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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치매안심마을 새 단장식 개최
[한국Q뉴스] 합천군은 치매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노인친화적 안전·환경개선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11월 9일 청덕면 중적포 제1호 치매안심마을을 시작으로 총 6개 치매안심마을에서 11월 중 순차적으로 새 단장식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합천군 치매 안심마을로는 2019년부터 청덕면 중적포 및 대양면 덕정마을 지정을 시작으로 2020년 봉산면 상현마을, 쌍책면 관수마을, 청덕면 소례마을, 대양면 백암마을까지 총 6개 마을이 지정돼 있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확산을 통해 치매대상자와 가족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일상생활을 유지하도록 ‘치매 친화적 안심 공동체’를 실현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합천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노인친화적 안전·환경개선사업, 치매예방 및 인지강화 프로그램 운영, 치매안전망 구축 등의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노인친화적 안전·환경개선사업으로 경로당의 노후 된 벽지, 장판, 전등, 신발장 등을 교체하고 미끄럼 방지 계단을 만들었으며 밝은 분위기 조성 및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벽화 조성 및 마을입구에 그림자조명 등을 설치했다.
문준희 군수는 “고령화가 점점 심해지고 있고 누구나 치매에 걸릴 수 있다”며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지역주민 모두가 치매노인을 돌볼 수 있는 노인 친화적 사회분위기 조성이 꼭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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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1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한국Q뉴스] 합천군은 11월 9일 합천동부농협 적중지점 창고를 시작으로 12월 7일까지 2021년산 공공비축미곡 건조벼를 읍면별 지정된 장소에서 매입한다.
매입량은 225,710포로 건조벼 213,710포, 산물벼 12,000포이다.
매입품종은 새일미, 해담쌀로 2개 품종이며 올해도 정부양곡 품질 제고를 위해 품종검정제를 실시해 매입품종 혼입을 방지할 예정이다.
품종검정제는 벼 품종 검정을 실시해 계약서에 기재한 품종과의 일치여부를 확인하는 제도로 위반농가는 향후 5년간 공공비축미곡 매입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올해 매입대금은 전년과 동일하게 포대 당 중간정산금을 농가 매입 직후 우선 지급하며 최종 정산금인 나머지 차액은 통계청에서 조사한 산지 쌀값의 평균가격으로 확정된 후 연말까지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영농에 최선을 다해주신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농업인들이 안전하게 벼를 출하할 수 있도록 방역지침에 따라 매입검사장 내 모든 인원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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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공동체 2→84개소“성장세 놀랍다”
[한국Q뉴스] 해남군 공동체 활성화가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해남군은 자연마을을 중심으로 한 마을공동체 32개소를 비롯해 올해 시범사업으로 진행한 아파트형 공동체 4개소, 청정전남&해남 으뜸마을 47개소, 지역공동체 시설을 활용하는 청년공동체 1개소까지 총 84개소의 마을 공동체가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17년 2개 마을로 시작한 공동체 사업이 불과 4년만에 40배 이상 증가하는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마을공동체 활동지원 사업은 마을 주민 스스로 마을 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음으로써 자립형 마을공동체를 만들어 갈수 있도록 추진되고 있다.
참여한 마을공동체는 씨앗, 새싹, 열매단계로 성장해 나가며 씨앗 동아리는 250만원, 씨앗 마을 500만원, 새싹 800만원, 열매 2,000만원을 지원받게 된다.
특히 지난 2017년 2개소의 씨앗으로 시작한 마을공동체 활동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한 결과 올해 처음으로 황산면 연호마을부녀회가 열매단계로 선정됐고 현산면에서 새싹 단계로 활동하는 백포권역 생태역사문화연구회가 전라남도 우수 마을공동체 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해남군은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올해 군비를 추가로 투입해 13개소의 마을공동체를 발굴해 육성하기도 했다.
거주자가 늘고 있고 특성있는 생활민원이 발생하고 있는 아파트의 문제 해결을 위해 올해 전남도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아파트형 공동체 사업은 4개소가 참여하고 있다.
주차문제와 층간소음으로 갈등이 생긴 주민들이 전문가의 지원을 받아 소통과 교류를 통해 갈등을 풀어가는 활동들을 진행한다.
아파트형 공동체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10월에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 주민들을 대상으로 갈등관리 교육,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교육 등을 3일간 진행했다.
청정전남&해남 으뜸마을은 한국판 뉴딜과 전라남도 블루 이코노미를 지속 발전하고 전남 천혜의 청정자원을 보전하기 위해 주민 스스로 사업계획부터 사후관리까지 주도적으로 추진해 가는 범도민 운동으로 추진되고 있다.
해남군에서는 올해 47개 마을이 청정전남 으뜸마을사업에 참여, 각 마을에 재료구입비와 장비 임차비 등으로 3년간 총 900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청년공동체는 지역공동체 시설을 활용해 청년 공동체가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면 활동에 필요한 경상 경비를 지원하게 된다.
해남에서는 화원문화학당 1개소가 선정돼 활동하고 있다.
화원문화학당은 농협창고를 미술관으로 리모델링해 청소년을 위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해남군은 이와 관련 지난 5일 제1회 해남군 공동체 한마당 행사를 갖고 삼산면 계동마을 등 으뜸마을 5개소, 해담은3차 입주자회의 등 마을공동체 3개소의 사례발표를 통해 공동체 활동 내용을 교류하고 주민자치 경연, 문화공연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군은 내년에도 공동체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내년에는 신규 으뜸마을 50개소가 추가되어 모두 150여개의 공동체가 활동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마을활동가인 마을 행복디자이너를 발굴·육성해 마을마다 배치해 맞춤형·밀착형으로 공동체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명현관 군수는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체를 복원해 나가는 각종 공동체 사업들이 주민 생활 기반 구축과 삶의 질 향상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자치를 실현해 나갈 수 있는 공동체 사업을 적극 확대,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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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문화발전소, 연극 ‘외로운 개, 힘든 사람, 슬픈 고양이’ 무대 올린다
[한국Q뉴스] 서대문구가 연극 ‘외로운 개, 힘든 사람, 슬픈 고양이’를 이달 12일 저녁 7시 30분과 13일 오후 3시/저녁 7시 등 모두 3차례 신촌문화발전소 공연장 무대에 올린다.
이 연극은 청년예술인의 창작기반 마련과 예술 활동 촉진을 위한 서대문구 창작과정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열리며 ‘극단문’이 함께한다.
독특한 작품 제목은 가수 김광진의 동명 노래에서 따온 연극 ‘외로운 사람, 힘든 사람, 슬픈 사람’을 떠올리게 한다.
이 연극이 시대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는 ‘사람들’을 이야기했다면, ‘외로운 개, 힘든 사람, 슬픈 고양이’는 ‘반려동물’과 ‘동물권’에 초점을 맞춰 반려동물 인구 1,500만명 시대에 이를 뒷받침할 제도나 사회적 인식이 따라가지 못하는 현실을 이야기한다.
그간 인간과 역사에 대해 고민하는 작품을 만들어온 ‘극단문’이 인간과 동물에 대한 드라마로 화두를 옮겨간 첫 작품이다.
이 연극은 정당이 각기 다른 국회의원 보좌관 3명이 국회의사당 근처 카페에 모여 동물보호법 개정을 위한 스터디를 진행하며 시작된다.
이들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기쁨과 슬픔을 공유하며 동물생존권, 반려동물보호, 생명존중의 이상과 현실 등을 논한다.
그들의 의견이 과연 세상에 받아들여질 수 있을지, 동물을 생각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잔잔하게 펼쳐진다.
공연단체 ‘극단문’은 드라마 작가를 축으로 배우, 연출가, 디자이너를 초청해 프로덕션을 꾸리는 컬렉티브형 창작팀이다.
이 공연의 작·연출을 맡은 정진새는 극작가이자 연출가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올해 5월 열린 백상예술대상에서 ‘젊은 연극상’을 수상했다.
또한 이 작품은 사회 진보에 기여한 문화예술 작품 및 프로젝트를 선정해 시상하는 ‘레드 어워드’에서 올해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선정돼 수상을 앞두고 있다.
‘외로운 개, 힘든 사람, 슬픈 고양이’는 공연 시간 75분으로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신촌문화발전소가 백신 인센티브 제도에 동참함에 따라 백신 접종자는 예매 때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공연 취지를 반영해 반려동물가족 30% 할인도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신촌문화발전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촌문화발전소는 청년문화예술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함께 성장하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2018년 6월에 문을 열었다.
예술인의 창작 단계에 따른 세부 준비과정을 지원하고 다음 단계의 작품 창작 및 예술 활동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는 ‘창작과정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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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가상공간 ‘메타버스’로 공무원 직무교육 실시
[한국Q뉴스] 영암군은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영암군 에듀월드’ 가상공간을구축, 11월 11일과 12일 이틀간 MZ세대를 위한 맞춤형 신규임용 공무원 교육을 실시한다.
메타버스는 “초월, 가상”을 의미하는 ‘Meta’와현실세계를 의미하는 ‘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세계와유사한 디지털 가상공간을 구축, 가상공간에 축적된 정보를 사용자에게 제공함으로써 관광·교육·문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온·오프라인 결합 플랫폼으로 코로나 시대 각광받고 있는 분야다.
영암군이 구축한 메타버스 교육장‘영암군 에듀월드’는 월출산을 배경으로 가상공간인 영암군청에 대강당 1개와 팀별 토의장 5개, 16개의 사이버사무실 공간으로 구성했다.
특히 대강당에서는 80여명의 신규임용 공무원이 참석, 예산, 재정, 감사, 복무 등 직무교육을 받고 팀별 토의장에서는 동료들과 화상 소통을 통해 팀별 과제 및 미션을 수행할 수 있다.
사이버사무실은 가상공간으로 구성, 아바타를 이용한‘영암군 알기 게임’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교육생들로부터 큰 호응이 예상된다.
영암군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인해 집합교육이 어려운 상황 속에 메타버스 활용교육이 공직 전반에 대한 이해와 동시에 동기 간에 유대감과 결속력을 다지는 기회가 될 것으로 크게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참신한 교육을 통해 창의적인 생각을 조직문화에 접목하고 활력 넘치는 군정 추진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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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교통약자 콜택시 24시간 즉시콜 ‘큰 호응’
[한국Q뉴스] 무안군이 지난 10월부터 시작한 교통약자 콜택시 24시간 즉시콜 운행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무안군에서는 올해 증차된 교통약자 콜택시 2대를 포함해 총 10대의 교통약자 콜택시가 운영 중이며 주말과 새벽시간에도 배차 공백을 없애기 위해 운전기사 5명을 증원해 총 15명의 운전기사가 지정돼 있다.
기존에는 예약콜로만 이용이 가능했던 목포, 영암, 함평, 신안 등 인접지역도 즉시콜로 콜택시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전월대비 관외 이동건수가 3배 증가하는 등 교통약자 콜택시 이용이 더욱 활성화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콜택시는 24시간 운영될 뿐만 아니라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의 이용 편의를 위한 장비도 갖추고 있어 이용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콜택시를 이용한 마을 주민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언제든지 콜택시를 이용할 수 있게 되어 너무 편리하다”며“교통약자들을 배려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도 군민들을 위한 교통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무안군은 “24시간 즉시콜 시행으로 교통약자들의 이동편의가 개선되는 것은 물론 인접지역에 대한 이용객들의 접근성도 크게 향상됐다”며“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교통약자 콜택시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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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2021년산 공공비축미 새청무·신동진 매입 시작
[한국Q뉴스] 장흥군이 정부의 올해 공공비축미 매입 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오는 11월 9일부터 대덕읍을 시작으로 2021년산 공공비축미 매입을 시작한다.
2021년산 매입 품종은 새청무와 신동진으로 산물벼는 11월 30일까지 정남진농협RPC와 DSC를 통해 물벼 상태로 매입하고 포대벼는 산물벼 수매 후 12월 31일까지 매입을 진행한다.
장흥군 올해 매입 배정량은 16만6천포로 전년 대비 14.5%가 증가됐다.
이는 장흥군이 전년도 산물벼 매입 이행율, 품종결과 일치율 등 수급 안정 시책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결과이다.
품종 검정 위반, 잔류농약 검출 등 시책 위반 농가는 매입 참여가 5년간 제한되며 2016년산 공공비축미 우선지급금 미환급자의 경우 매입 대상에서 제외되니 벼 매입 참여 농가에서는 수매의뢰 품종과 출하 품종 관리 등에 각별히 유념해야 한다.
또한 친환경 벼의 경우 농약 검출 시 인증이 취소되며 모든 농가에 대해 잔류 농약을 검사하게 된다.
매입 가격은 수확기 전국 평균산지 쌀값을 조곡으로 환산해 오는 12월 말경 결정되며 중간정산금은 매입 직후 지급하고 최종 정산금은 12월 31일까지 지급될 예정이다.
산물벼는 포장비용 등을 차감하며 친환경 벼는 매입 기준 1등급, 매입가는 특등가에 매입된다.
아울러 코로나19 방역 지침에 따라 매입검사장 내 모든 인원이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마스크 미착용자 및 발열자는 매입검사장 출입이 금지된다.
장흥군 관계자는 “포장자재는 반드시 농식품부 고시규격품인 소형포대 및 톤백포대인 새포장재를 사용하고 품종 검정 위반 등 시책 위반으로 불이익을 받는 농가가 없도록 수매에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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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12월부터 노후경유차 운행 제한 단속
[한국Q뉴스] 장흥군은 미세먼지 절감을 위해 12월부터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에 저공해 조치를 시행하지 않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 제한을 시행한다.
이는 비상 시 배출가스 허용 기준을 초과한 노후 경유차의 운행을 제한해 대기오염 물질을 줄이고 쾌적한 대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이다.
12월부터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아침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진행되며 배출가스 허용 기준을 초과한 노후 경유차가 대상이다.
위반 시 3회 경고 4회부터 대해 과태료 10만원을 부과할 방침이다.
군은 장흥IC교차로 등 주요 도로 4개 지점에 설치한 차량번호 인식 무인 CCTV 카메라를 활용해 단속할 예정이다.
다만 긴급자동차, 장애인, 국가유공자 등 차량, 매연저감장치 장착 불가 차량, 영업용 차량, 저공해조치 완료 차량은 단속에서 제외되며 주말 및 공휴일에는 실시하지 않는다.
군은 단속 대상 차량을 대상으로 저공해 조치 사업을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환경부에서 운영하는 ‘자동차배출가스 등급제 홈페이지’에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을 확인할 수 있으며 상세한 단속 내용은 홈페이지 내 ‘운행 제한 → 운행 제한 단속대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배출가스를 줄이는데 5등급 차주들의 자발적인 운행 제한 동참을 부탁드린다”며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등을 통해 깨끗하고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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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가을과 초겨을의 공존
[한국Q뉴스] 9일 오전 경남 함양군 서상면 남덕유산에서 첫 눈이 내려 하얗게 변해 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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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단계적 일상 회복에 따른 공공시설 운영 재개 확대
[한국Q뉴스] 과천시는 일상 회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 시행에 따라 지난 8일부터 도서관, 아동 및 청소년시설, 체육시설, 복지시설 등의 공공시설 운영을 단계적으로 재개했다고 9일 밝혔다.
과천시정보과학도서관과 문원도서관은 일반자료실을 평일 오전 9시에서 오후 10시까지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 시간을 정상화해 개방했다.
주암작은도서관 자료실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토요일과 일요일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을 연다.
단, 자료실 좌석은 전체의 50%로 제한해 이용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휴원했던 과천시육아종합지원센터의 부속시설들도 서비스를 재개했다.
관내 12개월 이상 만6세 미만 취학 전 영유아와 양육자 등을 위한 놀이시설인 ‘부림아이러브맘카페’, ‘문원아이러브맘카페’, 시간제 보육시설 ‘중앙엄마랑아이랑’, 장난감대여소 ‘장난감도서관’도 8일부터 정상 운영되고 있다.
이곳 어린이 이용시설은 안전한 운영을 위해 입실 인원 조정, 홈페이지 및 전화 사전 예약제 등 운영, 정기적인 소독 및 환기 등 철저한 방역관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과천시 노인복지관과 장애인복지관도 식당을 제외한 이용시설 대부분의 운영을 정상화했다.
과천시노인복지관은 복지관 회원 중 2차 백신접종 후 14일 경과된 회원에 대해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당구장과 골프장, 탁구장, 물리치료실 등의 자유 이용 시설을 개방했다.
과천시장애인복지관도 그간 중단됐던 토요일 프로그램, 외부에서 이루어지는 낮 활동 프로그램 등도 모두 정상 운영한다.
청소년수련관은 앞선 1일부터 자유수영 프로그램과, 헬스장 등을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영어체험장과 교육문화 정규강좌 등도 모두 대면 수업으로 전환해 진행하고 있다.
과천시민회관과 관문실내체육관은 지난 1일부터 체육관, 헬스장, 탁구장, 골프연습장 등 실내 체육시설의 시간대별 입장 인원 확대했으며 오는 15일부터는 백신접종 및 음성 확인제를 시행해 더욱 안전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12월부터는 대면 강습 프로그램이 모두 정상운영에 들어간다.
개별 시설의 자세한 운영 시간 및 방법 등은 각 시설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종천 과천시장은 “단계적 일상 회복이 안전하게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개개인이 위생 및 방역수칙을 더욱 철저하게 이행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시민 여러분의 협조를 간곡히 부탁드리며 과천시에서도 각 시설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방역 지침 준수 등에 더욱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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