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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주 남원시장 ‘제56회 전국여성대회’서‘우수지방자치단체장상’수상
[한국Q뉴스] 이환주 남원시장이 지난 9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56회 전국여성대회’에서 우수지방자치단체장상을 수상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여성의 권익과 지위 향상을 위해 크게 기여한 지방자치단체장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이 시장은 3선 지방자치단체장을 역임하면서 여성의 삶을 질적으로 향상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 상을 시상하게 됐다.
실제로 이 시장은 2012년 ‘여성이 살기좋은 도시’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성평등 기본 조례’를 제정하는 등 여성의 성평등 기반을 확립해왔으며 공공형 산모보건의료센터, 전북 최초 둘째아 이상 무료돌봄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왔다.
특히 이 시장은 여성새로일하기 센터 등을 통한 여성의 일자리 창출, 여성폭력 예방과 여성 안전 환경 조성 강화에 노력하는 등 여성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권익 증진에 기여해왔다.
시는 이 시장의 이러한 공로 등이 높이 평가돼 제56회 전국여성대회에서‘우수지방자치단체장상’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환주 시장은 “의미있는 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동육아나눔터 조성 등 다양한 여성친화 정책을 지속 발굴해 여성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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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코로나19 1명 확진
[한국Q뉴스] 남원시는 “코로나19에 1명이 감염되어 누적환자는 220명이다”고 9일 밝혔다.
남원 220번는 무증상자로 11.4~5일 가족모임을 위해 하남시에서 방문한 확진된 가족과의 접촉으로 8일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9일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보건관계자는 “최근 우리 지역에서 코로나19 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의 확산이 우려되는 바, 타 지역 방문자나 유증상자는 증상 발현 즉시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즉시 검사를 받아야 하며 수도권 등 타 지역 방문 및 접촉을 최소화해 주시고 불필요한 외출을 자제하는 등 생활 속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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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회 남원백두대간에서 만난 삼도미술교류전
[한국Q뉴스]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큰 걸음을 내딛는 삼도교류전이 경상북도, 충청남도, 전라북도의 구미, 아산, 남원이 남원백두대간에서 만난다.
어느덧 32년의 역사를 지닌 미술행사가 지리산을 마주하는 남원백두대간에서 11월 10일부터 25일까지 열린다.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남원지부 주최하고 남원시가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는 3개 지역 미술협회 회원 100명이 참가해 회화, 공예, 조각 등 작품 100점을 선보이며 본 행사의 개관을 축하하기 위해 필하모니오케스트라가 11월 19일 공연할 예정이다.
삼도교류전은 서로 다른 지역 문화예술인의 소통과 교류의 장인 삼도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예술로서 지역 간의 이해와 협력의 폭을 넓히고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상황 지속으로 문화예술 공간의 제약을 최소화 하고 남원시가 운영하는 공간을 공유해서 지역예술계에 ‘슬기로운 문화 코로나 극복’을 위한 추진으로 삼도의 서로 다른 지역 문화예술인의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써의 역할과 예술로서 지역 간의 이해와 협력의 폭을 넓히고 시민들에게는 다양한 예술 향유의 기회 제공으로 문화예술을 연결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있다.
이두일 한국미술협회 남원지부장은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이 제한된 요즘, 구미, 남원, 아산 지역의 미술인들이 참여하는 뜻깊은 전시로 지역 간 소통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며 가을 단풍이 아름다운 특별한 곳인 백두대간에서 만큼 자연을 감상하며 정서적 여유와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삼도미술교류전을 통해 ‘삼도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남원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한국미술협회 남원지부가 항상 앞장서 주시리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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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회복, 함께 이뤄갑시다”
[한국Q뉴스] 남원시가 9일 기업 환경의 일상회복을 위해 노암산업단지 화장품지원센터 컨퍼런스룸에서 ‘중소기업 지원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전북지방 중소기업청,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남원시 등에서 진행하고 있는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사업을 한 자리에서 듣고 직접 상담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인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전경식 부시장을 비롯해 관내 중소기업의 대표 50여명이 참여했으며 중소벤처 기업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정책자금 지원, 수출분야 정책방향, 기술개발 사업 지원내용, 고용노동부 사업주 지원제도, 남원시 중소기업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정책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다.
지원 시책 설명에 이어 중소기업이 겪고 있는 애로 및 건의사항에 대한 개별 상담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정보부족으로 인한 시책 활용의 애로를 사전에 차단해 중소기업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정책 수혜의 장을 만들어 어려운 시기에 중소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계기를 만들어 줬다.
전경식 남원부시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많은 중소기업들이 남원을 터전으로 우리 경제를 견인하는 기업, 대기업으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시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기업하고 싶은 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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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학원연합회 춘향장학재단 장학기금 기탁
[한국Q뉴스] 남원시학원연합회는 9일 7번째 춘향장학재단이사장에게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최은영 회장과 학원연합회 임원들이 함께한 이날 이환주 이사장에게 남원 교육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사업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장학재단의 지원 사업이 지역 인재양성을 위한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환주 이사장은 코로나19로 학원들도 운영에 많은 영향이 있을 텐데 교육 나눔 바우처 사업 협업을 통해 저소득층 학생들이 많은 혜택을 보고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하면서 특히 지난 11월 1일 코로나19 방역수칙준수 학원교육분야에서 도지사 표장을 수상하는 등 학원을 찾는 학생들이 전염병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예방수칙을 철저히 이행해 모범사례를 보여주는 학원연합회에 감사를 전했다.
한편 남원시학원연합회는 경제적 부담으로 학원수강이 어려운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남원시와 협력해 학원비를 지원하는 교육 나눔 재능기부를 해오고 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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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외식업 경영주 친절·청결 위생교육 실시
[한국Q뉴스] 부안군은 지난 11월 8일 안전한 먹거리 제공에 앞장서는 관내 외식업 경영주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기존영업주 위생교육을 부안예술회관 2층 공연장에서 가졌다.
이날 열린 영업주 위생교육에서는 위드코로나로 한층 더 새롭게 도약하는 외식업소를 위한 식중독예방 및 위생관리, 식품위생법 정책동향과 업소 경영개선의 친절서비스 등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해 청결한 식품위생관리와 친절한 선진 음식문화 정착에 기여하고자 했다.
또한, 앞으로 다가올 2023년 제25회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관련 부안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관광 부안 이미지를 구현하기 위해 부안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음식문화개선사업 및 맞춤형친절컨설팅 교육 실시 등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부탁했다.
부안군은 외식업 경영주에 대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현명하게 이겨낸만큼 일상회복의 위드코로나 시기에도 최고의 친절과 청결서비스로 관광객 맞이에 성공할 수 있도록 안전하고 건전한 외식 환경 조성으로 손님맞이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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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준비 철저” 당부
[한국Q뉴스] 권익현 부안군수가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준비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권익현 군수는 최근 열린 주요업무보고회에서 “정부가 지난 1일 단계적 일상회복 이행계획을 발표해 코로나19 이후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며 “각 부서에서는 정부에서 발표한 이행계획을 군민들에게 적극 홍보하고 소관업무에 따른 일상회복 방안을 체계적으로 준비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 후 증가할 수 있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대비해 방역 및 확진 차단에서 적극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권익현 군수는 또 “국내 요소수 수급불안 문제가 지속되면서 관내 경유차를 운행하는 군민들의 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전 부서에서는 이미 수립한 피해대책 방안을 더욱 세밀하게 가다듬어 적극 실시해 달라”고 말했다.
특히 “요소수 수급불안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관내 사업장 및 유관기관 등의 현황 및 문제점을 파악하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피해대책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추진해 달라”고 언급했다.
권익현 군수는 “최근 고부천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검출됐다”며 “철새를 통한 바이러스 전파 위험성이 높은 만큼 긴장감을 늦추지 말고 예찰활동 강화 등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권익현 군수는 “이달 17일부터 부안군의회 행정사무감사가 시작된다”며 “본연의 업무에 대해 완벽히 숙지하고 성실한 자세로 감사에 임해 행정사무감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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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진로체험활동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부안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021년 11월 6일 참여청소년 23명과 함께 청소년 진로체험활동 프로그램 ‘내 꿈 찾아 차차차 2탄’을 운영했다.
이번 주말체험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직업 탐색의 기회를 제공해 건전한 직업세계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 공예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을 통해 성취감 향상을 돕고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소양을 기르고 자기표현 역량확대를 위해 운영됐다.
체험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평소 요리에 관심이 많았는데 설명을 들으며 감바스를 만들어보니 요리사가 되는 꿈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진 느낌이 든다”고 말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방과 후에 다양한 체험활동과 학습, 생활관리를 지원하는 국가정책지원사업으로 초등4학년~중3학년을 대상으로 2개 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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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마을희망지기,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지원
[한국Q뉴스] 부안군은 제2기 마을희망지기와 함께 지난 3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약 4개월간 겨울철 한파, 계절형 실업 등으로 생활여건이 악화된 저소득층과 건강취약계층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지원을 추진한다.
제2기 마을희망지기는 지역실정에 밝고 마을일에 적극적으로 솔선수범 하는 마을이장, 부녀회장, 전 공무원, 종교단체, 아파트 관리소장,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위원 등 955명을 지난 3월 위촉했으며 그동안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위기가구 1100세대를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
마을희망지기는 겨울철 집중 발굴 기간 동안 마을 곳곳을 찾아다니며 선제적으로 현장중심의 위기가구를 발굴하는데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지원기준을 벗어난 대상자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민간자원을 연계해 소외계층이 누락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겨울철은 한파 등 기상여건 악화로 인해 취약계층의 생활여건이 더욱 어려워지는 시기이므로 마을희망지기와 함께 협력해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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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협동조합 미래포럼’ 완주토론회 열려
[한국Q뉴스] 기획재정부가 주최하는 2021년 협동조합 미래포럼 지역분과 ‘완주토론회’가 열렸다.
9일 군청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토론회는 박성일 완주군수, 기획재정부 김홍섭 협동조합과장,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협동조합본부 송남철 본부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기획재정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완주소셜굿즈센터가 주관해 진행한 이번 토론회는 지자체, 중간지원조직, 협동조합의 연계 협력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전국에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완주토론회 주제는 ‘완주 민·관 거버넌스 기반 협동조합 활성화 사례’로 총 4개의 사례가 발제됐다.
첫 번째 주제는 ‘행정의 마중물 역할을 통한 협동조합 활성화 사례’ 로 완주군의 적극행정을 통해 공공자원과 협동조합을 연계시킨 사례를 완주군 사회적경제과 유상훈 소셜굿즈팀장이 소개했다.
유 팀장은 다정다감협동조합이 군청사 어울림카페 위탁을 받아 장애인 일자리를 13명까지 늘린 사례와 올해 구 삼례중학교 건물을 리모델링한 완주소셜굿즈 혁신파크를 소개했다.
두 번째 주제는 ‘완주군 마중물을 활용한 협동조합 성장 사례’로 공간 위탁 등 행정의 마중물을 통해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협동조합이 성장한 사례를 다정다감협동조합 최은영 이사장이 발제했다.
최 이사장은 어울림카페 운영과 자체 자금으로 ‘레스토랑 다정’과 식품 제조업 ‘다정한 그녀’까지 사업을 확장한 사례를 들며 “군의 지원으로 취약계층 일자리를 늘려간 것은 물론 장애인 근로자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인식개선 효과도 거두고 있다”며 “완주 뿐 아니라 전국에서도 인정받는 일자리창출 사회적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 번째 주제는 이효진 완주소셜굿즈센터장이 ‘공공기관, 협동조합 연계를 통한 상품 개발 및 판촉 사례’로 협동조합의 판로 개척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완주소셜굿즈센터가 행정과 공공자원을 연계해 체험 키트 개발, 자체 온라인쇼핑몰과 라이브쇼핑 방송을 운영한 사례를 소개했다.
마지막 주제는 완주 떡메마을 양정숙 원장이 발제에 나서 ‘중간지원조직과 장애인 관련기관의 협력을 통한 사회적협동조합 추진 사례’를 소개했다.
2019년 완주사회적경제포럼 장애인분과가 구성되고 구성원이 공통의 목표를 위해 장애인 일자리 욕구조사, 장애인 일자리 발굴 조사를 공동으로 진행하고 사회적농업을 통한 장애인들의 정서적·경제적 자립을 돕는 활동을 통해 사회적협동조합 설립 추진된 사례를 발표해 박수를 받았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사회적경제 친화도시 완주의 지속성을 위해 행정과 민간, 중간지원조직이 협력해 다양한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완주의 사례가 전국적으로 공유돼 국내 협동조합 생태계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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