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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국제꽃박람회, 재생화분으로 관내 소외계층 사랑 나눔 실천
[한국Q뉴스]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10월 28일~29일 양일간, 소외계층에 대한 식물 나눔 사업의 일환으로 재생화분을 활용해 다육식물을 식재한 화분을 관내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식물 나눔 사업’은 고양시에서 수거한 폐화분을 리사이클해 다육식물을 식재한 후 기부하는 사업으로 고양시사회복지협의회와 고양시 동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받아 연말까지 사회적 취약계층, 아동, 노인 복지시설기관 등 총 128개 단체, 300개의 화분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고양국제꽃박람회 박동길 대표이사는 “녹색복지문화의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에게 문화의 나눔을 실천한다는 것은 자원의 재활용과 더불어 의미 있는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년 12월까지 총 2회의 나눔 사업이 계획되어 있으며 금회 150개 화분 기부 후 2차로 12월에 150개 화분 기부가 진행될 예정이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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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 하반기 이용자 모집
[한국Q뉴스] 고양시가 11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차상위 계층 등을 대상으로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 하반기 추가 이용자를 총 100명 모집한다.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는 아동의 문제행동을 조기 발견해 지원함으로써 문제행동을 감소시키고 정서행동장애로 발전하는 것을 예방해 정상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이번 추가 모집은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 지원 가능 대상자 중에서 기준중위소득 140% 이하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다문화·조손·한부모 가정에 한해 진행한다.
일반가정 대상 모집은 내년도 상반기에 실시된다.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 이용 신청자는 모집기간 내에 반드시 신분증 및 필수 제출 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선정된 이용 대상자의 서비스 제공 기간은 2021년 12월 1일부터 2022년 11월 30일까지로 12개월이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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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농업문화예술 전시회 ‘함께 나누는 삶’ 개회식 열려
[한국Q뉴스] 고양시 고양아람 갤러리누리에서 ‘함께 나누는 삶’ 작품전 개회식이 지난 13일 열렸다.
이날 개회식에는 고양시의회, 문미영 여사, 고양갑 지역위원장, 경기도농업기술원, 경기도연합회장, 일산농협, 송포농협 조합장 등 회원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전시회를 주최하는 고양시생활개선회는 26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여성농업인 단체다.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시민에게 감동을 주기 위해 이번 농업 문화예술 작품전을 개최한다.
이번 작품전은 고양의 三색을 아름답게 표현한 고양시 로고 등 천연염색과 고양의 밥할머니, 밤가시 초가 등 역사이야기를 담아낸 도자작품, 식용꽃을 활용한 힐링 꽃음식 등 100여점을 전시한다.
김정연 회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여성의 재능이 우리사회 곳곳에서 빛이 나길 바란다”며 “이번 도농문화교류를 통해 다양한 여성 인재가 활약하는 농업문화 플랫폼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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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1 고양시민 걷기 행사 개최
[한국Q뉴스] 고양시가 행주산성 역사공원에서 ‘2021 고양시민 걷기행사’를 지난 13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고양시체육회가 주최하고 고양시걷기연맹이 주관, 고양시가 후원했다.
걷기 행사는 행주산성 역사공원에서 출발해 고양한강 평화공원을 돌아오는 5.5km 코스였으며 시민 500여명이 참가했다.
걷기 대회 참가는 백신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사전 예약 방식을 통해 접수 받았다.
또한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그림 및 사진 전시·사진 촬영 및 출력·경품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고양시민 걷기행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들에게 새롭게 조성된 대덕생태공원 및 고양한강 평화공원을 둘러보고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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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에서 도심형 자전거 대회 열린다
[한국Q뉴스] 고양시가 후원하고 킹오브트랙조직위원회 한세I&T가 주최하는 도심형 자전거 대회인 ‘킹 오브 트랙’이 11월 20일 일산문화공원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5번째, 고양시에서는 6번째로 개최되는 이 대회는 국내 선수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참가해 로드와 트랙분야로 경기를 진행한다.
대회에는 총 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크리테리움 경기 진행과 더불어, 자전거 퍼레이드 및 자전거 안전캠페인도 실시될 예정이다.
당일 경기장 주변에서 운영하는 자전거 수리센터에서는 유·무상으로 개인자전거 수리가 가능하며 자전거 산업전 부스를 통한 볼거리 제공 및 BMX 자전거 퍼포먼스 공연 등 문화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국제적으로 가장 큰 자전거 동호인 대회를 지원해 활기찬 고양시를 만들어 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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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행주가 예술이야’ 성공적 마무리
[한국Q뉴스]고양시가 지난 11월 14일 지난 9월부터 시작한 행주산성 야간개장 행사 ‘행주가 예술이야’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행주가 예술이야’는 행주산성의 풍부한 역사 콘텐츠와 지역 예술인들의 협업이 돋보이는 관광융합 콘텐츠로 9월 24일부터 11월 14일까지 52일간 진행됐다.
또한 경기도 역사문화생태평화 관광융합콘텐츠 개발 공모전 선정작이기도 하다.
그동안 행주산성 야간개장은 7월~8월 매주 토요일 개장하는 방식이었는데, 이렇게 긴 기간을 연속해서 개방한 적은 처음이다.
이 기간 동안 전년 동기간 대비 154%나 증가한 7만여명이 행주산성을 방문했다.
지역상권 매출액도 40~50% 증대되는 등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는 힐링을 지역경제에는 활력을 준 행사로 평가 받는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카페 등의 게시, 댓글 수와 긍정적 반응도 매우 높았으며 특히 관람객 1,29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96.3%가 만족한 것으로 집계됐다.
52일간의 대장정 동안 체험 프로그램 운영 및 홍보부스 운영을 위해 고양시 직원과 자원봉사자, 청년인턴, 문화관광해설사 등 630여명과 행주산성 정상음악회, 개폐막 공연, 버스킹, 사진 갤러리 등에 예술인 100여명이 투입됐다.
이재준 시장은 “행주산성 야간개장은 고양시의 대표적인 랜드마크인 행주산성의 역사·문화 콘텐츠를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알리고 주변 지역 상가 또한 활성화할수 있는 매우 훌륭한 프로그램”이라며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행주산성 야간개장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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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마포 평화대학 3기’ 개설…남북화해 중심도시로 도약
[한국Q뉴스] 정부의 남·북 종전선언 검토 소식으로 통일에 대한 전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마포구도 다가오는 통일에 대한 준비에 들어갔다.
구는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마포 평화대학 3기 온라인 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마포 평화대학 3기는 ‘통일이 된다면, 무엇이 변하고 무엇을 알아야 할까’라는 주제로 마포구 유튜브 채널에서 진행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교육 과정은 총 3회로 6.25 전쟁 71주기와 2018 남북정상회담 3주년을 맞아 ‘미래에 통일이 된다면, 현재에 어떤 노력을 해야할까?’라는 가장 기본적인 물음에 답하기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 1인이 30분 과정의 인터뷰 특강 형식으로 진행한다.
첫 강연은 오는 25일 정일영 서강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교수가 통일 후 사회문화 변화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주며 12월 2일은 박주화 통일연구원 위원이 데이터로 통일을 분석하고 MZ세대의 통일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마지막 강연은 12월 9일 한모니까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 교수가 ‘통일의 땅 DMZ’라는 주제로 한반도 분단의 아픔과 자연 생태계를 간직하고 있는 DMZ의 과거와 미래에 대해 이야기한다.
수강 신청은 ㈜샘소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신청 기간은 11월 15일부터 11월 24일까지이다.
한편 구는 2019년 ‘마포 평화대학’ 첫 수강생 모집을 시작해 매년 ‘마포 평화대학’을 진행하고 있으며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직접 개발한 ‘청소년 맞춤형 평화통일 교육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12월에는 ‘마포 청년 평화통일 토크콘서트’를 개최하고 올해 6월에는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남북화해 의 중심 도시로 도약을 위해 다양한 남북교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마포구는 이러한 남북교류 사업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서울시 평화통일 교육사업 성과발표회’에서 2년 연속 평화통일 교육사업 최우수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이번 마포 평화대학 과정을 통해 구민들이 평화와 통일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위드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대면 교육과 다양한 남북교류 사업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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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한돈협회 냉장돈육 기탁
[한국Q뉴스] 군위군은 지난 15일 한돈협회 군위지부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냉장돈육 168팩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기탁한 물품은 관내 독거노인을 비롯한 저소득 취약계층에 배분될 예정이다.
홍여흠 지부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지내는데 보탬이 되고자 기탁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한돈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영만 군위군수는 “매년 돼지고기를 기탁해 주시는 군위군 한돈협회의 따뜻하고 고마운 마음을 이웃에게 잘 전하겠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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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장충동에 영화창작공간 무상 제공
[한국Q뉴스] 서울 중구가 영화창작공간을 마련하고 오징어게임과 같은 K-콘텐츠를 탄생시킬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중구는 한국영화의 상징적 공간인 충무로를 품은 곳으로 그간 충무로 영화제 개최 등 영화산업 진흥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이번에 제공될 영화창작공간은 장충로 2가 190-5번지 일대 6개소다.
모두 지하철 3호선 동대입구역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다.
공간 임대료는 전액 무료다.
입주대상자는 영화감독 또는 제작자이며 사업자등록증·고유번호증 등 영화제작업 종사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입주기간은 보다 많은 제작자가 이용기회를 갖도록 약 3-4개월 단기로 제공된다.
최초 입주일은 공간별로 상이하며 2개소는 2021년 12월, 4개소는 2022년 1월부터다.
규모는 최소 11평에서 최대 38평까지이며 입주사별 영화 제작 규모에 맞게 배정될 예정이다.
입주신청자는 11월 19~20일 현장 사전확인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지원자명 연락처 현장확인 희망일정 등을 적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입주신청 기간은 오는 25일 오후 4시까지이며 최종 입주자 선정은 서류 및 면접심사를 거쳐 12월 초에 확정 발표한다.
제출서류 등 세부사항은 중구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서양호 중구청장은 "영화창작공간 제공으로 중구 충무로가 다시금 세계 문화를 선도하는 K-콘텐츠의 산실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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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한국환경산업기술원, 취약계층 대상 가정용 보일러 교체 지원
[한국Q뉴스] 은평구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지난 11일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정용 보일러 지원사업 기증식을 열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후원물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기업과의 업무 협약을 통해 은평구 지역 취약계층 가구에 가정용 보일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후원기업으로 ㈜경동나비엔, ㈜귀뚜라미가 참여했다.
구는 지난 9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복지사각지대 일반 저소득가구 등 보일러 교체 희망 가구를 선정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현장 조사를 통한 설치 가능 여부를 진단해 지역 취약계층 13가구에 지난 12일 설치를 완료했다.
앞서 지난 2019년 8월 양 기관은 지역환경문제 해결 및 환경복지 서비스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취약계층 지원과 환경 개선 사업 등 지역사회를 위한 여러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유제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보일러 교체가 필요한 취약계층 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적극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은평구 관계자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와 함께 경제적 어려움마저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에 보일러를 지원해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및 후원기업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건강하고 안전한 주거복지 서비스를 구축하는 데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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