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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직원들에게 감사의 선물 전달
[한국Q뉴스] 양평군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에서 지난 4일 존경과 감사의 마음으로 청소년들이 바리스타 교육과 제빵활동에서 배운 기술로 직접 만든 빵과 커피를 코로나19 선별진료소 관계자 200여명에게 전달했다.
지역사회 나눔 확산을 위한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바리스타 훈련과정과 쿠킹 클래스 활동에 참여한 10명의 꿈드림 청소년들이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애쓰고 있는 코로나19 선별진료소 관계자들에게 힘이 되고자 이번 활동을 준비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꿈드림 청소년들은 “방역에 힘써주시는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3일간 빵과 드립커피를 열심히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방역수칙을 잘 지키겠다”고 말했다.
구문경 복지정책과장은 “학교밖 청소년들이 정성을 다해 만든 빵과 커피가 현장에서 힘쓰고 있는 의료진들과 직원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 학교밖 청소년들에게도 아낌없는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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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 농촌 사랑 일손 돕기
[한국Q뉴스] 양평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5일 한국생활개선양평군연합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토종김장채소 포장에서 수확작업 일손돕기를 추진했다.
이 날 일손 돕기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수확 작업간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고 농업기술센터 농업경영과 직원 20여명이 동참했는데 본격적인 수확시기에 코로나19로 인해 일손부족 문제가 심화됨에 따라 일손나눔 행사를 추진해 농업현장에 힘을 보탰다.
또한 생활개선회에서는 이번에 수확한 토종김장채소를 활용해 이달 8일부터 9일까지 김장담그기 봉사활동을 하며 다문화가정 및 독거노인을 위한 나눔행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양평군농업기술센터 농업경영과 김삼현 과장은 “모두가 힘든 이시기에 농업현장 일손돕기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소통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일손돕기를 계획중이다”고 말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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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지원사업’대상자 주거복지 지원
[한국Q뉴스] 양평군은 양평지역자활센터와 협업으로 쪽방·고시원과 같은 ‘비주택’에 거주하는 군민들이 공공임대주택으로 안전하게 이주할 수 있도록 원스톱 서비스 ‘주거취약계층 주거상향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지난해 국토교통부 주거상향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쪽방·고시원 등에서 사는 비주택 거주자와 침수 등으로 이주가 필요한 반지하 거주자를 대상으로 공공임대주택 이주 수요 발굴, 이주·정착을 지원해 주거상향을 돕고 지역사회로의 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군은 12개 읍면 이장을 통해 사업홍보와 유휴주택 연계요청을 했으며 150개의 공인중개사를 직접 방문해 사업을 홍보했다.
그 결과 11월 5일 기준으로 비주택 거주자 56가구를 상담하고 4가구 임시거처 연계, 1가구 복지시설연계, 7가구 공공임대주택에 입주시키는 성과를 거뒀다.
지원대상은 쪽방·고시원 등 ‘비주택’에 3개월 이상 거주한 사람 중 전년도 도시근로자 월평균 소득의 50% 이하인 무주택자다.
참여를 희망할 경우 양평지역자활센터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구문경 복지정책과장은 “추운 겨울철 비주택에 거주하는 주거취약계층의 주거상향을 위해 관내 부동산 업체와 긴밀히 협조해 추운 겨울철 복지사각지대에 방치되는 주민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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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수,‘2021년 하반기 공약 및 주요사업 현장방문’6개소 추가 점검
[한국Q뉴스] 정동균 양평군수는 공약사업이행평가단과 함께 지난 10월말 양평읍 등 2021년 하반기 공약 및 주요사업 현장 3개소를 방문한 데 이어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용문면 등 6개소 현장을 추가로 방문해 사업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1일에는 용문면의 용문 청소년 문화의 집 지평면의 송현1리 마을쉼터 조성 현장을, 2일은 서종면의 서종 탁구장 신충공사 양서면의 몽양기념관 리모델링 및 부속시설 신축 관련 현장을 방문하고 5일에는 옥천면의 옥천-용천간 도로확포장공사와 신복천 지방하천 개수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공약사업의 하나인 지난 7월 초 개관한 용문 청소년 문화의 집을 방문한 군수는 군 곳곳에 청소년 공간을 조성중이라며 각 사업의 목적이 변질되지 않도록 청소년에 의한 프로그램 운영이 실질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하며 공약사업이행평가단과 함께 내부 시설을 둘러봤다.
또한, 신복천 지방하천 개수사업 현장을 방문해 관내 자재 및 인력을 사용할 것과 안전교육을 필히 할 것을 요청하며 공사 진행 중 주민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민원 최소화, 주민불편 최소화, 주민안전도 제고 등을 강조했다.
정 군수는 “각 사업장 마다 공사 완성도가 높아지기 위해서는 주민이 주체적으로 점검하고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지역주민 삶의 증진을 위한 요청사항을 최대한 반영해 사업이 잘 마무리됨으로써 주민들의 건강한 삶이 영위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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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제4회 양평군수배 파크골프대회 개최
[한국Q뉴스] 양평군은 지난 4일 강상면 나루께공원 소재 양평파크골프장에서 양평군 11개 클럽 3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양평군수배 파크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개회식에는 정동균 양평군수, 양평군의회 전진선 의장, 경기도파크골프대회협회장, 양평군파크골프협회장, 양평군체육회장을 비롯한 많은 내빈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양평군파크골프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양평군, 양평군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양평군에서 주최하는 첫 체육대회로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에 따라 백신 접종자 및 PCR 검사 확인자만 참가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안전하게 진행됐다.
제4회 양평군수배 파크골프대회는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 규정에 따라 36홀 개인 타수 경쟁 경기로 진행됐으며 관내 11개 클럽 30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빠른 일상회복으로의 전환을 위해 백신 접종 70%를 조기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신 양평군민들 덕분에 이번 대회를 개최할 수 있었다”며 “그동안 파크골프가 코로나 19로 인해 위축돼 안타까운 마음이 컸는데, 양평의 아름다운 자연 속 전국 최고의 시설에서 펼쳐지는 이번 대회를 통해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충분히 발휘해 여운이 남지 않는 대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그간 코로나19 펜데믹 여파로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각종 체육대회와 행사들이 취소됐지만, 정부의 위드 코로나 기조에 발맞춰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위축됐던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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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무풍면 윤종덕 이장 산림청장 표창 받아
[한국Q뉴스] 무주군은 8일 군수실에서 산림청 주관 ‘2021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캠페인에 유공이 뛰어난 우수 이장 표창 전수식을 가졌다.
이날 무풍면 금척마을에 거주하는 윤종덕 이장은 산불예방활동 및 올해 봄철 대형 산불 진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림청장 표창을 황인홍 군수로부터 받았다.
윤종덕 이장은 “내 고장과 주민을 위해서라면 단순히 할 일을 한 것뿐인데 이렇게 좋은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솔선수범해 산불 없는 무주군과 무풍면을 위해 힘써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가뜩이나 어려운 상황임에도 녹색마을 캠페인과 남다른 열정과 책임감으로 앞장서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불법소각행위 근절과 산불 없는 푸른 무주 가꾸기에 주민들과 한마음이 돼 최선을 다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무주군은 산림청의 정책 기조에 따라 해마다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을 선정하며 올해의 경우 무주읍 전도마을과 설천면 불대마을이 녹색마을로 선정됐다.
녹색마을로 선정된 마을은 군과 함께 소각산불 근절을 위한 자발적 참여와 캠페인 등을 벌이면서 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정착될 수 있도록 예방활동을 펼치게 된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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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올해 법무행정 돋보였다
[한국Q뉴스] 무주군이 행정소송에서 잇따라 승소하면서 예산 절감효과를 거두고 있다.
무주군은 올 들어 부당이득금 소송에서 승소함에 따라 그동안 매번 보상하던 미불용지금을 무주군이 아닌 국가가 보상하도록 하는 결과를 이끌어 내 6,000여만원의 예산을 절약하는 효과를 봤다.
하천수 사용료 부과처분 취소 사건에서도 여러 차례 논란이 됐던 전년 대비 5% 상승한 금액이 아닌 실제 사용량을 기준으로 부과하는 것이 정당하다는 판결을 받아내면서 2,700여 만원의 세금이 낭비되는 것을 막았다.
또한 당사자가 아닌 제3자가 환경오염 등을 이유로 건축허가를 취소해 달라는 소송에서도 건축허가는 정당하고 법률상 소의 이익이 없는 자는 당사자 적격이 인정되지 않는다는 판결을 유도해 님비현상으로 진행될 유사한 소송에서도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게 됐다.
최원희 기획실장은 “2020년부터 법률 전문 직원을 채용, 직원들에 대한 주기적인 법률교육을 통해 행정처분 단계부터 분쟁의 소지를 줄여 행정심판이 급격히 감소됐다”며 “행정소송에서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대응함으로써 승소율이 거의 100%에 달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세금의 낭비도 줄이는 효과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군은 앞으로도 법무 행정에 철저하게 대비하면서 군정의 신뢰도 강화에 주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무주군은 적극적인 법률교육을 통해 행정처분 단계에서부터 정확한 법률적용으로 행정심판 제기율도 줄여 올해 11월 현재 행정심판 제기 사건은 단 3건에 불과했으며 그 결과도 모두 각하 또는 기각 판결을 받았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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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요소수 안정 공급 길 열렸다
[한국Q뉴스] 무주군이 자동차 매연에 대한 저감 효과가 있는 요소수 안정적 공급에 길이 열렸다.
무주군은 8일 요소수 생산 업체인 아톤산업과 무주군 관내 요소수 안정 공급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완주군청 중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날 체결은 무주군 김희옥 부군수와 아톤산업 김기원 대표가 참석했다.
요소수는 요소 성분을 포함하고 있는 물, 차량에 연료와 별도로 주입하는 촉매제로 경유 차에서 나오는 유해한 질소산화물을 물과 질소로 분해해 매연을 줄이는 기능을 갖고 있다.
협약 내용은 무주군 관내 요소수 유통량 우선공급 및 확보 공공기관 경유차량 요소수 우선 공급 아톤산업 요소수 생산을 위한 행정지원 요소수 수급안정 등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무주군과 아톤산업은 이들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를 수시로 교환하고 협력하기로 했다.
김희옥 부군수는 “요소수 업체와의 협약체결을 계기로 무주군은 요소수의 안정적 공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관내 공급망 확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톤산업 김기원 대표는 “무주군민들의 생활이 불편하지 않도록 원활한 요소수 공급을 위해 다양한 정보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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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용담댐 방류 피해 보상금 산출 박차
[한국Q뉴스] 무주군은 용담댐 방류로 인한 피해 주민들이 적절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8월 7~9일 최대 2,900톤의 용담댐 방류로 인해 하류 지역인 무주읍, 부남면 일원의 농경지, 농작물, 건물 등 지역과 시설 등지에 심각한 피해를 입은 바 있다.
군은 피해 주민들의 자료 확보 어려움을 해결해 주기 위해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마을별 책임공무원을 지정해 현장 확인과 피해 자료 확보를 위해 서류 작성 등 다양한 지원책을 펼쳤다.
지난 3월 전문 손해사정사를 선정하고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주민들과의 면담 및 피해지역 현황을 파악하는 등 피해조사를 펼친 결과 287가구, 570건, 약 81억원 피해 규모를 산정했다.
주민들은 피해대책위원 회의를 통해 주민대표 3인을 선정하고 손해사정 평가 자료를 토대로 지난 8월 13일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 조정, 신청을 했다.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는 최종 피해 보상액을 조정하는 기관이다.
지난 3일 열린 용담댐 하류 방류 피해관련 비대면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서는 전통문화의 집에서 영상회의를 통해 피해 주민대표와 피신청인의 환경분쟁 사건 진술로 2시간 정도 진행됐다.
앞으로 피해주민 대표 개별면담과 2차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등 조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보상액이 산출될 전망이다.
11월중 손해사정조사 추가 조사를 마무리하고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 추가 접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인홍 무주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에다 물 피해까지 입은 주민들의 어려움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며 “군은 그동안 힘들고 지친 피해주민들을 위해 조속하게 피해 보상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을 아까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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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진주-산청 주민 참여 스페셜 맞춤요리 1일 체험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진주시 능력개발관은 진주시민과 산청군민을 대상으로 11월 6일부터 20일까지‘진주-산청 주민이 함께하는 스페셜 맞춤요리 1일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스페셜 맞춤요리 1일 체험은 진주와 산청 양 시·군의 평생교육 상생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주민에게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11월 20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건강한 가을식탁, 글루텐 Free 쌀 쿠키 만들기 등 6개 과목을 전문 요리강사의 지도를 통해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6일 개최된 첫 수업에서는 퓨전음식으로 센스 있는 한끼 식사 및 삼색 찐빵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그동안 코로나19로 위축된 상생협력 사업에 진주시와 산청군민 23명이 참석해 오래간만에 교육장이 활기를 띠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강좌를 통해 위축되었던 양 시·군민의 일상생활에 활력을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단계적 일상 회복에 발맞춘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지역사회의 활기 충전과 지역 간 상생발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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