합쳐 수험생들이 무사히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들도 그 어느 때보다 힘들고 고민이 많을 수험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하시길 바란다”고 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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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코로나19 안심콜 서비스 확대 운영
[한국Q뉴스] 위드 코로나19 시대에 발맞춰 충북 영동군이‘코로나19 안심콜 서비스’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영동군은 그 동안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미용업, 택시업 등 1,400여 개소에‘코로나19 안심콜 서비스’를 운영하던 것을 병원·의원, 요양병원, 종교시설 등의 시설까지 확대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지역 내 판매시설, 서비스업 등의 소상공인 업체에게도 확대 지원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병·의원, 요양병원, 약국, 종교시설 등은 해당 부서에서 일괄적으로 수요조사를 하고 그 외 업종은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파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희망 사업장은 해당 읍·면사무소에 11월 26일까지 신청 하면 된다.
'코로나19 안심콜 서비스'는 업소에 부여된 '080-XXX-XXXX' 형식의 안심콜 번호로 전화를 걸면 출입 기록이 등록되고 4주 후에 자동 삭제되는 시스템이다.
수기명부 작성으로 인한 개인정보 유출과 허위정보 기재의 문제점을 보완한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고령층과 장애인 등 QR코드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디지털 취약계층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호응도가 높고 상황 발생 시 출입기록을 신속·정확하게 파악함으로써 감염병 확산 방지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위드 코로나 시대로 전환되면서 우리 군에 급작스러운 확진자 증가에 대비해 방역망을 촘촘하게 구축하고자 확대지원을 결정했다”며 “일상이 완전히 회복되는 날까지 방역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안전한 영동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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