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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드림스타트, “가족과 의미 있는 시간여행”
[한국Q뉴스] 서천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6일 2021년 드림스타트 대상아동 중 초등학교 졸업을 앞둔 아동 가구와 심리·정서적으로 가족관계가 많이 위축된 10가구 32명을 대상으로 ‘가족과 의미 있는 시간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농산물을 이용해 생과일케이크, 호두파이, 된장, 피클 만들기 등 요리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며 지친 가족 구성원에게 활력소가 되어 서로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을 갖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한 가족은 “지역 농산물로 직접 요리체험을 하니 몸도 마음도 건강해진 기분이 든다”며 “가족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서천군 드림스타트는 총 45가구 180명을 대상으로 20일까지 9가구씩 5번의 가족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노원래 사회복지실장은 “살기 좋은 서천이 되기 위해서는 가족의 행복함에 있다”며 “건강한 가족구성원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가족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시행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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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1년 드림스타트 3차 슈퍼비전 실시
[한국Q뉴스] 서천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5일에 드림스타트 활동실에서 사업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제3차 슈퍼비전을 실시했다.
이번 슈퍼비전 회의는 열린사이버대학교 김정익 겸임 교수, 그린맘심리발달연구소 김설화 소장, 김희정심리치료상담센터 김희정 소장 등 9명이 참석해 아동과 그 가족의 문제점을 심리치료 전문가들의 맞춤형 처방으로 진행됐으며 가족의 변화를 통해 한층 더 건강한 가족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실무자의 업무 역량강화에 큰 도움이 됐다.
노원래 사회복지실장은 “드림스타트 사업에 도움이 되는 자문을 통해 사례관리 업무능력 향상과 아동통합서비스를 바탕으로 가족의 변화를 유도해 건강한 사회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슈퍼비전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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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제7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 참가
[한국Q뉴스] 서천군은 지난 5일부터 이틀간 전남 순천시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 일원에서 열린 ‘제7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박람회’에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는 ‘평생학습 내 삶의 미래를 찾다’라는 주제로 교육부가 주최하고 순천시, 전라남도, 전남도교육청,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공동 주관했으며 전국 180개 평생학습도시와 단체 등 350여개의 기관이 참여해 인원제한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서천군은 타시도의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추진 현황을 참고해 서천군 평생학습의 발전을 도모하고자 참석했으며 서천군 대표 관광상품인 한산모시를 주제로 모시 미니베틀을 이용한 팔찌 만들기,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모시 머리끈 만들기를 체험프로그램으로 선보여 참여자들의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건강한 노년을 즐기려는 인구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어 평생학습이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를 맞이했다”며 “평생학습을 통해 지역사회에 끊이지 않는 에너지를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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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2021년산 공공비축미 3836t 매입
[한국Q뉴스] 서천군은 정부의 공공비축미 매입 계획에 따라 올해 수확 벼 중 약3836t을 공공비축미로 매입한다.
군은 산물벼 매입을 시작으로 11월 9일부터 건조벼를 16차례에 걸쳐 매입할 예정이다.
올해 매입물량은 지난해보다 638.4t 증가한 약 9만5900포대로 그 중 산물벼 약 4만5200포대, 건조벼 약 5만700포대를 이번 달 중순까지 각 읍·면별 지정장소에서 매입한다.
올해 매입 품종은 삼광벼, 친들벼 품종으로 주소지 읍면에서 매입 농가로 확정된 농가를 대상으로 매입을 진행한다.
공공비축미 출하 농업인의 수확기 자금상환을 위해 수매 직후 중간 정산금을 지급하며 공공비축미 매입가격은 10월부터 12월까지의 수확기 동안 전국 평균 산지쌀값을 기준으로 확정된 후 올 연말까지 최종 정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올해엔 작년대비 서천군 배정 물량이 큰 폭으로 증가함에 따라 건조벼 매입 일정을 각 읍면마다 하루 내지 이틀로 계획하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매입현장 내에서는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매입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명수 농정과장은 “올해도 고품질 쌀을 생산하기 위해 애쓴 농업인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농가가 높은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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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요소수 품귀 현상 대책 마련 지시
[한국Q뉴스] 이차영 충북 괴산군수가 8일 열린 주간업무보고에서 요소수 품귀 현상에 대한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군수는 “요소수 품귀로 대중교통, 농기계 등 운영에 어려움이 우려된다”며 “지역 내 요소수 보유량과 수요량을 파악하고 공급에 문제가 없도록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이 군수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진행된 ‘2021 괴산김장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친 것에 대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 군수는 “노력해준 직원들의 노고 덕분에 성공적으로 ‘2021 괴산김장축제’를 마칠 수 있었다”며 “괴산축제위원회와 전문가 회의를 통해 이번 축제에서 얻은 성과와 도출된 문제를 파악해 더 발전하는 괴산김장축제를 만들어 가야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올해 절임배추 생산량은 줄고 인건비는 상승했지만 가격은 동결해 농민들의 소득창출이 어려운 상황이다”며 “군에서 택배비 지원을 진행하고 있으니 절임배추 농가에 적극적으로 홍보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이 군수는 “주민들이 건의사항을 경청하고 빠르게 해결해 일상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두 달 남은 기간동안 진행 중인 미래전략사업을 가시화하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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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갯녹음 예방 ‘바다 정원화 사업’ 추진
[한국Q뉴스] 완도군은 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와 함께 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갯녹음 현상을 예방하고자 연안에 해조류를 이식해 숲을 조성하는 ‘바다 정원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갯녹음 현상’은 수온 상승, 해양 오염 등으로 인해 연안 암반 지역에 해조류가 사라지고 탄산칼슘이 해저 바닥이나 바위 등에 붙어 암반 지역이 하얗게 변하는 현상으로 ‘바다의 사막화’라고도 불린다.
특히 동해 연안은 60% 이상, 제주도는 모든 해안가에서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완도군은 한국수산자원공단의 적지 조사를 통해 바다 정원화 사업의 적합 판정을 받은 군외면 백일도와 신지면 동고리 연안 암반에 해조류를 이식하고 있다.
적지 조사 결과, 군외면 백일도와 신지면 동고리는 암반 면적이 넓고 암반 수심 4~10m로 감태 및 곰피 이식이 적합한 지역으로 나타났다.
이식 대상은 곰피로 다시마목 미역과의 다년생 대형 갈조류로 여름철 고수온기에도 엽상체를 유지하는 특징이 있다.
군은 이달 중으로 이식 작업이 끝나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해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청정바다수도 완도 연안의 생태계 복원 및 유지, 어민 소득 증대 등을 위해 바다 정원화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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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민속씨름단 2021 천하장사씨름대축제 한라장사 배출
[한국Q뉴스] 영암군민속씨름단은 지난 11월 2일부터 울산광역시에서 열린 2021 천하장사씨름대축제에서 오창록 선수가 한라장사에 오르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
오창록 장사는 16강전과 8강전에서 각각 손충희와 김보경을 2대0으로 누르고 준결승전에서 김민우을 2대0으로 제압한 데 이어 대망의 결승전에서 박정의를 3대0으로 꺾고 개인통산 10번째 우승을 거머줬다.
결승전까지 무려 11연승의 파죽지세로 압도적인 경기력을 자랑했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오창록 장사는 지난 2021 설날장사씨름대회와 해남장사씨름대회, 추석장사씨름대회에 이어 올해 4관왕에 오르게 됐고 특히 천하장사씨름대회 한라급 4회 연속 정상에 등극해 대한민국 씨름역사에 한 획을 긋게 됐다.
이로써 영암군민속씨름단은 총 42회 우승을 달성해 대한민국 최고 씨름단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군 관계자는“이번 오창록 선수의 장사 등극과 함께 영암군민속씨름단의 명성과 위상이 날로 높아지고 있으며 특히 위드코로나로 전환 후 우리 영암군민이 씨름을 통해 일상 속에서 즐거움을 찾으셨으면 좋겠다”며 “군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여러 마케팅 방안을 강구해 우리 씨름단이 군민에게 희망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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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암동 자원봉사캠프, 환경캠페인 ‘지구지킴이 에코키트 나눔행사’ 개최
[한국Q뉴스] 지역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지는 성북구 종암동 자원봉사캠프 환경캠페인에서 지난 4일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에코키트 나눔 활동 ‘지구지키미 에코키트 나눔’을 진행했다.
지난 ‘줍깅’ 활동에 이어 진행된 이번 캠프 활동은 지역주민 스스로 환경보호의 주체가 되어 일상생활 속에서 환경 지키미에 대한 작은 실천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
종암동 자원봉사캠프 활동가 10명이 지역 내 취약 계층 30가구에 에코키트를 제작해 배부했다.
활동가가 직접 제작한 주방수세미와 자수를 입힌 천연 소창행주에 친환경 주방비누, 간식 등 에코백에 담아 구성한 꾸러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박미신 종암동 자원봉사캠프장은 “줍깅 활동과 우리의 생활 현장 속에서 작은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꾸러미 나눔을 함께 진행해 이번 활동이 더욱 의미가 있었다”며 “가정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활동에 동참해 주시길 바라며 소외된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장기성 종암동장은 “우리 동의 환경보호캠페인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어 지역주민 스스로 작은 실천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며 앞으로 종암동 환경 캠페인에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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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위로 DAY’…청년 마음건강 돌본다
[한국Q뉴스] 전남 함평군이 코로나19 이후 가중된 경제난과 취업난으로 우울증과 스트레스에 노출된 청년세대의 정신건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섰다.
함평군은 8일 “지역 청년단체 회원 85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7일부터 한 달간 정신건강 증진사업 ‘위로 DAY’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자살 예방교육을 통해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하고 참여자를 대상으로 우울 선별검사를 실시, 우울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해 치료, 상담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군은 지난 3일 JCI 국제청년회의소 회원을 대상으로 ‘청년 게이트키퍼 양성교육 및 프로그램’을 운영, ‘반려식물 만들기’, ‘생명지킴이 게이트키퍼 양성교육’ 등을 실시했다.
또한,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우울척도 검사를 실시,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50명에게 양초, 스트레스볼 등 심리안정 용품이 들어있는 ‘청년희망 꾸러미’를 제공해 심리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기에 고위험군 대상자에게는 정신건강 전문 상담사와의 1:1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며 정신건강복지센터 연계를 통해 지속적인 관리로 청년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한다.
이 외에 함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내년부터 정신건강치료비 지원, 청년마음건강 캠페인 등 ‘2030 청년 정신건강 증진사업’을 새롭게 실시, 청년세대의 정신건강 회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불안, 스트레스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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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청자축제, 온라인 축제 성공 가능성 확인
[한국Q뉴스] 최초로 온라인으로 개최된 제49회 강진청자축제가 온라인 방문자 62만명, 강진명품청자 3억 6천 2백만원 판매액을 기록하며 랜선 축제로의 성공 가능성을 확인했다.
축제 홍보가 시작된 9월 중순부터 10월 말까지 강진 유튜브 채널 누적 조회수 50만 회, 강진청자축제 홈페이지 2만명이 방문하는 등 총 온라인 방문자 62만명 이상을 기록했다.
축제가 끝났지만 강진군 공식 유튜브 채널 ‘다시보기’과 sns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축제의 여운을 즐기고 있는 것이다.
특히 군은 강진청자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온라인 참여자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10월 1일부터 7일까지 축제 기간은 물론, 10월 한달내내 강진청자를 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했다.
기존 대면으로 진행되던 청자축제의 할인율은 30%에 그쳤던 것에 비해, 올해 축제의 할인율은 40%로 그 어느 때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청자를 만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청자는 강진청자쇼핑몰은 물론, 네이버 쇼핑 라이브, 목포 MBC 미디어 커머스 등을 통해 구매가 가능토록했으며 청자촌 일대의 관요와 개인요 판매장에서도 직접 방문해 구입 할 수 있도록 했다.
그 결과 청자 판매액은 10월 한 달간 3억6천2백만원을 넘겼다.
역대 강진명품청자 판매액은 2018년 2억1천만원, 2019년 1억4천만원으로 올해는 온라인 할인행사와 홍보 효과가 크게 작용했다는 평가이다.
이밖에 청자축제를 통해, 남도 답사 1번지, 강진의 주요 관광지들이 흥겨운 춤과 함께 랜선 투어로 소개됐다.
군은 가우도와 강진만 생태공원, 사의재 저잣거리, 강진읍시장 등 주요 관광지에서 버스킹을 진행하고 유튜브를 통해 이를 중계했다.
한편 강진군은 고려시대부터 1,000년 동안 청자문화를 꽃피운 본산지로 예술품으로서 가치가 높은 국보급 청자와 실생활에서 자주 찾을 수 있는 실용성과 가격을 겸비한 생활자기 등 36업체가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코로나19라는 상황 속에서 처음 시도된 청자축제였다 축제를 위해 애써주신 분들과 참여해주신 분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62만명이라는 많은 분들이 축제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청자 판매 부분도 좋은 성과를 얻었지만 처음 시도한 방법이었던 만큼 부족했던 부분도 있었다 앞으로 달라지는 축제의 패러다임을 선제적으로 준비하고 잘 정비해 더 풍성한 축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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