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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세마동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오산시 세마동은 세마동 8개 단체가 협력해 지난 10일부터 1일까지 이틀간 세마동행정복지센터 1층 광장에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12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세마동 새마을부녀회를 비롯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주민자치회, 통장단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르게살기위원회, 체육회 등 단체회원 100여명이 다가오는 겨울을 대비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김장김치 담그기에 동참했다.
세마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한범수 회장과 주민자치회 선우상빈 회장이 기부한 400여 포기의 배추와 통장단협의회 이인기 회장이 기부한 200여 개의 무로 정성을 다해 담근 김치 100박스를 어렵고 소외된 홀몸어르신, 한부모 가정, 저소득층, 노인정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세마동 부녀회 이정효 회장은 “코로나19가 장기간 이어지며 주위에 어려운 상황에 처한 분들이 많은데 이번 행사를 통해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전달돼 외로운 이웃과 어르신들께 기쁨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구자흥 세마동장은 “모두 다 힘든 시기에 정성스러운 마음으로 김장담그기 행사에 동참해주신 세마동 8개 단체 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소외 된 이웃들의 아픔을 나누고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나가는 사랑의 세마동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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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시설관리공단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한국Q뉴스] 오산시시설관리공단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주관하는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고 12일 밝혔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은 국제노동기구의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구축에 관한 권고 등을 반영한 산업안전보건공단의 안전보건경영 인증제도로 유해 및 위험요인을 지속 제거함으로써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체계를 갖춘 사업장에 부여하는 인증을 말한다.
공단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체계 구축을 위해 안전보건경영시스템 매뉴얼 제작, 안전보건 교육 등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희석 이사장은 “안전보건경영시스템이 마지막이 아닌 시작으로 공단 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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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오산시 청년정책 발굴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11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 오산시 청년정책 발굴 아이디어 공모전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오산시 청년정책 발굴 아이디어 공모전은 지난 7월 30일부터 9월 14일까지 진행했고 1차 관련 부서 2차 청년정책위원회, 3차 시민투표를 통해 우수제안 6건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청년들을 위한 각종 툴 지원 사업 ‘야 너도 쓰냐?’가 최고의 청년정책상을 수상했으며 ‘신혼부부 건강한 가족되는 4대 교육’이 우수 청년정책상으로 선정됐다.
이 외에 ‘오산 제로웨이스트 어플리케이션[OZ] 오즈’, ‘경력단절여성들의 육아 초보자를 위한 육아 멘토사업’이 공감가는 청년정책상을, ‘오산청년 통근 대중교통비 지원 정책’, ‘ 오산, 청년과 청소년을 잇다’는 노력하는 청년정책상을 각각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교육, 환경, 건강 등 일자리 외의 다양한 분야에 대한 아이디어가 돋보였으며 청년들의 관심사를 확인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청년들이 공감하는 정책을 발굴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며 앞으로도 청년의 의견을 귀 담아 듣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산시는 선정된 제안들을 관련 부서에 전달해 신규정책 추진 시 참고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며 청년들의 의견이 정책에 반영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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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오산시 시민시상식 개최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11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 11월 오산시 시민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2일 전했다.
이날 오산시 시민 시상식은 경기도지사 표창장 전수, 시정발전유공 표창장 수여, 오산시 청년정책 발굴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자 상장 수여의 순서로 진행했으며 수상자 18명 및 30여명의 축하객들이 함께 모여 시상을 축하했다.
경기도지사 표창장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한탑에게 전수됐다.
또한 투철한 시민의식과 봉사정신으로 시정발전에 기여한 남궁유석 씨 박인호 씨 박일상 씨 오부예 씨 박미란 씨 신정식 씨 서유진 씨 옥지은 씨 이영선 씨 신동규 씨 문철권 씨가 시정발전유공 표창장을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서 표창장 외에도 ‘오산시 청년정책 발굴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참신한 아이디어 제안으로 청년정책 발전에 기여한 공모전 수상자들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최고의 청년정책상 유진비 씨 우수 청년정책상 최태석 씨 공감가는 청년정책상 청년또래상담사 우리랑 팀 공감가는 청년정책상 한민희 씨 노력하는 청년정책상 김시연 씨가 각각 상장을 받았다.
곽상욱 시장은 “작은 도시로 시작한 오산시가 이룩한 지금의 눈부신 발전은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 없이는 불가능한 일이었다”며 “경기도와 우리 오산시를 위해 공헌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다시 한 번 수상을 축하드린다”고 밝혔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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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즐거운 메이커”
[한국Q뉴스] 오산시는 학생들이 일상 속 문제개선능력을 배양하고 메이커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1회 학생 메이커 부트캠프 대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산시가 주최하며 경기지역 4개 기관이 협업해 청소년의 창작 아이디어 발굴 및 제품화 경험 제공을 위해 마련했다.
관내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속가능발전 목표 17개 주제 가운데 선정한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전문 멘토의 지도를 받고 완성도 높은 시제품으로 제작하는 과정을 경험하도록 하는 것이 이번 대회의 목표다.
대회는 단기간에 코칭을 통해 확실한 목표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부트캠프 형식으로 운영한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열정과 도전을 멈추지 않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 메이커들이 5인 이하의 팀을 구성해서 참가하며 본선 진출 12개팀은 집합교육과 본선대회를 통해 주체적인 창작자가 될 수 있도록 멘토링과 팀빌딩, 집합교육이 지원될 예정이다.
팀빌딩 과정에서 아이디어를 체계화하고 현실화 할 수 있도록 기술, 과학 등 기술사 출신의 현업 전문가가 학교를 방문해 기술멘토링을 진행하며 오산대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발표 멘토들이 학생들의 발표자료에 대한 코칭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집합교육은 11월 16일 20일 두 번에 걸쳐서 진행하고 본선대회는 11월 27일 진행한다.
16일 1차 집합교육은 오산대학교에서 특강과 기술 보완 교차 멘토링을 진행하고 20일 2차 집합교육은 고려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 X-개러지 등을 견학하고 특강을 통해 말하기 기법 코칭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선대회는 11월 27일 오산대학교에서 개최하며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해 각 학교 학생들의 응원과 평가를 동시에 받을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이명숙 평생교육과장은 “학생들이 컴퓨팅, 모델링 등에 이해와 능력이 뛰어난 것에 비해 현실화하기에는 1%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이번 대회를 통해 부족한 부분을 채워줌으로써, 무언가를 완성했다는 경험을 가지고 앞으로의 삶에서 자신감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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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올해 첫 마을교육공동체 심의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오산시는 지난 11일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2021년 제1회 오산시 마을교육공동체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2일 전했다.
위원회는 지난해 9월 제정된 ‘오산시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위원장 곽상욱 시장을 비롯해, 시의원, 오산교육기관 관계자, 학교장, 마을교육활동가 등 15명으로 구성된 민·관·학 거버넌스이며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정책에 관한 주요사항을 심의한다.
이번 위원회는 13명의 신규위원을 위촉하고 2021년도 오산시 마을교육공동체 추진성과 보고 마을교육공동체를 지원하기 위한 5개년 오산시 마을교육공동체 기본계획 심의 2022년도 오산시 마을교육공동체 시행계획 심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오산시 마을교육공동체의 5개년 기본계획과 2022년도 시행계획을 결정하는 자리인 만큼 꼼꼼하게 살펴보고 논의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지난 10년간 교육도시 정책의 핵심 가치를 담아 도시 전체를 교육공동체로 재구성하는 마을교육공동체 체제로 미래교육의 틀을 구축했다”며 “내년에는 위원회에서 나온 제언과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지원을 통해 교육자치를 실현하겠다 지속가능한 교육의 발전을 위해 위원들의 많은 활동과 조언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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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평생학습관 개관
[한국Q뉴스] 오산시가 11일 오산시평생학습관 개관식을 갖고 정식 개관했다.
개관식에는 곽상욱 오산시장을 비롯한 오산시의회 장인수 의장 및 시의원, 화성오산교육지원청 남현식 교육장, 관내 평생교육기관 관계자, 오산 평생교육 실천위원회,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개관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했다.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사업추진 경과보고 학습관 강의실 이름 공모전 시상식, 오산 평생교육 실천위원회 위촉식, 유네스코 학습도시상 수상에 따른 제막식, 시설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그동안 오산시는 평생학습관이 없었어도 유네스코에서 학습도시로 선정되고 두 번의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을 받은 평생학습 활동가 등 시민들의 힘으로 만들어 온 평생학습도시”며 “오산시평생학습관이 민주시민과 지역의 인재를 길러내는 오산시와 대한민국의 발전에 큰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2021년 오산시는 ‘오산시평생학습관 개관’까지 완료하며 ‘2021년 유네스코 학습도시상’, ‘2021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평가 우수도시상’, ‘제18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올해의 평생학습 사업부문 대상’’을 수상하면서 최고의 평생학습도시임을 입증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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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마을교육공동체 주제로 미래교육국제포럼 개최
[한국Q뉴스] 오산시가 오는 12일 13일 이틀 간 오산대학교에서 ‘마을교육공동체와 미래교육, 그 길을 함께 가다’라는 주제로 ‘제3회 미래교육 오산국제포럼’을 개최한다.
세계 교육의 ‘다보스 포럼’을 지향하며 2019년에 시작된 미래교육 오산국제포럼은 해마다 교육 분야의 주요 이슈를 주제로 교육전문가의 발표와 교사, 학생 등 다양한 교육주체들의 논의가 이루어지는 기회의 장이다.
‘마을교육공동체와 미래교육, 그 길을 함께 가다’를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3회 미래교육 오산국제포럼은 12일 ‘전국 마을교육활동가 Network Day’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국 15개 지역에서 참여한 마을교육공동체 관계자들의 각 지역 활동 소개 및 질의응답을 통해 타 지역의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행사인 13일에는 독일 외 5개국의 해외사례를 포함한 15명의 기조발표와 주제발표에 이어 미래교육을 향한 마을교육공동체의 역할을 주제로 공감토크를 진행하고 그리고 전국 15개 지역의 야외전시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포럼은 마을교육공동체에 관심이 있는 모든 교육 주체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참여할 수 있도록 온·오프라인을 병행 운영한다.
유튜브, Zoom 외에도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자신의 닉네임으로 캐릭터를 만들어 가상공간 포럼에도 참여할 수 있다.
곽상욱 시장은 “이번 미래교육 오산국제포럼은 마을교육공동체 활동에 관심있는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국내·외 사례를 통해 삶과 일치하는 배움을 실천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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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남명 조식 선비정신 확산 앞장
[한국Q뉴스] 산청군은 조선시대 실천유학 대가 남명 조식 선생의 선비정신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2021년 선비대학’이 개강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은 산청 선비대학은 지난 2006년부터 경상대학교 부설 남명학연구소에 위탁 운영하고 있다.
남명 정신 보급과 선비의 고장 산청군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매년 40여명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있다.
강의는 오는 12월30일까지 매주 2회 시천면 소재 남명기념관에서 진행된다.
강사진은 경상대학교 남명학연구소 소속 교수와 외부 저명인사로 구성됐다.
교육과정은 한문고전강독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현장학습 등은 생략 또는 축소 진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우리 산청군은 선비대학 운영은 물론 한국선비문화연구원 등 명실상부한 선비의 고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자긍심 고취와 내실있는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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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세외수입 담당직원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양산시는 지난 10일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세외수입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세외수입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영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 이번 교육은 세외수입 담당 공무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지방세외수입운영지원단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세외수입 부과·징수결의·감액·독촉장 발송 등 세외수입 업무 전반에 걸친 이론과 시스템 활용 방법 등 실무 중심으로 3시간 가량 강의가 이뤄졌다.
양산시 관계자는 “세외수입은 지방세와 더불어 중요한 자주재원으로 부과·징수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세외수입 담당자들의 정확한 업무처리와 징수율 증대에 도움이 될 것이고 앞으로도 체계적인 업무 지원과 관리를 통해 자주재원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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