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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 안전하게 성료
[한국Q뉴스] 마포나루의 번성했던 옛 모습을 재현하며 마포나루에 실어 나르던 유명산지 새우젓을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는 서울의 대표축제인 ‘제14회 마포나루 새우젓축제’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마포구가 주최하고 마포문화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11월 1일부터 7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열렸다.
구는 11월 1일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되는 시기에 발맞춰, 그동안 코로나 19로 지친 구민에게는 위로와 즐거움을, 침체된 전통시장과 문화예술계에는 희망과 활기를 전하기 위해 이번 축제를 개최했다.
특히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5일부터 3일간 열린 음악회는 관람객을 백신접종 완료자 중 사전신청 인원으로만 관리하는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 안전하게 공연 관람이 진행됨으로써 마포구민이 새롭게 시작된 일상을 맞이하는 격려의 장이 됐다는 평가다.
축제는 황포돛배 입항재현 무대공연의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음악회, 걷기대회, 온라인 새우젓 판매장터 및 관내 전통시장 2곳에서의 새우젓 현장판매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5일부터 시작된 3일간의 음악회는 축제 현장에 함께하지 못하는 구민을 위해 마포구 유튜브 채널 ‘my Mapo’로도 생중계됐다.
첫날 황포돛배 입항재현 무대공연을 포함한 ‘마포나루 힐링콘서트’, 둘째날 ‘딜라이브와 함께하는 착한콘서트’, 마지막날 ‘마포M클래식’ 영상의 누적 조회 수가 총 4200여명을 기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첫날 마포TV를 통해 생중계된 것까지 포함하면 5600여명이 온라인으로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를 즐겼다.
5일과 6일 양일간 경의선숲길에서 열린 소상공인 응원 건강 걷기대회 역시 백신접종 완료자 중 사전 신청한 마포구민 200명이 참여하는 방식으로 열렸다.
한편 전국의 12개 업소가 참여한 가운데 1일부터 7일까지 국내산 유명산지 새우젓을 시중가보다 15% 이상 저렴하게 판매한 ‘온라인 새우젓 판매장터’는 현재까지도 많은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어, 온라인 판매기간을 11월말까지 연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축제기간인 5일부터 7일 사이에는 아현시장과 마포·공덕시장에서 유명산지 새우젓의 현장판매가 이루어졌다.
으로써 코로나19로 침체됐던 전통시장에도 오랜만에 활기가 돌았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올해로 14주년을 맞은 마포나루 새우젓축제는 이전과 달리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새로운 형식으로 개최됐다 참여자 분들이 방역수칙에 적극 협조해주신 덕분에 3일 동안 사고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된 것을 무척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구민에게 오랜만에 일상의 즐거움을 안겨드린 기회가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도농 상생과 구민 화합의 장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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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 ‘2021년 예산군 군민팸투어’ 성료
[한국Q뉴스] 예산군은 관내 마을에서 운영하는 다양한 체험, 문화, 교육 프로그램과 곳곳에 숨겨진 아름다운 경관을 예산군 주민들에게 알리고자 지난 6일 군민팸투어 ‘예산 어디까지 가봤니?’를 성황리에 마쳤다.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에서 운영한 이번 군민팸투어는 코로나19로 인해 단체투어가 아닌 개별투어로 진행됐으며 관내 개인 또는 팀으로 총 65명이 참가해 우리 어릴 땐 말이야 마을이 궁금해유 오감만족 Only 예산에서만 등 4가지 코스로 운영됐다.
특히 체험마을 코스에서는 EM비누 만들기 3색 송편 만들기 논생물 체험 사과 디저트 만들기 액자와 천연화장품 만들기 원홍장 둘레길 걷기 압화공예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체험 종료 후 예산해봄센터로 복귀해 군민팸투어의 프로그램과 마을의 체험프로그램 향상을 위한 설문지와 사후평가서를 작성했으며 센터는 향후 의견 수렴을 통해 팸투어 운영 향상을 위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윤석 예산군행복마을지원센터장은 “군민팸투어를 통해 코로나19로 체험프로그램 운영이 어려운 마을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기회가 됐다”며 “예산에 거주하는 젊은 가족들에게 예산에서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할 수 있어 더욱 뜻 깊다”고 말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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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8일 코로나19 ‘2명 확진’
[한국Q뉴스] 경북 영주시는 8일 코로나 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영주363번 확진자는 수도권 거주자로 영주 방문 도중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7일 검사 결과 8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영주364번 확진자는 타지역 방문 후 인후통 등 증상발현으로 7일 선제검사 결과 8일 양성판정을 받았다.
시는 역학조사관의 자세한 조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접촉자를 추가 격리하고 이동동선 등 공개범위 내 정보를 안전문자와 홈페이지, SNS를 통해 시민들에게 제공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위드 코로나 실시와 동절기 한파로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할 우려가 있다"며 "마스크 착용 등 개인방역에 철저를 기하고 코로나19 증상발현시 신속히 선제검사를 실시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영주시는 8일 0시 기준 전체 1차 백신접종률이 81.79%, 2차 접종률이 77.17%이며 소아청소년 예방접종은 전체 대상인원 5092명중 42.49%의 예약률과 20.2%의 접종률을 기록하고 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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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다수 발생
[한국Q뉴스] 봉화군에서 지난 6일과 7일 이틀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6명이 발생했다.
이로써 봉화군의 누적 확진자 수는 총 90명이 됐다.
봉화군에 따르면 지난 6일 태백 161번 확진자의 밀접접촉자인 85번 확진자는 수동감시 종료 시점에 실시한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서울 대안학교발 밀접접촉자로 분류된 학생 2명도 검사 결과 확진됐다.
또한, 지난 7일 88번 확진자가 발생했고 이 확진자의 밀접접촉자인 가족과 지인 각 1명도 검사를 통해 확진됐다.
현재 봉화군은 확진자 이동 동선 파악과 역학조사를 벌여 접촉자 조사를 진행 중이다.
봉화군보건소는 “면역형성을 위해 개인 예방접종을 완료하고 코로나 감염 예방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다 함께 노력해주시길 바란다”며“봉화군은 확진자 조기발견과 확산 차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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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코로나19 ‘안심식당’ 지정업소 추가 지정
[한국Q뉴스] 영천시는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과 외식업 활성화를 위해 생활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음식점 26개소를 안심식당으로 지정해, 지난해 지정한 33개소를 포함 안심식당 59개소를 관리하고 있다고 밝혔다안심식당은 음식 덜어먹기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자주 사용하는 부위 일일 2회 이상 소독하기 등 4가지 생활 방역 실천과제를 이행하는 음식점이다.
영천시는 안심식당에 인증 표지판을 부착하고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4대 지정 요건 중 1가지라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지정 취소하는 등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사후 관리할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안심식당 지정이 외식업소 이용 시 불안감을 해소해 주고 위생적인 음식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안심식당 지정 운영을 통해 침체된 외식경기가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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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와 열정 가득’ 청소년 힐링 작은 음악회
[한국Q뉴스] 전주시와 덕진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6일 전라북도교육문화회관 공연장에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제9회 청소년 힐링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 조성을 위해 열린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여파로 오랜 시간 자유로운 활동을 하지 못했던 청소년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끼와 열정을 뽐낼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 이날 행사는 댄스·보컬·비보이·힙합 등 청소년 문화경연대회, 특별공연, 시상식 등으로 진행됐다.
윤채빈 학생은 “코로나19로 동아리 활동의 무대가 줄어들어 아쉬웠는데 청소년 힐링 작은 음악회를 준비하며 친구들과 소통할 수 있어 좋았다”며 “작은 음악회를 통해 친구들과의 소통을 하며 관계를 회복하는 계기가 돼 학교 폭력 예방 측면에서도 좋았던 것 같다”고 전했다.
안이순 관장은 “올해에는 온라인 문화경연대회로 개최된 만큼 많은 청소년과 지역 주민들이 문화의 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에 힘썼다”며 “이번 작은 음악회에 참여한 청소년 모두가 참되고 성숙한 인격으로 성장하길 바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즐겁고 행복한 문화 행사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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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15일부터 도로제설대책 가동
[한국Q뉴스] 전주시가 겨울철 강설 시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설대책을 수립했다.
시는 오는 15일부터 제설대책 상황실 운영을 시작하는 등 한층 강화된 ‘도로제설대책’을 본격 가동한다고 8일 밝혔다.
우선 시청과 완산·덕진구청에 마련되는 상황실에서는 도로분야 자연재난 위기대응 매뉴얼에 따라 실시간 기상상황 확인, 비상연락체계별 상황보고 피해발생 시 즉시보고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시는 염화칼슘과 소금 등 재설제의 경우 장기간 폭설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3년간 평균 사용량의 200%에 해당하는 2000톤을 확보했다.
시는 또 신규 택지개발지구 등이 늘어난 만큼 도로 제설노선을 기존 536㎞에서 587㎞로 확대했으며 이를 위한 제설차량 5대를 추가 임차했다.
여기에 15톤 트럭 1대를 주요 간선도로인 백제대로에 추가 배치했으며 취약지역과 신도시 위주로 기존보다 살수차 4대를 추가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시는 총사업비 1억5000만원을 투입해 제설 취약지역을 감시하기 위해 예수병원 등 15개소에 제설용 CCTV를 설치하는 한편 교통사고 발생 우려가 높았던 월드컵 지하차도에는 열선을 설치해 총 14군데에서 열선을 가동하게 됐다.
아울러 시는 교량, 터널 등 상습결빙구간의 블랙아이스 제거를 위한 사전살포도 시간대별로 강화키로 했다.
시는 기상예보 6시간 전 제설작업 여부에 대한 상황판단에 나선 뒤 4시간 전 취약구간에 대한 사전살포를 추진해 3시간 전까지 적설을 최대한 방지할 예정이다.
7㎝ 이상 폭설 시에는 전 직원이 동원돼 이면도로 제설작업에 나서게 되며 주요 교차로에는 꼬리물기를 방지하기 위한 모범운전자협회 인력도 배치된다.
박영봉 전주시 생태도시국장은 “강설 시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난해와 대비해 보다 강화된 제설대책을 마련했다”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미리 자동차 체인 등 월동장비를 확보하고 강설 시 장착 운행하는 등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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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청소년들, 일상툰 그리기 도전
[한국Q뉴스] 전주지역 청소년들이 자신의 일상을 만화로 표현해보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전주시립 완산도서관은 오는 13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중·고등학생 12명을 대상으로 총 6회에 걸쳐 ‘1318 청소년이 그리는 일상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일상툰은 일상과 카툰이 결합된 단어로 자신의 일상을 만화로 그리는 장르를 말한다.
완산도서관 ‘자작자작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김숙현 웹툰 강사와 함께 캐릭터 디자인, 콘티 연출하기, 컬러링 등을 체험하면서 창작 및 출판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참여자들은 재료만 개별적으로 준비하면 된다.
참가 신청은 전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완산도서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최락기 전주시 책의도시인문교육본부장은 “일상툰 창작이라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잠재적 재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출판 창작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자작자작 책 공작소에서 시민들이 1인 1책 출판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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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멸종위기종복원센터와 상생발전 위한 연구 용역 최종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영양군은 영양군과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의 상생발전을 위한“멸종위기 야생생물을 연계한 영양군 지역발전방안 연구 용역 보고회”를 2021년 11월 8일 영양군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보고회는“영양군”과 “멸종위기종복원센터”의 기관 간 상생 발전과 멸종위기 야생생물을 연계한 지역협력사업 추진 및 생태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용역을 맡은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는 멸종위기종 보전 및 생태관광 활성화 멸종위기 야생생물 연계 지역발전 중장기 로드맵 수립 멸종위기종과 연계된 지역홍보 및 소득창출 등에 대한 구체적 방안에 관해 발표했다.
영양군과 멸종위기종복원센터는‘19. 11. MOU 체결에 의해 상생발전과 멸종위기 야생생물을 연계한 지역협력사업을 추진하게 됐으며 금번 용역 과제를 발판으로 멸종위기 야생생물을 연계한 영양군 대표 관광 명소 조성, 자연환경과 더불어 살기 좋은 영양군 지역 정체성 강화, 정주여건 개선으로 영양군 유입인구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 유도, 영양군의 청정 자연환경과 멸종위기종을 활용한 생태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역일자리 창출 및 지역민 소득 증대 등의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도창 군수는“용역 과제를 성공적으로 완료해 준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영양군과 종복원센터의 협업을 통해 지역민들을 위한 사업, 살기 좋은 영양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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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중의 최고 으뜸 영양고추
[한국Q뉴스] 사)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한국식품연구원, 농협중앙회와 한국농어민신문 등이 후원한 제30회 전국으뜸농산물한마당이 지난 11월 5일부터 7일까지 농협하나로마트 수원점과 성남점에서 개최됐다.
본 행사는 으뜸농산물품평회와 직거래장터, 각종 이벤트 와 홍보행사 등이 진행됐으며 특히 전국 17개 시·도 농업경영인연합회가 출품한 농산물을 부문별로 분류해 품질 평가 후 우수작에게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한농연중앙회장상 등을 수여했다.
한국농업경영인영양군연합회는‘채소류 부문’에 영양고추를 출품해 당당하게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특히 이번 수상은 2017년도 대상수상 이후 출품 3년 만에 돌아온 영광이라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하겠으며 고추 이외에도 우리군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전시·판매해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는 좋은 기회가 됐다.
영양군수는“이번 행사를 통해 다시 한 번 영양고추가 명품 중의 전국 최고의 으뜸농산물이라는 것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지역 대표 농·특산물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홍보해 고추생산 농가들의 자긍심과 우리군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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