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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군민이 안전한 겨울철 대설·한파 추진 대책
[한국Q뉴스] 정선군은 겨울철 대설과 한파 등으로 인한 군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을 마련하고 총력 대응에 나선다.
군은 겨울철 대설과 한파 등에 대비한 종합대책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11월 15일부터 2022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에 군민들의 안전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에서는 군민들의 소중한 인명 및 재산 피해 예방을 위해 한파쉼터 54개소, 농·축산 시설, 관내 667개 노선 1,050km의 도로를 중점관리 대상으로 정하고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실태점검을 완료했으며 특히 관내 7개 노선 24.9km의 도로를 겨울철 교통 취약 구간으로 정하는 것은 물론 대설에 취약한 PEB 건축물 3개소 및 아치판넬건축물 1개소 등 인명피해 우려 시설물 등에 대한 위험 요소 사전 모니터링과 지속적인 관리를 추진한다.
또한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종합상황실 운영 및 폭설대응 신속 제설 TF팀 구성, 민·관·군 협업체계 구축, 기상특보 관찰 및 비상연락체계 상시 유지,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대민홍보 실시 등 군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광택 건설과장은 겨울철 군민들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대설 및 한파로 인한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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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북평 365행복마을만들기 사업 준공식 개최
[한국Q뉴스] 정선군에서는 8일 북평면 장열 1리 마을만들기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북평면 장열리 356행복마을관에서 열린 준공식은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전흥표 정선군의회 의장, 변석종 365행복마을만들기추진위원회 위원장, 기관단체장,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내빈들은 준공식과 함께 마을의 주요시설들을 둘러보고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준공까지 함께해준 마을만들기 추진위원회 관계자 및 지역 주민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군은 전국 최고의 관광레저 특화마을 정선 장열리라는 비전아래 젊음과 맛이 살아 미래가 있는 365 행복마을을 테마로 지난 2019년부터 총 사업비 9억 9천만원을 투입해 3년에 걸쳐 북평면 장열 1리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했다.
북평면 장열 1리 마을은 이번 사업 준공에 따라 도시민들에게는 아름다운 농촌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 마련과 함께 마을주민들은 서로 소통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 활동을 전개할 수 있는 기반 마련으로 더욱 활력이 넘치는 마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북평면 장열 1리 마을만들기 사업으로 기초생활기반 마련을 위한 365행복마을관 구축 및 365 세이브 빌리지 지역 활성화 지역소득 증대를 이한 365행복펜션 리모델링 자역경관 개선을 위한 365행복마을 이야기길 조성 지역역량 강화를 위한 주민교육 등 지역 주민 모두가 소통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소득·체험 자원을 확보하게 됐다.
북평면 장열 1리 365행복마을에는 현재 76가구에 198명의 지역주민들이 생활하고 있으며 마을에는 숙박시설, 체험장, 식당, 다목적관 등을 갖추고 공예·레저·음식·농촌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변석종 365행복마을만들기추진위원회 위원장은 북평면 장열 1리 마을만들기 사업이 준공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그 동안 도움을 주신 지역주민을 비롯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젊음과 맛이 살아 미래가 있는 365행복마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전국 최고의 관광·체험 특화마을 조성 준공을 위해 애써주신 마을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 방문객 증대와 함께 주민들의 소득증대를 통한 정선군을 대표하는 농촌관광레저마을로 거듭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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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장흥군 수도서비스 상생협력
[한국Q뉴스] 탐진강의 물줄기를 공유하고 있는 강진군과 장흥군이 소지역주의를 극복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상생협력의 큰 그림을 그리고 있어 화제다.
지난 4일 강진군은 장흥군, 한국수자원공사와 ‘수도서비스 상생협력을 위한 수도시설 연계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강진군 마량면 상분, 하분마을 87가구 140여명이 안전한 수돗물을 10년이상 앞당겨 공급받을 수 있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관로 설치비 약 7억원의 예산 절감 성과를 얻게 됐다.
강진군 마량면 상·하분마을과 장흥군 대덕읍 분토마을은 실개천을 사이로 행정구역이 나뉘어 있다.
두 지역은 동일생활권이지만 분토마을은 광역상수도가 공급되고 있었고 상·하분마을은 마량 숙마마을에서 약 5.3Km의 상수관로를 설치해야 하는 등 광역상수도 공급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에 강진군과 장흥군은 분토마을의 관로를 상·하분마을로 연계 운영 하고 비상시 상호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물의 도시로서 물의 나눔 정신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금번 협약을 계기로 자원 나눔 모델이 되기를 바라며 이웃사촌인 강진군과 상생적 협력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양진식 한국수자원공사 영·섬유역본부장은 “강진, 장흥군 사례와 같이 수도시설 연계운영으로 물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차별 없는 물 나눔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장흥군의 적극적인 협력과 한국수자원공사의 전문기술이 더해져 더 많은 군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이번 협약이 전국적으로 지자체 상생협력의 롤모델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방자치제가 부활한 지 어느새 30년이 됐다 지리적 여건상 이웃한 자치단체는 내가 사는 동네의 이익을 위해 서로 경쟁할 수 밖에 없지만 연대해 공동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면 긍정적인 시너지효과가 나타날 것이다 오늘 협약이 각종 현안 사업에서도 상생할 수 있는 시발점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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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청 카누팀, 제17회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 메달 휩쓸어
[한국Q뉴스] 부여군청 카누팀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백제호 카누경기장에서 열린 제17회 백마강배 전국카누경기대회에서 금메달 10개, 동메달 2개로 총 12개의 메달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부여군이 주최하고 대한카누연맹, 충청남도카누협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3개 종목 5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먼저 남자부 K-1에 출전한 전우영 선수가 금메달 2개를 획득했다.
김효빈 선수는 K-1에서 금메달을, K-2에서는 정다흰 선수와 짝을 이뤄 동메달을 수확했다.
여자부에서는 이하린 선수와 최란 선수가 개인 및 단체 종목을 포함해 나란히 금메달 4개를 획득해 4관왕을 차지했다.
유다은 선수는 C-1에서 금메달 2개를, 김진아 선수는 K-4 금메달, K-1 동메달을 추가해 여자부 종합우승을 달성하는 쾌거를 거뒀다.
부여군청 카누팀 박규 감독은 “코로나19로 인해 전국체전에 출전하지 못한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는 대회 결과를 거뒀다”며 “카누 선수들의 지속적인 육성뿐 아니라 카누의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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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백마강 수상레저 스포츠 대회 성공적 개최
[한국Q뉴스] 부여군이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백마강 구드래 강변에서 개최한 지역특화 스포츠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대회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회·종목별로 시간을 각각 편성하고 대회장 출입구마다 열 체크 및 손 소독, 마스크 착용 여부 등 개인위생 수칙 점검뿐만 아니라 참가자 전원을 접종 완료자 또는 PCR검사 음성 확인자로만 구성해 개최됐다.
먼저 지난해에 이어 개최된 제2회 백마강배 전국용선 경기대회는 부여군체육회 주관으로 읍·면부, 기업·단체부 및 마스터즈부 포함 총 75개팀 1,000여명이 참여해 지역주민 화합은 물론 동호인들의 축제를 이뤘다.
올해 처음 개최된 전국SUP 경기대회와 2회째를 맞는 전국카누동호인대회는 충남카누협회에서 주관했으며 초·중·고 및 일반부로 구성되어 총 500여명이 동호인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부여군은 지역특화 스포츠관광 산업육성 공모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를 통해 카누·용선·SUP 등 수상스포츠를 백마강을 중심으로 발전시켜 역사문화 도시 부여의 새로운 트레이드 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아울러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이다.
박정현 군수는 “코로나19 방역 및 수상 안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대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카누를 중심으로 수상스포츠를 확대 운영하고 역사·문화와 함께 수상레저 체험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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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산유화가’ 공개행사 열려
[한국Q뉴스] 부여군은 지난 6일 정림사지에서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4호 산유화가 공개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유화가는 백제시대 노래로 부여 지역 일대에서 조선후기를 비롯해 일제강점기에도 지속적으로 전승된 애잔한 곡조를 바탕으로 노동현장에서 불려온 농요다.
산유화가는 1982년 제17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문화공보부 장관상을 받으면서 무형문화유산으로서 가치를 확인한 바 있다.
오늘날 산유화가는 소리를 메기는 사람을 둘로 나눠 한 번씩 돌아가면서 소리를 메기면, 현장의 모든 사람이 후렴을 받는 형식으로 전승되고 있다.
모심기작업에 부르는 모심기소리 논에 난 잡풀을 제거할 때 부르는 김매기소리 탈곡할 때 부르는 벼바심소리 탈곡한 벼를 키질할 때 부르는 나비질소리 탈곡 후 정선한 벼를 곳간에 넣는 과정에서 부르는 벼담는 소리 모든 사람들이 일을 마치며 부르는 맺음 소리로 구성된다.
군 관계자는 “부여군 소재 무형문화재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소중한 무형유산 맥을 잇고 무형문화재가 안정적으로 전승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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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내지리 단잡기’ 행사 펼쳐
[한국Q뉴스] 부여군은 지난 5일 은산면 내지리 단잡기 전수교육관 앞에서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29호 내지리 단잡기 공개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단’이란 피부질환의 일종으로 대상포진을 일컬으며 환부가 붉은색을 띠는 데서 유래됐다.
단잡기는 마을 사람들이 모여 단이라는 병마를 잡고 더불어 기쁨을 나누는 행사다.
내리지단잡기는 1995년 제36회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면서 무형문화유산으로서 가치를 확인한 바 있다.
단잡기 행사는 잡귀를 몰아내고 단잡기가 잘되어 병이 쉽게 낫기를 기원하는 의식인 우물굿 단 잡을 일시를 정하는 각성받이 다섯 집을 돌며 오곡을 받는 오곡걸립 12개의 단기를 제작한 후 환자집의 굴뚝 앞에 나란히 세워 부엌에서 솥뚜껑에 걸쳐 앉아 단귀신을 잡는 단잡기 오줌통에 잡아 넣은 단귀신을 불로 태우는 화형식 환자집으로 가서 병마가 치유됐다을 기뻐하는 풍물놀이의 순서로 진행된다.
단은 총 12가지 종류로 풍단, 청단, 황단, 홍단, 팥단, 태단, 띠단, 녹두단, 토단 메밀단, 백단, 두목광솔단 등 열두 단으로 나뉘는데, 명칭은 환자에게 나타난 단 증상의 형태나 환부의 위치, 외형 등과 맞물려 있다.
내지리 단잡기는 개인의 아픔을 공동체가 공유하고 이를 치유하기 위해 마을전체가 의례를 진행하는 행사로 공동체 의식 고취와 주민의 화합을 이끄는 중요한 무형문화유산이다.
군 관계자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해 무형문화재 공개 행사가 축소되어 진행됐지만, 지속적인 공개 행사를 통해 소중한 무형유산 맥을 잇고 무형문화재의 안정적인 전승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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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드론 상설실기시험장’ 유치 공모 선정
[한국Q뉴스] 부여군은 초경량비행장치 상설 실기시험장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주최한 이번 공모에 부여군은 생활체육공원 내 축구장 일원을 실기시험장 대상지로 지정해 참여해 서면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군은 이달 중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2022년 1월부터 시험장을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드론산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 산업으로 드론은 농업·소방·물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용되고 있다.
드론에 대한 관심과 더불어 자격시험에 대한 수요 또한 꾸준히 증가 추세에 있지만, 상설실기시험장은 전국에 10개소, 충남도 내 1개소에서만 제한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실정이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부여군에 상설실기시험장이 유치되면서 드론 실기시험 응시 기회의 폭을 확대하고 경인·영남·호남지역을 연결하는 교통의 요충지로서 접근성이 좋은 부여군의 장점을 살릴 수 있을 것”이라며 “드론산업의 저변을 넓히고 새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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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자동차등록증 없어도 자동차검사 가능해요”
[한국Q뉴스] 익산시가 자동차 검사 시 필수였던 자동차등록증이 없어도 자동차 검사가 가능하도록 자동차관리법이 개정돼 시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과거 자동차 검사는 자동차등록증을 필히 지참해 자동차검사소 또는 1급 자동차공업사에서 검사를 받아야 해서 시민들의 불편함이 있었으나 앞으로는 자동차등록증을 제시하지 않아도 검사를 받을 수 있고 검사 적합 여부 및 유효기간 등은 전산시스템을 통해 관리된다.
자가용은 신차 등록 후 4년·그 이후에는 2년에 한 번씩, 영업용·승합·화물 자동차 경우는 차종·차령에 따라 1년 또는 6개월에 한 번씩 검사를 받아야 하며 검사 지연 시 최대 30만원의 과태료가 발생하니 유의해야 한다.
서미덕 차량등록사업소장은 “개정된 하위법령을 지속 홍보해 개정법 미숙지로 인한 시민들의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하겠다”고 전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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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영등시립도서관, 유아 오감만족 ‘그림책 피자’ 운영
[한국Q뉴스] 익산영등시립도서관이 단계적 일상 회복에 발맞춰 지역주민의 피로도 해소와 위드코로나 속에서도 즐거움을 찾을 수 있도록 도서관 문화행사를 운영한다.
도서관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을 취지로 북스타트 프로그램 일환인 ‘그림책 피자’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림책 피자’는 36개월부터 7세 미만의 유아와 양육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미술, 음악, 요리 등 유아 발달 단계에 따른 독후활동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유아·양육자 총 10팀을 대상으로 오는 17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진행되며 신청은 10일부터 익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북스타트는 책 읽기 습관과 책을 통한 부모와의 유대감 등을 형성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지역에 거주하는 유아·어린이 등에게 그림책 2권이 들어 있는 책 꾸러미를 선물하는 등 아기와 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기존의 생후 36개월 미만의 유아를 대상으로 하던 북스타트를 7세 미만까지 확대 운영함으로써 유아와 어린이들에게 계속적으로 독서를 할 수 있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림책 피자”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이달 10일 오전 10시부터 익산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접수해야 하며 모집 인원은 유아와 양육자 10팀이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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