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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너부대 소통텃밭’고구마 수확
[한국Q뉴스] 광명시 광명5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특성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너부대소통텃밭에서 고구마를 수확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민 화합과 나눔 활동을 위해 지난해부터 너부대 소통텃밭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4월부터 10월까지 상추, 오이, 감자 등을 수확해 5회에 걸쳐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이날 수확한 고구마 역시 복지대상자 30가구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선복 광명5동 지역사회복장협의체 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과 정을 나누며 올해 너부대 소통텃밭을 잘 마무리해서 기쁘다”고 말했다.
박승국 광명5동장은 “텃밭가꾸기에 함께 해준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풍성한 수확물처럼 광명5동 주민들 모두 한해를 풍성하게 잘 마무리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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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광명시, 어린이집 집단 급식소 점검 나서
[한국Q뉴스] 광명시는 겨울철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 집단 급식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이번 점검은 상반기 미점검 급식시설 24개소를 대상으로 11월 10일부터 11월 24일까지 진행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식자재의 위생적 취급·보관 관리 및 시설기준 준수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 여부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 조리 종사자 개인위생 관리 실태 보존식 보관 준수여부 학교 급식소 살균소독제사용 실태 등이다.
특히 겨울철에 주로 발생하는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중점적으로 검사하고 개인위생 관리 점검·교육 및 의심환자 발생 시 행동요령 등에 대해서도 안내한다.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주로 익히지 않은 해산물이나, 오염된 물로 세척된 과일 및 채소 섭취를 통해 감염되며 전염성이 매우 높아 단체생활을 하는 어린이집 유아들은 집단감염 우려가 크다.
또한, 코로나19 유행을 고려해 실내 마스크 착용 출입구 손소독제 비치 조리 전·후 손 씻기 학생 간 접촉 최소화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도 꼼꼼히 체크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앞서 상반기에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62개소 중 38개소 점검을 마쳤다.
광명시 관계자는 “어린이집 등의 집단급식소에 대해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교육 및 홍보를 통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급식을 먹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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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4분기 청년기본소득 이달 30일까지 신청
[한국Q뉴스] 광명시는 4분기 청년기본소득 신청을 11월 30일까지 받는다.
신청 대상은 광명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1996년 10월 2일부터 1997년 10월 1일생으로 경기도에 3년 이상 거주하고 있거나 합산 10년 이상 거주한 청년이다.
소득이나 재산과 무관하며 해외유학이나 군복무 중이어도 신청할 수 있다.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에서 회원 가입 후에 주민등록초본을 첨부해 신청하면 된다.
4분기 대상자 중 올해 1·2·3분기에 신청하지 못했던 청년이 소급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추가신청 여부를 체크하면 소급분을 받을 수 있다.
또 기존에 자동신청에 동의한 사람은 별도로 신청할 필요는 없으나 개인정보 등 변경내용이 있으면 신청기간 안에 정보를 수정해야 한다.
광명시는 신청자의 연령과 거주기간 등을 확인해 12월 20일부터 광명사랑화폐로 청년기본소득을 지급한다.
지급액은 분기별 25만원으로 연 100만원이다.
광명사랑화폐는 광명시에서만 사용할 수 있으며 사용처는 경기지역화폐 사이트 또는 광명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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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외국인 청소년에게도 교육재난지원금 지급
[한국Q뉴스] 광명시가 코로나19로 지난해 정상적인 교육서비스를 받지 못한 초·중·고생과 학교 밖 청소년에게 지급하고 있는 교육재난지원금을 ‘외국인 청소년’까지 확대 지원한다.
시는 소외 대상 없이 모든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최근 ‘광명시 교육재난지원금 지원 조례’를 일부 개정해 광명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청소년까지 지원하기로 했다.
교육재난지원금은 1인당 10만원씩 광명사랑화폐로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2020학년도 학사일정에 근거해 2002년 1월 1일~2013년 12월 31일 생으로 2021년 2월 28일 기준 광명시 거주자다.
올해 2월 28일 기준 광명시 체류지 등록 외국인 청소년은 174명이다.
11월 30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되며 지급되는 광명사랑화폐는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청 누리집에 나와 있으며 초·중·고 가정통신문을 통해서도 안내하고 있다.
한편 광명시는 지난 7월 26일부터 광명시 교육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대상자 3만5597명 중 2만9789명인 83.6%가 신청했다.
시는 대상 청소년들이 빠짐없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당초 9월16일까지였던 신청기간을 11월30일까지 2개월 연장해 지원하고 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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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청년친화헌정대상 3년 연속‘종합대상’수상
[한국Q뉴스] 광명시는 지난 6일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청년친화헌정대상 3년 연속 기초자치부문 ‘종합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국회사무처 소관 사단법인 청년과 미래에서 주관하고 행정안전부 등 9개 중앙부처가 후원하는 청년친화헌정대상은 대학교수·CEO·회계사·언론인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와 청년 심사위원 100여명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가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한다.
광명시는 시장직속 청년위원회 50명신설 청년생각펼침공모사업 47개팀 240명 활성화 청년면접정장대여사업 청년숙의예산제 50억 추진 청년기본소득 연간 100만원 지원 청년 원탁 토론회 청년동 건립 광명 청년의 날 등 다양한 청년정책을 추진해 청년 정책과 활동 지원 부문 등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승원 시장은 "광명시 청년공감정책은 청년들이 주체가 되어 끊임없이 토론하며 만든 정책이다 광명시의 모든 청년들에게 감사드리며 최근 청년들의 복합문화공간인 청년동이 문을 열었다 많은 청년들이 이 공간에서 만나 소통하고 토론하며 꿈을 이뤄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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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악원 유치 염원…산청서 국악 관현악 ‘기산전’ 성료
[한국Q뉴스] 기산국악제전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경남도와 산청군, 국립전통예술중고등학교 총동문회가 후원한 ‘기산전’ 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지난 7일 오후 5시 산청군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일제에 의해 사라지다시피 했던 민속악 등 국악을 부흥하는데 앞장선 기산 박헌봉 선생의 후학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기산 선생이 설립한 국립전통예술중고등학교 출신 지휘자 8명과 협연자 7명을 비롯해 안산시립국악단이 함께 무대를 꾸몄다.
2시간 동안 진행된 공연은 지난 1966년 12월 박목월 선생이 기산 박헌봉 선생의 수연에 축시로 지어준 가사에 박범훈 선생이 작곡한 ‘기산찬가’를 비롯해 김홍신 선생이 기산 박헌봉 선생을 위해 쓴 시에 박범훈 선생이 작곡한 ‘대바람소리’ 등 8곡을 무대에 올렸다.
최종실 위원회 이사장은 “이번 행사가 기산 선생님의 발자취를 되새겨보는 것은 물론 더 많은 이들에게 전통예술의 진면목을 보여드려 문화적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산청 기산국악당을 중심으로 국립국악원이 설치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쉼 없이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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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미니밤호박 연작피해 해결 위해 양액 재배 평가회 열어
[한국Q뉴스] 진도군이 지역특화작목인 ‘미니밤호박 양액재배’와 ‘하미멜론’ 재배 기술 보급을 위한 결과 평가회를 농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는 최근 소비자 수요가 늘고 있는 ‘하미멜론’ 지역 적응 시험을 통해 정립한 재배 기술을 농가에 보급해 ‘호평’을 받았다.
‘하미멜론은’ 중국 하미지구 원산인 박과류 과일로 멜론보다 식감이 아삭하고 당도가 높으며 향이 진해 고소득 과일로 떠오르고 있다.
또 군은 지난 2019년부터 3년 동안 1시군 1특화사업으로 미니밤호박 연2기작 하우스 재배 시범사업을 추진한 결과 시설재배 면적이 2.3ha 증가해 노지재배를 포함 미니밤호박 재배 면적이 53ha이다.
농업기술센터는 매년 같은 포장에 연작하면 심각한 피해를 주는 여름철 뿌리혹선충 피해를 해소하기 위해 양액재배를 연구·개발해 농가에 보급했다.
또 생육기별 맞춤 영양공급 처방표를 제작해 하우스 재배시 자주 발생하는 연작 장해 해결을 위해 기술 보급을 추진했다.
진도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미니밤호박과 하미멜론 실증연구 포장을 현장 교육장으로 활용, 농업인들의 궁금증과 고민을 신속히 해결할 수 있는 장이 되고 있다”며 “진도군 미니밤호박과 하미멜론이 전국 으뜸이 될 수 있도록 실증연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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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국회 방문 등 내년도 국비 확보 ‘행정력 집중’
[한국Q뉴스] 진도군이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회를 방문하는 등 내년도 국비 확보 교두보 마련에 동분서주하고 있다.
8일 진도군에 따르면 그동안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국회를 수시 방문해 지속적으로 국비 확보를 위해 노력해 왔다.
윤영주 부군수를 비롯한 군 집행부는 지난 5일 국회를 방문해 지역구 국회의원인 윤재갑 국회의원을 비롯 10여명의 예결위 국회의원 면담을 통해 진도군의 2022년 주요 현안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적극 설명하고 국비 지원 협조를 요청했다.
진도군이 건의한 지역 현안 사업은 국민해양안전관 운영비 국비 지원 옥도 연도교 가설 마을 하수도 정비사업 기업도시 진입도로 우수영 연장 배수개선사업 소포지구 치수능력확대사업 등이다.
군은 국회 심의단계가 마무리되는 11월 말까지 수시로 국회 방문을 통해 2022년도 진도군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국가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진도군 기획예산과 관계자는 “위드 코로나 시대로 접어들며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이지만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부예산 확보는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진도군 미래성장을 위한 정부예산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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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삼호중공업·영암군이장단협의회 영암 금정면 대봉감수확 농촌일손돕기실시
[한국Q뉴스] 영암군 금정면은 지난 6일 “현대삼호중공업직장협의회, 영암군 이장단협의회 회원 등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봉감 수확 일손돕기 및 공동구매, 집 고쳐주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대삼호중공업직장협의회, 영암군이장단협의회 회원들은 오전 일찍부터 일손부족으로 시름에 젖어 있는 금정면 관내 8농가 대봉감 재배농가를 찾아 농가일손을 돕고 마을회관 및 주택 노후로 인해 생활이 불편을 집들을 보수하는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금정 대봉감은 일교차가 크고 일조량이 풍부한 최적의 조건에서 생산되어 속살이 탱탱하고 차지며 당도가 높아 맛이 좋다.
하지만 해마다 냉해와 잦은 태풍으로 생산량이 차츰 감소함과 더불어 일손부족으로 농가의 걱정이 더욱 가중되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용애 영암군 이장협의회장은 농가 일손돕기를 해보니 일손부족으로 인한 농가의 어려움이 피부로 느껴진다며 일손 부족에 대한 다양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영주 금정면장은 “코로나19로 어렵고 힘든 시기임에도 대봉감 수확 일손돕기를 위해 금정면을 찾아준 현대삼호중공업 및 영암군이장단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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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코츠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정기 후원 협약
[한국Q뉴스] 서천군은 ㈜코츠와 취약계층 아동의 올바른 성장을 위한 정기후원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이달 8일 밝혔다.
서천군 장항읍에 위치한 비금속광물전문 소재 업체 ㈜코츠는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을 위해 월 100만원씩 5년간 총 6천만원의 후원금을 지원할 예정이며 향후 아동의 자립을 위한 취업 연계도 지원하는 등 긴밀한 협력을 약속했다.
김용수 대표이사는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1회성 지원이 아닌 장기 지원으로 아동이 올바른 사회 구성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후원의 뜻을 밝혔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코츠 김용수 대표이사의 높은 뜻에 감사함을 전하며 우리 지역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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