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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인재 육성 위한 특별지정 장학 제도 가시적 성과
[한국Q뉴스] 전북도와 전라북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의 전북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의 획기적 확대·개선 노력이 시작과 함께 가시적 성과를 내고 있다.
도와 진흥원은 장학사업의 재원을 다변화하고 개인과 기업이 장학금을 보다 효율적이고 적극적으로 기부·후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10월 장학제도를 개선했다.
기존에는 개인과 기업이 장학금을 기부할 때 이를 기금화해 그 이자 수입으로 장학금을 지급해 왔다.
그러나 저금리에 따른 기금이자 축소로 장학금 지급 금액이나 지원 대상이 해마다 줄어드는 등 위기가 계속되어 왔다.
이러한 현실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보다 많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장학금을 지급하기 위해서 진흥원은 올해 10월 ‘진흥원 장학사업 운영 규정’과 ‘진흥원 후원회 운영규정’을 제정하고 특별지정 장학금 제도를 신설했다.
도와 진흥원이 특별지정 장학금 제도 신설하고 적극적 홍보를 시작하자, 곧 ㈜LS, 한국무역협회, ㈜정석케미칼, 농협 도청점 등에서의 기탁 의사 및 지정 기탁서 제출이 이어졌다.
㈜LS, 한국무역협회은 장학금 활용 목적을 전북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금융중심지 조성을 위한 국제금융 인재 육성으로 지정했으며 ㈜정석케미칼은 지역의 미래산업에 도전할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장학금 기탁을 약속했다.
진흥원 조봉업 이사장은 “소중한 기부를 통해 도내 많은 학생들이 세계 속 금융인재와 미래산업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며 “전북도와 진흥원은 기탁 장학금이 꼭 필요한 학생들에게 맞춤형 장학금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학권 진흥원장도 “지역의 미래 인재가 학비 걱정 없이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특별지정 장학제도 운영 등 진흥원 장학사업을 더욱 활성화하고 체계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특별지정 장학금 외 향토인재장학금, 전북사랑장학금, 희망장학금, 미래인재 특기장학금을 연간 운영하고 있으며 장학금 지급 요건, 신청 방법과 장학금 기부 및 후원회 안내 등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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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농업·농촌을 빛낸 전북 사람들
[한국Q뉴스] 전북도는 9일 전라북도 농업인의 날을 맞아 ‘2021년 농업人·농촌in 수상작 전시회’를 19일까지 도청사 1층 로비에서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코로나19로 행사 및 대회가 감소한 상황에서도 지난 1년 동안 전국 대회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은 37점의 수상작을 특별 전시할 예정이다.
전시회는 삼락농정위원회에서 제안해 전국 자치단체 중 전북도가 차별화해 개최하는 행사로 올해로 6회째를 맞았다.
전북 농업인의 날 행사와 연계해 개최하고 있어 많은 농업인들이 함께하는 전시회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올해 전시되는 수상작을 살펴보면 ‘보람찾는 농민’ 분야는 제25회 농업인의 날을 맞아 농가 방역 및 질병 발생 등을 모니터링하는 ICT 구축으로 AI 등 방역활동을 강화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은 ㈜참프레 고흥열 대표, 종자 채종기술 정립 및 전파를 통한 농가 경쟁력 제고에 앞장선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은 김제시 장수용 씨 등 10점을 전시한다.
‘제값받는 농업’ 분야에는 증류 방식 추출기로 꾸지뽕 기름 생산설비를 구축하고 취약 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사회서비스를 제공한 공로로 농식품 가공체험 가업 승계농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진안꾸지뽕나무 영농조합법인의 안지인 씨와 전국 최초 및 최다 로컬푸드 직매장을 운영하고 최대 매출기록을 세워 로컬푸드 지수 평가 전국 1위를 차지한 완주군 등 14점을 전시한다.
‘사람찾는 농촌’ 분야는 특산품인 콩을 활용한 체험, 가공식품, 음식 판매 등으로 지난 10년간 마을주민 20여명의 일자리를 창출로 호평을 받아 생생마을 행복농촌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정읍시 정문마을을 비롯해 같은 대회 장관상 고창군 흥덕면, 농어촌공사 사장상 남원 산촌마을 등 10점을 전시한다.
신원식 전북도 농축산식품국장은 “농업·농촌의 우수한 성과들을 한자리에 모아 농업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많은 사람들이 배울 수 있는 자리로 만들고자 전시회를 기획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둬 전북도 농업의 우수성을 알린 수상자들에게 축하드린다”고 밝혔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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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계적 일상회복, 전북관광 기지개를 펴다
[한국Q뉴스] 11월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된 가운데 전북도가 그간 침체된 관광산업 불 지피기에 나선다.
전북도는 철저한 관광지 방역관리 속에서 안전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관광 방역 수용 태세 확립과 ‘청정·안전 여행지 전북’에 대한 전방위 마케팅을 펼쳐 관광산업 생태계 회복을 앞당길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먼저, 전북도는 코로나19 방역관리 강화를 위해 현장 방역요원 297명을 관광지별로 배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거리두기가 가능한 안심관광지인 ‘청정·안전 전북’ 콘텐츠 기반의 생태관광, 한눈에 보는 전망대, 고택관광, 차박캠핑, 체험관광 등 5개 테마별 관광지 60개를 발굴해 적극 운영한다.
군산 청암산 에코랜드, 정읍 내장산 국민여가캠핑장 등 코로나19에서도 안심하고 전북의 아름다움을 흠뻑 느낄 수 있는 관광지를 발굴해 추천하고 있다.
아울러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도록 임실치즈테마파크 등 23개소에 국비 44억원을 투입해 관광지 환경도 개선했다.
2022년에는 전주 동물원, 남부시장 등 9개소를 대상으로 국비 22억원을 투입해 관광지 환경 개선에 나선다.
야영문화 선호 MZ 세대를 위한 야영장 시설의 안전사고·화재방지 등에도 철저를 기한다.
도는 철저한 방역 속에서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에 맞춰 관광산업 피해 회복 및 활성화를 위한 전방위 관광홍보·마케팅도 추진한다.
지난 9월 초부터 KTX와 연계한 열차여행 투어버스인 일명 ‘기차타GO 버스타GO 오늘은 전북가자’를 통한 외래 관광객 유치를 시작해 현재 1,600여명을 유치한 상태다.
전북의 대표 관광플랫폼인‘전북투어패스’도 특별 이벤트로 11월 여행주간 동안 1+1 행사를 추진한다.
도내 여행 활성화를 위한 ‘여행 쿠폰’도 50~55%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문체부는 여행업 경영환경을 지원하고 침체된 국내 여행시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토닥토닥 힐링여행 쿠폰’을 발행하고 있다.
단계적 일상회복에 맞춰 11월 중순 여행상품 가격의 40%를 할인해 최대 16만원을 지원한다.
전북도는 힐링여행 쿠폰과 연계해 전북여행 상품에 대해 10% 추가 할인인 3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며 여기에 도내 여행사의 전북여행 상품에는 추가 5%, 4만 5천 원을 지원해 최대 55% 할인율이 적용된다.
전북도는 국가 방역단계 변동에 신속 대응하는 한편 철저한 방역준수를 전제로 대면 축제 행사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동안 온라인 중심으로 개최하던 지역축제의 현장 개방을 확대한다.
백신패스, 방역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진안고원 김치보쌈 축제 등 작은축제 7개, 남원 지리산 배래봉 눈꽃 동화 축제 등 겨울축제 4개를 현장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윤여일 전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국민이 감염 걱정없이 즐거운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안전한 전북 여행’ 생태계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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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 마무리
[한국Q뉴스] 고창군이 올해 총사업비 6400만원을 들여 진행한 하천·하구 쓰레기 정화사업을 최근 마무리 됐다고 9일 밝혔다.
고창천·주진천 총 41㎞와 14개 읍·면의 지방하천을 중심으로 기간제근로자 4명과 수거장비 14대가 동원됐다.
하천지구 내 방치되고 있는 각종 부유쓰레기와 생활쓰레기 총 121톤을 집중 수거 처리했다.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취약계층의 생계유지와 일자리창출에도 큰 도움을 줬다.
특히 장마철과 집중호우시 하천으로 유입된 생활쓰레기를 신속해 수거해 자연재해 사전 예방활동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도 기여했다.
고창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연하천을 주민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요하천을 청결하게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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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보건소, 탄소중립 공모사업 선정.태양광패널 교체 등 에너지 사용 최소화
[한국Q뉴스] 고창군보건소가 ‘공공건축물 목표관리제 탄소중립 공모사업’으로 국비를 지원받아 태양광 판넬 교체 등 온실가스 감축에 앞장선다고 9일 밝혔다.
환경부 주관 ‘공공건축물 목표관리제 탄소중립사업’은 공공기관 건물 에너지 효율 증대를 위한 사업으로 고창군보건소가 전국 보건기관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국비 5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0억원으로 사업이 추진된다.
고창군보건소는 태양광 판넬 교체, 도시가스 보일러 설치 등 탄소중립사업을 통해 자체 생산된 신재생에너지를 사용해 온실가스를 줄이고 에너지 사용량을 최소화한다.
앞서 고창군보건소는 지난해부터 ‘보건기관 그린리모델링’으로 총사업비 47억원 규모의 에너지절감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고창군보건소는 총 7개소에 대한 2021년 보건기관 그린리모델링 설계 용역 추진 중이다.
최현숙 고창군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매일 풀가동 되고 있는 고창군보건소의 에너지 사용량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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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애향운동본부 애향대상, 탁경진 재경전북도민회 사무총장협의회장 선정
[한국Q뉴스] 고창군 애향운동본부가 ‘2021 애향대상 및 애향특별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애향운동본부는 지난 5일 고창부안축협회의실에서 9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애향대상에 탁경진, 애향특별상에 김상필, 신하순, 이인석을 선정했다.
애향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탁경진씨는 고창군 대산면 출신으로 2016년부터 재경고창군민회 사무총장, 2019년부터 재경전라북도민회 사무총장 협의회장을 수행해 오고 있다.
고향고창방문하기, 고향농특산물 사주기, 재경군민회 홈페이지 활성화 등 적극적인 애향활동으로 재외군민의 애향심을 고취시키는데 기여했다.
애향특별상 수상자로 선정된 김상필씨는 고창초등학교 배드민턴 감독으로서 재능기부를 통해 수많은 동호인들을 양성했다.
이인석씨는 이랜드 서비스 대표로서 고창농업의 6차 산업화 육성에 많은 기여를 했다.
신하순씨는 현대판 열녀로서 뇌출혈로 쓰러진 남편을 지극 정성으로 돌봄으로서 군민의 본보기가 됐다.
수상자로 결정된 4명에 대한 애향대상과 애향특별상 증정식은 오는 26일 오전 10시30분 동리국악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애향대상은 자랑스런 고창인상을 구현하고 지역사회발전에 공로가 많은 고창인을 엄격한 심의를 통해 선정, 시상하는 상이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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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고창읍 덕정리 편백숲 테마산책로 완성
[한국Q뉴스] 고창군이 고창읍 덕정리에 편백나무 숲 테마산책로가 완성됐다.
9일 고창군에 따르면 고창읍 서부권 주민들을 위해 편백숲 3㏊를 활용한 산책로를 최근 준공했다.
산책로는 인근 사회복지타운 이용객, 마을주민과 군민들이 쉽게 여러 방면에서 접근할 수 있도록 진입로 3개소를 확보했다.
스트레스 완화, 면역력 강화에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진 편백숲 순환 산책로는 현장 여건에 맞춰 데크로드, 보행매트, 황토콘크리트, 돌계단이 설치됐다.
편백숲 중앙부 황토콘크리트 포장은 5m 폭을 확보해 차량진입도 가능해 보행취약계층의 접근성을 높였다.
전면부 광장에서 편백숲으로 들어가는 주 진입로의 돌계단은 2.4m 폭으로 설치해 양방향 통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했다.
곳곳에 휴식할 수 있는 정자와 돌벤치, 보안등과 가로등을 설치해 편안하고 안전한 산책로 환경을 만들었다.
특히 편백숲 전면부 광장에는 높이 50㎝ 경관옹벽이 설치돼 앉아서 쉴 수 있고 아름드리 느티나무 그늘과 보행환경 개선을 위한 블록포장 등 주민들의 소통과 쉼이 있는 다채로운 공간으로 조성했다.
고창군 김성근 산림공원과장은 “새롭게 조성된 편백숲 테마 산책로가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휴식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편백숲의 치유 효과를 이용한 공간 조성을 통해 우수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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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상 고창군수, 내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단계 집중
[한국Q뉴스] 유기상 전북 고창군수가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에 사활을 걸고 나섰다.
9일 유기상 고창군수는 국회를 찾아 예결위원들과 면담을 갖고 고창군 주요사업의 국비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건의했다.
이날 유 군수는 이종배 예산결산위원장, 맹성규 예산결산위원회 간사, 신영대 예결위 예산안 조정 소위원과 더불어 이원택·정운천 의원 등 예결위원 등에게 중점 추진사업의 예산반영 필요성에 대해 적극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특히 노을, 생태 갯벌 플랫폼 조성사업 명사십리지구 연안정비사업 흥덕·부안 공공하수처리장 증설사업 K-발사믹식초 클러스터 조성사업 등 중점 확보 사업 반영을 중점 건의했다.
또, 환노위 소속인 윤준병 의원에게 흥덕·부안 공공하수처리장 증설사업 등 환노위 소관 사업의 적극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김수흥·안규백 의원을 찾아 고창군 현안과 국가예산사업에 전방위적 지원을 요청했다.
고창군은 국회 본예산이 통과하는 다음달 2일까지 수시로 국회를 방문해 내년도 국가예산이 확정되는 순간까지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내년 예산안 국회심의 일정에 맞춰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지원의 필요성을 충분히 설명하고 공감대를 이뤘다”며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최대한 국비를 확보할 수 있도록 군정의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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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담은 국화분재 전시회 개최
[한국Q뉴스] 가을담은 국화분재 전시회가 11월 9일 11:00부터 남원시농업기술센터내 온실에서 6일간 개최된다.
남원에서는 매년 가을 국화분재작품 전시회를 개최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호평을 받아왔는데 올해는 코로나19로 소규모로 온실내 작업장에서 작품전을 가진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회원 개인이 만든 석부작, 목부작 등 국화분재 160여점과 현애, 대륜 등 단체작품 160여점을 전시해 일년동안 작품활동 결과물을 가족과 지인들과 함께 배움을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매해 가을에는 전국적으로 꽃을 주제로 한 축제와 문화예술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데 그중에 국화분재 전시회는 수년에서 수십년 걸리는 일반 분재와는 달리 1년이라는 비교적 짧은 시간에 자신이 원하는 예술작품을 만들어 보여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최근에 인기가 많은 소재이다.
시민의 모임인 원예활동생활화 연구회는 국화분재를 소재로 농업기술센터 내에서 교육을 진행하고 매년 전시회를 개최하는데 올해로 열번 행사이다.
남원시 국화분재 전시회는 교육진행, 작품활동 및 전시회 운영전반을 교육생들이 직접 수행하는 시민자율 행사라는 측면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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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 춘향애인 신고배 활발하게 해외로 수출
[한국Q뉴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맛과 당도에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남원 춘향골 신고배가 11. 9일 부산항을 통해 16.2톤 5천만원 정도가 올해 대만을 시작으로 해외 첫 수출 길에 올랐다.
남원시에 따르면 춘향골 배는 1990년대부터 30여년간 대만, 캐나다, 홍콩, 동남아, 뉴질랜드 등 세계 각국으로 수출했으며 특히 1997년부터 대만 수출전문단지로 지정되어 해마다 50톤 이상을 수출하고 있다.
올해는 추석 명절 이전에 원황배 16톤, 황금배 16톤에 이어 가을에는 신고배 48.6톤을 대만으로 수출해 올해 총 81톤 220백만원을 수출 진행중에 있다.
남원시 공동브랜드 춘향애인 배 수출활성화를 위해 관내 21ha에서 재배되고 있는 배를 우수한 품질로 수출하기 위해 남원원예농협 농산물 산지유통센터에서 최첨단 당도측정기를 통해 공동선별 수출선적 함으로써 해외에서도 꾸준히 수출 요청을 받고 있다고 한다.
남원시는 춘향애인 신고배가 국내는 물론 해외수출 확대로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수출 농가와 수출업체에 해외 시장개척 및 수출물류비 지원 등 행정적 지원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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