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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한우 번식률 높이는 스마트팜 실현
[한국Q뉴스] 천안시농업기술센터는 축산 스마트팜 기반 마련을 위해 ‘한우 스마트팜을 위한 발정탐지시스템 기술보급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사업비 1000만원을 투입으로 한우 160두 규모의 1개 농가가 참여한 이번 사업은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적용해 한우의 번식효율을 높이고 스마트팜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 한우 수정적기 탐지는 센서를 가축의 목이나 발목에 부착하거나 체내에 삽입하는 방식으로 가축과 사람의 접촉이 불가피해 가축에게 스트레스를 주거나 질병이 전파될 가능성뿐만 아니라 센서 고장 및 배터리 수명 등의 문제가 발생해왔다.
반면 이번 발정탐지시스템은 인공지능형 적외선 카메라로 한우의 발정행동을 탐지하고 인공지능형 번식관리프로그램을 통해 농장주에게 알리는 방식이다.
이에 적절한 시기에 인공수정이 가능하며 가축과 사람 간 접촉이 없어 기존 방식의 문제점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한우 스마트팜 실현의 가능성을 봤다”며 “동물복지에도 한 단계 나아감과 동시에 가축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일석이조의 사업으로 효과가 배가 될 수 있도록 시범사업 확대 보급 및 농가 현장지도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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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장애인복지사업 디딤돌 구축
[한국Q뉴스] 천안시는 9일 시청 복지문화위원회 회의실에서 ‘장애인복지 중장기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천안시 노인장애인과장과 시의원, 교수, 장애인단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안시 장애인 실태 및 욕구조사 결과, 천안시 장애인복지 중장기 기본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그동안 천안시 장애인복지 중장기 계획에 관한 연구 사례가 없어 장애인복지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의 필요성이 제기돼 시작했다.
장애인 실태조사는 등록장애인 2만7162명 중 1203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하고 10개소의 장애인 관련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심층면담을 실시해 의견을 수렴했다.
그 결과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확대와 편의시설 설치, 맞춤형 일자리 확대, 돌봄 부담해소를 위한 프로그램과 시설 등 확충, 장애인 인식개선 필요 등이 시사점으로 도출됐다.
이에 장애인복지 중장기 기본계획으로 공공형 일자리 창출, 중증장애인 돌봄 체계 마련, 그룹홈 운영 및 확대, 장애인 스마트 돌봄설치 등 다양한 신규 및 보완 시책을 제시했다.
천안시는 제시된 기본계획을 토대로 천안시 장애인복지 세부계획을 수립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금구연 노인장애인과장은 “천안시 장애인복지 중장기 기본계획을 활용해, 새로운 시책 발굴 및 기존 사업 확대등 장애인복지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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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초등학교 집단감염 확산 강력 차단
[한국Q뉴스] 천안시가 관내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지역 내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방역망을 더욱 촘촘히 강화하고 있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A 초등학교에서 첫 환자가 발생한 이후 방과 후 수업과 학원 등을 통해 4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B 지역아동센터에서는 학생, 가족 등 26명 확진자가 발생했다.
관련 확진자 70명은 10대 이하 30명 10대 18명 20~30대 9명 40대 이상 13명 순으로 소아·청소년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에 천안시는 학교 내 이동 선별검사소를 설치하는 등 신속하게 학생들이 즉시 진단검사를 받도록 유도해 약 1,500건의 진단검사를 실시했으며 심층 역학조사를 통한 밀접접촉자 분류, 환경 소독 등 필수 방역 조치도 신속하게 완료했다.
시는 계절적 요인으로 인해 증상이 있음에도 단순 감기로 생각해 진단검사가 늦어진 점, 학원·방과 후 학습 등 집단생활이 N차 감염으로 이어진 점, 성인보다 학생 예방접종률이 낮은 점 등을 이번 집단감염의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에 시는 아동·청소년들의 손 씻기 실내 마스크 착용 주기적 환기 의심 증상 발현 시 등교하지 않고 즉시 진단검사 받기 등 철저한 기본방역 수칙 준수를 다시 한번 더 강조하고 있다.
또 교내 집단감염 사전 차단을 위해 방과 후 강사를 포함한 교직원의 월 1회 선제적 진단검사를 권고하고 18세 이상 성인 중 1차 접종자, 미접종자의 예방접종 및 추가접종을 적극적으로 독려하고 있다.
코로나19 경각심 제고를 위해서는 읍면동 자생단체 및 유관단체를 통해 ‘생활 속 스스로 방역 캠페인’을 펼치고 마을 방송을 송출하며 학생들이 자주 이용하는 학원, 독서실, 노래방, PC방 등 다중이용시설 점검을 한층 더 강화할 예정이다.
관내 61개 지역 아동센터에는 확진자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1700개 자가진단키트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현재 전국적으로 확진자가 증가하는 추세로 아직은 방역 긴장감을 풀 때가 아닌 만큼,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진단검사를 받고 일정에 맞게 예방접종을 완료하는 등 적극적인 기본방역수칙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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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 주유소 나눔N 캠페인’
[한국Q뉴스] 2021년 11월 9일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S-OIL이 후원하고 금강주유소가 주관하는 ‘주유소 나눔N 캠페인’으로 100만원 상당의 주유쿠폰을 전달 받았다.
이날 주유쿠폰 전달식은 S-OIL 남양주지사 윤도현 과장과 양주시 마전동에 위치한 금강주유소 조성철 대표,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김정희 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S-OIL의 사회공헌사업인 ‘주유소 나눔N 캠페인‘을 신청해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주유쿠폰을 전달받게 됐다.
김정희 양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양주시는 도·농 복합지역의 특성상 다양한 서비스 혜택의 욕구를 가진 장애인분들이 넓은 지역에 분포되어 거주하고 있는 만큼 복지관을 이용하기 위한 송영용 차량과 재가복지 대상가정 방문을 위해서 다수의 차량 운행이 필수적이다.
후원해주신 주유쿠폰을 장애인복지사업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의미있는 사용하겠으며 쿠폰을 지원해주신 S-OIL과 금강주유소 조성철 대표님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며 후원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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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운전자 운전면허 반납하면 20만원 순창사랑상품권 지급
[한국Q뉴스] 순창군이 매년 증가하는 고령운전자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지난해부터 고령운전자가 운전면허를 반납할 경우 순창사랑상품권 20만원을 지원하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지원대상자는 순창군에 거주하는 만70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로 원동기 면허 소지자도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군민은 가까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당사자가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상품권 지급은 올해 예산 소진시까지로 지난해처럼 조기에 소진될 수 있으니 반납 의사가 있는 경우에는 신청을 서둘러야 한다.
순창군 최형구 경제교통과장은 “아직도 면허 반납 지원제도 운영을 모르시는 분이 많다”며 “고령운전자 본인 및 가족들의 관심이 예기치 못한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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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건강장수사업소-산림복지연구개발센터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순창군 건강장수사업소가 지난 8일 쉴랜드 세미나실에서 산림복지연구개발센터와 산림치유 자원을 활용한 유기적 협력 관계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건강장수사업소 김인숙 소장과 산림복지연구개발센터 이동수 센터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산림복지연구개발센터는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하 부속기관으로 현장 중심의 산림복지 효과를 과학화하는 연구를 비롯해 산림치유자원의 빅데이터 구축, 치유음식문화의 다양화와 확산 등 과학적 실용화를 선도하고 연구하는 기관이다.
협약의 주요 골자는 산림치유자원 조사 연구 및 DB구축을 위한 공동노력 산림문화 휴양서비스 기반 구축 및 강화에 관한 상호 자문과 지원 산림복지 효과 연구를 위한 상호 교류 산림복지 프로그램 공동 효과검증 및 효율화 향상 노력 등을 담고 있다.
궁극적으로는 전문기관과 손잡고 산림치유자원을 체계적으로 조사해 다양한 연구결과를 통해 전 국민의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회복하는 등 산림복지서비스를 활성화시키는 데 그 목적이 있다.
김인숙 건강장수사업소장은“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물좋고 공기좋은 순창군이 다양한 산림자원을 활용해 포스트코로나 시대 치유와 휴양의 명품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기초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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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신규공무원에게 행정경험 전한다
[한국Q뉴스] 순창군이 올해 임용된 49명의 신규공무원을 대상으로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농업기술센터 2층 다목적강당에서 직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공무원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자세와 직무 이해 향상 및 교육을 통한 소통과 공감, 팀워크, 자기계발 역량강화 등을 높여 공직사회 적응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첫날은 신규 공직자가 꼭 알아야 할 실무지식을 각 분야 주요 담당계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설명하는 방식으로 신규 공무원들이 공직에 대해 이해하고 업무를 처리하는 데 큰 도움을 줬다.
먼저 ‘기획,보고서 작성방법’에 대해 이영종 기획계장의 강의를 시작으로 ‘국가예산확보 및 예산실무’에 이석기 예산계장이, 공무원의 의무.금지사항에 관해 김윤석 감사법무계장이 강의를 이어갔다.
또 이태호 경리계장의 ‘회계실무’, 오정곤 행정계장의 ‘인사,조직실무’, 김희정 서무계장의 ‘공무원 복무관리’와 조명훈 공무원노조지부장의 ‘공무원 노조관리’를 끝으로 강의를 마쳤다.
둘째 날에는 위탁기관에서 ‘팀 가교 역할 및 소통과 성과’, ‘직장근무 예절매너와 친절교육’, ‘인문학 특강’, ‘비젼 드로잉 팝아트’ 체험학습 등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황숙주 순창군수가 첫 강의로 ‘신규 공무원이 가져야 할 공직관’에 대한 특강을 진행해 높은 관심을 받았다.
황 군수는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공명정대를 실천해 군민에게 신뢰와 감동을 주는 공직자가 되어 달라”고 당부하면서 “깊은 통찰력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군정발전에 접목할 정책을 발굴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교육에 참여한 신규 직원은 “공무원으로서 알아야 할 업무의 기초를 폭넓게 접할 수 있었고 선배님들의 공직생활 노하우를 배울 수 있어 좋았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군은 이번 교육을 계기로 신규 공무원들이 공직 생활을 더욱 빠르게 적응하고 순창군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주역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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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하고 몸에도 좋은 함양 산양삼빵 만들어요’
[한국Q뉴스] 함양군이 지역을 대표하는 빵 개발과 함께 지역 농·특산물을 이용해 건강도 챙길 수 있는 우리쌀 제과제빵 교육을 8일부터 시작했다.
지역대표 빵 상품 개발 및 산양삼, 곶감, 양파 등 지역 농·특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마련한 ‘2021 우리쌀을 이용한 우리쌀빵 개발 교육’은 조기 접수마감 되는 등 큰 인기몰이를 하면서 첫 교육을 진행했다.
군에 따르면 8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함양군농업기술센터 군민요리교육관에서 실시하는 이번 교육에는 진주, 함양 등지에서 소비자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양우연케익하우스’ 양우연 대표가 직접 강사로 나서 이론 및 실습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강좌는 첫날인 8일 산양삼 마들렌을 시작으로 곶감 타르트, 엘그래이 휘난시에, 함양 양파빵, 함양쌀쉬폰 케이크 등 지역대표 농산물을 이용한 제과제빵 실습이 계속 진행됐다.
매회 강좌에서 그룹별 모양과 맛 레시피 준수여부 등을 체크하고 팀별로 작품을 평가하며 상품 접목 가능성을 타진하기도 했다.
교육생들은 “우리고장을 대표하는 산양삼으로 빵을 만드니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이 새록새록 더하는 것 같다”며 “산양삼빵에서부터 다양한 가족을 위한 건강한 간식을 만들 수 있게 돼 요리에 자신이 생겼다 다른 프로그램에도 참가해 실력을 키우고 싶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빵을 주식으로 하는 젊은 층이 다수 늘어나는 등 빵과 과자는 우리 식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품목이 됐다”며 “이번 교육으로 우리군도 지역을 대표하는 빵 개발의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 농특산물을 이용해 건강도 챙기면 좋겠다는 취지에서 마련된 강좌에 많은 군민이 호응해 보람있었다 앞으로도 좋은 강좌를 많이 기획해 농가에도 보탬이 되고 군민 건강에도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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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2021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첫 수매
[한국Q뉴스] 구미시에서는 11월 9일부터 선산읍 죽장창고 고아읍 괴평리를 시작으로 11월 24일까지 20개소에서 2021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 매입을 실시한다.
금년 구미시 공공비축미곡 총 매입량은 3,587톤이다.
10월 12일부터 매입을 시작한 산물벼 795톤을 11월 5일까지 매입하 였으며 11월 9일부터 시작하는 건조벼 매입은 출하 시 13~15% 수분을 유지한 상태로 지역별 매입 일정에 맞춰 지정된 장소에서 매입한다.
건조벼는 69,794포/40kg로 매입하며 전량 대형포대로 매입을 하며 시비 9천만원을 지원해 매입포대 전량을 제공하고 있다.
매입품종은 일품벼와 해담벼 2개 품종으로 금년도 매입가격은 수확기 전국평균 산지쌀값을 조곡으로 환산한 가격으로 12월말에 지급할 계획이며 중간정산금은 수매 직후 지급한다.
첫 수매 현장을 찾은 장세용 시장은 “구슬땀을 흘려 농사의 결실을 맺은 농민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매입관계자들에게 수매에 따른 농업인들에게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 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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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하남시지부 한상복·이성자 부부 이달의 새농민상 시상
[한국Q뉴스] 농협하남시지부에서는 지난 8일 안종열 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달의 새농민상’10월 수상자인 서부농협 조합원 한상복·이성자 부부에게 시상했다.
수상자 부부는 화훼농업에 30여년 종사했으며 현재 하남시 초일동 소재 ‘명문농원’에서 최고 품질의 관상수를 주작목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현재 서부화훼작목반 총무로 봉사하고 있다.
한편 새농민상은 1966년부터 농협중앙회가 매월 선정 시상하고 있으며 농업인 중 자립·과학·협동의 3대 새농민운동 정신을 앞장서 실천하며 영농과학화 및 농가소득증진으로 지역농업발전에 기여하는 우수한 선도농업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농업인에게는 매우 영예로운 상이다.
황성용 지부장은 “새농민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 선도농민으로서 지역농업 발전에 더욱 힘써 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으며 안종열 조합장은 “명문농원에 이름에 부합하는 이번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더욱 더 발전하는 농업인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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